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궁금한 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출연금이 25억이 들어가 있는데 정확하게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하는 일이 뭐예요? 그 대표적인 기업의 성과 된 게 있어요, 지원해 줘 가지고?
그 기업 헤드쿼터가 그러니까 본사가 여기 있어요, 충북에? 제가 이거 보면서 바이오 쪽에 참 답답함을 금치 못하는 그런 입장이에요, 사실. 이게 벌써, 물론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이게 금년도 보니까 27억 5,000을 투자를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운영경비가 20억이에요. 그리고 연구개발비가 5억뿐이 안 돼요, 이게.
그래서 이 내용을 우리가 지금 잘… 이게 국가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우리가 도에서 관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돈을 내면서? 그러면 여기 오송첨단의료산업단지에 굉장히 많은 돈이 투자됐어요.
지금 5년간 경비가 보니까 1,000억 정도가 투자됐네요. 그런데 이렇게 투자된 금액에 비해 가지고 우리가 과연 정말로 핵심적인 거를 갖다가 얻은 게 있느냐 하는 의문이 좀 생기거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가 지원했던 그런 기업들, 그리고 지원해 가지고 어떤 효과가 나타난 그런 기업들, 그리고 지금 필요한 지원을 대기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죠?
그래서 이렇게 지원했을 경우에 앞으로 어떻게 좋아질 것이다, 또는 세계적으로 정말로 우위에 설 수 있는 그런 기술개발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부분을 정리해 가지고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막연한 질의인데 그냥 개괄적으로 우리 바이오 쪽에 우리 도나 국가에서 투자한 금액이 전체 얼마나 됩니까, 지금? 대충 기억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거는 나중에 논의하기로 하고, 우선 질의 과정에서 작년에는 27억 5,000이 투자가 됐는데 금년에는 25억으로 됐어요. 그다음에 연구개발비가 보니까 과제가 8개에서 6개로 축소가 됐더라고요. 왜 그렇게 한 거죠?
그런데 여기에 비해서 연구개발비가, 운영경비는 20억이 되는데 연구개발비는 5억뿐이 되지 않아요. 이게 너무 밸런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그냥 경비가 어떻게 20억이 되고 연구개발비가 겨우 5억뿐이 안 되는지.
그럼 우리가 이렇게 관여를 전혀 못 합니까, 정책이라든지 이런 거 갖다가? 그러니까 이게 너무, 아니 어떻게 운영경비만 이렇게 차이가 너무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진흥재단에 인원이 지금 보니까 몇 명이에요? 인원이 이렇게 많아야 될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이게 우리가 지금 현재 오송첨단의료산업단지잖아요.
그럼 도에서 우리가 주관해서 특히 바이오과에서 주관해 가지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맡겨 놓기만 하는 거예요, 돈은 내면서? 그렇다면은 여기 첨단산업진흥재단하고 우리 바이오진흥재단하고 서로 중복된 그런 업무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경우 어떻게 조정을 할 수 있나요? 아니 말씀 나온 김에 신약을 우리가 지원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오송에서 신약을 지원해 가지고 개발한 게 뭐가 있나요?
자,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아까 바이오진흥재단 다시 만들어 가지고 컨트롤타워로 한다고 하니까 그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다면 이게 전체 다 해야 된단 말이죠. 오송첨단복합단지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야지 될 거 아닙니까, 그게?
이게 또 특별법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그러면 우리가 손대기가 힘들 거 같은데 이것도 포함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스크린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왜냐하면 이게 막강한 돈이 지원되는데, 1,000억 이상 지원되는데 지금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잠깐 말씀드리지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충북에서 여러 가지로 앞서간다 그래서 이게 세계적으로 우선 앞서가는 그런 신약이 나올 거다, 치료제가 나올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생각보다는 이게 빨리 나오지도 않고 백신도 외국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이럴 때 이게 이렇게 생각이 좀 들거든요.
뭐냐 하면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 한 기업을 아주 신약 개발에 몰입을 해 가지고 아주 이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여러 기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지원하는 것보다 정말로 한 기업을 몰아서 지원해 줘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을 우선 하나 만들어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렇게 하는 게 더 빨리 가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돈은 엄청 투자됐는데 결과가 이렇게 지지부진하니까 답답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예, 그건 거기까지만 하고요.
그다음에 361쪽에, 설명자료입니다. 그러니까 사업명세서 40쪽이고요. 바이오 코리아 개최인데 이게 코엑스에서 하는 거죠?
