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연철흠 위원입니다. 안전체험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볼까 합니다. 안전체험관이 내년 7월에 개관을 앞두고 있어요.
따라서 이쪽 지금 체험관 운영인력이 21명, 소방체험관장을 포함한 21명으로 되어 있고 또 사회복무요원 10명이 체험보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회복무요원 하는 역할이 보조역할이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사회복무요원 이분들이 1년 하나요, 2년 하나요, 근무를?
그래요. 자료를 좀 보다 보니까 또 어쨌든 이쪽 인원이 체험관 근무인원 포함해서 34명이에요. 그래서 사무실 집기를 들여와야 되는 예산이 있어서 보다 보니까 34명이 있는데 근무요원 21명만 책정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언뜻 자료를 보다 보니까.
그러면 10명은 사회복무요원은 어떠한 공간에서 어쨌든 근무를 해야 되는 상황일 텐데 이게 예산이 안 잡혀있는 건가 싶습니다. 구매내역을 보면 여기에도 21명으로 되어 있어서, 적어도 이 친구들도 앉아서 휴식할 데라든지 아니면은 나름대로 업무공간 또 관장님의 지시를 받아서 해야 할 업무활동 이런 것들이 최소한 있는데 이게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게 인권적 차원에서 볼 수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지적을 드리는 건데 다른 무슨 방책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 싶어서, 설마 그렇게 남의 집 자식 다루듯 이렇게 하시지는 않겠지만.
해 주셔야지. 집기 지금도 그래 앉아서 본인이 22개월을 일해야 될 근무지인데 그 정도는, 뭐 빠졌으면 추경에라도 아니면 다른 예산을 해서라도 인권적 차원에서라도 쉴 수 있는 공간 또 아니면 업무 볼 공간 이거는 마련해 줘야 된다 그렇게 봐요. 그래서 미처 챙겨보지 못했으면 챙겨보시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안전체험관 홍보물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작년에 이쪽 관련된 분의 지인이라고 그래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홍보물을 보면 우산하고 구급함, 생존팔찌 이렇게 해서 가격도 아주 저렴한 이런 홍보물로 준비를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쨌든 홍보물이 재난체험관을 홍보하고 또 이용하는 도민들에 좋은 인식이 향상될지는 의문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산이나 이런 것들 구급함 이런 것 일반가정에 한두 개씩 없는 데 없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예산을 세우는 데에 이유는 달고 싶지 않습니다. 어쨌든 개관 날짜에 맞춰서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들은, 화재 시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방독면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가격이 비싼 것 같지는 않더라, 제가 작년이나 재작년에 들었을 때는. 그래서 오히려 그러한 물품으로, 가격은 모르겠어요, 가격은 어떨는지. 그래서 실상 화재 시 필요한 재난 시 필요한 이러한 물품으로 대체하는 게 어떠냐.
물론 우산이나 구급함이나 팔찌나 다 필요할 거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 예, 어쨌든 제작하려고 하는 이런 물품 선정에 있어서 본 위원으로서는 딱 마음에 드는 물품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 굳이 2,000개는 어떻게 충분한 계획하에 2,000개를 예상하신 건가요, 아니면… 이거는 ’21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21년도만, 어쨌든 남으면 또 ’22년도로 넘어가겠지만 ’21년도 거를 기준으로 해서 2,000개 잡으신 거 아닌가요.
그렇죠? 글쎄요. 타 시도 몇 군데 지난번 보고 때 타 시도 이쪽 재난안전체험관 운영을 하고 있는 데 홍보계획이나 이런 의견이나 이런 것들은 사전에 물어보고 하신 건가요?
어떻게… 예, 어쨌든 예산을 삭감하고자 이렇게 말씀드린 거는 아니고 어쨌든 개관하면서 필요로 하는데 물품 선정 이런 것들에서 좀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이고요. 수영장 국민체육센터인데 지난번 감사 때도 본 위원이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거 평면도까지 자료에 보니까 글씨가 작아서 보이지는 않는데 이게 규모에 비해서 작지 않은 예산이 투입이 돼서 하는 겁니다.
