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이상정입니다. 경자청 작년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쨌든 작년 사업에 이어서 올해에도 추진했던 부분들이 좀 잘 추진하고 올해는 더 확실한 성과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 자료를 죽 보면서 어쨌든 작년에 제일 중요한 부분들이 1지구에 회전익 중심으로 항공산업을 육성하는 거로 되어 있는데 업무보고에 전혀 없어서 조금 실망이 됐는데 상황하고 올해 계획들 또 현재 업체들하고 관계 좀 진전된 게 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헬기 관련해서, 항공 관련해서 국방부의 군수용 헬기나 그런 부분들이 또 중요하잖아요, 그쪽 비전도 많고. 그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어쨌든 성공하려면 되게 중요하잖아요, 어쨌든 이게 양이 많으니까 그쪽에서.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고! 2지구에 저번 감사 때도 민원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말이 많았었는데 그 부분은 청장님 가보셔 가지고 어떻게 좀 해결이 되셨나요? 어쨌든 민원관계는 도에서 하는 거니만큼 적극적으로 해결이 되고 또 성의 있게 해결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그 성의는 서로 간에 믿음이 있어야 되거든요. 계속 그런 부분을 바탕으로 해서 감사 때도 지적이 많이 됐지만 청장님께서 좀 직접 챙기셔 가지고 주민들과 관계를 좀 풀어가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우리 송미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인데 이어서 말씀드리면 이번에 경자청으로 반드시 지정이 돼야 되고요, 안 되면은 심각한 문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 좀 세부적으로 작년에 왜 안 됐고 올해 부족한 부분들은 어떤 부분들 준비하고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좀 차질 없이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이제 드론에 특별히 관심이 있어서 드론 관련한 산업이 지금 여러 부서에서 다 하고 있거든요.
신성장산업국에서도 하고 있고 그리고 여기 경자청도 하고 또 과기원에서도 드론 관련해서 교육도 하고 있고 또 거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부분들이 또 있고 기술원에서도 농업용 중심으로 이렇게 하고 있어 가지고, 저는 초점이 우리가 드론 관련한 산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어쨌든 산업적인 경제적인 효과가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측면인데, 이게 지금 대부분이 드론이 다 중국산 DJI 수입해서 쓰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우리 게 없다라는 거죠. 우리 게 없고 국산화된 그런 부분들이 약하고 또 우리 충북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데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우리 충북 드론을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그것을 산업화시켜야 된다라고 하고 있고.
또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산업적으로나 어쨌든 산업단지 기업유치나 이런 부분들은 경자청이 제일 가까이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좀 특별히 주문드리는데 그 부분이 어쨌든 또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UAM 사업하고 연관이 돼서 중요한데 그 부분 좀 청장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별히 어디 학교로 아직 정해지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도 신성장산업국의 자동차산업팀에서 이 부분을 주관하고 있어 가지고요 자세하게 상의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쨌든 도내에는 8개 업체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1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괜찮고 중기업이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런 부분들이 통일적으로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도 차원에서 드론산업이 저는 되게 전략적으로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앞으로 미래 시장 수요가 상당히 높고 그래 가지고 우리가 어쨌든 충북이 선점해야 된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게 지금 한 4개 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그냥 각각 하다 보니까 이렇게 어쨌든 도 차원에서 전략적인 이런 접근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안 되고 산만하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도 보면 보은에 교육센터를 만들잖아요. 이번에 보니까 제천에 드론 자유화구역이라고 제천에도 하고 어쨌든 청주지역에서는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이런 것이 어쨌든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측면으로 해서는 맞을 수 있겠지만 이게 통일적으로 계획되고 하는 건지,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건지, 제천 같은 경우 저희도 이번에 신성장산업국 의견 들으면서 보니까 거기는 또 관광용으로 한다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쨌든 산업적으로 육성하려고 하는 데는 여기 경자청이 다 중심이 돼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가장 절실한 이해관계라든지 어떤 기반을 갖고 있는 데가 경자청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경자청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주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물론 정책적으로 도하고의 관계는 신성장산업국하고도 같이 해야 되겠지만. 그런데 각각 분야별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이렇게 퍼져나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산업에 사업이 있어야 되는 거고 산업에서는 지금 대부분 기존의 업체들도 드론 FC, 핵심 머리가 되는 것은 중국에서 다 수입하고 나머지 이렇게 부품 제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국내 기업들이 하고 있고 그러는데, 어쨌든 작년에 K-드론이라고 그래 가지고 드론 FC를 직접 만든 업체가 있거든요. 그 부분은 아직 우리 충북에는 있지는 않은데 그런 업체들하고의 연결 이런 부분들을 신성장산업국에 얘기를 했더니 적극적으로 한번 교섭을 해 보겠다고 그런 얘기도 있고 그래 가지고 이제 FC만 되면 그거를 덩치를 키우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거를 더 키우면 UAM, 드론택시까지 이렇게 될 수 있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그거를 기술적인 그런 부분들로 해서 경자청이 틀어쥐고 갔으면 좋겠다 그런 주문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게 핵심인 거죠, 사실은 그게 핵심이고. 드론 자유화구역은 어떻게 하시려고 하는 건가요? 균형발전 차원에서 시군으로 갈 수도 있지만 어쨌든 산업의 핵심적인 기지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청주권이 꼭 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들이 들고요.
