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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병준 의원 5분자유발언

81회 제2본회의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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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6일 동안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도록 하겠으며, 질문을 하실 의원님은 네 분입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한 의원의 일괄 질문 후 일괄 답변토록 하고, 보충질문은 의제 이외의 질문은 최대한 줄여주시고, 질문은 각 5분 이내로 하되 한의제당 한 분의 의원이 2회 이상 질문을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자는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실현 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정에 관한 질문은 순서에 의거 먼저 조광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조의원

의원여러분, 계속해서 감사하시느라 수고들 많았습니다. 저는 조광조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이진구 의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시정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백상승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가 시정에 관한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첫째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 조건 승인에 따른 관리대책입니다.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은 1997년 3월에 승인된 후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추진실적이 미미한 실정이며, 지난 3월에 겨우 골프장 부지를 매각한 상태로 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발전을 기대해 왔던 주민들의 불만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지금은 부풀었던 기대보다는 앞으로 골프장이나 기타시설물 설치공사를 하면서 발생 예상되는 소음이나 먼지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불안감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1993년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 승인시 부여된 조건 이행과 예상되는 민원 및 주민들의 피해에 대하여 시장님께서는 어떤 대책을 수립하고 계시는지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시 관내 읍면동에 설치된 4백72개소의 간이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의 수질관리 대책에 관한 사항입니다. 간이급수시설 및 소규모 급수시설은 우리 시민들의약 27%에 해당하는 7만7천여 명이 식수로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4백72개소의 간이급수시설 및 소규모 급수시설 중 상당수가 시설물의 노후와 수질악화로 인하여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시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이런 시설에 대한 수질개선 및 관리대책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셋째는 수돗물 정수?위하여 시 관내 2개소의 정수장과 일부 간이상수도시설에 불소를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수도 정수장에 대하여 불소투입을 중단할 생각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건강한 치아 유지를 위하여 정수장에 불소를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최근 환경단체에서는 불소는 암을 유발하고, 뼈를 약화시키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돗물 정수에 사용할시 안전성 확보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불소투입 중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최근 인근 지역인 포항, 울산을 비롯한 상당수의 자치단체가 불소투입을 중단하였다는 보도를 접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사용시 안전성이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 불소의 정수장 투입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예산절감 차원에서라도 중단할 것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진구의장

조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광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 승인에 따른 시의 관리대책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광조의원님

조광조의원

시장님 들어가시고 산업환경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이진구의장

산업환경국장님 앞으로 나오시고 시장님 들어가십시오.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산업환경국장입니다.

조광조의원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관광단지에서 발생되는 오수처리에 대하여는 오수·분뇨 및 축산물 폐수의 처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오수정화시설 설치 관리해야 하고 단지내 배수설비인 오수관과 빗물관의 설치 및 관리는 하수도 공사관리시 관리지침과 하수관거의 설계시공 및 인수지침에 의거해서 설치 관리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국장께서 지금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지 그렇게 하고 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생활하수에 대해서는 하수종말처리장이 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처리하고 축산폐수에 대해서는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이 돼지에 대한 폐수가 가장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해양투기를 하는 방법과 자체 액비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저희 시 관내는 축산폐수 처리에 대한 시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래에 해양투기도 금지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관내에 축산폐수 처리시설을 앞으로 설치해서 거기에서 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광조의원

특히 환경문제이기 때문에 잡음이 없도록 산업환경국장께서는 신경을 써주시기를 본 의원은 부탁을 드립니다.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잘 알겠습니다.

조광조의원

들어가시고, 다음은 건설국장님에게 보충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이종근의원

조광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 읍면동 간이상수도 시설노후 및 수질악화에 대한 관리대책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 나와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조의원

아닙니다. 이것도 관광단지 조성계획에 따른 보충질문입니다.

이종근의원

같이 하면 안되겠습니까? 국장님 나오신 김에

조광조의원

간이상수도하고요?

이종근의원

예.

