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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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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흠 위원입니다. 5시간 만에 마이크를 잡았어요. 짧게 짧게 그냥 질의하고 답변 듣도록 하겠습니다.

차 없는 날, 승용차 없는 날이죠? 올해는 못 했어요. 그리고 지구의 날에도 승용차 없는 날 못 했는데.

소등은 10분을 했네요, 작년에? 차 없는 날 운영은 하루 종일 하나요, 아니면 몇 시간 정도?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것은 제 경험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몽골을 갔어요. 울란바토르를 갔는데 하루를 차 없는 날을 정해서 울란바토르 전체를 아예 차량을 못 다니게 하고 광장에서는 마라톤대회도 하고 아이들 나와 갖고 도로에서 다 나와서 놀고 이런 날을 정해서 하더라고요. 나는 우리 여기 충북도 물론 시군하고 협의가 돼야 되겠지만 과감하게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어느 도로든 우회할 수 있는, 급하게 차를 끌고 나가야 될 수도 있는 사람들은 우회할 수 있는 도로가 다 있어요, 연결이 돼 있단 말이죠.

거의 중심부는 좀 안 끌고 나오는, 몇 시부터 몇 시 이렇게 해서 다양한 체육활동·문화활동 이렇게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할 수 있게끔, 물론 여기에 따라서 주는 우리가 환경을 지키는 거겠죠. 그래서 지구의 날이나 아니면 이렇게 차 없는 날이나 정해서 과감하게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이 욕먹는 게 두려워서 안 하려고 하는 습성들이 있어요.

그거 발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는 국장님이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준비하셔야죠. 지금 보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많은 역할들을 해 주고 있어요. 오히려 새로운 기획하고 뭐 프로그램 잡고 이러는 거는 거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많은 결정들을 해 주고 하는데 해 봤으면 좋겠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안 되면은 1구간이라도, 한 구간이라도, 육거리에서 내덕칠거리까지 저기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한다는데 점차적으로 늘려가야지 주민들이 이거 불편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분기에 한 번 한다든지 해서 선도적으로 우리가 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청주가 됐든 괴산이 됐든. 그래서 상징적으로, 우회할 수 있는 도로 다 있지 않습니까? 전부 다 청주니까 청주를 예를 들어서 하는데 그 거리 하면 급하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은 우회해서 가면 돼요, 우회도로 다 있기 때문에. 2차 우회도로, 3차 우회도로 다 있지 않습니까, 청주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하려고 하는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래서 부분적으로라도 한번 실행에 옮겼으면 좋겠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다음은 우리 멸종위기종 공존문화조성사업 추진에 관련된 거예요.

올해 50% 진행이 되고 있네요. 보면 우리 영동에도 반달곰이 한번 내려와서 농가에 피해를 줬던 적이 있어요. 다행히 큰 피해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양봉 벌집 한 댓 개 부수고 그래서 보상해 주고.

보상은 어느 정도 됐습니까? 어쨌든 중요한 거는 아니고 어쨌든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에요, 양봉 큰 피해 없이 그렇게. 그런데 이게 사람에게 어떠한 피해를 줄는지 몰라요.

일단 우리 충북 도내에 나타났다가 큰 피해는 없이 끝났… 그래서 이거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대책은 뭔가 마련하고 계신지. 그래서 이게 지금 반달곰 갖고 얘기하고 있지만 멧돼지 같은 경우에 수시로 내려오지 않겠습니까? 멧돼지라든지 아니면 고라니 이런 동물들이 수시로 내려오고 있는데 농촌 지역에, 지금은 도심으로도 많이 내려오지만 이거에 대한 대책, 그런 짐승들이 내려왔을 때 우리가 어떻게 행동을 취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가.

본 위원도 모르겠어요. 저도 소백산 가서 곰을 만났는데 곰은 다행히 온순한 편에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비 오는 날 산행하다 보니까 두 마리 살짝 보고 이랬는데 그래도 언제 어느 때 어떠한 행동을 벌일는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우리가 대비하고 할 수 있는 수칙을 만들어서 각 시군에, 아까 홍보 말씀하시듯이 현수막이나 이게 특정인들만 볼 수 있어요, 또.

그래서 이장이나 통장들에게 이렇게 통보를 해 주면, 그러니까 각 시군이나 이런 데는 또 신문을 통해서, 지역신문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에도 도 신문이 있듯이 청주시에는 청주시 신문이 있듯이 이런 데라도 지속적으로 광고를 내서 사전에 이러한 안전사고 예방을 할 수 있는 이런 수칙을 내려줘야 되지 않느냐, 있으면 다행인데 없다라면. 지금 답변하시는데 보니까 뭐 그렇게 뚜렷하게 뭘 만들어 놓고 있는 실정은 아닌 것 같아요.

있습니까? 예, 이어서 짧게 짧게 가려고 그래요. 답변도 그냥 단답형식으로 짧게 해 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양의 지질유산 어떠한 특징과 가치가 있습니까? 이렇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받을 만한 이런 가치가 있는 겁니까? 석회암 지역인데 우리가 괴산도 그렇고 석회암 지역이 꽤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과장님, 특징적인 건가요? 어떤 겁니까, 이게? 그래요.