어쨌든 규제 관련해서는 우리가 규제샌드박스도 활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에서는 어쨌든 이게 현행법적으로 충돌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하는 그런 것도 상당히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군하고는 해결이 돼야 될 것 같고, 거기를 피해서 어쨌든 드론 규제샌드박스 같은 것은 상당히 괜찮을 것 같아요.
그거는 국토부에다가 신청을 해야 되나요? 그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셔 가지고 어쨌든 올해 성과들이,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답답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러거든요. 성과들이 꼭 좀 나는 그런 올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우선 일단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좀 있어서 전체적인 주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어쨌든 지금 경자청의 기본적인 비전이 글로벌 신산업 전진기지로다 돼 있어서 우리 충북의 신산업을 앞당기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되고 구체적으로 사업을 보면은 바이오밸리, 바이오 관련한 사업들도 있고 그럴 텐데 첨단항공 관련한 사업들이 있는데 지금 이제 어쨌든 세계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는 부분들이 탄소중립이거든요.
제가 엊그제 5분발언을 했는데 이거는 우리 한국을 떠나서 세계경제가 이미 탄소중립으로 가고 있는 거고 실제로 탄소제로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세계적인 경제구조 자체고 기업들의 방향이 바뀌는 거고, 물론 이제 사람들의 삶까지 이렇게 변화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중요하게 주목할 부분은 경제적인 부분들인데 그런 흐름들을 우리 경자청이 충분히 인식하고 거기에 좀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지금 대통령부터해서 국가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있고 국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토론하면서 법으로 만들어가고 있고 또 우리 충북이 그런 부분들에 따라줘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들이라든지 아우트라인은 지금 거의 정해져가고 있거든요.
기업들이 먼저 거기에 앞장서고 있어 가지고 SK 같은 경우는 RE100 선언을 했고 또 기본적인 에너지 분야가 핵심인데 에너지 분야에서는 석탄 화석연료를 안 쓰는 걸로 돼 있고 중요하게 경자청 사업에서는 항공 부분에서는 앞으로는 항공도 화석연료가 아니라 수소에너지로 가야 된다라는 그런 전망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망들이나 그런 흐름들을 좀 잘 파악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거기에 미리미리 따라가고 산업적으로는 우리 도에서 경자청이 좀 앞서갔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미리 대응하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고 사실 자동차 개념도 바뀌는 거거든요. 엔진이 필요 없는 자동차가 돼서 자동차 자체가 기존의 자동차 개념이 아니라 커다란 컴퓨터 이런 식으로다 이렇게 좀 바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해서 지금 도 차원에서도 거기에 대한 전략이라든지 또 각 부서별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책들을 세워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경자청에서도 적극적으로 좀 노력해 주시고 여러 가지 토론자료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확보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한번 연구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정입니다. 새로운 내용들이 있어서 좀 보고 싶은데요. 25쪽에 충북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시스템 구축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작년 12월까지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세부적인 내용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10쪽에 ‘충북 2030 D.N.A 혁신전략 수립’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혁신전략 수립이 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은 앞으로 하겠다라는 건지 어쨌든 현재까지 준비된 내용 제출해 주시고요. 그 앞에 과기정책 심의‧조정을 위한 과학기술위원회 운영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도 위원회 위원들 구성위원 명단하고 또 위원회 회의내용 좀 제출해 주시고, 시간이 늦어도 되니까 끝나고라도 좀 볼 수 있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방향으로 할 건지 가능한 대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정입니다. 우리 과기원이 작년에 고생 많이 하셨고 또 무엇보다도 많은 노력을 하셔 가지고 공모도 많이 따오셨고 그래서 올해 그 공모들이 성공적으로 다 달성해야 되는 그런 중요한 해라고 말씀을 드리고, 작년에 내부적으로 불편했던 부분들도 올해 다 일신해서 아까 보니까 새로 감사부서도 신설하고 그래 가지고 그 부분에 대응하는 것으로 돼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보이고요. 우리 원장님께서 올해 비전이라든지 포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다 긍정적인 게 좋으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고, 제가 첨부하고 싶은 부분들은 새로운 얘기인데 제가 우리 도내 여러 부서에서 다 걸리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은 귀가 따가우실 것 같은데.
