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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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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항공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816페이지에 국내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 충북 관광 홍보 이거는 어제 저희가 공보관 예산 심의를 하면서 “이거에 대한 사업목적 대비 결과물을 답변해 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 사업에 대한 목표나 성과물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목적이 우리 충북 관광 홍보고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이렇게 하신다고… 부기를 주셨는데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과장님, 이게 우리 충청북도에서 직접 사업으로 하십니까, 아니면 언론매체를 통한 위탁사업을 하십니까?

이게 지금 공보관하고 우리 관광항공과하고 이중 편성이 된 느낌인데 과만 좀 달리해서. 그러니까 이 부분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그럼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이 꼭 필요하시다 답변을 하시는 거죠?

산출근거에 보니까 “온라인 채널(바이럴마케팅) 등” 해서 6,700만 원이 계상이 돼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SNS 소셜활동이고요. 831페이지, 거기에 바이럴마케팅이라고 써 놨는데 사실 이것도 정확한 뜻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 중간에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 바이럴마케팅 3,000만 원도 계상을 했는데 바이럴마케팅이라는 게 네티즌들이 이메일이나 다른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널리 퍼지는, 우리 바이럴마케팅 예산이 지금 한 1억 가까이 2개를 합치면 예산이 섰는데 우리 작년에, 그러니까 올해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성공사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네티즌들이 충북 홍보나 아니면 충북축제에 대해서 사람과 사람끼리 전파를 한 사례, 그러니까 SNS에 글을 1인이 올린 것 말고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여기 부기하셨듯이 바이러스가 퍼지듯이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시키는 마케팅 이 사례에 대해서 성공사례를…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가 차이가 있다는 게 그다음 페이지 817페이지 보면 이거는 말했던 우리 개인들이 하시는 SNS 채널 운영을 하시겠다는데 1식에 9,000만 원 이렇게 계상을 하셨는데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충북 SNS… 817페이지요. 이것도 도의 직접 사업이 아니고 또 우리 도민들이나 도민홍보대사들이 하는 게 아니라 위탁업체를… 그러면 2020년도도 지금 사업을 1억을 받으셔서 하고 계시는 중이죠?

그러니까 언론재단에 맡겨서 그럼 어떤 홍보를 해 주셨습니까? 제가 페이스북을 거의 매일 가서 글을 올리지는 않더라도 서핑은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거에 대해서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다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821페이지에 충북관광 홈페이지 유지·관리 7,000만 원 올리셨는데 이게 해마다 연속사업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충북관광 홈페이지 서버를 구축을 해 놓으면 유지·관리하는 비용이 7,000만 원이 든다는 얘기입니까?

그냥 혹시 이거는 연계가 됐는가 해서 질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847페이지에 그리고 818페이지를 동시에, 847과 818페이지에 보면 해외홍보매체 활용 공항 마케팅이 있는데 산출근거가 2,000만 원씩 2개 매체 해서 사업개요를 이렇게 올려주셨는데 이 사업과 818페이지의 사업목적이나 사업내용이 거의 흡사해서 혹시나 이 사업 매체가 똑같은 기관인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산출근거에 보니까 타깃 국가별 온·오프 매체 홍보 2,000만 원씩 2회 그러니까 4,100만 원 이렇게 편성을 해 주셨죠?

앞에 거는요, 818페이지. 그럼 뒤에는 해외홍보매체를 활용한 이것도 외국인… 사업목적의 내용이 똑같아서. 그런데 사업내용 보시면 847페이지도 충북 관광·축제 연계 홍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어떻게 하실 건지 그럼 답변을 해 주세요. 첫 번째 818페이지에 해외 타깃 국가별 온·오프라인 매체 홍보 이 사업에 대한 세부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에 대해서 그냥 아마 우리 과에서도 모니터하고 있을 테니까 서류로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건축문화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서 870페이지,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위원회에 대한 설명과 교육대상과 교육인원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위원회가 아파트마다 자체적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교육은 강사는 그러면 어떻게 섭외를 하실 예정입니까? 아니 저희가 예산 심의를 하면서 코로나 때문에 주택에 머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기적절한 예산이 편성이 돼 있어서 이거에 대한 신규사업인 거죠?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듣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우리 문화예술산업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9페이지 국어문화원 한국어교실 운영 지원을 아마 계속사업으로 하고 계신 것 같은데 내년에는 500여명이 대상자가 줄었습니다.

