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오송 뷰티산업엑스포에 관련돼서 질의 좀 드려 볼게요. ’20년도 올해는 어쨌든 온라인으로 행사를 했던 거고, 그 예산은 우리가 오송에 이 뷰티산업박람회 할 때 전시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비용이 산출근거를 보니까 대략적으로 시설 임차하고 기반시설하고 보니까 한 6억 5,000 정도가 돼요. 이게 굳이 오송에서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행사를?
이게 뷰티박람회를 굳이 오송에서 하면서 얼마만큼 오송에 대한 홍보인지, 아니면 뷰티에 관련된 홍보인지, 굳이 교통망이나 이런,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에 대한 교통망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장점 이런 것들도 꽤 있다, 어쨌든 그쪽에 우리가 K-뷰티 거점화를 목표로 해서 이렇게 하는 거라서.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이 그런 거예요. 우리가 그 행사를 하면서 부스를 만든다든지 여기 시설을 하고 이러는 비용들 이게 만만치 않다, 지금도 그러니까 28억으로 봤을 때 한 7억 정도인데 그 외에 또 이런 비용들이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서 본 위원이 광주 공예비엔날레를 한번 갔던 경험이 있어요. 그게 이제 상설전시장이에요, 그러니까 광주 같은 경우에는 상설전시장으로 해서 부대비용 이런 것들을 최소화시키고 어떠한 전시나 공연 이런 것들이 거기서 가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여기 청주 지역도 연초제조창 그 공간이 어느 정도 상시 전시장으로서의 역할 이런 것들을 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도 청주전시관이 오송에 건립이 돼서 준비 중에 있어요. 그래서 뷰티박람회나 이런 것들이 청주전시관을 이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내다보고는 있습니다. 어쨌든 전시나 아니면 컨벤션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거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비교적 좀 공간이 부족하지 않나라는 이런 본 위원이 개인적 생각은 갖고는 있습니다만. 그래서 이제 한 번쯤은 우리 오송을 굳이 고집할 것이 아니라 이쪽 연초제조창이나 이런 데에서 전시를 하고 그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일본 도쿄 가서도 제가 한번 도쿄박람회 과정 이런 것들도 설명 듣고 그래서 거기는 기차역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나 이런 것들 전부 막고, 교통의 혼잡성을 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서 스쿨버스를 지속적으로 운행하고 이러면서 도심 내에서의 어려움 이런 것들도 해결해 가면서 아주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런 얘기도 듣고 이랬는데 그렇게 운영의 묘 이런 것들을 살리고 이러다 보면 얼마든지 우리도 적은 예산을 갖고 충분한 홍보와 계획의 효과 이런 것들도 안팎으로 좋은 결과물을 가져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게 주변 큰 행사나 이런 것들은 역사 이쪽을 이용하면서 가 보니까 행사는 하고는 있습니다만 굳이, 이게 예산의 절감성이라든지 홍보 그리고 오송에 대해서 아니면 오창에 대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이러한 K-뷰티화 이런 것들이 굳이 이쪽 연초제조창 여기서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이게 많이 떨어질 거냐, 이래 봤을 때는 그렇지 않을 거다 그래서 예산도 줄이고 그리고 또 도심에서 함으로써 청주시 지역민들이 보는 홍보효과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자료를 보면서. 국장님, 본 위원이 얘기했던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그동안 생각했던 바가 있으신지, 아니면 내년 행사도 얼마큼 진행이 돼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장소를 변경해서 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금 어쨌든 박람회를 끝내고 나면 별도의 바이어들 뭐 나름 맡아서 일을 테크노파크나 이런 데서 하고는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그래서 이렇게 그러한 장소들을 상시 전시도 하고 상시 바이어들이 와서 상담도 하고 할 수 있는 이런 공간들이, 365일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어쨌든 연초제조창에서 하면.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행사 기간 내에만 행사를 하고 갖다 철거를 하고 이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지속적으로 우리가 이러한 이미지화를 만들고 또 화장품의 메카로 이렇게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상설전시 이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야 바이어들도 필요한 대로 와서 상담하고 뭐 기업체에서 나와 있으라면 안 나오겠어요?
