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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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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진 위원입니다. 전반기에 건소위에 있다가 후반기에 이렇게 산경위에서 활동을 함에 있어서 우리 경자청 전형식 청장님 이하 본부장님, 행정부장님, 사업부장님, 유치부장님 또 관계공무원들께서 함께해 주셨는데요. 그간에 굉장히 노고가 많으시다는 인사와 함께 또 2년 동안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과 함께 또 우리 경자청 간부 공무원 또 직원분과 함께 정말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는 건의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7쪽에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투자기업 확대 및 투자환경 조성에 투자가 본격화되고 증액투자를 유도를 하시면서 하반기에 착공 예정이 1개 사가 있다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 혹시 그 1개 사는 어디인가요? 예, 그러면 하반기 착공 예정이라는데 구체적인 착공이나 아니면 거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예, 국내 상황 이것저것에서 좀 늦어지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연계 유치를 함께 하고 해외기관 초청 설명회를 10월 달에 하시겠다고 설명을 주셨는데 이거 사업을 진행하는 데는 이상이 없습니까? 아니면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청장님 의견은 어떠신지요?

예, 그래서 지금 10월에 추진예정에 있어도 정확하지는 않다 이런 말씀이시죠? 다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 오송 국제 K-뷰티 스쿨 설립 추진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연구용역 중에 있지요? 예예, 그런데 자료에 보면 연구용역 중이라고 제가 여기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연구용역 중이고 12월에 연구가 끝난다고 제가 보도자료를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보면 청주전시관 일대가 충북의 랜드마크로 부상을 하려고 하는 그런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지금 자료에 보니까 교육인원이 연 7,500명 정도에 5개 과정을 예상을 하셨는데 이거 차질 없겠어요? 예, 그러면 예산 반영에는 큰 어려움이 없겠다 이렇게 예측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 뷰티 스쿨 설립할 때 애당초에 학계나 협회나 또 전문가들의 혹시 의견을 수렴을 충분히 하신 거죠?

결과가 혹시 나온 거 있어요, 혹시 토론회라든지 의견 수렴한 자료라든지? 예, 그래서 어쨌든 전국의 화장품 제조업에 우리 충북이 차지하는 프로 수가 굉장히 높고 전국에서 2위라는 것도 제가 사실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계획하신 대로 오송 국제K-뷰티 스쿨 설립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께서 많은 노력을 좀 해 달라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예산 집행현황을 보고 사실 깜짝 놀랐거든요. 집행률이 36.6%로 굉장히 저조한데 아직 시작도 안 한 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거는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고 어떤 저기가 있겠지만 특별히 뭐, 아직 시작도 안 한 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여기 집행률에 대해서 잠깐 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예, 뭐 고의가 아니고 시기나 또 보상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집행률이 저조하긴 하지만 집행률을 높이는 데에도 좀 관심을 가져 달라는 부탁드리고요.

우리 경자청이 정말 우리 충북에 한 획을 긋는 그런 역할을 해 주기를 주문하겠습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우리 박해운 국장님 이하 과장님 또 공무원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제가 전반기에 이어서 이렇게 후반기에 산경위에서 도정활동을 펴게 되는데, 어쨌든 우리 여기 상임위 위원님들께서도 열심히 하셔야 되지만 우리 집행부 간부공무원들 또 직원분들께서 함께 소통하고 노력해 달라는 뜻으로 주문을 하겠습니다.

사실 국장님, 지금 7월 1일 자로 오셨는데 업무 파악은 제대로 되셨어요? 워낙 유능하시니까 뭐, 답변… 예, 6쪽에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 지원 및 사업 발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고 하시는데 이거는 자료로 대체를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과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사업, 그리고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을 상세하게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9쪽에 미세먼지대응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구축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정부에서는 그린뉴딜사업 개념이죠? 그래서 충북의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사실 전국에서 최악인 건 우리 다 공감을 하시는 건데, 그래서 이 사업이 그러면 255억 원이면 전액 국비예요?

예, 미세먼지대응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를 꼭 우리 도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주문과 함께, 어쨌든 미세먼지 저감효과 또 소각시설까지도 여기에 해당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전국적으로 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것과, 사실 제가 상반기 예산집행을 보니까 굉장히 우수한 집행률이 나와서 저도 사실 기분이 좋고 정말 열심히 하신다는 칭찬을 좀 하고 싶습니다.

거의 평균이 보니까 한 70% 정도 되는데 굉장히 많은 노력과 또 관심으로 예산집행을 참 잘해 오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 또 관계공무원들께서 사업에 차질 없이 잘 진행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25쪽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촌 노인공동체 활력화 사업 그 실적 내용하고 사업 내용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님 이하 우리 과장님 또 소장님들과 이렇게 후반기 2년간을 같이 손잡고 일해야 될 그런 상황이 왔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저보다는 많은 해박한 지식을 갖고 계시고 또 저희들은 현장에서 많은 민원을 접하게 되는데요.

서로 소통하고 해서 2년을 잘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우리 기술원의 부서별 정·현원 현황을 파악을 했어요. 파악을 했더니 참 아쉽다.

물론 전문직이 아니라도 어떤 일의 능력이 떨어지거나 하진 않지만 그래도 정말 전문직인 분들께서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또 자기의 어떤 능력을 발휘를 할 수 있는데, 저도 깜짝 놀랐어요. 축산직렬이 한 분도 안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축산직렬을 배정을 하지 못하신 건지 아니면 어떤 또 다른 이유가 있으신지 우리 원장님께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근거에 없어서 축산직렬을 확보를 못하셨다고 하는데 지금 기술보급과 같은 경우에는 축산특작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곳에도… 그래서 저는 부서별 현황표를 보고 원장님께서 축산직에 대한 어떤 배려를 안 하시는 건가 하고. 그건 제 오해인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축산에 관련해서 22쪽에 보면은 축산 현장 애로 기술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축산 냄새 저감기술 실천 쾌적한 환경조성 사업이 있는데요. 이것은 어떤 민원 해결 이런 차원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냄새 저감을 위한 기술 개발 이런 거죠?

미생물을 공급하거나 이런 사업인 거죠? 지역민들하고 많은 소통을 하게 되면 돈사의 냄새 때문에 가장 지역민과의 갈등도 많고 사실 굉장히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물론 그거를 어떻게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해결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아니에요.

이거는 뭐 환경과나 축산과에서 해결할 일인데 기술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겠다 이런 주문을 드리고요. 사실 농업기술원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가장 큰 역할을 하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애로사항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문제점을 해결하시고 하시는데 정말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정말 좀 더 농민들하고 소통을 하시고 시시때때로 변하는 환경에 따라서 이렇게 변하는 모습에 대해서 좀 잘 대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저도 이제 2년간 사실 더 배워야 됩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의 그런 업무적인 거는. 그렇지만 지역민과 직접 어떤 민원 해결을 할 때는 저 역시도 우리 기술원에 도움을 요청해야 되는 그런 관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 농업인의, 정말 조금 전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좀 더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요.

우리 존경하는 이상정 동료 위원님께서 아까 ‘우문현답’이라는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있다’라고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많은 고민과 좋은 의견들 주시고 또 저희 의원님들도 함께 고민하면서 노력하겠다는 그런 말씀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