대략적으로 살펴보니까 평당 우리가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짓는 건데 그때 당시도 감사 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처음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또 다른 들어간 만큼의 예산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각별하게 한번 더 설계부터 충분히 고려해서 많은 자문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사무소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계속 토의해 나가시면서, 보니까 생존수영장하고 일반수영장이 있어요. 이거는 일반도민들까지도 다 입장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실 생각이신 거죠?
예, 그리고 학생들도 물론 여기에 많이 와서 수영강습을 받고 할 테고. 이게 지금 생존수영 같은 경우 지하가 몇 미터 정도가 됩니까? 지금 평면도 보면 일반수영은 규모가 있어요, 이게 몇 미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생존수영 같은 경우에는 작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인명구조나 이런 것들도 가르치고 수영도 가르치고 할 텐데 그래서 보통, 그래서 한번 평면도로 해서 사이즈라도 보고 싶거든요.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지 궁금해서.
하여간 시작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만큼 또 하다가 마는 우를 범하는 이런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시작부터 잘 살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려고 수영장 문제는 말씀을 드렸어요. 예, 이게 앞서 다른 위원님 질의하셨던 거라 반복돼서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안전체험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볼까 합니다. 안전체험관이 내년 7월에 개관을 앞두고 있어요.
따라서 이쪽 지금 체험관 운영인력이 21명, 소방체험관장을 포함한 21명으로 되어 있고 또 사회복무요원 10명이 체험보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회복무요원 하는 역할이 보조역할이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사회복무요원 이분들이 1년 하나요, 2년 하나요, 근무를?
그래요. 자료를 좀 보다 보니까 또 어쨌든 이쪽 인원이 체험관 근무인원 포함해서 34명이에요. 그래서 사무실 집기를 들여와야 되는 예산이 있어서 보다 보니까 34명이 있는데 근무요원 21명만 책정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언뜻 자료를 보다 보니까.
그러면 10명은 사회복무요원은 어떠한 공간에서 어쨌든 근무를 해야 되는 상황일 텐데 이게 예산이 안 잡혀있는 건가 싶습니다. 구매내역을 보면 여기에도 21명으로 되어 있어서, 적어도 이 친구들도 앉아서 휴식할 데라든지 아니면은 나름대로 업무공간 또 관장님의 지시를 받아서 해야 할 업무활동 이런 것들이 최소한 있는데 이게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게 인권적 차원에서 볼 수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지적을 드리는 건데 다른 무슨 방책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 싶어서, 설마 그렇게 남의 집 자식 다루듯 이렇게 하시지는 않겠지만.
해 주셔야지. 집기 지금도 그래 앉아서 본인이 22개월을 일해야 될 근무지인데 그 정도는, 뭐 빠졌으면 추경에라도 아니면 다른 예산을 해서라도 인권적 차원에서라도 쉴 수 있는 공간 또 아니면 업무 볼 공간 이거는 마련해 줘야 된다 그렇게 봐요. 그래서 미처 챙겨보지 못했으면 챙겨보시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안전체험관 홍보물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작년에 이쪽 관련된 분의 지인이라고 그래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홍보물을 보면 우산하고 구급함, 생존팔찌 이렇게 해서 가격도 아주 저렴한 이런 홍보물로 준비를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쨌든 홍보물이 재난체험관을 홍보하고 또 이용하는 도민들에 좋은 인식이 향상될지는 의문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산이나 이런 것들 구급함 이런 것 일반가정에 한두 개씩 없는 데 없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예산을 세우는 데에 이유는 달고 싶지 않습니다. 어쨌든 개관 날짜에 맞춰서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들은, 화재 시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방독면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가격이 비싼 것 같지는 않더라, 제가 작년이나 재작년에 들었을 때는. 그래서 오히려 그러한 물품으로, 가격은 모르겠어요, 가격은 어떨는지. 그래서 실상 화재 시 필요한 재난 시 필요한 이러한 물품으로 대체하는 게 어떠냐.