아니면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상담원을 양성시켜서 배치해서 할 수도 있고 그래서 필요로 한 대로 운영의 묘는 그렇게 살려나가고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수출계약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짧게 한 가지만, 부착형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에요. 첫 번째는 어쨌든 예산이 5,000만 원 삭감이 됐어요, ’20년도에 비해서 내년 예산이.
그 이유?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 기술개발 지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은 2억 중에 6,000뿐이 안 돼요. 그리고 나머지 애로기술이나 이런 것들도 어쨌든 개발 쪽에 넣는다 하더라도 9,000이고, 연구회 운영하고 기술교류회 쪽에요 이거 설명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그래 그 평가인데 주는 어쨌든 연구회는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하는 거 같고 국제 기술교류회 같은 경우도 어쨌든 지금 제출된 자료를 보면 해마다 중국하고, 그리고 ’20년도 올해는 아세안국가네요. 어쨌든 지금 이 사업이 정상적인 사업은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심의를 거쳐서 예산이 삭감되고 또 기술개발이나 이게 3년씩 이렇게, 지금 2년 운영이 된 거죠? 2년 동안 운영이 됐으면 제대로 된 상품화 이런 것들이 지금 출시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거 ’21년도 내년까지 지원하고 운영하면 그다음부터는 안 합니까? 한 가지 좀 여쭙는데 제형기술이라 게 뭡니까? 보면 기대 효과에 한국산 소재와 제형기술이 결합된 화장품개발이라고… 과학적인 그 내용이 더 함유돼 있는 게 아닌가요, 제형기술이라는 게?
본 위원이 찾아봤는데 좀 이해가 안 돼서, 쉽게. 그런데 지금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거하고는 내용상 더 어긋나는 것 같은데… 좀 더 나은 효과성 이런 것들 때문에 이게 하는 거죠? 용기가 아닌 거예요.
용기가 아니고 보니까 그런 건데… 그래서 어쨌든 지금 보면 이 명칭이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 지원이 아니라 연구회 운영으로 명칭을 바꾸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기술개발에 대한 또 이런 지원 이게 제출된 자료를 보면 50%가 안 된단 말이죠. 이게 꼭 필요한 부분인가요?
여러 가지 지원 개발이나 기술 이쪽에 많은 지원들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게예요. 어쨌든 이게 우리가 지원하기 위해서 기술개발에 또 애로기술 해결 이런 건데, 입주하는 업체나 이런 데들이 화장품 이런 것들이 그냥 거기서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들의 연구소나 연구실 이런 데서 개발하고 해서 제품을 만들어내고 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또 다른 기술개발에 이게 그냥 돈을 지원해 주는 건지, 연구회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좀 이해가 잘 안 되는 거예요.
돈만 지원해 주는 거냐, 아니면 우리는 지금 연구회나 이런 거를 통해서 기술이나 이런 것들 지원이란 말이죠. 뭐 두 가지 다 포함되겠지만, 어쨌든 내용상으로 보면. 그래서 신개발, 신약품 이런 것이 아무나 우리가 연구개발해서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에요.
전공자들이 있는 거잖아요. 의약계통이나 생명과학이나 이런 쪽 화학 등등 해서 이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대부분 보면 의사나 약사나 이런 분들이 의약품 이런 화장품 개발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의사 하다 말고도 이렇게. 본인들이 다 개발해서 하는 건데 뭐 또 다른 기술개발 지원이냐, 그렇게 보여져요, 짧은 소견으로 봤을 때.
이런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가시적 성과 이런 것들이 좀 명시됐으면 좋겠어요. 성과나 이런 것들이 적시돼 있지 않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그야말로, 그거 뭐 부착하는 거 우리가 오래전 파스나 이런 것들로부터 부착, 계속 또 팩 이런 게 나오고 연구되고 다 하고 있어요. 이제 이 실험이 그런 겁니다, 본 위원이 볼 때에는.
그러면 얼굴에 붙이는 팩이다 이러면 얼마만큼 좋은 성분이 잘 스며들고 하느냐, 이런 것들 그러니까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피부에 주는 영양이 얼마만큼 좋으냐 등등 이런 거지 부착하는 데 어렵고 힘들고 이래서 우리가 연구하고 이런 건 아니다. 그럴 거면 본인들 본사들의 연구실, 연구소 이런 데에서 자기네들 사업의 마인드를 충분히 적용시켜서 생산된 제품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겠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 이게 지원을 해도 무방한 거냐.
