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윤남진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들께서 마스크에 대한 질의를 많이 해 주셨는데요.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5쪽에 취약계층인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집단생활하는 긴급돌봄 아동시설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여기에는 유독이 보니까 면 마스크에 필터 삽입제품 이렇게 해서 단가를 2,985원으로 계상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면 마스크는 필터를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필터 그러면 1인 2매씩을 보급하다 보면 필터 교체를 해야 될 것 같은데 필터 교체를 안 해도 되는 건가요, 이 마스크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분명히 이 필터는 교체를 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필터의 예산도 같이 세웠어야지 하지 않나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그리고 국장님, 도내에 마스크 제조업체가 여러 군데 있죠?
여러 군데 있는데 지금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 이런 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생산적 일손봉사가 아주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생산적 일손봉사 지원과 또 일손긴급지원반운영에 대해서 연계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농가나 중소기업 생산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최근에 농촌지역을 돌아보면 지역에 있는 인력사무실 용역회사가 거의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여기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다 보니 이번 코로나19 사건으로 본국으로 많이 가서 정말 농촌일손의 인력 구하기가 너무너무 힘든 상황은 알고 계시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대책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답변하신 내용 중에서 계절근로자나 정식으로 어떤 루트를 통해서 온 분들은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농가나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농가에서는 관광비자나 이렇게 해서 비공식적으로 월 150만 원을 준다 이렇게 해서 계약을 체결해 갖고 오시는 분들이 그분들은 어떻게 보면 소외된 거죠, 여기 통계에 안 나온 거죠. 그래서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군에 정확한 수요조사를 해서 추경에라도 예산이 더 추가되면 이렇게 반영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