그렇게 예산편성을 해서 사업설명서를 보내주셨는데 혹시 500명이 준 이유가 있습니까? 올해는 2,000명이었고 내년에는 1,500명으로 줄여서 운영 지원을 하시겠다는 건데 “혹시 인원수가 준 거에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가 질의입니다. 혹시 이거에 대해서 자료를 추후에 계수조정 전까지 자료를 요청하고요. 505페이지에 정월대보름맞이 민속잔치 지원.

이게 내년 정월대보름이 2월 26일에 있더라고요, 달력을 보니까. 그런데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돼서 진정될 기미가 안 보이는데 이 예산이 꼭 필요한 예산일까요? 행사비로 530만 원 이렇게 편성했는데 행사비 세부내역도 좀 과장님 답변이 가능하실까요?

이 부분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555페이지에 청주공예비엔날레 이제 격년제로 해서 2021년도에 열리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산을 줄 때에는 약 한 지금 13회, 14회 정도 내년도에 진행이 될 것 같은데, 혹시 과장님 몇 회인지 아시겠습니까? (…) 그거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13회, 14회 해마다 평균 한 66억 정도 예산이 집행되는 걸로 아는데 약 한 750억 예산이 진행이 되면서 청주에 이 사업목적대로 지속가능한 공예 중심의 산업거점이 마련이 됐습니까, 청주에?

국장님이 답변하셨지만 우리 공예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청주나 충북에서 지속가능한 공예 중심의 산업거점을 마련했다고 국장님은 그럼 평가를 하시는 겁니까? 다음 603페이지요. 전액 도비 100%가 들어가는데 사업목적 두 번째에 보니까 “방송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창조사업과 병행 추진”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사업편성 사유는 그렇게 부기를 해서 주셨는데 우리 다채로운 음악공연을 통한 도민의 문화예술 정서함양을 위해서는 CJB 창사 기념음악회가 아니라 우리 충청북도 도민 기념음악회로 제목 같은 경우는 좀 바꿔주시는 게 맞고 또 사업목적에 방송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가 뭡니까? 이거에 대해서 도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것도 합리적이지 못할 수 있다. 이건 도민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제목 변경이 필요하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내년도 우리 도립교향악단 운영을 하심에 있어서 온라인공연 기획해서 10회 이렇게 부기를 해 주셨는데, 639페이지입니다. 온라인 기획공연을 10회 이렇게 부기를 해 주셨지 않습니까? 공연계획이요.

그런데 2020년도에는 정기·시군 및 찾아가는 공연은 30회 위에는 똑같고요. 그 밑에 온라인 기획공연으로 올해는 찾아가는 공연 30회 해서 학교, 여성, 기업체 등을 찾아갔는데 비록 코로나 때문에 공연은 못 보셨겠지만 30회를 했던 것을 10회로 온라인 공연을 하시면서도 줄이는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국장님 말을 믿고 이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예술산업과장님께 653페이지 각종 문화예술 행사 지원 총사업량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우리 충청북도가 정부 합동감사를 받았는데 감사결과 기관경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풀사업비 같은 경우는 ‘가급적 지양을 해 주십시오’라고 했는데도 내년에도 또 이렇게 예산을 세운 거에 대해서는 좀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충청북도 예산안 첨부서류도 지참을 하셨습니까? 여기 142페이지에 보면 체육 분야 제일 하단에 “국제무예영화제 관련 예산은 집행부서에 대한 조율(부서변경)이 필요함”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대안을 갖고 계십니까?

본 위원 생각도 국제무예 하면 체육진흥과가 맞을 것 같은데 무예영화제다 한다면 문화예술 분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관광항공과장님께 여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견서에 대해서 읽어드리겠습니다. “충북 관광 SNS를 보면 작성자가 축제 등 직접 체험한 내용을 올리고 있음.

사전에 홍보를 해야 SNS를 보고 찾아가지 않을까 생각됨.” 이거에 대한 대안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하시는 거는 좋은데 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 SNS를 올리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다라고 아마 주민참여예산 위원님들은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