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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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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양 위원입니다. 특별하게 질의할 내용은 없고 궁금해 가지고 4쪽에 예산결산특위원회 회의용 탁자 구입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뭐죠, 어떤 거죠? 다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하나씩 앉게 떨어져 앉게 구입한다는 얘기죠? 스페이스는 나옵니까, 그러면?

박우양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31쪽에 특별조정교부금 상세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배가 고파서 빨리빨리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80쪽하고 81쪽하고 뭉뚱그려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일자리가 몇 개나 됩니까? 청년정책담당관님. 충북에 지금 총 청년 파악 개수를 알고 있어요?

수를. 그럼 지금 일자리는 몇 개나 갖고 있습니까? 청년들 총수에 비해서 고용률이 얼마 정도 되는지 갖고 계세요, 통계를?

제가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은 심각해요, 지금 청년 취업문제가.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도에서 통계조차 이렇게 기억을 못한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고용률에 있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가 고용은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로 따져보면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80쪽에 충북 청년 희망센터, 아울러 가지고 81쪽에 대학일자리센터를 지원하는데 지금 대학일자리센터 지원하면서 여기 대학에 지금 몇 명이나 지원하고 있습니까? 재학생을 지원하는 거예요?

졸업생을 지원하는 거예요? 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니까 서류로 해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냐 하면 청년의 일생이 걸린 문제고 지금 지역에 발전이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청년을 취업시켜야지 지역발전도 되고 우리 충청북도가 어떤 잘사는 기반이 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미흡하기 때문에 전부 다 외지로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좀 심각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신경 쓰셔 가지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그리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매사에 신경 좀 써 주십사 하고 질의를 드립니다. 배가 고파서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 운영비 지원이 있는데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왜 추경에 들어왔는지 그리고 이게 운영비예요. 근데 이게 본예산에 들어와야지 왜 추경에 들어왔는지?

그러면 일반직 공무원하고 교육공무원 1인은 지금 신규 채용입니까? 거기 보니까 대민활동비 이렇게 돼 있는데 대민활동비가 뭔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그리고 왜 이게 추경에 대민활동비가 들어와 있는지.

그리고 회계연도에 보니까 2020년도 예산편성 지침이 내려와 있어요. 그러면 본예산에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죠, 그게. 학생지도여야지 대민이라고 그러면은 일반 도민이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기분이 들어 가지고.

그러면 지금까지 대민활동비를 계속 지급을 했는데 작년에만 안 했다 그런 말씀이죠? 그러면은 지금까지 쭉 대민활동지원비를 준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107쪽에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가 있는데 상세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대해서 아까 우리 김영주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거대담론은 피하고 궁금한 거 한 가지만 여쭐게요. 21쪽에 보니까 그게 100억이 책정이 돼 있어요.

그 100억 중에 5,000만 원이 유치신청서 작성 및 컨설팅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23쪽에 보니까 컨설팅 비용이 5,000만 원이 또 잡혀 있는 거예요. 이게 타당성조사 이렇게 잡혀 있는데 이거 타당성조사를 해 가지고 타당성이 안 나온다면 안 한다는 얘기예요?

이게 중복된 거 아닙니까? 그렇게 어렵게 받았는데 타당성조사를 했어, 이게 문제가 있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나온다면 취소합니까? 참 이해가 안 가 가지고, 순서가 거꾸로 된 거 아닌가.

타당성조사를 해서 이 타당성이 있다라고 판단되면 결국 신청해 가지고 이게 승인을 득하는 게 그게 그렇게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이해는 잘 안 가지만,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어서 58쪽에 마을기업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 워크숍 이렇게 돼 있는데, 누가 담당하시나요? 실무자가 답변했으면 좋겠네요. 마을기업 개수를 알고 계십니까?

마을기업 한 지가. 그런데 마을기업 지금 현재 뭐라고 그럴까, bp 그러니까 이익이 나는 마을기업이 몇 개나 돼요? 제가 마을기업에 대해서 쭉 보니까 투자는 많이 했어요.

