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윤남진 위원입니다. 올 한 해는 유난히 많이 힘들었던 또 어려움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송용섭 원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서 역할 수행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전시간에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을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158쪽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에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이상식 위원님께서 많은 칭찬도 해 주시고 또 격려도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은 여기서 한 가지 지적을 하려고 합니다, 원장님. 지원사업이 2018년, 2019년, 2020년 지원액이나 또 많은 다각적인 여러 개소에서 해 오셨는데 사실 국비 공모사업은 변함이 없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는 예산은 도비이고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 원장님, 이렇게 2018년서부터, 오히려 국비는 2018년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19년, 2020년에는 그런데 이렇게 국비 확보를 못한 거에 대해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예, 지금 답변대로라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여성 청년농업인에 대한 특별한 배려를 해 주시는 게 있나요? 조금 전에 답변 중에 말씀은 하셨는데요. 혹시 결과물로 나온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 상황 25쪽입니다. 농촌 여성리더 양성과 농촌 노인의 활력 증진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참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농촌 여성 전문역량 강화와 사회활동 지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사업을 많이 하셨는데, 특히 젊은 여성 같은 경우는 일과 양육을 같이 책임져야 되고 가사까지 부담을 해야 되는 데에서 굉장히 일반, 물론 남성과 비유하는 건 아니지만 남성 농업인보다도 할일도 많고 애로사항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 질의드린 거와 같은 맥락으로 농촌 여성들을 위해서 특별히 그분들의,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왜, 지금은 시행이 잘 되는지 모르겠어요. 마을별로 공동급식 혹시 하고 있는 거 아시나요, 원장님?
예예, 아마 지자체별로 조례가 되어 있는 지자체는 아직도 시행하고 있을 테고 조례 자체 제정을 못한 지자체는 아직 시행을 안 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특히 여성 농업인들을 위해서 점심을 공동으로 마을회관이나 특별한 공간에서 함께 식사를 나누는 그런 사업인데, 아직 모르고 계세요? 그래서 이게 취지가 사실은 여성 농업인들을 위한 그런 취지거든요, 그것이.
그래서 지금 시군별로 아마 행하는 곳이 있을 거예요. 관련된 사업이 아니라도 농촌 여성들을 위한 사업이니 만큼 한번 관심을 더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농촌 노인 지원 해서 고령농업인 자립형 공동체 만들기 해서 농촌마을이나 사회단체가 협력을 해서 활기찬 노년 프로그램을 3개소를, 1년 단위로 3개소인가요 한 해에 하는 사업이 3개소로 진행되어 있는 건가요?
원장님, 이 프로그램을 하는 곳을 제가 매해 자주 가 봤는데요. 굉장히 어르신들이 매우 만족해하는 사업이고 마을단위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소통하고 화합도 되고 이러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꼭 3개소만 할 게 아니라 예산을 더 편성하시더라도 사업 개소를 좀 늘렸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혹시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예,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신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사자료 154쪽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곤충종자보급센터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서 아마 우리 「충청북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16년인가 2018년에 제정됐죠? 2016년인가요? 예, 2016년에 제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기술원의 곤충종자보급센터는 균일하고 안전한 우량 곤충자원을 연중으로 농가에 보급하고 있는데요. 이거 유상으로 하고 있어요, 무상으로 하고 있어요? 종자, 곤충종자 보급.
예, 그리고 현재 종자 보급할 때 곤충농가 반응은 어때요? 원장님 답변대로 방송이나 보도된 자료에 보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귀농이나 귀촌하심에 따라서 농업 분야를 개척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중에는 새싹삼 재배나 곤충사업이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우리 충청북도가 제일 먼저 시작한 산업인가요 이게? 예, 연세가 드셔도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선호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곤충사육장이나 또 스마트팜이나 ICT 기술을 이용해서 원거리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데요. 기술원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연구활동을 통해서 곤충 농가가 쉽고 편하게 곤충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 추진상황 19쪽에 농업·농촌 공익가치 확산 농경문화 체험교육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충북의 농업역사의 농업박물관 조성은 괴산을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또 다른 곳이 있나요?
지금 자료에 보면 전통농경문화 체험 운영을 19회 580명을 하셨다는 거 아니에요? 계획인가요, 그럼? 그러면 원장님, 박물관에는 전문성을 띤 학예사가 지금… 예, 그래요?
정말 어렵게 만든 농업박물관이 유명무실하지 않게 가치 있는 농경문화 체험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