이런 거 한번쯤 더 고민하고 또 이게 1년에 5개, 여섯 군데 이렇게 지원이에요, 어쨌든 애로든 기술이든. 여러 회사들이 있음에도 그런데 ’19년도, ’20년도 같은 회사들이 반복되지는 않았습니다만 특정 회사들만 지원되는 이런 게 아닌가 싶은 오해도 살 수 있는 사업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오송 뷰티산업엑스포에 관련돼서 질의 좀 드려 볼게요. ’20년도 올해는 어쨌든 온라인으로 행사를 했던 거고, 그 예산은 우리가 오송에 이 뷰티산업박람회 할 때 전시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비용이 산출근거를 보니까 대략적으로 시설 임차하고 기반시설하고 보니까 한 6억 5,000 정도가 돼요.
이게 굳이 오송에서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행사를? 이게 뷰티박람회를 굳이 오송에서 하면서 얼마만큼 오송에 대한 홍보인지, 아니면 뷰티에 관련된 홍보인지, 굳이 교통망이나 이런,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에 대한 교통망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장점 이런 것들도 꽤 있다, 어쨌든 그쪽에 우리가 K-뷰티 거점화를 목표로 해서 이렇게 하는 거라서.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이 그런 거예요.
우리가 그 행사를 하면서 부스를 만든다든지 여기 시설을 하고 이러는 비용들 이게 만만치 않다, 지금도 그러니까 28억으로 봤을 때 한 7억 정도인데 그 외에 또 이런 비용들이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서 본 위원이 광주 공예비엔날레를 한번 갔던 경험이 있어요. 그게 이제 상설전시장이에요, 그러니까 광주 같은 경우에는 상설전시장으로 해서 부대비용 이런 것들을 최소화시키고 어떠한 전시나 공연 이런 것들이 거기서 가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여기 청주 지역도 연초제조창 그 공간이 어느 정도 상시 전시장으로서의 역할 이런 것들을 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도 청주전시관이 오송에 건립이 돼서 준비 중에 있어요. 그래서 뷰티박람회나 이런 것들이 청주전시관을 이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내다보고는 있습니다.
어쨌든 전시나 아니면 컨벤션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거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비교적 좀 공간이 부족하지 않나라는 이런 본 위원이 개인적 생각은 갖고는 있습니다만. 그래서 이제 한 번쯤은 우리 오송을 굳이 고집할 것이 아니라 이쪽 연초제조창이나 이런 데에서 전시를 하고 그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일본 도쿄 가서도 제가 한번 도쿄박람회 과정 이런 것들도 설명 듣고 그래서 거기는 기차역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나 이런 것들 전부 막고, 교통의 혼잡성을 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서 스쿨버스를 지속적으로 운행하고 이러면서 도심 내에서의 어려움 이런 것들도 해결해 가면서 아주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런 얘기도 듣고 이랬는데 그렇게 운영의 묘 이런 것들을 살리고 이러다 보면 얼마든지 우리도 적은 예산을 갖고 충분한 홍보와 계획의 효과 이런 것들도 안팎으로 좋은 결과물을 가져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게 주변 큰 행사나 이런 것들은 역사 이쪽을 이용하면서 가 보니까 행사는 하고는 있습니다만 굳이, 이게 예산의 절감성이라든지 홍보 그리고 오송에 대해서 아니면 오창에 대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이러한 K-뷰티화 이런 것들이 굳이 이쪽 연초제조창 여기서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이게 많이 떨어질 거냐, 이래 봤을 때는 그렇지 않을 거다 그래서 예산도 줄이고 그리고 또 도심에서 함으로써 청주시 지역민들이 보는 홍보효과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자료를 보면서. 국장님, 본 위원이 얘기했던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그동안 생각했던 바가 있으신지, 아니면 내년 행사도 얼마큼 진행이 돼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장소를 변경해서 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금 어쨌든 박람회를 끝내고 나면 별도의 바이어들 뭐 나름 맡아서 일을 테크노파크나 이런 데서 하고는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그래서 이렇게 그러한 장소들을 상시 전시도 하고 상시 바이어들이 와서 상담도 하고 할 수 있는 이런 공간들이, 365일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어쨌든 연초제조창에서 하면.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행사 기간 내에만 행사를 하고 갖다 철거를 하고 이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지속적으로 우리가 이러한 이미지화를 만들고 또 화장품의 메카로 이렇게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상설전시 이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야 바이어들도 필요한 대로 와서 상담하고 뭐 기업체에서 나와 있으라면 안 나오겠어요? 아니면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상담원을 양성시켜서 배치해서 할 수도 있고 그래서 필요로 한 대로 운영의 묘는 그렇게 살려나가고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수출계약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짧게 한 가지만, 부착형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에요.