조광조의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간이상수도 관계는 여기서 답변하기 전에 서면으로 상세한 계획을 수립한 것을 본 의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보충질문을 하는 것은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몇 가지 하겠습니다. 본 사업지구는 국도 31호선을 더 포함해서 계획되어 있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조광조의원

사업지구내 진입로가 국도에 평면으로 접속토록 되어 있어 국도의 간선기능 저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 구간에 대한 진입도로계획 등 진입로가 두 개입니다. 입체화되어 있고, 계획등을 수립해서 해당도로 관리청인 부산지방국도관리청과 반드시 협의해서 국도의 간선기능 확보에 지장이 없도록 사업을 시행해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께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계시고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감포관광단지의 진입도로는 국도 31호선과 연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평면교체에 거의 가까운 그런 것이지만 가변차선이 조금 짧은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계획에 대해서 국도를 관리하는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 의해서 통과하는 데 진입로와 출입로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확보를 하도록 도를 통해서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조광조의원

특히 골프장이 조성이 되고 하면은 차량소통이 지금 보다도 더 많아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차질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광조의원

그리고 다시 또 하나 질문할 것은 우리 경주시의 상수도시설용량이 관광개발단지에 공급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죠?
별도 상수원 확보계획을 선행해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감포관광단지 거기에 상수도시설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지금 저희들이 감포관광단지의, 감포 전체의 상수 수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감포댐을 2백39만톤을 저수량으로 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가,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은 8천톤의 정수시설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 정수시설과 감포댐이 완료되는 2004년말에는 저희들이 감포에 대해서는 획기적으로 상수도공급이 완료될 것으로 생각하고 2만8천톤에 대해서는 약 2만 명 정도를 수음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포개발에도 저희들이 공급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광조의원

국장님 잘 좀 해주시고요. 건설국장님 됐습니다.

이종근의원

건설도시국장께서는 조광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읍면동 간이상수도시설 노후 및 수질악화에 대한 관리대책은 서면으로 상세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춘발의원님

박춘발의원

지금 읍면에 말입니다. 옛날에 PVC 연결해서 했던 부분 있잖아요? 간이상수도, 지금 자연부락에 몇 개쯤 아직 있습니까? 요새는 광역상수도 하면은 방우리형을 깔잖아요? 옛날에 한 것은 PVC로 연결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게 우리 읍면에 자연부락에 몇 개 정도 있습니까? 그런 부분이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총 읍 면 간이상수도가 4백72개소입니다. 그래서 근 70% 정도는 옛날에 그런 PVC관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노후화 되고 누수가 많은 데는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박춘발의원

지금 상수도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되는 게 상수도를 새로 간이상수도 파가지고 압을 좋게 밀어넣으니까 간이상수도 옛날에 했는 PVC 말입니다. 이게 전부 다 밀려나가 버려요. 밀려가서 누수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압이 세서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광역상수도시설을 하면서 개체를 다 하고 있습니다.

박춘발의원

30%는 아직까지 교체가 안됐네요? 그죠?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광역상수도를 대체를 하게 되면 압이 세기 때문에 수압이 또 터지고 그런 수가 있기 때문에

박춘발의원

거의 30%가 교체가 안됐죠?
빠른 시일 내에 그 30%를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근의원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우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박재우의원