물론 우산이나 구급함이나 팔찌나 다 필요할 거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 예, 어쨌든 제작하려고 하는 이런 물품 선정에 있어서 본 위원으로서는 딱 마음에 드는 물품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 굳이 2,000개는 어떻게 충분한 계획하에 2,000개를 예상하신 건가요, 아니면… 이거는 ’21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21년도만, 어쨌든 남으면 또 ’22년도로 넘어가겠지만 ’21년도 거를 기준으로 해서 2,000개 잡으신 거 아닌가요.
그렇죠? 글쎄요. 타 시도 몇 군데 지난번 보고 때 타 시도 이쪽 재난안전체험관 운영을 하고 있는 데 홍보계획이나 이런 의견이나 이런 것들은 사전에 물어보고 하신 건가요?
어떻게… 예, 어쨌든 예산을 삭감하고자 이렇게 말씀드린 거는 아니고 어쨌든 개관하면서 필요로 하는데 물품 선정 이런 것들에서 좀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이고요. 수영장 국민체육센터인데 지난번 감사 때도 본 위원이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거 평면도까지 자료에 보니까 글씨가 작아서 보이지는 않는데 이게 규모에 비해서 작지 않은 예산이 투입이 돼서 하는 겁니다.
대략적으로 살펴보니까 평당 우리가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짓는 건데 그때 당시도 감사 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처음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또 다른 들어간 만큼의 예산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각별하게 한번 더 설계부터 충분히 고려해서 많은 자문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사무소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계속 토의해 나가시면서, 보니까 생존수영장하고 일반수영장이 있어요. 이거는 일반도민들까지도 다 입장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실 생각이신 거죠?
예, 그리고 학생들도 물론 여기에 많이 와서 수영강습을 받고 할 테고. 이게 지금 생존수영 같은 경우 지하가 몇 미터 정도가 됩니까? 지금 평면도 보면 일반수영은 규모가 있어요, 이게 몇 미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생존수영 같은 경우에는 작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인명구조나 이런 것들도 가르치고 수영도 가르치고 할 텐데 그래서 보통, 그래서 한번 평면도로 해서 사이즈라도 보고 싶거든요.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지 궁금해서.
하여간 시작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만큼 또 하다가 마는 우를 범하는 이런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시작부터 잘 살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려고 수영장 문제는 말씀을 드렸어요. 예, 이게 앞서 다른 위원님 질의하셨던 거라 반복돼서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안전체험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볼까 합니다. 안전체험관이 내년 7월에 개관을 앞두고 있어요.
따라서 이쪽 지금 체험관 운영인력이 21명, 소방체험관장을 포함한 21명으로 되어 있고 또 사회복무요원 10명이 체험보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회복무요원 하는 역할이 보조역할이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사회복무요원 이분들이 1년 하나요, 2년 하나요, 근무를?
그래요. 자료를 좀 보다 보니까 또 어쨌든 이쪽 인원이 체험관 근무인원 포함해서 34명이에요. 그래서 사무실 집기를 들여와야 되는 예산이 있어서 보다 보니까 34명이 있는데 근무요원 21명만 책정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언뜻 자료를 보다 보니까.
그러면 10명은 사회복무요원은 어떠한 공간에서 어쨌든 근무를 해야 되는 상황일 텐데 이게 예산이 안 잡혀있는 건가 싶습니다. 구매내역을 보면 여기에도 21명으로 되어 있어서, 적어도 이 친구들도 앉아서 휴식할 데라든지 아니면은 나름대로 업무공간 또 관장님의 지시를 받아서 해야 할 업무활동 이런 것들이 최소한 있는데 이게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게 인권적 차원에서 볼 수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지적을 드리는 건데 다른 무슨 방책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 싶어서, 설마 그렇게 남의 집 자식 다루듯 이렇게 하시지는 않겠지만.
