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오영탁 위원입니다. 안석영 재난안전실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또 뒤에 공직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니까 다 예산하고 관련해서는 삭감하는 것밖에 없네요, 그렇죠?
그런데 물론 이렇게 필요성에 의해서 하겠지마는 이게 굳이 꼭 이렇게 삭감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니까요. 비상 대비라든가 이런 거는 사실 굳이 삭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그렇죠? 왜 굳이 이렇게 금액도 많지 않은데 삭감을 하시는지 말씀을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또 기존에 했던 사업들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실장님, 금년도 이래 보니까 하마 폭염이 지역별로 상당히 기승을 부리는데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집단, 그래서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데는 거의 폐쇄가 되어 있어서 좀 다행스럽긴 하지마는 코로나19가 금방 이렇게 종식되기는 좀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아요, 그렇죠?
기간이 길 것 같은데 폭염하고 관련해서도 좀 코로나19 이 상황에 맞도록 폭염에 대한 대비책도 좀 마련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하여튼 그 어느 때보다도 대비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시군하고도 유기적인 대화채널 좀 마련해 주시고요.
제가 얼마 전에 언론을 보다 보니까 실장님말씀하신 대로 횡단보도나 이런 데 그늘막을 해 놔 가지고 도민들이 상당히 잘 이용도 하고 호응도 좋아요. 그런데 나이 많은 어르신네들이 요새 보면 보행기 같은 걸 많이 끌고 이래 다니시는데 길거리 햇살 다 맞고 이러다가 그나마 거기서 잠깐 쉬시기도 하고 이런데, 제천으로 저는 기억하는데 제천청년회의소에서 그런 데에다가 자동으로 접히는 의자를 장착하는 사업을 하더라고요. 사람이 안 앉았을 때는 딱 서고 앉으면 이렇게 아주 그 아이디어가 참 신선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보면 햇빛 센 방향 따라서 사실 횡단보도에 있으면 거기 딱 돼야 되는데 반대에 가 있어요, 그게. 시간 따라 이동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것 아마 제천에 설치하는 것 보니까 그것도 재난안전실에서 그런 사업을 좀 하면은 상당히 난 호응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사업도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제천 한번 보세요. 이게 이렇게 올라간 기초 대 있잖아요.
여기다가 이렇게 보조로 설치하는 거예요, 따로 의자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예, 그런 거를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좋은 기능을 하지마는 그런 어떤 추가하면은 더 나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해서 제천청년회의소에서 봉사활동사업으로 그런 걸 설치했어요.
청년단체에서 그걸 했어요. 그래서 상당히 저는 아주 신선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여기 잘 조화롭게 하면은 더 나은 사업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니까요.
한번 그쪽에 의뢰하면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영탁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국장님, 이게 일라이트하고 관련된 전체 그러니까 예산을 따진다면은 얼마요? 295억 8,000정도 그렇죠? 그중에서 이제 추진이 됐고 추진 중에 있는 게 한 40억 조금 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럼 나머지 한 250억 그러면 이제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그렇죠, 계획했던 사업을 할 시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업이 순조롭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예산이 계획한 시기에 확보가 돼야지 된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특히 예산하고 관련돼서는 국회하고 관계를 잘 해야 되니까요. 지금 우선 지식산업센터를 구축하는데 이게 150억이잖아요, 그렇죠? 그러고 보니까 그 옆에 이제 신소재가공센터 이것도 한 100억 규모로 바로 옆에다 이렇게 신축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지금 어떻습니까, 예산 확보하는 데는 문제없죠?
하여튼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신경 쓰고 계시지만 도에서도 좀 더 관계를 잘 하셔서 그 시기에 좀 예산 확보돼서 세계 최대 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우리 영동군이 또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해 주시고요. 지금 충북에는 두 번째요, 그렇죠? 지식산업센터가 오창에 있는 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지식산업센터하고 관련해서는 보니까 저쪽이 이제 대구 또 전라도 이쪽에서 또 상당히 많이 이렇게 관심도 갖고 또 운영하는 데도 있고 건립 중인 데가 많은 거 같아요, 그렇죠? 이거 관련해서 혹시 지금 오창 또 영동 다른 지역도 우리 도내 지역 중에서 대상이 될 만한 지역이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자원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사업을 전반적으로 좀 챙겨봐 주시고요. 하나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이 지식산업센터가 이제 4층 규모로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1층에도 공장이 2개 들어가고 2층·3층에는 16개, 17개, 9개 이 가공하는 공장인가요 아니면 어떤 형태인가요?