국장님 들어가시고 시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이종근의원

국장님 들어가시고 시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의원

박재우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시장께서 감포관광단지에 대해서 1백20만평 중에 관광개발공사가 1백99억을 투자를 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알고 있기는 단돈 100억도 투자한 일이 없습니다. 지금 이제 겨우 투자한 돈이 땅 한 24만평 정도 진입도로하고 사가지고 그 중에 약 23만평을 구미의 선산골프장에다가 이번에 1백71억에 매각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매각된 1백71억을 조금 전에 시장께서는 감포에다가 재투자한다고 그러셨는데 저희들이 알고 있기는 그 1백71억을 땅 팔아서 그 돈을 안동유교문화권에 투자를 하겠다 지금 이렇게 알고 있는데 시장께서 알고 계십니까?
참고로요 원래 경주관광개발공사입니다. 원래 이게, 경주관광개발공사가 경북관광개발공사로 지난 김대중대통령이 계실 때 이게 경북관광개발공사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바뀌면서 안동유교문화권을 개발하는 것을 경북관광개발공사가 맡도록 이렇게 됐습니다. 됐는데 지금 국비예산은 안내려오고 실질적으로 방금 시장께서 하신 말씀이 1백71억은 혹 거기 안갈는지 몰라도 이 관광개발공사의 수입원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골프장사업 한 수입이 1년에 한 60억, 그 다음에 보문관광단지의 땅 매각한 돈을 가지고 여기 경주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바로 그 돈을 안동에다 투자한다면은 땅은 경주에 있는 땅이고 우리가 대대로 선대 조상때부터 물려온 땅인데 이것을 국가가 사업한다고 해서 전부 다 토지수용계획에 의해서 매각된 땅인데 그 땅에 나오는 돈은 경주에다 투자를 해야지 절대 안동에 가면 안됩니다. 그래서 현재 이 법인체 내용이 경북관광개발공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오는 수입을 가지고 사실상으로 구미에 투자하든지, 안동에 투자하든지 사실은 이것을 규제하기가 좀 곤란합니다. 그래서 시장께서는 참고로 하시고 경주에 있는 재산을 팔아서 했는 재원이나 또 경주에서 사업을 해서 했는 재원은 반드시 경주에 투자를 해야지 이 돈이 안동이나 다른 데 가면 안된다는 것을 시장께서 관광개발공사에다 확실하게 시민정서가 이렇다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감포단지에 골프장을 지으며 선산골프장이 넘어갔는데 그것도 넘어간 배경이요 관광개발공사로서는 도저히 골프장을 할 수 없는 여건에 와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골프장시설 결정은 해놓고 땅을 미리 다 사야 되는데 이 땅을 미리 안사고 전부 다 부동산투기꾼들이 사놓으니까 개발공사가 23만평만 딱 사고 나머지 더 살려니까 국영기업체니까 감정을 하니까 감정가격 이상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환경에 왔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이 사업을 못한다 해서 지난번에 진입로공사만 해놓고 진입로공사도 지금 시작 안하면은 허가가 반려되기 때문에 이것을 구미에 있는 선산골프장에다 매각을 했는데 앞으로 1백20만평이라는 감포관광단지 조성계획은 해놓고 관광개발공사가 현실적으로 이 땅을 현재 살 수 없는 사정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땅값은 전부 다 국가감정원에 의한 감정가격으로 국영기업이기 때문에 그 가격으로 사야 되는데 그 가격으로 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이 사람들이 사장이 바뀔 때마다 거창한 구호만 내걸어서 관광단지 조성한다 조성한다 그래놓고 실질적인 현실성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은, 이런 것을 상세히 시장께서 실무적으로 알아보시고 이게 실현가능이 없으면은 없는 대로 개발공사가 1백71억에 매각한 것처럼, 선산골프장에 매각한 것처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관광개발공사 너희가 못하면은 민간자본유치를 해서 제3자에게 양보라도 해서 저것을 개발을 해야지 개발한다고 10년 전부터 거창한 구호만 걸어놓고 결국 이 지역주민들이나 감포주민들을 속이는 꼴밖에 되지 않았지 않느냐 적어도 국영기업체가 그리 해서는 안된다 이것을 확실하게 시장께서는 관광개발공사하고 협의해서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것을 답변을 좀 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감포골프장을 선산골프장에 넘긴 것처럼 어차피 관광개발공사에서는 감포에 있는 1백20만평 관광단지 조성계획 해놓은 땅을 살 수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왜냐 하면 감정가격에 팔 사람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이것은 헛구호에 그치기 때문에 차라리 이번에 골프장 매각처럼 시장께서 관광공사 사장을 만나서 차라리 너희가 못하면은 민간자본이라도 유치해서 제3자에게 매각이라도 해서 이게 계획대로 돼야지 결국 너희는 할 수 없는 현실 아니냐? 