첫 번째는 어쨌든 예산이 5,000만 원 삭감이 됐어요, ’20년도에 비해서 내년 예산이. 그 이유?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 기술개발 지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은 2억 중에 6,000뿐이 안 돼요.
그리고 나머지 애로기술이나 이런 것들도 어쨌든 개발 쪽에 넣는다 하더라도 9,000이고, 연구회 운영하고 기술교류회 쪽에요 이거 설명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그래 그 평가인데 주는 어쨌든 연구회는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하는 거 같고 국제 기술교류회 같은 경우도 어쨌든 지금 제출된 자료를 보면 해마다 중국하고, 그리고 ’20년도 올해는 아세안국가네요. 어쨌든 지금 이 사업이 정상적인 사업은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심의를 거쳐서 예산이 삭감되고 또 기술개발이나 이게 3년씩 이렇게, 지금 2년 운영이 된 거죠? 2년 동안 운영이 됐으면 제대로 된 상품화 이런 것들이 지금 출시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거 ’21년도 내년까지 지원하고 운영하면 그다음부터는 안 합니까?
한 가지 좀 여쭙는데 제형기술이라 게 뭡니까? 보면 기대 효과에 한국산 소재와 제형기술이 결합된 화장품개발이라고… 과학적인 그 내용이 더 함유돼 있는 게 아닌가요, 제형기술이라는 게? 본 위원이 찾아봤는데 좀 이해가 안 돼서, 쉽게.
그런데 지금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거하고는 내용상 더 어긋나는 것 같은데… 좀 더 나은 효과성 이런 것들 때문에 이게 하는 거죠? 용기가 아닌 거예요. 용기가 아니고 보니까 그런 건데… 그래서 어쨌든 지금 보면 이 명칭이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 지원이 아니라 연구회 운영으로 명칭을 바꾸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기술개발에 대한 또 이런 지원 이게 제출된 자료를 보면 50%가 안 된단 말이죠. 이게 꼭 필요한 부분인가요? 여러 가지 지원 개발이나 기술 이쪽에 많은 지원들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게예요.
어쨌든 이게 우리가 지원하기 위해서 기술개발에 또 애로기술 해결 이런 건데, 입주하는 업체나 이런 데들이 화장품 이런 것들이 그냥 거기서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들의 연구소나 연구실 이런 데서 개발하고 해서 제품을 만들어내고 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또 다른 기술개발에 이게 그냥 돈을 지원해 주는 건지, 연구회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좀 이해가 잘 안 되는 거예요. 돈만 지원해 주는 거냐, 아니면 우리는 지금 연구회나 이런 거를 통해서 기술이나 이런 것들 지원이란 말이죠.
뭐 두 가지 다 포함되겠지만, 어쨌든 내용상으로 보면. 그래서 신개발, 신약품 이런 것이 아무나 우리가 연구개발해서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에요. 전공자들이 있는 거잖아요.
의약계통이나 생명과학이나 이런 쪽 화학 등등 해서 이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대부분 보면 의사나 약사나 이런 분들이 의약품 이런 화장품 개발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의사 하다 말고도 이렇게. 본인들이 다 개발해서 하는 건데 뭐 또 다른 기술개발 지원이냐, 그렇게 보여져요, 짧은 소견으로 봤을 때. 이런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가시적 성과 이런 것들이 좀 명시됐으면 좋겠어요.
성과나 이런 것들이 적시돼 있지 않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그야말로, 그거 뭐 부착하는 거 우리가 오래전 파스나 이런 것들로부터 부착, 계속 또 팩 이런 게 나오고 연구되고 다 하고 있어요. 이제 이 실험이 그런 겁니다, 본 위원이 볼 때에는. 그러면 얼굴에 붙이는 팩이다 이러면 얼마만큼 좋은 성분이 잘 스며들고 하느냐, 이런 것들 그러니까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피부에 주는 영양이 얼마만큼 좋으냐 등등 이런 거지 부착하는 데 어렵고 힘들고 이래서 우리가 연구하고 이런 건 아니다.
