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정상교 위원님이 지금 불용액 20% 이상 발생사업에 대해서 지적하셨는데요. 저는 기본경비 2,927만 1,000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VIP 행사는 항상 이렇게 미리 잡아 놓으시는 건가요, 금액을? 예산을? 예, 기본경비가 잔액이 좀 많은 것 같아서 질의드렸고요.
정상교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예산 편성 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저는 가벼운 질의 하나 먼저 드리고 갈게요. 직원 사기진작 사업에 직원 업무수첩이 직원 사기진작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 건지 항목이 좀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어느 쪽에 있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에는 좀 안 맞다 그런 생각을 해 봤고요.
그리고 주요 설명자료 15쪽에 보시면 전년 대비 예산집행현황에 2018년도에는 1억 3,900이었고요, 그리고 2019년은 1억 2,900으로 1,000만 원이 줄어든 상황이에요, 예산집행이. 그런데 집행액도 1,000만 원이 줄었어요. 그래서 1,000만 원이 줄어든 이유가 VIP 행사를 준비하는 예산을 책정했다가 안 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제가 계속 작년에 말씀드렸던 의전, 여성도우미 인건비가 빠져 있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올해 8·15광복절 행사의 의전행사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질의에 대한 답변에 해소가 됐고요.
그리고 17쪽에 보면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면, 사업추진 실적이 건강검진 1,983명에 그리고 실적은 1,559명이고. 400여 명 정도가 수검을 하지 않아서 집행잔액이 발생했는데 미수검에 대한 사유를 파악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종합건강검진 비용이 책정돼 있기 때문에 지금 답변해 주신 그 내용을 제가 또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독려하고 홍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하는 번거로움이 또 습관이 된 사람도 있을 거니까 매년 예산이 책정된 만큼 할 수 있도록 홍보, 독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 더 여쭙겠는데요. 58쪽에 도정현안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사업성과에 도내 쓰레기 배출 패턴 분석 청주시하고 진천군 이렇게 나와 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 자료로 나와 있는 거 있나요?
제가 미세먼지특위에서 받아 봤는데 이거 위원님들이 좀 받아 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전체적인 거 필요 없고 청주시하고 진천군만 쓰레기 배출 패턴 분석하신 거 있으신지, 자료로 요청합니다. 예,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주요 설명자료 103쪽에 보시면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이 있습니다. 개관 연장을 1년 해 보셨잖아요.
작년에 몇 시간 연장했던 거죠? 연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나 기대한 만큼 효과가 있었는지 설명 바랍니다. 사업성과에는 연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있었다고 보고요.
여기 67명으로 돼 있고 그리고 도서관 이용을 하면서 문화향유 기회 확대가 커졌나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의구심이 나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도 좀 파악해서 어떤 것이 도민들에게 더 좋은 방향인가를 확실하게 해 주셔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경도 지금 하는 건가, 추경도 같이 하는 거죠?
송미애 위원입니다.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 일환이라고 해서 이렇게 사업이 올라와 있거든요, 추경에. 그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의 취지와 목적은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꼭 신규사업이 뉴딜사업이라는 생각은 저도 안 하는데요. 국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나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 관련해서 필요성을 느껴서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보면 기존에 진행했던 사업이고 또 말씀하셨듯이 진행했던 사업과 새로운 사업을 병행한다고 하셨는데 보면 거의 진행하던 사업이고 이전에 사업이 올라와 있던 계속사업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 일환으로만 치부해서 올린다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뉴딜사업 취지에도 별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도 어쨌든 일자리 창출은 되는 거고 어떤 사업의 일환으로 그 목적은 달성할 수 있지만 이거를 포장해서 여기에 끼워 넣기 해서 한다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답변은 됐고요. 그리고 동상 철거에 대해서 신문에도 났고 또 반대하시는 분들이 남겨 놓자 하는 그런 얘기들도 있고 저희가 신문을 통해서 봤는데 그런 과정이나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위원들한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예, 진행상황에 맞춰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또 거기에 맞춰서 현명한 판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정상교 위원님이 지금 불용액 20% 이상 발생사업에 대해서 지적하셨는데요. 저는 기본경비 2,927만 1,000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VIP 행사는 항상 이렇게 미리 잡아 놓으시는 건가요, 금액을?
예산을? 예, 기본경비가 잔액이 좀 많은 것 같아서 질의드렸고요. 정상교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예산 편성 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저는 가벼운 질의 하나 먼저 드리고 갈게요.
직원 사기진작 사업에 직원 업무수첩이 직원 사기진작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 건지 항목이 좀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어느 쪽에 있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에는 좀 안 맞다 그런 생각을 해 봤고요. 그리고 주요 설명자료 15쪽에 보시면 전년 대비 예산집행현황에 2018년도에는 1억 3,900이었고요, 그리고 2019년은 1억 2,900으로 1,000만 원이 줄어든 상황이에요, 예산집행이.