투자는 많이 되는데 그게 마을기업으로서의 역할 그리고 효과 이런 측면에서 좀 미흡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아예 제대로 하려고 그러면 활성화를 시키든가 아니면 지원을 중단하든가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예, 그것 좀 활성화를 시킬 수 있도록 하여튼 벤치마킹 잘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잘되면은 어떤 효과가 우리가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취업이 되니까 잘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1,000만 원이지마는 이게 올라왔는데 그런 의미에서 올라온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충북마을기업협회에 회장이 있는데 이분이 언론을 하시는 분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잘 활성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전해 드리고. 이거는 궁금해서 그러는데 66쪽에 스마트빌리지가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대개 보니까 자율작업 트랙터 도입 해서 그냥 스위치만 누르면 자동적으로 알아서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 같은데… 가격이 꽤 비쌀 텐데요, 이게.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우리 ICT 농업도 필요하니까 잘 활용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101쪽에 숲속갤러리 리모델링·증축이 5억이 들어왔어요. 이거 지난번에 삭감된 것 아닙니까, 본예산에?

이게 꼭 필요하다? 과거 도지사 관사에 있는 그거 얘기하는 겁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아까 자료가 안 와 가지고 문화재 보수정비 상세내역을 좀 달라고 그랬는데 바로 주시기 바랍니다. 부분적으로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146쪽에 조경관리 청남대 동상 이전 설치가 2,500만 원 들어왔어요.

이게 어떻게 옮기는 겁니까, 동상을? 원래 계획돼 있는 거 아니에요, 1억 7,000에? 그때 일부 훼손된 부분은 어떻게 수리해 가지고 옮길 겁니까, 아니면은… 충북형 민간주도 배달앱 지원 사업이 지금 총건수가 얼마나 되고 지금 어떻게 활성화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은 어제도 저희 도시락을 시켰는데 배민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먹깨비를 활용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가지고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한 거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71쪽에 과학벨트 청주기능지구 연구회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과학벨트 청주기능지구가, 기능지구가 몇 개 있죠? 그러면 이건 어떤 우리, 그러니까 중이온가속기 대전에 그 지역기능지구입니까? 아니면 별도의 기능지구로… 그러면 우리 대전에, 이게 정해질 때 중이온가속기 대전에 설치해 가지고 여기에 기능지구로 책정된 거 아니에요?

아무튼 좋습니다. 좋은데 그게 지금 현재 기능지구 연구회 운영이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꽤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연구회 추경에 올려 가지고 이게 금액은 크지 않지만 이게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질의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중이온가속기 설치가 안 됐기 때문에 뭐라고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마는 이게 사전에라도 이렇게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방사광가속기 연구용역이 돼 있는데 지금 방사광가속기 어젠다가 나와 있는 거예요?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궁금한 게 지금 방사광가속기는 유치했는데 앞으로 뭐를 할 건지, 도대체 뭐를 하고 어떤 업무를 하고 언제 할 건지 그런 중장기 플랜을 갖고 있어요?

정부의 로드맵이 있으면 그것 같이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유치는 해 놓고 도대체 뭐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게 많이 있거든요.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언제쯤 진짜 활용돼 가지고 본격적으로 소부장이라든지 이런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국내뿐만 아니고 국제적인 석학들도 많이 올 거 아닙니까? 이용하러.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스크린해 가지고 중장기계획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아까 자료가 충북형 민간주도 배달앱 지원사업의 자료가 안 왔는데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추경에 2억 5,000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몇 개나 이용을 합니까? 업체가.