이렇게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게 아마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요 실제로 국영기업체가 골프장이나 해서 장사하는 게 그것 해가지고 직원들 월급주기에 급급한데 사실은 그것 팔아서 경주에다가 관광단지라도 재투자를 제대로 해야지 사실 이것은 정부투자기관이 아니고 정부재투자기관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여기에서 재원확보를 해서 사업을 해야지 정부가 별도로 기금을, 예산을 내려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차라리 골프장을 과감히 매각해서 감포단지 이거라도 제대로 하나 만드는 게 지역정서에, 또 관광개발공사가 원래 당초에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약속한 대로 되는 것 아니냐 해서 그런 방향으로 부탁을 드리고요 차제에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요 관광개발공사가 땅 매각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게 신라촌 안있습니까? 그 신라촌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저렇게 지금 방치해놓고 있는데요 시장께서는 지난 시장 선거공약 때 유세장에서 하신 말씀이 저 신라촌을 너무 오래 방치해놨다 그래서 내가 만약 시장에 당선되면은 신라촌을 빨리 마무리하든지 아니면은 제3자에게 매각하도록 권유를 해서 제3자가 해서 마무리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은 허가를 취소라도 하겠다 이렇게 유세장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들은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라촌 저것도 관광개발공사 것이기 때문에 시장님이 당선된지는 1년이 지났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도 무슨 강구가 되고 있는지 차제에 한 번 물어봅니다.
지금 신라촌이 삼부토건 것으로 우리 알고 있는데요 삼부토건의 조회장하고 형제분들이 재산을 나눴어요. 그래서 이것은 경주에 있는 콩코드호텔 조회장 동생이 지금 관리하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에 자금을 더 투자할 능력이 사실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이것도 차라리 시장께서 실제로 콩코드호텔 조회장을 불러서 당신이 실질적으로 이것을 마무리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없으면은 제3자한테 매각이라도 해야지 경주의 흉물로 방치해서는 안된다 아니면은 우리가 허가를 취소라도 하겠다 라는 강경한 무슨 조치를 해야 이게 되지 저희들이 알아본 결과는 서울에 있는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이나 서울에 있는 삼부토건 자기 형은 여기 일체 앞으로 투자를 안한답니다. 만약에 삼부가 투자를 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 삼부가 안하기 때문에 이것도 지금 방치되어 있기 때문에 시장께서 이것도 한 번 이제 실제 콩코드호텔 사장을 불러서 만약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앞으로 당신네들이 못하면은 제3자에게 매각이라도 해서 이것을 마무리지어야지 천날 만날 경주의 흉물로 놔둘 수 없지 않느냐 만약에 안되면은 허가취소를 하겠다는 강경한 무슨 조치를 해서 마무리를 지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마지막으로 시장께서 저희들이 알고 있기는 지난번에 권사장이 있을 때 권사장이 돈을 경주의 땅 매각한 돈을 안동 유교문화권에다가 투자를 한다고 정치권과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때 굉장히 반대를 했습니다. 만약 경주 땅을 팔아서 안동에 투자하면은 우리 경주시민이 가만 안있겠다 왜 여기의 땅을 팔았으면 여기에 투자를 해야지 안동에 왜 가져가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 돈 1백71억 팔았는 재원하고 또 가능하다면은 시장께서 관광공사사장을 잘 설득을 시켜서 골프장도 매각하고 해가지고 이런 재원이면은 한 6~7백억 되면은 감포를 당초계획 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향으로 시장께서 추진을 하셔야 감포관광단지가 조성이 되지 현재 저 대로 방치해놨다가는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그 지나도 내도록 똑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종근의원

