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한 거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단재교육연수원에 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 내용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줄었네요? 금년도도 코로나 때문에 잘 안 되겠다 그런 뜻에서 줄인 겁니까? 예, 코로나 때문에 교육이 연수가 잘 안 된다 하는 건 잘 고려를 좀 하셔 가지고… 예, 잘 알았습니다.
교육 원격연수 운영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오픈스튜디오라 그래서 장비 구축이 1억 3,500이 돼 있어요. 지금 기이 하고 있는데 이걸 새로 구축할 필요가 있어요?
집합교육하면서 원격에 대해서 지원을 하겠다, 그런 지원시스템이다 그런 얘기예요? 아니,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이게 원격을 지원하는 스튜디오란 말이죠. 그러니까 교사들이 와서 원격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장치 아니에요?
그러니까 단재교육원 내에서 화상연수가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예요? 그럼 단재연수원에 와 가지고, 와서 교육하는데 화상연수가 필요하다? 그럼 지금 현재는 말씀하신 대로 유튜브라든지 이게 잘 안 된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뭐냐 하면 지금 기이 줌 통해 가지고 다 원격수업을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굳이 이걸 더 단재연수원에 갖다 놓고 이 장비를 새로 구축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정확하게 개념을 납득을 못하겠어요, 말씀하신 내용을. 그래서 문서로 해 가지고 왜 꼭 필요하다 하는 걸 갖다가 좀 저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스마트도서관에 대해서 예산안 1066쪽에, 설명자료 1030페이지네요. 예, 그래서 스마트도서관 구축비가 4,877만 원이 신규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도서관 구축 이유하고 또 설치 장소는 어디에 할 건지 그거하고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예약하는 거는 어디, 우리 일반적으로 인터넷으로 예약되는 거죠? 예약되고 거기다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한 10년 됐다 그랬어요, 그 기계가? 그럼 이게 설치가 돼 있는 곳이 지금 어디예요?
어디 어디 설치할 거예요, 앞으로? 아니, 야간에도 가 가지고 책 같은 걸 갖다가 가지고 올 수 있냐 이거죠. 그게 다 도서관마다 설치하면 비용은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예를 들어서 제가 왜 그런 말씀드리느냐 하면은 내가 필요한 도서가 이 지역만 있어, 다른 데는 없고. 그러면 거기 예약해 가지고 갈 수도 있잖아요, 픽업해 가지고. 하여튼 잘 활용해 가지고 앞으로 비대면 쪽에 더 도서 대출이라든지 또 반납이라든가 이런 게 필요한 거니까 잘 활용을 해 가지고 하면 꼭 필요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충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됐는데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연수를 운영하고 있죠?
그럼 아까 우리 단재연수원의 교육하고 이래 중복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중복해서 투자가 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이 부분이. 그리고 교원연수 교육연구정보원에서도 하고 또 단재연수원도 하고 전부 다 원격수업에 대해서 콘텐츠 개발하는 게 다 똑같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볼 때는 지금 원격수업에 대해서, 원격연수에 대해서 코로나 때문에 그런지 모르지마는 굉장히 예산이 여기도 들어가 있고 저기도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효율적으로 예산을 투자하려면은 전체적으로 스크린을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어요.
하여튼 연수를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고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연수를 하기 위해서 투자되는 비용이 여기도 들어가고 저기도 들어가고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스크린을 해서 원격수업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전체 조율을 해 가지고 한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시너지효과를 거뒀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기 교육연구정보원처럼 이게 소프트웨어 콘텐츠 개발 때문에 계속 얘기를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 중복적으로 투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산발적으로 투자가 돼요, 이게.
그래서 이 부분을 잘 조율을 하셔 가지고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하나 더 지금 예산과장님이 오셔 가지고 어제 질의하려다가 빠트려서, 총무과 소관 사항이에요. 우리 교육감 선거비용이 지출되더라고요.
선거비용이 21억 4,700이 됐어요. 지난 기에는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선거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21억 들어가는데 굉장히 많다 그런 생각이에요, 제가 느낄 때.
그리고 이게 선거비용 중에 우리가 교육청에서 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거하다 보면은 보전받을 수 있는 게 있고 보전 못 받는 게 있잖아요. 보전 못 받는 거는 그럼 교육청에 다시 보전을 하십니까?
박우양 위원입니다. 보은교육청하고 영동교육청에 좀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보은교육청에 관사 신축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교육장님, 좀 설명을 해 주실 수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시설이 낙후된 채로 방치돼 있었죠? 저는 잘 사용을 안 하는 것 같아 가지고, 청주에서 출퇴근 거리이기 때문에 필요 없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런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들어 보니까, 저는 상당히 오해를 했었거든요. 청주에서 가깝기 때문에 사용 안 하는 걸로 생각했는데 구성원이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관사 사용하는 사람하고 사용하지 않는 사람하고 어떤 페널티나 이런 게 있습니까?
아니, 페널티가 아니고 점수를 준다든지 이런… 어떻게 입주가 되는 거예요? 예, 잘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좀 물어봤고요.
그리고 영동교육장님 계신가요? 용문중학교 폐교에 농업기술원 분원이 들어오는 건 알고 계시죠? 지금 그러면 그 분원을 계약해 가지고 영동군으로 이양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거 지금 관리는 누가 하나요? 계약한다든지 하는 경우 그 사무를 누가 담당하나요? 그래요?
그러면 어떤 감정평가, 벌써 꽤 오래됐거든요 이게. 한 2년 가까이 됐는데… 요구대로 그렇게 해 주실 예정입니까, 분할해 가지고 상환받는 걸로? 아무튼 서로 잘 협약을 해서 조속히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