단기간에 많은 수요를 확보한 거는 고무적인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당장 점심 도시락을 시켰는데 배민이 딱 찍혀 있어요, 젓가락에. 이게 가까운 데, 우리. 그래서 이게 너무 홍보가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더 박차를 가하는 활성화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비교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 배민하고 우리 먹깨비하고 장단점, 우리가 개선해야 될 점이 뭔지. 어때요, 그것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활성화 안 되면 사장되면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특별하게 질의할 내용은 없고 궁금해 가지고 4쪽에 예산결산특위원회 회의용 탁자 구입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뭐죠, 어떤 거죠? 다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하나씩 앉게 떨어져 앉게 구입한다는 얘기죠? 스페이스는 나옵니까, 그러면? 박우양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31쪽에 특별조정교부금 상세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배가 고파서 빨리빨리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80쪽하고 81쪽하고 뭉뚱그려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일자리가 몇 개나 됩니까?

청년정책담당관님. 충북에 지금 총 청년 파악 개수를 알고 있어요? 수를.

그럼 지금 일자리는 몇 개나 갖고 있습니까? 청년들 총수에 비해서 고용률이 얼마 정도 되는지 갖고 계세요, 통계를? 제가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은 심각해요, 지금 청년 취업문제가.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도에서 통계조차 이렇게 기억을 못한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고용률에 있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가 고용은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로 따져보면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80쪽에 충북 청년 희망센터, 아울러 가지고 81쪽에 대학일자리센터를 지원하는데 지금 대학일자리센터 지원하면서 여기 대학에 지금 몇 명이나 지원하고 있습니까? 재학생을 지원하는 거예요? 졸업생을 지원하는 거예요?

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니까 서류로 해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냐 하면 청년의 일생이 걸린 문제고 지금 지역에 발전이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청년을 취업시켜야지 지역발전도 되고 우리 충청북도가 어떤 잘사는 기반이 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미흡하기 때문에 전부 다 외지로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좀 심각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신경 쓰셔 가지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그리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매사에 신경 좀 써 주십사 하고 질의를 드립니다. 배가 고파서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 운영비 지원이 있는데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왜 추경에 들어왔는지 그리고 이게 운영비예요. 근데 이게 본예산에 들어와야지 왜 추경에 들어왔는지? 그러면 일반직 공무원하고 교육공무원 1인은 지금 신규 채용입니까?

거기 보니까 대민활동비 이렇게 돼 있는데 대민활동비가 뭔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그리고 왜 이게 추경에 대민활동비가 들어와 있는지. 그리고 회계연도에 보니까 2020년도 예산편성 지침이 내려와 있어요.

그러면 본예산에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죠, 그게. 학생지도여야지 대민이라고 그러면은 일반 도민이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기분이 들어 가지고. 그러면 지금까지 대민활동비를 계속 지급을 했는데 작년에만 안 했다 그런 말씀이죠?

그러면은 지금까지 쭉 대민활동지원비를 준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107쪽에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가 있는데 상세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대해서 아까 우리 김영주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거대담론은 피하고 궁금한 거 한 가지만 여쭐게요. 21쪽에 보니까 그게 100억이 책정이 돼 있어요.

그 100억 중에 5,000만 원이 유치신청서 작성 및 컨설팅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23쪽에 보니까 컨설팅 비용이 5,000만 원이 또 잡혀 있는 거예요. 이게 타당성조사 이렇게 잡혀 있는데 이거 타당성조사를 해 가지고 타당성이 안 나온다면 안 한다는 얘기예요?

이게 중복된 거 아닙니까? 그렇게 어렵게 받았는데 타당성조사를 했어, 이게 문제가 있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나온다면 취소합니까? 참 이해가 안 가 가지고, 순서가 거꾸로 된 거 아닌가.

타당성조사를 해서 이 타당성이 있다라고 판단되면 결국 신청해 가지고 이게 승인을 득하는 게 그게 그렇게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이해는 잘 안 가지만,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어서 58쪽에 마을기업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 워크숍 이렇게 돼 있는데, 누가 담당하시나요? 실무자가 답변했으면 좋겠네요. 마을기업 개수를 알고 계십니까?

마을기업 한 지가. 그런데 마을기업 지금 현재 뭐라고 그럴까, bp 그러니까 이익이 나는 마을기업이 몇 개나 돼요? 제가 마을기업에 대해서 쭉 보니까 투자는 많이 했어요.