어쨌든 우리 충북도세가 많이 약합니다. 그래서 북부권 이쪽은 관광업으로 이렇게 승부를 봐야 될 이런 실정에 있는데 어쨌든 도에서 철저히 준비하셔서 북부권 관광 인프라를 형성시켜서 자자손손 먹고살 수 있는 이런 지역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사업에 관련돼서 우리 생태계 교란 식생들이 너무 번지고 있어요, 걷잡을 새 없이 번지고 있는데.

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그래요, 청주 근교에도 심지어 무심천에도 외래어종 물고기들이 지금 살고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예산이, 11개 시군 예산이 1억밖에 안 돼요.

이게 퇴치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러울 만한 예산입니다. 11개 시군에 1,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갖고 퇴치사업을 벌이라고 그러는 건데, 진짜 무심천 둔치에만 가더라도 가시박풀이 굉장히 널려져 있고 또 외래어종 물고기들이 여기 대청댐에도 굉장히 많다고 그럽니다. 아, 기금 갖고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청주시만 해도 이게 몇 푼 안 돼요,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거로는. 그런데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액수의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날 잡아서 정말 하루 한나절, 반나절하고 하고 나면 그만이고, 제가 활동하신 분들 알고 있고 환경단체하고도 같이 활동도 해 봤어요.

도에서 의지 보여 줄 때에 시군에서도 따라오고 함께하는 겁니다. 한번 보여 주시고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어종 고기류, 어류를 잡아서 또 다른 가공을 하죠?

잡아서 그냥 버리지 않죠? 그전에는 황소개구리 해서 튀겨서 나누어 먹기도 하고 판매도 하고 이런 활동들을 많이 했어요. 최근에는 이거 한다 소리를 못 들어봤거든요.

그래서 이거 또 잡으면 연구비를 주더라도 셰프들이 요리를 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이걸 가공을 해서 아니면 식초를 만든다든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이걸 갖고 활용을 해서 활용가치를 높이고 이러면 잡는 데도 좀 더 열정적으로 하지 않을까 그래서 다양하게 한번 우리가 고민하고 계획을 세워보자. 그래야 이게 퇴치가 되는 거지 형식만 생색만 내 갖고 이게 되겠느냐!

할 거면, 안 할 거면 말고. 자연생태계가 다 망가지든, 교란이 되든. 그런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할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한번 계획을 세워서 열정적으로 한번 해 보자 그렇게 좀 해 주시겠죠? 한 가지만 더 질의 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제출된 자료 보니까 거의 충북지역은 한남금북정맥이 끊어진 부분 많이 연결이 돼 가고 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괴산 모래재, 청안에 질마재 여기가 ’22년도에 준공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이거 어쨌든 차질 없이만 진행이 돼도,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거든요, 이게.

이 백두대간이 우리 민족의 자존심인데 어찌됐든 개발논리에 밀려서 이렇게 해서 전부 잘리고 끊겨지고 이런 상황에, 그러니까 본 위원도 여기 보은 속리산 말티재를 한 두어 번 갔다 왔어요. 같이 연결해 놓은 것을 보고 이러면서 이게 또 하나의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휴양의 목적도 여기에 같이 여러 가지 지역을 보은을 홍보할 수 있는 이런 내용 이런 것들이 전시가 되고 말티재 내려다보면서 정말 좋은 관광 요충지로 자리 잡을 수 있겠다. 얼마나 좋습니까?

속리산 법주사도 있고 해서 아주 경관이 뛰어난 이런 운치를 보고 왔는데. 역시 사리도 마찬가지거든요, 괴산 질마재 청안 쪽도 거기가 계속 산으로 연결되고 모래재… 글쎄,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기존에 있던 구도로를 내버려둔 상태에서 새롭게 신도로를 뚫어서 넓게 해서 됐는데, 다 예산이겠죠? 돈만 있으면이야 연결 못 하겠어요, 새롭게?

좌우지간 가야 할 길은 멀고 험하다. 좌우지간 최대한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에 얼마가 들어가든 간에 제대로 복원을 시켜놓고 연결이 됐으면 하는, 좀 더 힘을 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마무리 짚어봤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복원을 시켜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서동학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것에 대해서 이어서 4대보험이나 퇴직금 적립 이런 것 되는 것 있습니까? 그거를 안 물어보셔 갖고.

지금 예산집행 현황을 제출된 자료를 보면 지금 이제 두 달 남았어요. 두 달 남았는데 6,840이 집행잔액으로 남아있습니다. 두 달 동안에 이거 다 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째 이렇게 많이 남아있나요, 지금?

월별로 나눠 봐도 많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다 그래요, 다. 지금 전반적으로.

인건비야 뭐 당연히 시간이 흐르면서 소비가 되겠지만 그 외에도 지금 전반적으로 거의 뭐 그렇게 다 남아있어요. 예산 편성은 누가, 자체적으로다 하시나요? 아니면은… 그래요.