해 주셔야지. 집기 지금도 그래 앉아서 본인이 22개월을 일해야 될 근무지인데 그 정도는, 뭐 빠졌으면 추경에라도 아니면 다른 예산을 해서라도 인권적 차원에서라도 쉴 수 있는 공간 또 아니면 업무 볼 공간 이거는 마련해 줘야 된다 그렇게 봐요. 그래서 미처 챙겨보지 못했으면 챙겨보시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안전체험관 홍보물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작년에 이쪽 관련된 분의 지인이라고 그래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홍보물을 보면 우산하고 구급함, 생존팔찌 이렇게 해서 가격도 아주 저렴한 이런 홍보물로 준비를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쨌든 홍보물이 재난체험관을 홍보하고 또 이용하는 도민들에 좋은 인식이 향상될지는 의문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산이나 이런 것들 구급함 이런 것 일반가정에 한두 개씩 없는 데 없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예산을 세우는 데에 이유는 달고 싶지 않습니다. 어쨌든 개관 날짜에 맞춰서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들은, 화재 시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방독면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가격이 비싼 것 같지는 않더라, 제가 작년이나 재작년에 들었을 때는. 그래서 오히려 그러한 물품으로, 가격은 모르겠어요, 가격은 어떨는지. 그래서 실상 화재 시 필요한 재난 시 필요한 이러한 물품으로 대체하는 게 어떠냐.
물론 우산이나 구급함이나 팔찌나 다 필요할 거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 예, 어쨌든 제작하려고 하는 이런 물품 선정에 있어서 본 위원으로서는 딱 마음에 드는 물품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 굳이 2,000개는 어떻게 충분한 계획하에 2,000개를 예상하신 건가요, 아니면… 이거는 ’21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21년도만, 어쨌든 남으면 또 ’22년도로 넘어가겠지만 ’21년도 거를 기준으로 해서 2,000개 잡으신 거 아닌가요.
그렇죠? 글쎄요. 타 시도 몇 군데 지난번 보고 때 타 시도 이쪽 재난안전체험관 운영을 하고 있는 데 홍보계획이나 이런 의견이나 이런 것들은 사전에 물어보고 하신 건가요?
어떻게… 예, 어쨌든 예산을 삭감하고자 이렇게 말씀드린 거는 아니고 어쨌든 개관하면서 필요로 하는데 물품 선정 이런 것들에서 좀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이고요. 수영장 국민체육센터인데 지난번 감사 때도 본 위원이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거 평면도까지 자료에 보니까 글씨가 작아서 보이지는 않는데 이게 규모에 비해서 작지 않은 예산이 투입이 돼서 하는 겁니다.
대략적으로 살펴보니까 평당 우리가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짓는 건데 그때 당시도 감사 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처음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또 다른 들어간 만큼의 예산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각별하게 한번 더 설계부터 충분히 고려해서 많은 자문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사무소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계속 토의해 나가시면서, 보니까 생존수영장하고 일반수영장이 있어요. 이거는 일반도민들까지도 다 입장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실 생각이신 거죠?
예, 그리고 학생들도 물론 여기에 많이 와서 수영강습을 받고 할 테고. 이게 지금 생존수영 같은 경우 지하가 몇 미터 정도가 됩니까? 지금 평면도 보면 일반수영은 규모가 있어요, 이게 몇 미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생존수영 같은 경우에는 작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인명구조나 이런 것들도 가르치고 수영도 가르치고 할 텐데 그래서 보통, 그래서 한번 평면도로 해서 사이즈라도 보고 싶거든요.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지 궁금해서.
하여간 시작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만큼 또 하다가 마는 우를 범하는 이런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시작부터 잘 살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려고 수영장 문제는 말씀을 드렸어요. 예, 이게 앞서 다른 위원님 질의하셨던 거라 반복돼서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도민안전보험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볼 거예요. 자료를 받아보니까 어쨌든 올해 ’20년 올보다도 내년 예산이 감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민안전보험. 이게 우리 도는 그럼 몇 년도부터 보험을 들기 시작했죠?
그런데 우리 11개 시군 중 청주시는, 다른 데는 40%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도에서? 청주시는 30% 지원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청주시하고는 3 대 7 협의하는데 원활하게 합의를 봤습니까?