투자는 많이 되는데 그게 마을기업으로서의 역할 그리고 효과 이런 측면에서 좀 미흡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아예 제대로 하려고 그러면 활성화를 시키든가 아니면 지원을 중단하든가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예, 그것 좀 활성화를 시킬 수 있도록 하여튼 벤치마킹 잘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잘되면은 어떤 효과가 우리가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취업이 되니까 잘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1,000만 원이지마는 이게 올라왔는데 그런 의미에서 올라온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충북마을기업협회에 회장이 있는데 이분이 언론을 하시는 분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잘 활성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전해 드리고. 이거는 궁금해서 그러는데 66쪽에 스마트빌리지가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대개 보니까 자율작업 트랙터 도입 해서 그냥 스위치만 누르면 자동적으로 알아서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 같은데… 가격이 꽤 비쌀 텐데요, 이게.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우리 ICT 농업도 필요하니까 잘 활용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101쪽에 숲속갤러리 리모델링·증축이 5억이 들어왔어요. 이거 지난번에 삭감된 것 아닙니까, 본예산에?

이게 꼭 필요하다? 과거 도지사 관사에 있는 그거 얘기하는 겁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아까 자료가 안 와 가지고 문화재 보수정비 상세내역을 좀 달라고 그랬는데 바로 주시기 바랍니다. 부분적으로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146쪽에 조경관리 청남대 동상 이전 설치가 2,500만 원 들어왔어요.

이게 어떻게 옮기는 겁니까, 동상을? 원래 계획돼 있는 거 아니에요, 1억 7,000에? 그때 일부 훼손된 부분은 어떻게 수리해 가지고 옮길 겁니까, 아니면은… 충북형 민간주도 배달앱 지원 사업이 지금 총건수가 얼마나 되고 지금 어떻게 활성화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은 어제도 저희 도시락을 시켰는데 배민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먹깨비를 활용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가지고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한 거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71쪽에 과학벨트 청주기능지구 연구회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과학벨트 청주기능지구가, 기능지구가 몇 개 있죠? 그러면 이건 어떤 우리, 그러니까 중이온가속기 대전에 그 지역기능지구입니까? 아니면 별도의 기능지구로… 그러면 우리 대전에, 이게 정해질 때 중이온가속기 대전에 설치해 가지고 여기에 기능지구로 책정된 거 아니에요?

아무튼 좋습니다. 좋은데 그게 지금 현재 기능지구 연구회 운영이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꽤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연구회 추경에 올려 가지고 이게 금액은 크지 않지만 이게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질의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중이온가속기 설치가 안 됐기 때문에 뭐라고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마는 이게 사전에라도 이렇게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방사광가속기 연구용역이 돼 있는데 지금 방사광가속기 어젠다가 나와 있는 거예요?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궁금한 게 지금 방사광가속기는 유치했는데 앞으로 뭐를 할 건지, 도대체 뭐를 하고 어떤 업무를 하고 언제 할 건지 그런 중장기 플랜을 갖고 있어요?

정부의 로드맵이 있으면 그것 같이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유치는 해 놓고 도대체 뭐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게 많이 있거든요.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언제쯤 진짜 활용돼 가지고 본격적으로 소부장이라든지 이런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국내뿐만 아니고 국제적인 석학들도 많이 올 거 아닙니까? 이용하러.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스크린해 가지고 중장기계획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아까 자료가 충북형 민간주도 배달앱 지원사업의 자료가 안 왔는데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추경에 2억 5,000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몇 개나 이용을 합니까? 업체가.

단기간에 많은 수요를 확보한 거는 고무적인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당장 점심 도시락을 시켰는데 배민이 딱 찍혀 있어요, 젓가락에. 이게 가까운 데, 우리. 그래서 이게 너무 홍보가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더 박차를 가하는 활성화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비교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 배민하고 우리 먹깨비하고 장단점, 우리가 개선해야 될 점이 뭔지. 어때요, 그것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활성화 안 되면 사장되면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