여기 보니까 우리 분담금이 2억이네요. 그런데 저희가 좀 아쉬운 거는 바이오 코리아 하면은, 바이오 쪽 하면은 우리 오송이 제일 앞서 간다, 이게 브랜드 이미지도 있고 이곳에 다 집중돼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2억 분담하면서 코엑스에 하면서 우리가 지금 참여하는 회사가 없는 거 같아요, 거의. 몇 개나 돼요?
아, 그거는 좀 구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은 본사가 여기 있는 거하고 본사가 서울에 있는 거하고 그 개념 차이가 확실히 다르거든요. 우리가 오송을 키우는 중요한 이유는 우리 충청북도 잘살기 위해서 키우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거의 본사가 서울에 있고 공장만 여기 있으면은, 물론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마는 그게 역외 유출 때문에 사실 우리가 잘사는 건 기대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원을 하더라도 이 헤드쿼터가 여기 있는 회사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앞으로 참고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바이오 코리아도 이게 우리가 집중적으로 오송을 갖다가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체제가 됐으면 좋겠다. 이건 여기 경기나 대구나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할 것 같으면 우리 참여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이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만 더 묻고 끝내겠습니다, 질의를. 충북형 바이오헬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지금 도비가 45억 들어가는데 이게 금년에 10억 들어가고 내년도에 15억 들어가네요.
그래서 ’21년도에 20억 들어가 가지고 다 이제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건 주체가 어디예요? 이게 빅테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면은 우리가 얻는 효과가 뭐예요? 그럼 의미가 없잖아요, 개인이 별도로 확보한다고 그러면은?
예예, 알겠는데 이게 데이터가 병, 개인적인 정보기 때문에 법적으로 잘 안 주려고 그런단 말이죠. 이게 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이 부분은 꼭 필요한 거는 보면은 기업에서 필요한 거는 개인정보란 말이죠.
어떤 병을 갖고 있다든지 어떤 당뇨가 많다든지 이런 개인적인 정보가 필요한 건데 그 요구에 맞도록 만들어져야 된다, 그냥 빅데이터라고 해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꼭 필요한 걸 얻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여튼 이건 잘 생각하셔 가지고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45억 정도 투자되는 돈이니까 괜히 데이터 모아 가지고 사장시키지 않도록 꼭 필요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그거는 법적으로라든지 이걸 갖다가 좀 개선을 많이 해야 돼요. 그걸 요구를 해야 됩니다, 국가에 대고.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게 잘 만들어져 가지고 정말로 기업이 필요할 수 있도록 이렇게 데이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아니고 두 가지만 부탁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우선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홈페이지에 수입국이 중국이 많은데 중국어가 지금 안 돼 있거든요. 그걸 좀 갖다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영동 일라이트 이번에 국비 확보하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그 콘텐츠가 연구개발비를 적절하게 투입을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궁금한 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출연금이 25억이 들어가 있는데 정확하게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하는 일이 뭐예요? 그 대표적인 기업의 성과 된 게 있어요, 지원해 줘 가지고? 그 기업 헤드쿼터가 그러니까 본사가 여기 있어요, 충북에?
제가 이거 보면서 바이오 쪽에 참 답답함을 금치 못하는 그런 입장이에요, 사실. 이게 벌써, 물론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이게 금년도 보니까 27억 5,000을 투자를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운영경비가 20억이에요. 그리고 연구개발비가 5억뿐이 안 돼요, 이게. 그래서 이 내용을 우리가 지금 잘… 이게 국가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우리가 도에서 관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돈을 내면서? 그러면 여기 오송첨단의료산업단지에 굉장히 많은 돈이 투자됐어요. 지금 5년간 경비가 보니까 1,000억 정도가 투자됐네요.
그런데 이렇게 투자된 금액에 비해 가지고 우리가 과연 정말로 핵심적인 거를 갖다가 얻은 게 있느냐 하는 의문이 좀 생기거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가 지원했던 그런 기업들, 그리고 지원해 가지고 어떤 효과가 나타난 그런 기업들, 그리고 지금 필요한 지원을 대기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죠? 그래서 이렇게 지원했을 경우에 앞으로 어떻게 좋아질 것이다, 또는 세계적으로 정말로 우위에 설 수 있는 그런 기술개발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부분을 정리해 가지고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막연한 질의인데 그냥 개괄적으로 우리 바이오 쪽에 우리 도나 국가에서 투자한 금액이 전체 얼마나 됩니까, 지금? 대충 기억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거는 나중에 논의하기로 하고, 우선 질의 과정에서 작년에는 27억 5,000이 투자가 됐는데 금년에는 25억으로 됐어요.