아니 그러면은 지금 이 사업이 동시에 항균 일라이트신소재가공센터하고 같이 동시에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공을 옆에서 하고 가공된 걸 가져와서 이렇게 제품을 만든다고 지금 말씀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가공센터가 먼저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다시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남일석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그리고 또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장님, 거점지역 기반시설 사업하고 관련해서 지금 7개 사업이 이렇게 추진 중에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살미∼수안보 관광연계도로 사업인데 ’23년까지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고요. 용탄∼동량 간은 금년도까지고요 나머지 사업은 다 ’21년도까지 사업이 계획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다른 지역도 그렇겠습니다마는 오히려 단양팔경 관광연계도로 확포장사업 이것도 2010년부터 ’21년까지 11년간으로 계획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느 정도 됐나요?
내가 알기로는 이 사업이 그렇게 순조롭게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기간 내에 사업이 종료되도록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된다고요, 그렇죠? 그런데 계획 기간만 해 놓고 사업이 ’21년도가 이렇고 ’23년도에도 진짜 될까 말까 저는 그렇게 판단하는데 관련돼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지금 어떻게 어느 정도가 추진되어 있고.
뭐 다 좋은 일 하시는 건데 기간이 있다고 그래서 사실은 기간 내 아니면 더 당기려고 그렇죠? 가능하면 그렇게 하려고 해야 되는데 이거 뭐 기간만 설정해 놓고 사업 속도는 너무 느린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재원의 문제도 있고 또 시군에 의지도 그럴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점지역 기반시설사업, 기반이라는 건 말 그대로 기반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야 된단 말이죠,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은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서라도 속도감 있게 해야지 지역민들이 엄청나게 여기에 대해서 뭐랄까 불만이 많아요. 그리고 포스트코로나 우리마을 뉴딜사업 이게 추진방법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각 마을에서 신청을 하잖아요. 신청을 하면 은 시군에서 TF팀에서 1차 적격성 심사를 해요. 그다음에 10인 이내로 또 심사위원회 구성을 해서 아마 사업을 선정하고요.
그다음에 도에서 2차 적격성 심사를 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제 생각에는 일단 신청을 하면은 1차 적격성 심사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사업이 적정하다고 하면은 바로 도에다가 의뢰를 하면은 도에서 이사업이 진짜 적정한지 심사하고 그다음에 적정하다고 하면은 그 위원회를 구성해서 사업을 선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게 그런데 거꾸로 예를 들어서 1차 적격성 심사를 했어요. 심의위원회에서 심사를 사업을 선정을 했어요. 그런데 2차에서 안 된다 이건 순서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하실 것 같은데요. 여기 추진방법을 보니까 다시 2차 적격성 심사라고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염려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만약에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사전에 예를 들어서 군에서 사업이 신청 받은 게 적격하다고 그러면은 여기에 대해서 적격성 유무를 확인해 달라고 하면 도에서 다시 2차 적격성 심사한 다음에 사업이 신청한 사업은 다 적정하다고 하면은 그다음에 시군에서 사업선정심의위원회를 여는 게 원활한 게 아니냐 그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어차피 신청할 때부터 마을에서 신청할 때부터 사업이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냐는 다 한 다음에 하걸랑요. 그리고 그 제안된 마을마다 딱 하나씩 사업이 하나씩 다 선정해서 오기 때문에 적격성 심사만 하면 굳이 위원회를 구성해서 선정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고 저는 봐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사업의 속도를 좀 늦추는 그런 요인이 될 소지 때문에 제가 절차를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능하면은 절차간소화는 좋아요. 어차피 다 협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하여튼 그 사업이 순조롭게 되고요.
저번에 간담회에서도 말씀드렸지마는 이게 정말 억지로 하는 사업이 되면 안 돼요. 정말 필요한 사업 또 지역 경기부양도 하고 또 일자리도 만드는 그런 사업이 돼야지 다시 한 번 그런 측면에서 시군에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영탁 위원입니다.
안석영 재난안전실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또 뒤에 공직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니까 다 예산하고 관련해서는 삭감하는 것밖에 없네요, 그렇죠? 그런데 물론 이렇게 필요성에 의해서 하겠지마는 이게 굳이 꼭 이렇게 삭감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니까요.