그런데 집행액도 1,000만 원이 줄었어요. 그래서 1,000만 원이 줄어든 이유가 VIP 행사를 준비하는 예산을 책정했다가 안 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제가 계속 작년에 말씀드렸던 의전, 여성도우미 인건비가 빠져 있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올해 8·15광복절 행사의 의전행사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질의에 대한 답변에 해소가 됐고요. 그리고 17쪽에 보면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면, 사업추진 실적이 건강검진 1,983명에 그리고 실적은 1,559명이고. 400여 명 정도가 수검을 하지 않아서 집행잔액이 발생했는데 미수검에 대한 사유를 파악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종합건강검진 비용이 책정돼 있기 때문에 지금 답변해 주신 그 내용을 제가 또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독려하고 홍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하는 번거로움이 또 습관이 된 사람도 있을 거니까 매년 예산이 책정된 만큼 할 수 있도록 홍보, 독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 더 여쭙겠는데요. 58쪽에 도정현안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사업성과에 도내 쓰레기 배출 패턴 분석 청주시하고 진천군 이렇게 나와 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 자료로 나와 있는 거 있나요? 제가 미세먼지특위에서 받아 봤는데 이거 위원님들이 좀 받아 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전체적인 거 필요 없고 청주시하고 진천군만 쓰레기 배출 패턴 분석하신 거 있으신지, 자료로 요청합니다. 예,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주요 설명자료 103쪽에 보시면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이 있습니다.
개관 연장을 1년 해 보셨잖아요. 작년에 몇 시간 연장했던 거죠? 연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나 기대한 만큼 효과가 있었는지 설명 바랍니다.
사업성과에는 연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있었다고 보고요. 여기 67명으로 돼 있고 그리고 도서관 이용을 하면서 문화향유 기회 확대가 커졌나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의구심이 나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도 좀 파악해서 어떤 것이 도민들에게 더 좋은 방향인가를 확실하게 해 주셔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경도 지금 하는 건가, 추경도 같이 하는 거죠? 송미애 위원입니다.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 일환이라고 해서 이렇게 사업이 올라와 있거든요, 추경에.
그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의 취지와 목적은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꼭 신규사업이 뉴딜사업이라는 생각은 저도 안 하는데요. 국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나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 관련해서 필요성을 느껴서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보면 기존에 진행했던 사업이고 또 말씀하셨듯이 진행했던 사업과 새로운 사업을 병행한다고 하셨는데 보면 거의 진행하던 사업이고 이전에 사업이 올라와 있던 계속사업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 일환으로만 치부해서 올린다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뉴딜사업 취지에도 별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도 어쨌든 일자리 창출은 되는 거고 어떤 사업의 일환으로 그 목적은 달성할 수 있지만 이거를 포장해서 여기에 끼워 넣기 해서 한다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답변은 됐고요.
그리고 동상 철거에 대해서 신문에도 났고 또 반대하시는 분들이 남겨 놓자 하는 그런 얘기들도 있고 저희가 신문을 통해서 봤는데 그런 과정이나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위원들한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예, 진행상황에 맞춰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또 거기에 맞춰서 현명한 판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주요 설명자료 103쪽에 보시면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이 있습니다. 개관 연장을 1년 해 보셨잖아요.
작년에 몇 시간 연장했던 거죠? 연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나 기대한 만큼 효과가 있었는지 설명 바랍니다. 사업성과에는 연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있었다고 보고요.
여기 67명으로 돼 있고 그리고 도서관 이용을 하면서 문화향유 기회 확대가 커졌나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의구심이 나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도 좀 파악해서 어떤 것이 도민들에게 더 좋은 방향인가를 확실하게 해 주셔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경도 지금 하는 건가, 추경도 같이 하는 거죠?
송미애 위원입니다.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 일환이라고 해서 이렇게 사업이 올라와 있거든요, 추경에. 그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의 취지와 목적은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꼭 신규사업이 뉴딜사업이라는 생각은 저도 안 하는데요. 국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나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 관련해서 필요성을 느껴서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보면 기존에 진행했던 사업이고 또 말씀하셨듯이 진행했던 사업과 새로운 사업을 병행한다고 하셨는데 보면 거의 진행하던 사업이고 이전에 사업이 올라와 있던 계속사업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충북형 시군대표 뉴딜사업 일환으로만 치부해서 올린다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뉴딜사업 취지에도 별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도 어쨌든 일자리 창출은 되는 거고 어떤 사업의 일환으로 그 목적은 달성할 수 있지만 이거를 포장해서 여기에 끼워 넣기 해서 한다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답변은 됐고요. 그리고 동상 철거에 대해서 신문에도 났고 또 반대하시는 분들이 남겨 놓자 하는 그런 얘기들도 있고 저희가 신문을 통해서 봤는데 그런 과정이나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위원들한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예, 진행상황에 맞춰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또 거기에 맞춰서 현명한 판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