시장님 수고했습니다. 조광조의원님

조광조의원

시장님에게 더 질의

이종근의원

시장님에게 보충질문 하신다구요?

조광조의원

예, 시장님 수고 많습니다. 편입산림에 대해서는 관광단지조성계획 승인일자를 기준으로 해서 산림법 제20조 2 및 제20조 3의 규정에 의해서 대체조림지 및 전용부담금을 부과 징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부과 징수한 사실 있습니까?
편입된 산림은 말이죠 대체조림비 및 전용부담금을 납입한 후에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예, 그렇게 되어 있고요 또 급경사지 및 토사유출 우려지에는 재해방지시설을 설치한 후에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본 의원이 종합적인 개발계획에 의한 의견을 시장님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참작하셔서 잘 되도록 주시기 바랍니다. 이 지역은 자연경관이 수려한 동해안에 입지하고 있습니다. 전국 관광권역 중에 동남관광권인 부산, 경주권 내 신규관광지로 개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이 국토이용계획 변경 및 환경영향평가협의가 완료되어 있고 주변에 문무대왕 수중릉, 감은사지, 이견대, 호국불교의 발생지인 기림사 및 해수욕장 등 많은 관광자원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적중심지인 경주국립공원과 숙박시설 위주의 보문관광단지의 기능을 보완하고 인근에 개발 중인 양남관광단지를 연계해서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종합적인 전천후 해양위락시설 관광단지로 개발해서 2000년대 관광주요대책 및 국민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성함이 타당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이 관광단지를 조성할 때 좀 더 관심과 심혈을 기울여서 멋진 관광단지가 되어서 우리 경주시 세수도 확보하고 우리 경주 잘 사는 부자 경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다음은 조광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상수도 정수장 및 간이상수도 수질정화를 위하여 사용하고 있는 불소투입 중지할 생각은 없는지에 대하여 보건소장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이미경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조광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세 번째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주시의 수돗물 불소화사업은 시민들의 치아우식증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정수장에 불소투입기를 설치한 후 적정농도의 불소화합물을 투입하여 지역주민에게 음용하게 함으로써 경주시민의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최근 인근 포항시 외 4개 도시의 시민단체에서 수돗물불소화사업에 대한 인체유해성 논란이 쟁점화되는 시점에서 경주시의 수돗물 불소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또한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돗물불소화사업은 지난 57년 동안 세계 60여개 국에서 보건사업으로 선정하여 실시 중에 있으며 세계보건기구에서 많은 연구와 평가를 통하여 치아우식증예방에 탁월한 효과와 인체 안전성을 검증하여 세계 각 국에 적극 권장하는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여 년 전부터 수돗물불소화사업이 시행되기 시작하여 현재 전국 42개 정수장에서 실시 중에 있으며 청주시, 진해시 등 불소화시범사업지역에서의 표본조사한 결과에서 35% 내지 50% 이상의 치아우식증 예방효과와 인체 무해성이 검증되었습니다. 경주시에서는 2002년 경북대학교 치예방의학교실에서 불소사업 평가용역을 의뢰한 결과 초등학생에 있어서 영구치 우식경험자율이 37%로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현재 논란 중인 수돗물 불소화사업은 2000년에 제정된 구강보건법 제5조 제1항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해야 되는 예상 사업이며 세계보건기구의 적극적인 권고사업입니다만 본 건에 대해서는 인근 포항시등 시민단체에서 불소의 인체유해성논란이 계속 되고 있고 이 문제에 대한 학술연구가 진행 중이므로 향후 경주시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보건소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광조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조의원

보건소장님, 보건복지부하고 그것을 해서 처리하겠다고 하는데 중단할 의향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수돗물불소화사업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강보건법에 의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법적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전국에 5 군데에서 지금 불소화사업이 시민단체에서 중단한 사례가 있습니다. 대부분이 의회에서 불소약품비를 삭감해서 중단한 사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건에 대해서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해야 됩니다. 협의해서 시민들의 정서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광조의원

우리 인근 말이죠 포항, 울산 이 쪽에도 전부 중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경주도 빠른 시일 내에 중단할 수 있으면은 중단하는 게 안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해서 차질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학철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학철의원

보건소장님 불소투입사업에 대해서 자신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98년도부터 지금까지 불소에 대해서 투입을 해오고 있고

최학철의원

지금까지 하는 과정에서 불소의 투입관계 문제는 어차피 우리 경주시민 건강을 위해서 유익하다고 해서 지금까지 하는 것 아닙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충분한 답변을 하셔야 되는 것이지 불소투입시기가 언제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매일 저희들 정수장에서 자동 투입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학철의원

아뇨, 처음 우리 경주시가 투입한 시기가 언제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98년 12월부터 했습니다.

최학철의원

언제부터 정부가 권장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한 20년 전부터 시범사업을 했었고요, 95년도에 국민건강증진법이 새로 생기면서 적극적으로 법적으로 제도화 됐습니다.