비상 대비라든가 이런 거는 사실 굳이 삭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그렇죠? 왜 굳이 이렇게 금액도 많지 않은데 삭감을 하시는지 말씀을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또 기존에 했던 사업들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실장님, 금년도 이래 보니까 하마 폭염이 지역별로 상당히 기승을 부리는데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집단, 그래서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데는 거의 폐쇄가 되어 있어서 좀 다행스럽긴 하지마는 코로나19가 금방 이렇게 종식되기는 좀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아요, 그렇죠? 기간이 길 것 같은데 폭염하고 관련해서도 좀 코로나19 이 상황에 맞도록 폭염에 대한 대비책도 좀 마련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하여튼 그 어느 때보다도 대비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시군하고도 유기적인 대화채널 좀 마련해 주시고요. 제가 얼마 전에 언론을 보다 보니까 실장님말씀하신 대로 횡단보도나 이런 데 그늘막을 해 놔 가지고 도민들이 상당히 잘 이용도 하고 호응도 좋아요.
그런데 나이 많은 어르신네들이 요새 보면 보행기 같은 걸 많이 끌고 이래 다니시는데 길거리 햇살 다 맞고 이러다가 그나마 거기서 잠깐 쉬시기도 하고 이런데, 제천으로 저는 기억하는데 제천청년회의소에서 그런 데에다가 자동으로 접히는 의자를 장착하는 사업을 하더라고요. 사람이 안 앉았을 때는 딱 서고 앉으면 이렇게 아주 그 아이디어가 참 신선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보면 햇빛 센 방향 따라서 사실 횡단보도에 있으면 거기 딱 돼야 되는데 반대에 가 있어요, 그게.
시간 따라 이동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것 아마 제천에 설치하는 것 보니까 그것도 재난안전실에서 그런 사업을 좀 하면은 상당히 난 호응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사업도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제천 한번 보세요. 이게 이렇게 올라간 기초 대 있잖아요. 여기다가 이렇게 보조로 설치하는 거예요, 따로 의자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예, 그런 거를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좋은 기능을 하지마는 그런 어떤 추가하면은 더 나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해서 제천청년회의소에서 봉사활동사업으로 그런 걸 설치했어요. 청년단체에서 그걸 했어요.
그래서 상당히 저는 아주 신선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여기 잘 조화롭게 하면은 더 나은 사업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니까요. 한번 그쪽에 의뢰하면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영탁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국장님, 이게 일라이트하고 관련된 전체 그러니까 예산을 따진다면은 얼마요? 295억 8,000정도 그렇죠?
그중에서 이제 추진이 됐고 추진 중에 있는 게 한 40억 조금 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럼 나머지 한 250억 그러면 이제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그렇죠, 계획했던 사업을 할 시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업이 순조롭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예산이 계획한 시기에 확보가 돼야지 된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특히 예산하고 관련돼서는 국회하고 관계를 잘 해야 되니까요. 지금 우선 지식산업센터를 구축하는데 이게 150억이잖아요, 그렇죠?
그러고 보니까 그 옆에 이제 신소재가공센터 이것도 한 100억 규모로 바로 옆에다 이렇게 신축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지금 어떻습니까, 예산 확보하는 데는 문제없죠? 하여튼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신경 쓰고 계시지만 도에서도 좀 더 관계를 잘 하셔서 그 시기에 좀 예산 확보돼서 세계 최대 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우리 영동군이 또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해 주시고요. 지금 충북에는 두 번째요, 그렇죠?
지식산업센터가 오창에 있는 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지식산업센터하고 관련해서는 보니까 저쪽이 이제 대구 또 전라도 이쪽에서 또 상당히 많이 이렇게 관심도 갖고 또 운영하는 데도 있고 건립 중인 데가 많은 거 같아요, 그렇죠? 이거 관련해서 혹시 지금 오창 또 영동 다른 지역도 우리 도내 지역 중에서 대상이 될 만한 지역이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자원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사업을 전반적으로 좀 챙겨봐 주시고요. 하나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이 지식산업센터가 이제 4층 규모로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1층에도 공장이 2개 들어가고 2층·3층에는 16개, 17개, 9개 이 가공하는 공장인가요 아니면 어떤 형태인가요?
아니 그러면은 지금 이 사업이 동시에 항균 일라이트신소재가공센터하고 같이 동시에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공을 옆에서 하고 가공된 걸 가져와서 이렇게 제품을 만든다고 지금 말씀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가공센터가 먼저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다시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남일석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그리고 또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장님, 거점지역 기반시설 사업하고 관련해서 지금 7개 사업이 이렇게 추진 중에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살미∼수안보 관광연계도로 사업인데 ’23년까지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고요. 용탄∼동량 간은 금년도까지고요 나머지 사업은 다 ’21년도까지 사업이 계획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다른 지역도 그렇겠습니다마는 오히려 단양팔경 관광연계도로 확포장사업 이것도 2010년부터 ’21년까지 11년간으로 계획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느 정도 됐나요?