그다음에 연구개발비가 보니까 과제가 8개에서 6개로 축소가 됐더라고요. 왜 그렇게 한 거죠? 그런데 여기에 비해서 연구개발비가, 운영경비는 20억이 되는데 연구개발비는 5억뿐이 되지 않아요.
이게 너무 밸런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그냥 경비가 어떻게 20억이 되고 연구개발비가 겨우 5억뿐이 안 되는지. 그럼 우리가 이렇게 관여를 전혀 못 합니까, 정책이라든지 이런 거 갖다가?
그러니까 이게 너무, 아니 어떻게 운영경비만 이렇게 차이가 너무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진흥재단에 인원이 지금 보니까 몇 명이에요? 인원이 이렇게 많아야 될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이게 우리가 지금 현재 오송첨단의료산업단지잖아요. 그럼 도에서 우리가 주관해서 특히 바이오과에서 주관해 가지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맡겨 놓기만 하는 거예요, 돈은 내면서? 그렇다면은 여기 첨단산업진흥재단하고 우리 바이오진흥재단하고 서로 중복된 그런 업무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경우 어떻게 조정을 할 수 있나요?
아니 말씀 나온 김에 신약을 우리가 지원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오송에서 신약을 지원해 가지고 개발한 게 뭐가 있나요? 자,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아까 바이오진흥재단 다시 만들어 가지고 컨트롤타워로 한다고 하니까 그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다면 이게 전체 다 해야 된단 말이죠. 오송첨단복합단지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야지 될 거 아닙니까, 그게? 이게 또 특별법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그러면 우리가 손대기가 힘들 거 같은데 이것도 포함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스크린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왜냐하면 이게 막강한 돈이 지원되는데, 1,000억 이상 지원되는데 지금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잠깐 말씀드리지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충북에서 여러 가지로 앞서간다 그래서 이게 세계적으로 우선 앞서가는 그런 신약이 나올 거다, 치료제가 나올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생각보다는 이게 빨리 나오지도 않고 백신도 외국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이럴 때 이게 이렇게 생각이 좀 들거든요. 뭐냐 하면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
한 기업을 아주 신약 개발에 몰입을 해 가지고 아주 이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여러 기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지원하는 것보다 정말로 한 기업을 몰아서 지원해 줘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을 우선 하나 만들어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렇게 하는 게 더 빨리 가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돈은 엄청 투자됐는데 결과가 이렇게 지지부진하니까 답답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예, 그건 거기까지만 하고요. 그다음에 361쪽에, 설명자료입니다.
그러니까 사업명세서 40쪽이고요. 바이오 코리아 개최인데 이게 코엑스에서 하는 거죠? 여기 보니까 우리 분담금이 2억이네요.
그런데 저희가 좀 아쉬운 거는 바이오 코리아 하면은, 바이오 쪽 하면은 우리 오송이 제일 앞서 간다, 이게 브랜드 이미지도 있고 이곳에 다 집중돼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2억 분담하면서 코엑스에 하면서 우리가 지금 참여하는 회사가 없는 거 같아요, 거의. 몇 개나 돼요? 아, 그거는 좀 구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은 본사가 여기 있는 거하고 본사가 서울에 있는 거하고 그 개념 차이가 확실히 다르거든요. 우리가 오송을 키우는 중요한 이유는 우리 충청북도 잘살기 위해서 키우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거의 본사가 서울에 있고 공장만 여기 있으면은, 물론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마는 그게 역외 유출 때문에 사실 우리가 잘사는 건 기대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원을 하더라도 이 헤드쿼터가 여기 있는 회사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앞으로 참고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바이오 코리아도 이게 우리가 집중적으로 오송을 갖다가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체제가 됐으면 좋겠다. 이건 여기 경기나 대구나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할 것 같으면 우리 참여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이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만 더 묻고 끝내겠습니다, 질의를. 충북형 바이오헬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지금 도비가 45억 들어가는데 이게 금년에 10억 들어가고 내년도에 15억 들어가네요. 그래서 ’21년도에 20억 들어가 가지고 다 이제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건 주체가 어디예요?
이게 빅테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면은 우리가 얻는 효과가 뭐예요? 그럼 의미가 없잖아요, 개인이 별도로 확보한다고 그러면은? 예예, 알겠는데 이게 데이터가 병, 개인적인 정보기 때문에 법적으로 잘 안 주려고 그런단 말이죠.