최학철의원

불소투입의 가장 핵심은 뭡니까? 치아에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우리나라의 성인들의 말하자면 충치가 굉장히 우리 사회의 문제입니다. 의료비 지출이 굉장히 많고 이래서 이런 것을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중에 여러 가지 칫솔질이라든지 불소양치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방효과 보다도 수돗물에 불소를 투입함으로 해서 예방효과가 좋다고 이것은 세계보건기구가 보건복지부가 그것을 받아들여서 우리나라에 95년도부터 법적으로 하도록 되었습니다.

최학철의원

소장님, 20년 전쯤에 정부가 이를 적극 추진해야 되겠다 해서 권장한 그러한 사업인데 그 당시로 봐서는 정말 치아를 보호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칫솔부분이라든가 치약관계 문제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소위 말해서 소금을 많이 이용한다든가 이러한 정도의 치아를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여건밖에 되지 않았던 상황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되는데 지금까지 죽 오면서 이제는 엄청나게 치아를 보호하고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지금 많이 나와 있잖습니까? 나와 있는데 본 의원이 걱정되는 것은 뭐냐? 인근 포항시가 이 문제를 가지고 지금 상당한 기간 동안에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행정하고 또 시민단체하고 이렇게 좋다 안좋다에 대해서 논란을 하고 있는데 그 동안 경주시는 잠잠하니까 우리 시가 말이죠 거기에 대해서 뭐가 지금 옳고 그르다는 판단을 아직까지 정확하게 찾아내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몸 전체의 어떤 건강에 피해를 줄 수는 없다는 것이 현재 포항 시민단체의 목소리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재고해 보시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셨는데 그럼 투입 안할 자신도 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포항시에서 시민단체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었고 그래서 저도 우리 경주시민들 입장에서 서서 늘 생각을 했습니다. 했는데 이런 불소가 인체에 우리한테 좋은 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굉장히 논쟁이 돼서 저도 보건복지부에 여러 차례 건의를 했습니다. 이런 것을 전국적으로 불소투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보건복지부가 담당해서 국민들에게 홍보를 해달라 이렇게 해서 얼마 전부터는 지역방송국에서도 했습니다마는 시민들이 끊임없이 논란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와 저의 생각은 지금까지 아무리 좋은 보건사업을 가지고 아무리 많은 설득을 해도 시민들이 굉장히 이런 데 대한 논란이 있기 때문에 잘 상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학철의원

소장께서 이러한 시정질문요지가 나갔을 때는 거기에 따라서 여기에 질문하신 조광조의원님께서 투입을 중지할 생각은 없는지 그러니까 재고해보겠다 그런 답변을 가지고 행정에 신뢰성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충분한 어떤 주변의 논란관계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들어서 정말 이것이 우리 시민들 건강에 유익하지 못한다 그러면 당장 시장에게 보고드려서 중단할 것을 확실하게 발표를 해버리고 그렇지 않을 경우 같으면은 이것은 불소투입이 어차피 우리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좋고 타 인체의 어떤 지장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계속적으로 지속돼야 된다는 그런 확고한 그러한 의지를 담당하시는 소장께서 갖고 계셔야 되는 것이지 또 재고해보겠다 그러면 재고하면 어떻게 한다 말입니까? 앞으로 이 문제는 말이죠 그냥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그렇게 하시지 말고요 언젠가 우리 경주시도 이러한 문제가 특별히 불거집니다. 그 전에 충분한 내용을 어떤 방법이든 간에 소장께서 확인을 하셔서 시민들을 설득을 해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끌고 가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재고보다는 충분하게 양쪽을 더 판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배용환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배용환의원

소장님, 서울시나 타 도시에서 불소를 사용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 수돗물불소화사업에 처음에 국비지원해줄 당시에 정수장의 용량에 따라서 지원해줬습니다. 그래서 작은 인근도시는 해당이 안돼서 그렇고요 서울시는 수돗물에 불소를 넣는 것을 시민들이 원치 않았다고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비용문제도 있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배용환의원

서울시민이 지금 천만명이 넘는데 보건복지부에서 권장을 하고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또 치아를 보전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한다면은 또한 불소를 넣음으로 인해서 신체건강에 해롭지 않고 괜찮다라고 할 것 같으면은 왜 서울시에서 굳이 보건복지부에서 권장하는 사업을 마다 하겠습니까? 서울시에서 이 사업을 안할 적에는 치아를 보호하는것 보다는 전체적인 건강에 해를 끼치기 때문에 하지 않은 것 아닙니까? 서울시에서 예산이 없어서 예산관계로 못한다는 것은 소장님의 이유에 지나지 아니하고 그것은 말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배용환의원님, 시장님께서 답변을 하셔도 되겠습니까?