그럴 거면 본인들 본사들의 연구실, 연구소 이런 데에서 자기네들 사업의 마인드를 충분히 적용시켜서 생산된 제품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겠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 이게 지원을 해도 무방한 거냐. 이런 거 한번쯤 더 고민하고 또 이게 1년에 5개, 여섯 군데 이렇게 지원이에요, 어쨌든 애로든 기술이든.
여러 회사들이 있음에도 그런데 ’19년도, ’20년도 같은 회사들이 반복되지는 않았습니다만 특정 회사들만 지원되는 이런 게 아닌가 싶은 오해도 살 수 있는 사업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오송 뷰티산업엑스포에 관련돼서 질의 좀 드려 볼게요. ’20년도 올해는 어쨌든 온라인으로 행사를 했던 거고, 그 예산은 우리가 오송에 이 뷰티산업박람회 할 때 전시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비용이 산출근거를 보니까 대략적으로 시설 임차하고 기반시설하고 보니까 한 6억 5,000 정도가 돼요.
이게 굳이 오송에서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행사를? 이게 뷰티박람회를 굳이 오송에서 하면서 얼마만큼 오송에 대한 홍보인지, 아니면 뷰티에 관련된 홍보인지, 굳이 교통망이나 이런,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에 대한 교통망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장점 이런 것들도 꽤 있다, 어쨌든 그쪽에 우리가 K-뷰티 거점화를 목표로 해서 이렇게 하는 거라서.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이 그런 거예요.
우리가 그 행사를 하면서 부스를 만든다든지 여기 시설을 하고 이러는 비용들 이게 만만치 않다, 지금도 그러니까 28억으로 봤을 때 한 7억 정도인데 그 외에 또 이런 비용들이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서 본 위원이 광주 공예비엔날레를 한번 갔던 경험이 있어요. 그게 이제 상설전시장이에요, 그러니까 광주 같은 경우에는 상설전시장으로 해서 부대비용 이런 것들을 최소화시키고 어떠한 전시나 공연 이런 것들이 거기서 가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여기 청주 지역도 연초제조창 그 공간이 어느 정도 상시 전시장으로서의 역할 이런 것들을 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도 청주전시관이 오송에 건립이 돼서 준비 중에 있어요. 그래서 뷰티박람회나 이런 것들이 청주전시관을 이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내다보고는 있습니다.
어쨌든 전시나 아니면 컨벤션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거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비교적 좀 공간이 부족하지 않나라는 이런 본 위원이 개인적 생각은 갖고는 있습니다만. 그래서 이제 한 번쯤은 우리 오송을 굳이 고집할 것이 아니라 이쪽 연초제조창이나 이런 데에서 전시를 하고 그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일본 도쿄 가서도 제가 한번 도쿄박람회 과정 이런 것들도 설명 듣고 그래서 거기는 기차역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나 이런 것들 전부 막고, 교통의 혼잡성을 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서 스쿨버스를 지속적으로 운행하고 이러면서 도심 내에서의 어려움 이런 것들도 해결해 가면서 아주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런 얘기도 듣고 이랬는데 그렇게 운영의 묘 이런 것들을 살리고 이러다 보면 얼마든지 우리도 적은 예산을 갖고 충분한 홍보와 계획의 효과 이런 것들도 안팎으로 좋은 결과물을 가져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게 주변 큰 행사나 이런 것들은 역사 이쪽을 이용하면서 가 보니까 행사는 하고는 있습니다만 굳이, 이게 예산의 절감성이라든지 홍보 그리고 오송에 대해서 아니면 오창에 대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이러한 K-뷰티화 이런 것들이 굳이 이쪽 연초제조창 여기서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이게 많이 떨어질 거냐, 이래 봤을 때는 그렇지 않을 거다 그래서 예산도 줄이고 그리고 또 도심에서 함으로써 청주시 지역민들이 보는 홍보효과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자료를 보면서. 국장님, 본 위원이 얘기했던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그동안 생각했던 바가 있으신지, 아니면 내년 행사도 얼마큼 진행이 돼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장소를 변경해서 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금 어쨌든 박람회를 끝내고 나면 별도의 바이어들 뭐 나름 맡아서 일을 테크노파크나 이런 데서 하고는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그래서 이렇게 그러한 장소들을 상시 전시도 하고 상시 바이어들이 와서 상담도 하고 할 수 있는 이런 공간들이, 365일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어쨌든 연초제조창에서 하면.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행사 기간 내에만 행사를 하고 갖다 철거를 하고 이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지속적으로 우리가 이러한 이미지화를 만들고 또 화장품의 메카로 이렇게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상설전시 이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야 바이어들도 필요한 대로 와서 상담하고 뭐 기업체에서 나와 있으라면 안 나오겠어요? 아니면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상담원을 양성시켜서 배치해서 할 수도 있고 그래서 필요로 한 대로 운영의 묘는 그렇게 살려나가고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수출계약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짧게 한 가지만, 부착형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에요.
