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 이렇게 또 업무 보고하는 자리에 같이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최경천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그런 업무 보고사항에 코로나에 대비한 내용들이 너무 부실해서 사실 저희들도 올해는 또 어떻게 저희들이 가야 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님들조차도.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추후에라도 다시 한번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혹시 우리 직속기관마다 작년에 제가 교육기부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를 했어요. 그래서 그게 올 1월 1일부터 시행이 되는데 제가 직속기관들 업무 보고를 보면서 사실은 보면 교육기부라든지 자원봉사 관련해서는 직속기관들의 역할이 크다고 보거든요.
각 직속기관에서의 프로그램이라든지 다른 것들을 운영하면서 특히 코로나 시대에 외부에서의 내용들을 하려면 외부에서 오는 재능기부 봉사자라든지 아니면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무진장 클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참 아쉽게도 단 한 군데도 자원봉사나 재능기부에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었다라는 거. 물론 자체적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업무보고에서 보다시피 자체에서 지금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그렇죠?
더군다나 코로나 상황이고 한데. 참 다행인 게 우리 중원문화원만 한 군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단 운영을 넣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원장님들이 혹시 그런 거 준비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있으시면 어디 이야기 좀 한번 해 줘 보시죠. 이게 이제 물론 직속기관마다의 자원봉사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은 조금씩 아마 있을 거라고는 봅니다, 저도.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코로나 시대이고 또 우리가 어떤 앞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특히 재능기부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이게 없어서 아쉽다. 그런 것들이 사실은 중점사업에도 들어가야 되거든요, 우리 올해 업무에. 그래야지 외부에서 많은 좋은 인풀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후에라도 계획을 철저히 잡아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게 혹시 직속기관에 우리 학교 밖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가 있나요?
학교 밖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가 있나요? 우리 국제교육원은 그렇지만 다른 기관들도, 우리 학교 밖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 아닌가요?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그거에 대한 거는, 제가 자원봉사 조금씩 운영하는 거는 알고는 있다고 그랬잖아요.
알고는 있고, 단지 올해 업무보고상에 재능기부라든지 그런 거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이 아무 기관도 없었다라는 거죠. 사실 그런 부분들이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것은 학교 밖 아이들에게 홍보를 그럼 어떻게 하고 계세요?
체험을 오게 하는 홍보를. 아니 학교 밖 아이들을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학교 밖 아이들한테는 우리 직속기관들에서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나요?
온라인 아이들이 참여를 하려면 무언가를 통해서 정보를 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뭐, 당연히 학교 밖 아이들이라도 신청을 하면 와서 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제대로 매뉴얼이나 이런 것들이 좀 나와야, 그래야 된다. 더군다나 이 직속기관들은 각자의 역할들이 다 다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좀 더 세밀하게 우리가 학교 밖 아이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거를 좀 가져야 되지 않나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특히 이제, 더군다나 우리 충북 같은 경우도 학교 밖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중도 포기 아이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직속기관에서 있어야 되겠다, 그런 안타까움을 말씀을 드려 봅니다. 그리고 우리 특수교육원에… 우리 자유학기제 2018년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을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잘되고 있나요?
이게 어떻게… 그리고 혹시 특수학교에 전문자격을 갖춘 진로전담교사를 이제 배치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하게 돼 있는데 그런 것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이제 센터를, 거점학교센터 이것을 한다고 지금 여기 보고에 돼 있어요. 이건 어떤 건지요?
네네. 거점센터를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내용이 이게 없으니까 어떤 건지,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 지금 이제 운영이 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운영을 하려고 하는 건가요?
통합교육지원단이라고 이제 구성을 해요. 이것은 구성이 지금 되어 있나요? 어쨌든 잘 좀 부탁을 드리면서, 이제 특히 우리 아이들 진로, 장애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거, 취학에 대한 부분을 좀 더 깊게 했으면 좋겠다, 우리 국제교육원 원장님도, 제가 이 사업을 보면서 국제교육원에도 우리 아이들 진로, 진학에 대한 게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너무 미비한 것 같아요. 사실은 지금 정도면 이제 우리 아이들 진로, 취학에 대한 게 더 많아져야 되고 또 사업도 더 많아져야 되는데 너무 아직도 미비한 것 같아서, 이제 지금 아이들이 대학교 가고 이런 친구들이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좀 미흡해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좀… 네, 그래서 어쨌든 우리 국제교육원하고 특수교육원 같은 경우는 우리 아이들의 진로라든지 취학, 취업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데보다는 좀 더 세심하게 이렇게 사업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확대가 되어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또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뭐 조금 여쭤볼게요. 제가 지난번에도 우리 방문을 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지난번에도 보기는 봤는데 우리 설립목적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내용들이 너무 상충되는 것들이, 많이 이렇게 다르고, 그래서 체험위주의 진흥원으로 갈 건지, 아니면 교육연구 목적의 진흥원으로 갈 건지에 대한 게 조금은 세부적으로 나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조금 들고요. 또 하나 여쭙는데 1-7을 보니까 진로체험의 날 운영이 있어요.
