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윤남진 위원입니다. 우리 이경태 사무처장님 장시간 쉬는 시간도 없이 감사받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진상황 14쪽에 도민이 만족하는 현장의정활동 전개가 있습니다. 거기 ‘이웃사랑 나눔’ 실천운동 전개에서 많은 내용들의 일손돕기나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나 봉사활동을 우리 전 부서에서 다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정말 이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아마 제가 작년에도 건의를 드렸습니다.
상임위에 속하는 의원이 됐든 안 됐든 간에 지역구 의원한테 이런 어떤 저기를 줬으면 좋겠다, 행사내역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기회가 되면 함께 참여도 하고 해야 되는데 이상하게 괴산에서, 실제 예를 들어보면 괴산에서는 행사를 밴드를 통해서 제가 보고 있어요. 그러면 주민들이 “아, 우리 도에서 와 갖고 이렇게 했어” 그러면 제가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저 뿐만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처장님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이것은 우리 의회의 문제가 아니라요. 집행부 전 부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것 좀 건의를 드리고요.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께서 시군의 지역신문에 의정활동 홍보를 좀 해 달라고 해서 처리결과를 보니까 29개 언론사에 제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 언론사에 제공한 홍보비를 이미 지급을 한 거죠, 다만 얼마씩이라도?
예, 지급을 했지 지역 의원들의 홍보를 얼마만큼 했는가 검토는 안 해 보셨죠? 검토 좀 해 주시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역신문에는 사실 지역 의원들의 홍보를 위함이잖아요, 목적이.
그렇죠? 그런데 엉뚱하게 이상한 내용도 나오는 것 같아서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거 한 번 더 체크를 좀 해 주시고요 또 예산현황 자료공개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난번에 요구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처리결과를 봤어요.
시군의 예산현황자료를 파악해서 지역 의원님들이 알 수 있게끔 자료 좀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처리결과를 보니까 ‘요청 시군의 예산현황자료를 집행부에 구체적으로 협의한 후예산담당부서 자료를 제공을 했다’ 이렇게 지금 결과가 나왔는데 이거 맞습니까? 그것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저는 어렵다고 생각 안 합니다.
물론 예산계에서 전체에서 하는 건 어렵겠지만 상임위별로 예산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임위별로 담당 의원님들한테 주면 되는 거예요, 자료를. 물론 예산심의 때 꼼꼼히 챙겨보고 해야 되지만 상임위에 속하는 예산은 물론 속속들이 알 수 있지만 다른 상임위에 들은 예산은 속속들이 알 수 없다는 얘기죠. 다시 한번 건의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의원들하고 소통 좀 하자는 얘기입니다. 이미 전에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정말 의원들이 각 지역에서 원활하게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