첫 번째는 어쨌든 예산이 5,000만 원 삭감이 됐어요, ’20년도에 비해서 내년 예산이. 그 이유?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 기술개발 지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은 2억 중에 6,000뿐이 안 돼요.
그리고 나머지 애로기술이나 이런 것들도 어쨌든 개발 쪽에 넣는다 하더라도 9,000이고, 연구회 운영하고 기술교류회 쪽에요 이거 설명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그래 그 평가인데 주는 어쨌든 연구회는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하는 거 같고 국제 기술교류회 같은 경우도 어쨌든 지금 제출된 자료를 보면 해마다 중국하고, 그리고 ’20년도 올해는 아세안국가네요. 어쨌든 지금 이 사업이 정상적인 사업은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심의를 거쳐서 예산이 삭감되고 또 기술개발이나 이게 3년씩 이렇게, 지금 2년 운영이 된 거죠? 2년 동안 운영이 됐으면 제대로 된 상품화 이런 것들이 지금 출시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거 ’21년도 내년까지 지원하고 운영하면 그다음부터는 안 합니까?
한 가지 좀 여쭙는데 제형기술이라 게 뭡니까? 보면 기대 효과에 한국산 소재와 제형기술이 결합된 화장품개발이라고… 과학적인 그 내용이 더 함유돼 있는 게 아닌가요, 제형기술이라는 게? 본 위원이 찾아봤는데 좀 이해가 안 돼서, 쉽게.
그런데 지금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거하고는 내용상 더 어긋나는 것 같은데… 좀 더 나은 효과성 이런 것들 때문에 이게 하는 거죠? 용기가 아닌 거예요. 용기가 아니고 보니까 그런 건데… 그래서 어쨌든 지금 보면 이 명칭이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 지원이 아니라 연구회 운영으로 명칭을 바꾸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기술개발에 대한 또 이런 지원 이게 제출된 자료를 보면 50%가 안 된단 말이죠. 이게 꼭 필요한 부분인가요? 여러 가지 지원 개발이나 기술 이쪽에 많은 지원들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게예요.
어쨌든 이게 우리가 지원하기 위해서 기술개발에 또 애로기술 해결 이런 건데, 입주하는 업체나 이런 데들이 화장품 이런 것들이 그냥 거기서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들의 연구소나 연구실 이런 데서 개발하고 해서 제품을 만들어내고 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또 다른 기술개발에 이게 그냥 돈을 지원해 주는 건지, 연구회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좀 이해가 잘 안 되는 거예요. 돈만 지원해 주는 거냐, 아니면 우리는 지금 연구회나 이런 거를 통해서 기술이나 이런 것들 지원이란 말이죠.
뭐 두 가지 다 포함되겠지만, 어쨌든 내용상으로 보면. 그래서 신개발, 신약품 이런 것이 아무나 우리가 연구개발해서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에요. 전공자들이 있는 거잖아요.
의약계통이나 생명과학이나 이런 쪽 화학 등등 해서 이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대부분 보면 의사나 약사나 이런 분들이 의약품 이런 화장품 개발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의사 하다 말고도 이렇게. 본인들이 다 개발해서 하는 건데 뭐 또 다른 기술개발 지원이냐, 그렇게 보여져요, 짧은 소견으로 봤을 때. 이런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가시적 성과 이런 것들이 좀 명시됐으면 좋겠어요.