그래요. 그리고 어쨌든 올해는 수해나 이런 피해들이 많은 우리 도였는데 지급실적을 보니까 이게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에 청주시 같은 경우에는 2,500만 원의 보험료가 지급이 되고 또 다른 시군하고는 이게 보험료 지급실적이 받은 요금이 차이가 있어요. 이게 어떻게 왜 차이가 있는 거죠?
시군별로 보험회사를 하고 도에서는 30%, 40% 지원만 해 주고. 음성군 같은 경우 우리 물피해 있기 이전에도 사망사고가 꽤 있었어요? 사망사고가 있었고 이런데 음성에 6명이 익사 사망사고가 있었는데 왜 음성군에 이렇게 어려움이 많이 닥쳤나요?
지금 우리가 안전보험에 관련돼서 홍보도 많이 하고 안전에 관련된 홍보비도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한 음성지역에 이런 익사사고가 많이 일어난 거에 대해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자료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우리 안전보험 홍보비 보니까 이게 그렇게 큰 홍보비가 세워져 있는 건 아니긴 한데 옥외광고하고 라디오광고 또 홍보물, 그런데 이게 포스터나 이런 것들은 7,000부씩 제작을 했는데 어디에다 어떻게 부착을 하고 관공서 쪽인가 7,000부면 이게 작은 부수도 아니란 말이죠?
아니 홍보물에 포스터하고 리플릿 해서 전단지 해서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이게 어디에다가 포스터를 주로 부착을 해서 홍보를 하고 있느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거는 어쨌든 보험에 관련되어 있는 자료를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어쨌든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 보험은 시군에서 홍보하고 기본적으로 도민들이 다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홍보의 중요성, 도에서의 홍보 비용에 대한 중요성 이런 것들은 크지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청주 같은 경우에는 또 무심천 신한은행 벽면에다가 옥외광고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러한 비용들은 작지만 도에서 좀 지나친 홍보비용이 아니냐, 상대적으로. 본 위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렇게 돈 들여서 홍보할 필요가 뭐 있겠느냐, 우리 도민신문이나 각 시군별로 또 소식지가 다 있지 않나요? 이런 데로 해서 홍보하는 게 가장 효과가 크지 않을까 싶어요. 홍보비에 관련돼서 전체 위원님들이랑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자연재난과에 옥상 녹화사업이 있어요. 올해 신규사업인 것 같습니다. 청주, 제천, 증평에 해서 5개소 그런데 이게 대부분 무더위쉼터 즉 경로당에 하는 녹화사업이에요.
이게 구체적으로 뭐를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쎄 신규사업인데 뭐를 어떻게 하는 사업이에요? 어쨌든 단가, 사업비가 나오면은 뭐를 갖다가 어떻게 할 건지.
그런데요. 본 위원 생각은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거의 지금 낮에는 가서 생활을 해요, 살다시피 해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아 놔서 못 가시고 그러는데 냉난방기를 틀어 놓고 겨울에는 아주 너무 따뜻하게 해 놓으시고 또 여름에는 정말 너무 시원하게 해 놓으셔서 생활하기가 굉장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저희 지역에도 가 보고 이러면.
그런데 이게 그야말로 경로당이나 이쪽의 옥상에 녹화사업을 해서 글쎄 얼만큼 효율이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진단을 다 하셔서 한다고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방수문제나 등등 물론 관공서나 이런 거 보면 제천 같은 경우에는 주민센터, 복지센터 이쪽에 녹화사업을 할 예정이에요. 이런 데는 그야말로 민원인들이나 직원들이 상시 근무를 하면서 일을 보는 데라 이런 데가 오히려 효과적이지, 경로당 같은 경우 지금 지원되는 거만 갖고도 12월 달 되면 노인분들 영수증 맞추느라고 굉장히 고통스러워 해요, 지원되는 만큼 다 못 쓴다는 얘기예요. 그런 상황인데 굳이 경로당의 시골 같은 데 농사철 이럴 경우도 농사짓는 분들은 현장에 나가서 일하시거든요.