이게 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이 부분은 꼭 필요한 거는 보면은 기업에서 필요한 거는 개인정보란 말이죠. 어떤 병을 갖고 있다든지 어떤 당뇨가 많다든지 이런 개인적인 정보가 필요한 건데 그 요구에 맞도록 만들어져야 된다, 그냥 빅데이터라고 해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꼭 필요한 걸 얻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여튼 이건 잘 생각하셔 가지고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45억 정도 투자되는 돈이니까 괜히 데이터 모아 가지고 사장시키지 않도록 꼭 필요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그거는 법적으로라든지 이걸 갖다가 좀 개선을 많이 해야 돼요. 그걸 요구를 해야 됩니다, 국가에 대고.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게 잘 만들어져 가지고 정말로 기업이 필요할 수 있도록 이렇게 데이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아니고 두 가지만 부탁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우선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홈페이지에 수입국이 중국이 많은데 중국어가 지금 안 돼 있거든요. 그걸 좀 갖다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영동 일라이트 이번에 국비 확보하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그 콘텐츠가 연구개발비를 적절하게 투입을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궁금한 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출연금이 25억이 들어가 있는데 정확하게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하는 일이 뭐예요?
그 대표적인 기업의 성과 된 게 있어요, 지원해 줘 가지고? 그 기업 헤드쿼터가 그러니까 본사가 여기 있어요, 충북에? 제가 이거 보면서 바이오 쪽에 참 답답함을 금치 못하는 그런 입장이에요, 사실.
이게 벌써, 물론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이게 금년도 보니까 27억 5,000을 투자를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운영경비가 20억이에요.
그리고 연구개발비가 5억뿐이 안 돼요, 이게. 그래서 이 내용을 우리가 지금 잘… 이게 국가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우리가 도에서 관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돈을 내면서?
그러면 여기 오송첨단의료산업단지에 굉장히 많은 돈이 투자됐어요. 지금 5년간 경비가 보니까 1,000억 정도가 투자됐네요. 그런데 이렇게 투자된 금액에 비해 가지고 우리가 과연 정말로 핵심적인 거를 갖다가 얻은 게 있느냐 하는 의문이 좀 생기거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가 지원했던 그런 기업들, 그리고 지원해 가지고 어떤 효과가 나타난 그런 기업들, 그리고 지금 필요한 지원을 대기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죠? 그래서 이렇게 지원했을 경우에 앞으로 어떻게 좋아질 것이다, 또는 세계적으로 정말로 우위에 설 수 있는 그런 기술개발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부분을 정리해 가지고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막연한 질의인데 그냥 개괄적으로 우리 바이오 쪽에 우리 도나 국가에서 투자한 금액이 전체 얼마나 됩니까, 지금?
대충 기억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거는 나중에 논의하기로 하고, 우선 질의 과정에서 작년에는 27억 5,000이 투자가 됐는데 금년에는 25억으로 됐어요. 그다음에 연구개발비가 보니까 과제가 8개에서 6개로 축소가 됐더라고요.
왜 그렇게 한 거죠? 그런데 여기에 비해서 연구개발비가, 운영경비는 20억이 되는데 연구개발비는 5억뿐이 되지 않아요. 이게 너무 밸런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그냥 경비가 어떻게 20억이 되고 연구개발비가 겨우 5억뿐이 안 되는지. 그럼 우리가 이렇게 관여를 전혀 못 합니까, 정책이라든지 이런 거 갖다가? 그러니까 이게 너무, 아니 어떻게 운영경비만 이렇게 차이가 너무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진흥재단에 인원이 지금 보니까 몇 명이에요?
인원이 이렇게 많아야 될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이게 우리가 지금 현재 오송첨단의료산업단지잖아요. 그럼 도에서 우리가 주관해서 특히 바이오과에서 주관해 가지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맡겨 놓기만 하는 거예요, 돈은 내면서?
그렇다면은 여기 첨단산업진흥재단하고 우리 바이오진흥재단하고 서로 중복된 그런 업무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경우 어떻게 조정을 할 수 있나요? 아니 말씀 나온 김에 신약을 우리가 지원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오송에서 신약을 지원해 가지고 개발한 게 뭐가 있나요? 자,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아까 바이오진흥재단 다시 만들어 가지고 컨트롤타워로 한다고 하니까 그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다면 이게 전체 다 해야 된단 말이죠.