성과나 이런 것들이 적시돼 있지 않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그야말로, 그거 뭐 부착하는 거 우리가 오래전 파스나 이런 것들로부터 부착, 계속 또 팩 이런 게 나오고 연구되고 다 하고 있어요. 이제 이 실험이 그런 겁니다, 본 위원이 볼 때에는. 그러면 얼굴에 붙이는 팩이다 이러면 얼마만큼 좋은 성분이 잘 스며들고 하느냐, 이런 것들 그러니까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피부에 주는 영양이 얼마만큼 좋으냐 등등 이런 거지 부착하는 데 어렵고 힘들고 이래서 우리가 연구하고 이런 건 아니다.
그럴 거면 본인들 본사들의 연구실, 연구소 이런 데에서 자기네들 사업의 마인드를 충분히 적용시켜서 생산된 제품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겠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 이게 지원을 해도 무방한 거냐. 이런 거 한번쯤 더 고민하고 또 이게 1년에 5개, 여섯 군데 이렇게 지원이에요, 어쨌든 애로든 기술이든.
여러 회사들이 있음에도 그런데 ’19년도, ’20년도 같은 회사들이 반복되지는 않았습니다만 특정 회사들만 지원되는 이런 게 아닌가 싶은 오해도 살 수 있는 사업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야생동물 피해보상 지원에 2020년도 예산보다 증액이 됐어요.
이게 산출근거가 그동안에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을 해서 증액을 한 건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쎄 늘린 이유가, 해마다 더 늘어나고 있나요, 아니면 이게 개체 수가 늘어난다든지, 아니면 피해 양이 더 늘 것으로 예상한다든지 근거가 있어서 이게 증액되지 않았나 싶어서 그 증액분에 대해서 어떻게 계상한 건지, 아니면 인명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는 건지, 뭐 이유가 있지 않나?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지원 이거는 명수가 늘었어요. 421명으로 30명 내외로 좀 더 늘렸는데 늘린 이유는 뭐예요?
보상비나 처리비 이게 마리당으로 합니까? 어떻게 환산합니까, 이게?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산림녹지 쪽이네요. 장연면에 산림레포츠 시설 용역비가 2억이 반영됐어요.
전체 사업비가 한 60억 정도의 사업비가 있는데 이게 괴산군에서 사업 요청한 내용인가요? 보면 어쨌든 이런 것들이 계획되고 이러면 환경단체나 이쪽에서 또 많이 반발하는 상황도 꽤 있어요. 그래서 설치하고 또 기반 조성하고 이러려면 일정 부분 훼손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인데 충분히 이쪽 지역주민들이나 아니면 환경 단체 쪽하고의 대화는 이루어져서 이렇게 실시하는 건지 한번 궁금해서 묻습니다.
이게 지금 전체가 많이 산림 훼손이 되는 이런 사업인데, 사업내용으로 보면은, 잘 좀 주민들이나 지역 시민사회단체 쪽하고 대화로서 잘 풀어나가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그 자연휴양림에 대해서 어쨌든 시설에 따라서 많이 액수 차이가 나겠습니다만 ’18년도 또 ’19년도 또 ’20년도 갈수록 예산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보면 각 시군에 한 곳씩 시설 보완을 해 주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쪽 제천하고 보은은 제외가 됐어요. 11개 시군 중에 9개인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제외된 이유가?
본인이 알기로는 어쨌든 각 시군에 자연휴양림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몇 개씩 있는 데가 있어요. 이렇게 더 요구하고 할 텐데 그 예산 보면 또 많이 감액돼서 계상이 됐어요, ’20년보다도 ’21년이 전반적으로. 그 이유가 있습니까?
시설보완이 많이 돼서 이렇게 감액돼서 한 건지? 신청액수나 이런 것들은 관계없이 그쪽 요청하는 거에 따라서 산출해서 이렇게 계상시킨 건가요? 아니면 액수가 사업내용에 따라서 틀리지마는 편차가 커요, 이제.
그래서 검토는 충분히 하셨습니까, 올라온 예산에 대한 검토는? 존경하는 건설환경소방위원회 동료 위원 여러분! 충청북도 도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 도유림의 기능을 증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충북의 경제발전과 충북도민의 산림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도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하려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 및 제4조는 도유림경영관리의 기본원칙 및 경영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제6조에서는 도유림경영계획을 10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도록 하였고, 제7조 및 8조에서는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시행과 도유림의 보호관리를 위한 보호관리협약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드린 충청북도 도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위원이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도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