어쨌든 중요한 사항이라 말씀을 드리면, 탄소중립의 문제거든요. 이거는 우리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화두이고 패러다임의 전환이고, 아까 우리 원장님 AI나 이런 부분이 더 나아가서 문명의 대전환이라고까지 말씀하신 부분들보다 오히려 그 부분에 더 추가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4차 산업혁명이었다면 이제 탄소중립은 탄소를 제로로 맞춰가는 5차 산업혁명이다 그렇게까지 과학계 쪽에서는 얘기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당히 주목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기존에 경제질서나 기업, 시장들이 다 바뀌고 변하는 것이거든요. 특히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변화들이 많은 거기 때문에 우리 과기원에서는 어느 부서보다도 그 부분에 주목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대통령이 선포하고 정부에서 국가 전략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고, 국회에서 토론회 지금 왕성하게 하고 있고.
그런데 아직 지방까지 잘 전달이 안 돼서 제가 5분발언 했던 내용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주목하시고 아마 국회 토론회 자료들 많이 있을 겁니다. 좀 들어가서 확보하셔 가지고 꾸준히 보시면 앞으로 미래 전략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되고 이게… 도움이 아니라 사실은 강제사항입니다. 그렇게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거기에 안 따라가면 지금 EU나 중국이나 미국에서는 탄소국경세를 ’23년도부터 도입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기업들도 거기에 맞춰가야 된다는 거고 지금 글로벌기업들도 다 신재생에너지로 다 하겠다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RE100을 하겠다는 거고 국내 기업들 중에서는 SK에서 RE100 해서 따라가겠다고 하는데 우리는 아직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이 미흡한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경제국에서 저희한테 업무보고할 때는 기존에 우리가 충북경제 4% 실현이었거든요,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4% 실현인데. 그런데 올해 발표하고 저희한테 엊그제 업무보고한 것은 이제는 5%라는 거예요. 4%는 ’20년까지 얘기고 지금부터는 5%다.
그래서 지금 여기 4% 충북 실현도 5%로 바꿔야 됩니다. 그게 당연히 따라가야 되는 사안이고요. 전체적인 흐름에 어쨌든 산업적으로 특히 과학기술 분야에서 과기원의 역할이 크고 거기에 따라서 기업들을 안전하게 리드하는 역할들을 하고 있으니까 전체적인 그런 비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그렇게 세웠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하실 것 있으면… 그렇게 적극적으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한 5개 부서에 계속 똑같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도 입이 아픈데 어쨌든 중요해서 또 올해를 시작하는 연초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좀 드렸는데 사실은 우리 도의 이쪽에 국이나 실·과에서 보면 제가 5분발언한 거에 대해서 서로 핑퐁게임하고 있어요. “이거 내 분야 아니다, 내 분야 아니다.” 이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좀 답답한데 어쨌든 적극적으로 원장님께서 그렇게 받아주시면 상당히 감사하고, 사실은 제가 보는 것은 탄소중립은 환경적인 문제는 아주 지엽적인 문제입니다. 물론 화석연료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를 하면서 환경의 문제 기능을 하겠지만 경제적인 측면은 또 그게 아니잖아요. 경제적인 측면은 모든 부분의 산업체제가 바뀌고 시장이 바뀌는 문제이기 때문에 경제 쪽이 더 앞서고 특히 과학기술 쪽이 이걸 따라줘야 되는 거고 거기에 그거와 동시에 기본으로서 환경적인 문제에서 도민들의 협력이 있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 해서 우리가 도에 탄소중립위원회가 설립이 되면 아마 경제를 중심으로 해서 범도민들이 다양하게 농업계까지 참여하는 그런 방식으로 될 겁니다.