이게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어요. 그런데 진로체험의 날 운영을 하는데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보면 직업체험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에 대상자가 초·중·고예요.
그런데 여기뿐만이 아니라 우리 진로교육원 뭐 다른 데도 보니까 진로체험이라든지 또 창업박람회가 또 어디 있더라고요, 보니까. 보니까 그거에, 내용에 아이들 창업교육, 이런 진로체험 이런 거에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물론 이제 초등학교 때부터 진로에 대한 고민도 하고 취업에 대한 고민도 할 수는 있으나 차라리 초등학생은 별도로 이렇게 해서 뭘 하고 나머지 정말 고등학생이라든지 좀 더 치중을 둬서 하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쨌든 원장님 뭐 지난번에 가서 봤지만 수고하시는 것은 알겠어요. 이렇게 아이들도 많이 오고 뭐 하고 그래서.
그런데 이제 좀 아쉬웠던 거가 그래서 체험위주보다는 우리 어떤 연구라든지 또 교재교구에 대한 보급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올해부터라도 좀 그런 부분에 신경을 더 쓰셔서 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우리 저기 또 하나가 그날 아쉬웠던 게 우리 학부모 연수가 있어요. 단재연수원장님, 거기도 학부모 연수 있죠?
유치원, 뭐 어린이집 학부모 연수. 그럼 여기에서 하는 학부모 연수하고 거기서 하는 학부모 연수하고 차이가 뭔가요? 유아교육진흥원에도 학부모 연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아니 그 단재교육연수원에서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아니 이제 다른 학부모님들은 빼고요, 초·중·고는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런데 유치원,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게 있어요. 아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보니까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의 교육실이라든지 이런 게 참 미흡하고 그런 부분들, 그런데 직속기관들끼리 서로 교류가 혹시 없어서, 서로 교류가 좀 있으면, 뭐 예를 들어 단재에서 지금 그런 부분이 있으면 거기다 조금 더 보충을 해서 유아교육진흥원에서 하는 거를 단재에서 같이 묶어서 한다든지, 뭐 이런 상황이 되면 따로따로 어떤 부모님들도 불편함이 없고 또 연수도, 교육도 더 충실할 텐데라는 생각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전은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연구정보원 주요 성과에 보면 정보원장님, 연구정보원.
주요 성과에 보면 창의융합 영화 만들기를 통한 학교혁신 지원이라고 있어요. 그렇죠? 주요 성과 2020. 2020년 주요 성과에 보면 창의융합 영화 만들기를 통한 학교혁신 지원이라고 있어요.
이게 뭔지 도대체, 용어도 어렵고. 이게 지금 보면 3일 만에 영화 만들기, 이틀 만에 배우는 영화 편집, 하루 만에 배우는 영화 편집 뭐 쭉 이렇게 있는데, 이게 그냥 신청을 통해서 하나요, 아니면 지정을 하나요? 네, 그건 뭐 좋은데,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제목이 창의융합 영화 만들기를 통한 학교혁신 지원, 이게 도대체 저는 이 내용하고 이게 뭐를 혁신한다는 거고 도대체 뭐를 창의융합을 한다는 건지, 이게 도대체 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전문용어를 제가 모를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알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그래서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고요. 나쁘다는 게 아니고 잘 모르겠어서.
아이들 영화 뭐 이런 거를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복잡하게 해야 되나 싶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연구에 보면, 지금 연구위원들은 비율이 있나요?
연구위원들의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외부 위원, 또 내부 위원들 비율이. 네네, 그러면 혹시 외부 용역 비율이 얼마나 돼요, 우리 연구원에.
전체 연구 중에 외부 용역 비율이 얼마나 돼요. 네, 그래서 그게 아직까지는, 향후는 자체 연구가 많아질 것 같다라는 생각은 합니다, 저도. 그래서 향후에는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외부 용역에 의존하기보다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학교 자체, 그런 부분들도 좀 앞으로는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여기도 이제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아이들 진로 이런 거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면 작년에도 이제 언론에도 몇 번 나오고 한 부분들이 너무 뭐라고 그럴까 상담이 제대로 안 돼서 안타까운 부분들이 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도, 물론 코로나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올해는 좀 더 신경을 쓰셔서 해 주시면 좋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냥.
그래서 이게 어쨌든 진로라든지 어떤 이런 부분들은, 또 우리 아이들의 어떤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