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문희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문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마이크 켜도 돼요? (「예」하는 이 있음) 자격이 없는 사람이 와서 마이크를 켜서 죄송하고요. 아무튼 우리 균형발전특위 위원님들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사실 제가 우리 위원장님한테 주문을 일차로 한 것이 황석영 작가를 모셔오는 것을 일차 사업 목표로 해서 시작을 했고요. 황석영 작가를 두 번 모셔서 한 번은 오찬, 한 번은 만찬을 하면서 진지한 상의까지 드렸고 본인도 우리 충북에 오셔서 여기에 묻히고 싶다라는 얘기까지 이렇게 하셔서 모든 진행과정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 위원장님이 알아서 이렇게 처리해 주실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어제 회기 때문에 예결위 때문에 우리 균형발전특별위원장님도 같이 가셔야 되는데 같이 못 가셨는데요.

제일 중요한 게 남부권에 소속돼 있는 금강유역본부가 지금 전주에 있습니다. 그 전주에 있는 것을, 사실은 영산강하고 거기 있는 강이 뭐죠? 금강하고… (「낙동강」하는 이 있음) 아니에요.

임진강… 아니 섬진강! 섬진강입니다, 섬진강. 영산강, 섬진강, 금강 3개의 수계를 관리하기 위한 본부가 전주에 있었습니다.

전주에 있었는데 영산강하고 섬진강 본부는 광주로 분리해서 내려갔어요. 그런데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금강 본부가 지금 전주에 있습니다. 직원은 약 한 90여 명 정도 근무하는데 실질적으로 용담댐하고 대청댐, 용담댐 하류 또 내지는 대청댐 상류가 옥천이나 영동 이쪽 지역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와야 된다라고 하는 원칙 때문에 어제 우리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님들 열두 분이 무주에 오셨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제가 남대전IC 근방의 식당에서 뵙고 건의서도 전달하고 말씀도 나누고 이래서 어제 송옥주 위원장, 이수진 위원, 노웅래 위원 그리고 장철민 우리 대전 지역구를 가진 위원님한테도 정중하게 건의를 드려서 충분하게 검토하고 서면질의를 해서 서면질의 받는 대로 우리 충북도의회로 연락을 주시는 걸로다 이렇게 결정을 해서 그 말씀 듣고 왔습니다마는, 어찌됐든 지역, 지역별로다가 우리가 균형발전을 어떻게 할 것이며 국가에서 이루어내려고 하는 여러 가지의 사업들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 균형발전특위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위원장과 더불어서 함께 좀 논의해 주시고 깊이 있는 이런 생각들을 하시면 우리 충북도의 역할이 한층 더 나아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만든 특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측면에서 우리 위원장님하고 잘 어우러져서 정말로 보람된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길게 말씀드릴 수 없어서 이렇게 짧게 인사만 드리고, 또 충주무예영화제가 오늘 개막을 해서 거기를 제가 다녀와야 될 상황 같아서 여러분들하고 식사 같이 못하는 것 여러분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