그러면 그쪽에 우리 과기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 과학기술 관련한 의견들 주시고 그러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구체적인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이거 아까 우리가 경자청 관련해서 오전에 업무보고 받으면서 또 이게 지금 여기 충북 드론 UAM연구센터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 드론산업 관련한 부분들이 있어서 걱정이 되는 부분들은 경자청이나 여기하고 서로 잘 협력해서 조정하고 업무 분담해야 된다 그런 부분들이 있고.
저희가 작년에도 행감하면서 지금 과기원에서 주로 드론교육을 하시잖아요, 그거 위탁받아서 하시고 있는데. 교육에 대한 방법들을 개선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감사결과 자료에 보니까 제가 원하는 답이 안 나와서 좀 말씀을 드리면. 저도, 현장에서 드론 교육원들이 있잖아요.
그쪽 얘기를 들어보면 사람들은 많이 들으려고 하는데 교육기회가 부족하다 또 예산이 부족하다 그런 얘기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50%든가요? 교육비 50% 지원해 주잖아요?
그거를 연초에 신청한 사람들을 순서대로 잡아 가지고 거기서 딱 자르니까 조금 지나면 보조를 못 받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원들 측에서도 얘기하는 부분들은 그러면 너무 소수에게 혜택이 가니까 드론교육 요구들이 많으니까 기회를 골고루 줬으면 좋겠다, 일단 예산을 더 늘렸으면 좋겠고. 그것 갖고 100% 안 되면 지금 50% 지원하는 거를 25%나 좀 줄여서라도 기회를 좀 많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연중 가을에 신청하는 사람들까지 일정 정도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들을 제가 들어서 ‘그거는 좀 타당한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그 부분을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어쨌든 우리 원장님께서 잘 대응을 하시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어쨌든 수요가 상당히 저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
어쨌든 이 드론 분야는 기본적으로 무궁무진한 거잖아요. 지금 UAM 같은 경우는 아예 사람이 타는 이런 것까지 택시까지, 드론택시까지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수요들이 계속 늘어날 것인데 그거에 대해서 맞춰가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어쨌든 과기원에서 그렇게 드론 관련해서 또 여기서 나가서 UAM까지 이렇게 사업적인 전망들을 갖고 계시니까 거기에 좀 더 이렇게 노력하시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 지금 그러니까 1종 같은 경우는 상당히 큰 드론이고 사실 그동안에 보면은 무인헬기하고 그 정도 규모까지 갈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까지 좀 드는데 어쨌든 많은 노력 부탁드리고요.
제가 다른 말씀 또 할 거 있는데 조금 이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현안사업에 빅데이터 관련해서요.
지금 빅데이터를 통합센터를 운영하시겠다라고 이렇게 했고 거기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을 하겠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활용방안까지 예산을 세우셨는데. 이게 신규사업이고 그래서 원장님께서 한번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실은 저희가 전반기부터 계속 얘기했던 게 빅데이터잖아요. 이거는 경제… 과학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산업, 농업에까지 빅데이터를 하고 있고 기술원에서도 지금 빅데이터 작업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어떤 거를 말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산업 부문, 경제 부문에서 카드사용내역 이런 거 도내 이런 부분들이 정말 빅데이터로다 해서 활용할 수 있다라면 대단한 정보거든요. 이건 어쨌든 진짜 가치로 따져서 엄청난 것 같은데, 어쨌든 그런 부분들 포함해서 빅데이터가 마련이 된다면 그리고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클라우드까지 이렇게 더 규모를 확장하실 수 있다면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다 그런 생각들이 좀 들고요.
저희가 그러면 올해 좀 주목을 하겠습니다, 빅데이터 관련해서. 그런데 지금 우리가 도내 빅데이터 완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있기는 있는 거예요? 예,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 저희가 관심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계속적으로 관심 가지는 게 블록체인 분야인데 블록체인이 그래도 작년에 좀 더 나이진 것 같아요. 센터장님은 안 오신 거죠? 센터장님이 새로 오셔 가지고 좀 의욕적으로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저희들한테 이슈페이퍼도 온 것 보니까 잘한 것 같고.