내가 알기로는 이 사업이 그렇게 순조롭게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기간 내에 사업이 종료되도록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된다고요, 그렇죠? 그런데 계획 기간만 해 놓고 사업이 ’21년도가 이렇고 ’23년도에도 진짜 될까 말까 저는 그렇게 판단하는데 관련돼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지금 어떻게 어느 정도가 추진되어 있고.
뭐 다 좋은 일 하시는 건데 기간이 있다고 그래서 사실은 기간 내 아니면 더 당기려고 그렇죠? 가능하면 그렇게 하려고 해야 되는데 이거 뭐 기간만 설정해 놓고 사업 속도는 너무 느린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재원의 문제도 있고 또 시군에 의지도 그럴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점지역 기반시설사업, 기반이라는 건 말 그대로 기반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야 된단 말이죠,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은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서라도 속도감 있게 해야지 지역민들이 엄청나게 여기에 대해서 뭐랄까 불만이 많아요. 그리고 포스트코로나 우리마을 뉴딜사업 이게 추진방법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각 마을에서 신청을 하잖아요. 신청을 하면 은 시군에서 TF팀에서 1차 적격성 심사를 해요. 그다음에 10인 이내로 또 심사위원회 구성을 해서 아마 사업을 선정하고요.
그다음에 도에서 2차 적격성 심사를 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제 생각에는 일단 신청을 하면은 1차 적격성 심사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사업이 적정하다고 하면은 바로 도에다가 의뢰를 하면은 도에서 이사업이 진짜 적정한지 심사하고 그다음에 적정하다고 하면은 그 위원회를 구성해서 사업을 선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게 그런데 거꾸로 예를 들어서 1차 적격성 심사를 했어요. 심의위원회에서 심사를 사업을 선정을 했어요. 그런데 2차에서 안 된다 이건 순서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하실 것 같은데요. 여기 추진방법을 보니까 다시 2차 적격성 심사라고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염려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만약에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사전에 예를 들어서 군에서 사업이 신청 받은 게 적격하다고 그러면은 여기에 대해서 적격성 유무를 확인해 달라고 하면 도에서 다시 2차 적격성 심사한 다음에 사업이 신청한 사업은 다 적정하다고 하면은 그다음에 시군에서 사업선정심의위원회를 여는 게 원활한 게 아니냐 그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어차피 신청할 때부터 마을에서 신청할 때부터 사업이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냐는 다 한 다음에 하걸랑요. 그리고 그 제안된 마을마다 딱 하나씩 사업이 하나씩 다 선정해서 오기 때문에 적격성 심사만 하면 굳이 위원회를 구성해서 선정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고 저는 봐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사업의 속도를 좀 늦추는 그런 요인이 될 소지 때문에 제가 절차를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능하면은 절차간소화는 좋아요. 어차피 다 협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하여튼 그 사업이 순조롭게 되고요.
저번에 간담회에서도 말씀드렸지마는 이게 정말 억지로 하는 사업이 되면 안 돼요. 정말 필요한 사업 또 지역 경기부양도 하고 또 일자리도 만드는 그런 사업이 돼야지 다시 한 번 그런 측면에서 시군에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존경하는 건설환경소방위원회 동료 위원 여러분!
충청북도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불방지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은 안 제4조는 산불방지 연도별 대책수립·시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안 제5조 및 제6조는 충청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운영과 충청북도 산불방지협의회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을 각각 규정하였으며 안 제7조는 산불방지 활동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드린 충청북도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의원이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오영탁 위원입니다.
사장님 지금 신규산업단지 또 현재 조성하는 데가 여러 군데 있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가장 염려하는 게 공급과잉 또 부동산 시장도 불확실성의 특수성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리스크를 좀 최소화할 수 있는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사업시행에 따른 그걸 최소화할 수 있는 자체 구상안 계획이 뭔지 좀 말씀해 주세요.
지금 말씀하신 것 자료화로 할 수 있으면은 한번 제출을 해 주시고요. 산업단지가 이래 조성되고 있는 데가 있는데 이게 쏠림현상이 일어나서 그 지역에 이렇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이런 염려가 사실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시군에서 하는 산업단지 사업에 차질이 가지 않도록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다 보면은 규모도 다른 데보다는 상당히 규모가 크기 때문에 염려되는 부분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