밤에 오시고 모여서 동네분들이랑 같이 담소 나누고 생활들 하시고 이러는 건데. 글쎄 모르겠어요. 어떻게 판단을 해서 국비를 이렇게 지원을 50%씩 지원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적절한 사업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거를 관공서나 이런 쪽에 오히려 사업을 돌리는 게 맞지 않느냐, 무더위쉼터 이게 경로당 이쪽으로만 해서 찍어서 내려오나요? 그리고 시골 경로당 같은 경우는 옥상 이런 부분에 잡다하게 많이 갖다 쌓아 놓기도 하고 이러고 창고형식으로 그렇게 쓰여지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탁상행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이런 것들이.
그렇다고 그래서 이미 이렇게 녹화사업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경로당이면 굉장히 오래된 경로당이에요, 슬래브 쳐 있고 이런 데. 지금들은 경로당 층수도 있고 또 아니면 주택 사서 리모델링한 데도 있고 등등 여러 군데 있는데, 그리고 이게 이런 사업들이 설사 해서 큰 효과를 거두었다 그 많은 경로당이 해 달라고 아우성치고 이러면 안 해 줄 수도 없고 이거 정말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어요. 알겠습니다.
사회재난과에 재난시설 안전점검이 있어요. 안전점검하면서 점검실태 상황을 체크 다 하고 이 목록이 있나요? 점검하시고 점검한 내용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운영하시느냐는 질의예요.
본 위원이 점검 실태를 하여간 이것 점검한 것 ’19년도, ’20년도 점검한 내용 이것 자료 좀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대책을 세운… 본 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는 그래서 그걸 미리 받아 봤으면 얘기하기가 좋았을 것 같은데 안전점검을 하고 그야말로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 비치를 해 놓는다든지 아니면 상황이 다시 이렇게 공사를 한다든지 등등이 있을 거다. 그런데 경험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청남대 아마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청남대에서 관광객 한 분이 쓰러져서 119 부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오는 거리도 있고 해서 이 양반이 사망을 하셨어요. 그래서 의료 간호시설, 인명구조시설이라도 있었으면 또 인명구조사나 간호사들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데 몇백만의 관광객이 이용하는데도 불구하고 안전시설 이런 것들이 없었어요. 그래 본 위원이 조례를 만들어서 배치를 하도록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는 있어요.
아시죠? 우리가 물놀이장을 가면 거기에는 인명구조할 수 있는 뭐라고 그러는 겁니까? 그런 것 배치가 되어 있고 해요, 그런 시설에 가면.
그런데 그야말로 우리 충북에 1년에 100만 이상 관광객이 모이는 이런 시설 아마 가 보시면 관광객에 대해 사고에 의한 이런 응급처치할 수 있는 시설이나 공간 이런 것들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회에 법이 계류돼서 있는 걸로 확인을 하고는 있어요, 본 위원은. 이게 법에 있든 없든 간에 우리 점검은 어쨌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점검을 하는 건데 이런 시설에 대한 예산 죽 훑어보니까 그런 신규예산 이런 것들이 제 눈에는 안 보였어요, 안 띄었어요.
이런 것들도 우리 재난실에서는 좀 고민하고 계획도 세우고 해서 심장재생… 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라도 좀 다중이 모이는 시설 이런 데에 배치해 놓고, 더 여유가 있으면 인명구조원이나 간호사라도 꼭 심장이 멎어서 뿐이 아니라 발을 접질른다든지 불의의 사고를 일으켜서 등등의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1년에 1건이 됐든 여러 건이 됐든. 그래서 그런 예산들이 그렇게 쓰여지는 예산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 그런 게 없어서 아쉽다, 점검을 하는데.
그래서 제가 한번 더 보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을 하고 한 거니까요 그것 좀 한번 주시고. 제가 연구하겠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 있으면 재난실에 또 요청을 하고 할 테니까 그것 좀 한번 같이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 지금 그런 쪽의 시설물 이렇게 확보하고 하는 거는 고민 안 하고 계시죠? 우리 청남대 같은 경우 수백만의 관광객들이 오고 가고 하는데 그런 데 안전시설 하나 제대로 갖춰놓지를 못했다는 말이죠. 그래서 사람이 죽어나가고 했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