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돈 의원 발언
박상돈 위원입니다. 원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보조금을 받아서 하는 사업 중에 우리 충북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그리고 충청북도 도지정 문화재 기록화 사업 그리고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청사이전(신축) 사업비가 재조정이 돼서 주셨는데 사업비 재조정 내역 자료 세 가지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돈 위원입니다. 금방 위원장님 말씀하신 거에 연동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행감자료 38쪽, 2020년 매장문화재조사 및 학술조사 내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지표조사 금액은 총합이 한 2억 5,000 정도 되고요. 2020년은 10월 31일 기준이기는 하지만 한 1억 3,000만 원 정도 지표조사를 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렇게 금액 차이가 크게 난 이유가 있으면 담당자가 답변을 해 주셔 보시겠습니까? 원장님, 저희 충청북도에는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기관이 몇 개나 있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지금 원장님이 답변하셨다시피 SOC사업은 아마 코로나 이후로도 우리나라가 지표조사나 문화재 시·발굴할 만한 곳이 많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안을 제시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건데 경기문화재단처럼 우리 문화재연구, 경기는 문화재연구원과 문화재단이 통합을 했습니다. 그리고 강원도는 반대로 강원도문화재연구소를 재단법인으로 신설을 했어요.
이 사실은 알고 계시죠? 이거의 장단점을 원장님께 여쭙고자 이렇게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본 위원은 하여튼 우리 충북문화재연구원도 통합이 돼서 앞으로 SOC사업이 줄어드는 거에 대한 동향이나 방향을 봤을 때에는 도 주무부서와 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이 모여서 조직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장래를 내다보고 깊은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사무감사 자료를 참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3페이지에 보니까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하신 우리 김승환 대표이사님 임기가 이제 2021년 1월 3일까지 이렇게 부기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 대표이사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설명을 들어볼 수 있습니까?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건의사항을 드려볼까 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우리 가장 최근에 2018년도 11월 23일 공문에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를 내셨는데 그 처우는 “무보수 비상근, 활동비 지급” 이렇게 쓰셨는데 금방 처장님께서 다른 시도 문화재단 설명을 해 주셨으니까 혹시 이런 부분이 경영평가라든지 조직평가 부분에 있어서 부정적으로 반영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처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 직무를 보니까 크게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재단의 업무총괄,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 또 이사장 이시종 지사님의 직무대행 이렇게 돼 있는데 업무에 비해서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으로 소명의식만 갖고 일하게 하시는 거는 이제 곧 임기가 다가오시고 또 정관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도 연임을 하시든 새로운 분이 근무를 하시게 되든 이 부분에 대해서 비상근 대표이사 체제는 좀 한번 바꿔보도록 정관을 바꾸시는 것도 방법이겠다 해서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이 관철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처장님도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백신이 개발이 됐어도 예전처럼 공연 활성화가 되기는 좀 어렵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기존에 문화예술 지원방식에 추가해서 온라인 공연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작비, 저작권 이용료, 온라인 장비 임차료 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서 지원할 수 있게 혹시 방안이 있습니까? 저는 아주 짧게 제안을 한 가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전반적인 커뮤니티나 업로드는 잘 되는 것 같은데 한참 지난 행사가 지금 팝업창에 돌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문화재단 하시는 거에 비해서 또 아까 위원님들이 걱정해 주셨던 인원이 많지 않다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우리 지나간 행사만큼은 홈페이지에서 내려주시고. 커뮤니티를 보니까 우리 많은 분들이 좋은 글을 올려주셨어요.
또 어느 분들은 좀 서운하다 하시는 분도 계신데 이런 분들에 대해서 혹시 비밀글이라도 댓글을 달아서 입장표명을 해 주는 것도 방법이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