오송첨단복합단지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야지 될 거 아닙니까, 그게? 이게 또 특별법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그러면 우리가 손대기가 힘들 거 같은데 이것도 포함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스크린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왜냐하면 이게 막강한 돈이 지원되는데, 1,000억 이상 지원되는데 지금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잠깐 말씀드리지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충북에서 여러 가지로 앞서간다 그래서 이게 세계적으로 우선 앞서가는 그런 신약이 나올 거다, 치료제가 나올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생각보다는 이게 빨리 나오지도 않고 백신도 외국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이럴 때 이게 이렇게 생각이 좀 들거든요. 뭐냐 하면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 한 기업을 아주 신약 개발에 몰입을 해 가지고 아주 이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여러 기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지원하는 것보다 정말로 한 기업을 몰아서 지원해 줘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을 우선 하나 만들어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렇게 하는 게 더 빨리 가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돈은 엄청 투자됐는데 결과가 이렇게 지지부진하니까 답답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예, 그건 거기까지만 하고요. 그다음에 361쪽에, 설명자료입니다. 그러니까 사업명세서 40쪽이고요.
바이오 코리아 개최인데 이게 코엑스에서 하는 거죠? 여기 보니까 우리 분담금이 2억이네요. 그런데 저희가 좀 아쉬운 거는 바이오 코리아 하면은, 바이오 쪽 하면은 우리 오송이 제일 앞서 간다, 이게 브랜드 이미지도 있고 이곳에 다 집중돼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2억 분담하면서 코엑스에 하면서 우리가 지금 참여하는 회사가 없는 거 같아요, 거의.
몇 개나 돼요? 아, 그거는 좀 구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은 본사가 여기 있는 거하고 본사가 서울에 있는 거하고 그 개념 차이가 확실히 다르거든요.
우리가 오송을 키우는 중요한 이유는 우리 충청북도 잘살기 위해서 키우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거의 본사가 서울에 있고 공장만 여기 있으면은, 물론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마는 그게 역외 유출 때문에 사실 우리가 잘사는 건 기대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원을 하더라도 이 헤드쿼터가 여기 있는 회사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앞으로 참고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바이오 코리아도 이게 우리가 집중적으로 오송을 갖다가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체제가 됐으면 좋겠다.
이건 여기 경기나 대구나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할 것 같으면 우리 참여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이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만 더 묻고 끝내겠습니다, 질의를.
충북형 바이오헬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지금 도비가 45억 들어가는데 이게 금년에 10억 들어가고 내년도에 15억 들어가네요. 그래서 ’21년도에 20억 들어가 가지고 다 이제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건 주체가 어디예요? 이게 빅테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면은 우리가 얻는 효과가 뭐예요?
그럼 의미가 없잖아요, 개인이 별도로 확보한다고 그러면은? 예예, 알겠는데 이게 데이터가 병, 개인적인 정보기 때문에 법적으로 잘 안 주려고 그런단 말이죠. 이게 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이 부분은 꼭 필요한 거는 보면은 기업에서 필요한 거는 개인정보란 말이죠. 어떤 병을 갖고 있다든지 어떤 당뇨가 많다든지 이런 개인적인 정보가 필요한 건데 그 요구에 맞도록 만들어져야 된다, 그냥 빅데이터라고 해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꼭 필요한 걸 얻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여튼 이건 잘 생각하셔 가지고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45억 정도 투자되는 돈이니까 괜히 데이터 모아 가지고 사장시키지 않도록 꼭 필요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그거는 법적으로라든지 이걸 갖다가 좀 개선을 많이 해야 돼요.
그걸 요구를 해야 됩니다, 국가에 대고.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게 잘 만들어져 가지고 정말로 기업이 필요할 수 있도록 이렇게 데이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아니고 두 가지만 부탁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우선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홈페이지에 수입국이 중국이 많은데 중국어가 지금 안 돼 있거든요.
그걸 좀 갖다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영동 일라이트 이번에 국비 확보하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그 콘텐츠가 연구개발비를 적절하게 투입을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우선 주요사업 설명자료 489쪽의 탄소포인트제 운영 관련돼 가지고 지난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거 궁금해 가지고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20년도 우리 실적이 상당히 좀 낮은데 그거 알고 계시죠, 기후대기과? 그런데 보니까 그 가입 가구 수가 12만 9,000가구 정도인데 1만 가구 정도 이렇게 집행실적이 돼 있어요. 8% 정도뿐이 안 됐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이거 잘 안 되는 거에?