그런데 이제 또 사업에 블록체인 경진대회를 하시겠다라고 이렇게 사업계획에 있어서 이게 경진대회까지 가능한 수준인가 그런 생각이 언뜻 들었는데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세요. 올해 저희들이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어쨌든 충북이 앞장서고 있고, 저희도 그래서 독일까지 직접 현장까지 EU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가봤고.
그런데 좀 주춤하다가 이제 새로 센터장님 오시면서 이렇게 하고 그러는 게 저는, 상당히 반갑게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른 지역 사람들 뺏어… 뺏어온다는 게 좀 그렇지만 어쨌든 이쪽으로다가 모으면 좋은 거죠. 그리고 사실은 블록체인 분야도 지금 초기에 몇 가지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전체 분야로 확산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들이 있으니까 어쨌든 올해 블록체인 분야 기대하겠습니다. 많이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정입니다.
기업진흥원 작년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코로나 속에서 어려운데 그래도 우리 충북경제가 타 시도에 비해서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고 또 그래도 안정되게 갔던 부분들은 기업진흥원이 밑에서 이렇게 노력하고 기업들을 지원해 준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고 올해 또 예산도 많이 확보를 하시고 그래서, 사실은 올해가 작년에 이어서 더 어려울 거라고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경제통상국하고 주로 사업을 같이 하시게 되는데 경제통상국에서 올해부터 목표를 충북경제 4%가 아니라 5%로 상향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대단한 각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같이 맞춰서 노력해야 된다라는 것 특별히 강조 부탁드리고, 같이 보조 맞춰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송미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있어서 듣다 보니까, 그러면 그렇게 진행을 하는데 인건비는 얼마씩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부장님이 세부적으로 말씀해 주셔도 되고… 어쨌든 작년보다 올해 더 늘려 가지고 여섯 가지 사업을 하시고 월 200만 원이면 상당히 적은 돈이 아닌데 그렇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은 그러면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이런 부분을 많이 알고 신청도 많이 하고 선정하는 것은 나름대로 규정이나 그런 게 있겠죠? 그래요, 홍보가 많이 돼서 제대로 필요한 사람들한테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이어서 뒷장으로 넘어가서 실제로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가 올해부터 코로나 때문에 더 심각해지고 그럴 건데 실제로 일자리 지원사업, 취업지원 이렇게 한다고 했을 때 여러 가지 성과들이 많이 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볼 수 있나요?
양적인 면이나 이런 부분들 확인이 되나요? 어쨌든 그렇게 해서 우리 청년들에게 취업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노력을 부탁드리고요. 17쪽으로 옮겨서 신성장산업 근무환경개선, 이제 기업별로 최대 3,000만 원씩 지원하게 되는 건데 이건 계속 해왔던 사업일 것 같은데 맞죠?
업체 선정이나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를 개선하고 그러는 것도 딱 정해져 있나요? 그래요, 괜찮은 사업이니만큼 착실하게 됐으면 좋겠고요. 그 밑에 신성장산업에 쭉 나열했는데 뿌리산업은 신성장산업이 아니라 제가 알기는 3대 유망산업에 들어가요.
바이오, 뷰티나 이렇게 들어갈 겁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어디가 들어가든 충북의 중요한 사업이니까 확인해 보시고.
그리고 14쪽에 시스템반도체 관련한 지원사업인데요. 이게 저희가 어쨌든 충북이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플랫폼 관련해서 역점을 두고 있는데 이게 10개 업체가 선정이 된 건가요, 지금 현재? 그것까지는 아닐까요?
지금 어쨌든 대기업으로는 음성에 DB하이텍 그렇고 전국적으로 삼성이 앞서가고 있고 네패스가 괴산에 들어오려고 하고 있는 그런 정도 수준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10개 업체도 저번에 결성한 반도체협의회에 다 들어가 있는 업체들인가요? 그래서 우리가 아직도 어쨌든 후공정 플랫폼이 구축도 안 되고 그랬는데 이런 부분들을 그러면 어쨌든 사전 준비작업 그런 과정으로 이해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가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어쨌든 전략적으로 중요한 사업이니만큼 기업에 대해 어떤 실효적인 지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