아무래도 올해 모든 어떤 사업들이 코로나 때문에 다 취소되고 이래서 어쨌든 계획대로 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은 그거는 뭐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쨌든 또 올해가 계약이 만료가 되네요?

재계약 사항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웃음)그래요.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쨌든 또 당선이 되시면 녹색구매를 위해서 더욱더 알차게 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국민체육센터 방문을 했어요, 사전에.

수영장을 짓고 있는데 그래도 향후계획을 보니까 아직 기본설계나 이런 것들은 진행되지를 않고 있어요.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 건가요? 공모 중에?

경험상 느낀 거를 말씀을 드려 보려고요. 그래도 다행스럽게 도로 문제나 지하수 문제는 잘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영장 문제가 지금 생존수영장이 장애인들도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를 하실 계획인가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수영장을 예를 들면 학생들을 위한 생존수영장인데… 어쨌든 경험이 있습니다. 쌍둥이수영장 할 때 장애인들이 들어갈 수 없는 이런 상황이라 제가 청주시의회에 있을 때 건의하고 그래서 도비 얻고 시비하고 해서 그때 장애인들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는데, 설계하는 데가 그냥 일반 수영장으로만 판단을 하고 장애인들은 공간이 좀 넓었어야 되고 수도꼭지나 이런 것들이 낮아야 되고 이런 것들이 몇 가지 사항이, 휠체어가 들어가고 휠체어가 턴하고 씻고 그러는데 샤워하고 하는데 넓어야 되는데 휠체어가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로 그리고 장애인들이 일어서지를 못하는 사람들이 높은 공간에 수도꼭지가 달려있어서 사용하기 불편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다시 또 공사를 하는 이런, 처음에 해 놔야 깔끔하게 되는데 뜯어내고 다시 하고 이러다 보니까 지저분하게 되고.

그래서 장애인이 오든 안 오든 간에 이 시설할 때 전문가한테 자문을 구해서 설계를 하십사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알아서 잘… 제가 이 부분도 분명하게 여러 차례 설명을 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반영이 안 됐어요. 설계하는 쪽에서 고집이 셌는지 어떻게 했는지 하여간 그게 안 돼서 두 번 일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요.

어쨌든 장애인들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해서 거기에 적절하게 장애인들도 안전하고 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저희 지역구에 관련된 문제를 말씀드리려고 해요. 119안전센터 신축하기가 그렇게 힘들고 어렵습니까? 지사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하다 보니까,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면 부지를 지자체 기초단체에서 부지를 내놔야지 지어준다고, 내놨음에도 이게 안 지어져요.

저희 지역구의 옥산면안전센터 그리고 테크노폴리스에 119센터를 계획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고 하면서 도심은 계속 커지고 또 주민들은 119센터를 요구하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진행이 안 되는 이유가 예산문제인지 아니면 소방본부에서도 아실 텐데 이게 진행이 안 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아니 이거 기초단체에서 땅을 부지를 대고 도에서 건축비 대고 그러는 원칙이 어디에 있어요?

있습니까, 이게? 어디 행안부에서 정해 놓은 거예요, 법으로 정해 놓은 거예요? 어디에 정해져 있나요, 이게?

그러면 이게 늘상 소방 쪽에서 얘기하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이거는 뒷전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필요하고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면 빨리 있어야 될 데에 빨리 있어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그렇지 않고 이게 무슨 원칙 같지도 않은 원칙을 이게 원칙이라고 해서 진행이 안 되고, 옥산 같은 경우 에는 행정절차가 안 됐다 이래서 저도 담당자가 오셔서 “행정절차가 안 돼서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라도 꼭 하겠습니다.” 이러더니 얘기 안 하면 진행이 안 되더라고요.

도청의 인력은 행안부 가서 잘 받아오더라고요. 소방만 왜 이 인력을 못 받습니까? 예산은 어쨌든… 인력이야 본부에서 하시는 거겠지만 예산을 도에서 지금 국가직이라고 하면서 그것도 아이러니해요.

국가직으로 전환됐다고 하면서 예산은 지방정부의 몫으로 가는 것도 옳은 방법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이런 문제들도 신속하게 빨리 해결돼야 될 문제다 이렇게 보고는 있어요. 그러나 지금 작금의 처해진 상황 이걸로 봐야지 지금 상황에서 이러하기 때문에… 본부장님은 계획대로 하시면 된다고 그러지만 저는, 옥산 같은 경우에는 행정지원센터에 있지 않습니까? 이전한다고 그러니까 이전하고 나면 어떻게 할 건지 나름대로 이 계획을 다 세우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안 되니까 도의원인 저한테 쫄 수밖에 없죠, 주민들은. 저 나름 어렵습니다, 이게. 그래서 이쪽저쪽 계속 이야기하고 풀고 해도 “해 준다.

해 준다.” 하면서도 안 해 줘 버리니까 도대체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체면이. 좌우지간 본부장님은 인원에 대한 노력 그리고 또 지사님과의 예산에 대해서 줄다리기 이런 것 좀 힘차게 해 주셔서 지역주민들이 요구하고 하는 이런 일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