아, 그래요. 하여튼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21년도 보니까 13만 3,800가구란 말이죠, 이게. 참여 가구는 늘었는데 예산 편성한 거 보니까 줄었어요.
그러니까 어떤, 왜 그렇죠? 굉장히 중요한 국가 중점사업 아니에요, 이게 따지고 보면은? 그런데 이게 예산이 줄었다는 거는 관심이 없다는 얘기인가, 정부에서, 아니면은 관계자들이 이렇게 등한시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보고를 받았는데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해 가지고 탄소배출 건에 대해서, 그 탄소배출 건은 전혀 도에서 관여를 안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게 합당한 건가 모르겠어요.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뭐냐 하면 결국은 문제의 온실가스는 우리가 지금 현재 맡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현황파악은 항상 하고 있어야 되고, 그걸 가지고 이렇게 지원을 해 달라든지 또는 예산을 갖다 지원해 달라든지 하는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아 가지고, 현황은 꼭 갖고 계세요.
관리는 못하더라도 그렇게 파악하고 있어야지, 직접적으로 도민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니까.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주요 설명자료 516쪽에요.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 관련해 가지고 우선 금년도에는 그게 전체 금액이 어느 정도 됐나요?
슬레이트 철거하는 예산이 얼마나 들었어요? 그런데 사업량을 보니까 2,923동이에요, 내년도에 그게 보니까. 2,923동인데 우리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 하는 게 보니까 사업량이 내년도에 6만 4,722동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6만 4,722동이면은 어느 정도 슬레이트를 갖다 철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몇 퍼센트 정도 되나요?
이게 총량입니까? 그러니까 6만 4,722동은 시군에서 파악한 개수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외에도 있는지 파악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여기에 동수는 그러면은 주택의 동수만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은 부속건물까지 같이 포함되는 겁니까? 그러면 여기 보통 시골에 보면은 등기가 안 된 건물이 많이 있어요. 그런 거까지 다 포함된 겁니까, 이게?
왜냐하면 방치된 건물 중에 미등기 건물도 많고요,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여기는 파악이 안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파악된 거는. 그래서 그것까지 파악해서 어차피 없앨 거니까 그 대책을 다 세울 수 있도록, 그래 이것만 플러스마이너스 이렇게 될 거 아닙니까, 하여튼 10만 동 정도?
그래서 계획을 세워서 빨리 철거를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은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게 슬레이트지붕 철거 좀 해 달라고. 해서 이 부분은 파악을 빨리하셔 가지고 바로 철거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설명자료 552쪽입니다. 보조자료 552-1페이지인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이거는 어디서 담당하시나요?
사업기간이 내년까지네요. 내년 ’21년까지 돼 있네요. 6년간 사업기간이 돼 있는데 그런데 보니까 ’21년도에 투자계획을 보니까 기투자가 한 105억 정도 돼 있어요.
그런데 ’21년도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3억 7,500이 돼 있어요. 남은 금액이 한 90억 정도 남아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돈, 예산 안 들어도 되는지, 투자를 안 해도 되는 겁니까?
그런데 딴 시군도 있는데 왜 반납을 해요, 국비가 내려왔는데 그거를? 이건 여기만 하는 게 아니라 딴 데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보은군에서는 좀 하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가 산업경제위에 있을 때 여러 군데 가 봤어요. 논산계룡축협이라든지 아산이라든지 심지어 해외까지 가 가지고 이걸 봤는데 나름대로 이게 돈을 많이 투자하면 냄새가 안 나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이게 음압처리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이 모델을 잘 봐 가지고, 진짜 가축분뇨가 상당히 문제가 많거든요.
여러 민원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그런 시범케이스를 잘 받아 가지고 충분한 국비를 확보해서 하면은 어느 시군이든지 왜 안 하겠습니까? 문제가 생기니까 안 하려고 그러는 거죠. 그리고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을 축산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여기서 받아서 하죠? 아, 그것도 발생하는 곳에서 처리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물론 이렇게 하는 건 좋은데, 그러니까 여기는 가축분뇨 처리되면은 처리하는 그런 케이스가 되네요.
이 부분은 한번 고려를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축산과에서 가축분뇨가 처리되면은 자기들이 해서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제 생각에는 합당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내려와서 이쪽에서 하려고 그러니까 좀 뭐랄까, 하기 싫은 그런 생각도 드는 거죠, 어떻게 보면.
예, 그래야 될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