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교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설명자료 302쪽입니다. 예산안 517쪽입니다.
미래인재과 소관 예산인데요. 여기에 보면 은 이번 예산에 자체 예산으로 웹화상회의시스템 구축 예산이 약 6억 9,200만 원 정도가 올라와 있는데 이게 저희들이 보면 추경에 기존에 5억 한 100만 원 정도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예산이 기이 편성되었는데 이 웹화상회의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과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은, 과장님 그럼 기존에 우리가 영상회의시스템 구축된 거하고 이거하고 사실은 별반 차이는 없는데 보안문제 때문에 이 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이 라이선스를 500개 전체 학교에 다 구축을 하겠다… 그러니까 어찌 보면은 코로나19 이 상황에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616쪽, 예산안 773쪽입니다.
학생수련원… 반갑습니다. 우리 코로나19로 인해서 사업 취소가 많이 됐을 텐데 설명자료 616쪽에 보면은 학생체험활동이 있는데 여기에 보면 본원하고 제천분원은 이번에 감액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래도 옥천분원 같은 경우 사업을 많이 했네요, 원장님? 그런데 이거를 하반기에 제천분원 같은 경우는 예산을 거의 뭐 지금 삭감해서 올라왔는데 하반기에 코로나가 주춤해도 사업비가 없는데 가능하겠어요, 이런 게?
그러면은 제천이나 본원 같은 경우는 하반기에도 사업을 하기 어렵고 우리 체험활동은 옥천분원 같은 경우는 약간 여지가 좀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그럼 이쪽 체험활동하고 수련활동하고 추진결과를 보니까 수련활동은 거의 못 했네요, 그렇죠? 앞으로도 여름은 다 지나갔으니까 수련활동 남은 잔액은 거의 다 반납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이 코로나19 사태가 그렇다면은 계속 이어지면은 내년도에도 체험활동이나 수련활동이 상당히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글쎄요. 원장님 제가 봐도 내년도에도 이게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대안사업을 마련을 해 봐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본원이나 제천분원, 옥천분원도 체험활동이나 수련활동을 하기 어렵지 않나, 그렇죠?
다른 대안사업을 좀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