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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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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흠 위원입니다. 생활치료센터 운영, 글쎄 우리가 행정국 자치행정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가는 게 옳은 건지, 운영까지. 어쨌든 자치연수원이 행정국 소관이라서 이렇게 세운 것 같기는 한데 어느 정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이고 운영만 하는 거라면 몰라도 좀 의문이 가요.

그리고 편성을 보면 무증상자 그리고 경증·중증 환자인데 경증·중증은 의료진들이 나가 있어야 되는데 그럴만한 의료진들이 확보가 돼 있는 건지 의료진에 관련된 인건비나 아니면 활동비 이런 것들이 편성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간 종합적으로 설명을 한번 부탁 좀 드려보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면 증상자 관리하는 데는 별 무리는 없는 거네요. 부서별로다가 분리해서 예산을 편성시켰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요, 어쨌든 진정되는 이런 시점에서 좀 더 힘을 내셔서 완전히 퇴치될 때까지 노력을 더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다중이 이용하는 지역이에요, 도서관이고.

지금 위탁관리를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열화상 장비 이거 생각 못하셨던 건가요? 아니면… 일반인들도 출입을 하고 전문체육인들이 숙식하면서 운동할 수 있도록 갖춰놨기 때문에 아무리 그래도 감염병 이거는 전문체육인이라고 안 걸리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혹시 여기는 왜 빼놓으셨는지 위탁이라서 빼놓으셨는지 싶어서. 그래서 이게 본 위원 생각은 위탁이기 때문에 어쨌든 이 열화상카메라 하나 놓으면 1명 파견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인력문제 이런 여러 가지 고민 속에서 혹시 그런 인력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안 해 놨나, 지금 거기도 폐쇄시켜 놓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렇게 엄중한 시기에 어쨌든 1,350 정도밖에 안 하니까 놔놓고 비상시에는 1명 더 투입하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해서 예방하고 방지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면 장비 다른 데로 임대해서 사용하게끔 하든지 이렇게 해서 충분히, 여기 청남대 같은 경우 3대인데 4대 놔도 거기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봄가을 이럴 때는 많은 관광객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줘서 할 수도 있고 이래서 말씀하셨다시피 기회 만들어서 거기도 하나 놔주세요, 놔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임 과장님, 다른 시군도 카메라 이렇게 이번에 많이 구입을 하나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국비 갖고 하는 건지 아니면 지방비 갖고 하는지.

그래요, 이게 무슨 충북도만 카메라 놓고 방지책 만들어서 운영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거든, 각 시군에 이런 것들을 장비를 구입해서 함께 움직여 줬을 때 효과가 나는 거지. 그래 갖고 그거 파악 좀 한번 해 주시고요. 필요로 하면 도에서 지원해야 된다 나는 그렇게 보거든요, 시군에도.

시군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 그렇게는 많지는 않을 거예요. 많아 봤자 몇 개 2∼3개 이 정도. 문화회관, 체육관 이런 데는 있기 때문에 계속 상시적으로 다니는 것은 아니고 행사하고 이럴 때니까 그럴 때 이 전염병이 많이 감염되고 이러는 거라 그것도 고민하시고 계획 세우셔서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고 아니면 장비 놓으셔서 도민들 건강 지키고 하는데 역점을 두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