배용환의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소장님 들어가시고 시장님 답변하십시오.

배용환의원

그런데 시장님, 시민들이 불소화사업을 반대한다든가 이렇게 하면은 재고를 해 보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시민들이 의학적으로 기술적으로 여기에 대한 것을 확실히 모른다 이 말입니다. 그냥 데이터나 어떤 이야기를 듣고 나쁘지 않나 나쁘기 때문에 해야 되지 않는다 이런쪽으로 가는 것이지 시민들이 어떤 실험도 안해보고 의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확실히 모르잖아요?
그런데 시장님 말씀이나 보건소장님 말씀을 들어본 견지에 확실하게 어떤 답변이 부족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보건소장도 제고해 보겠다 시민들이나 환경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면 어떻게 하겠다 시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이 바로 확실하게 어떤 건강에 해로운건지 안해로운건지 아니면 치아를 위해서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데 건강에 해로운 것이다라거나 이것을 아직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에 아예 그럴바에는 우리가 양치질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이래서 치아를 스스로 보호하도록 하면서 불소를 안넣는 것이 낫지 불소를 넣어서 인체에 해로움이 온다고 그러면 이것은 치명타 아닙니까?
시장님께서 이걸 정확하게 어떤 기술적으로 의술적으로 판단을 하셔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재우의원

의장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박재우의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박재우의원

시장님 서울 상수도 본부장 하셨다고 하셨는데 서울 상수도 본부장 하실때는 이 불소화 이것을 시행안했습니까?
지금 현재 안하고 있지요?
우리보다 훨씬 서울 시민이 더 똑똑하고 서울에 대한민국의 똑똑한 사람 서울 시내에 다 사는데 그 사람들이 안하는데 우리가 여기서 촌에서 굳이 한다고 고집할게 뭐 있습니까? 그리고 시민 여론이라고 하는데 시민 여론이 어디 있습니까? 시민 여론은 여기 있는 우리 시의원이 시민 여론의 대표기관을 쥐고 있는데
우리 시민의 여론을 대표해서 이야기하면 시장님께서는 서울시도 안하는데 그러면 전국민이 하는 보사부 방침이 정해지고 전국적으로 다 하면 몰라도 차라리 현재 형편같은면 차라리 안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안낫겠습니까?
그것은 제가 생각해 볼 때 시장님의 고집같은데요, 지금 천만 시민이 현재 시행을 안하고 있고 이렇다면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거다 일단 한번 새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너무 고집만 하지 마시고요.

조광조의원

예, 검토해 보세요.

이종근의장직무대리

시장님 수고했습니다. 조광조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만우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의원

이만우의원입니다. 먼저 저희에게 시정에 관한 질문의 기회를 주신 이진구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시정 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백상승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가 드리는 질문은 오랫동안 우리시의 현안 과제로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시정질문도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말씀드린줄 알고 잇습니다만 아직까지 조치가 되지 않고 있는 시립 화장장 이전문제와 납골당 설치문제입니다. 먼저 시립화장장 이전문제입니다. 이 문제도 오래전부터 거론된 사항이라 잘 알고 계시겠지만 1932년 화장장을 개설할 당시만 하더라도 도심 외곽 지역으로써 크게 보기 흉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현재는 도시의 팽창과 인구의 밀집으로 인하여 시가지 중심부가 되었으며 또한 소금강산 국립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정서에도 좋지않아 시민들은 하루빨리 이전되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 일부를 보수하여 계속 사용할 계획으로 있다고 하니 매우 걱정이 됩니다. 물론 이러한 혐오시설을 옮기는 것이 그렇게 쉬운것만은 아닐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한 흔적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의 이전계획은 어떠한지 묻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납골당 설치 문제입니다. 매년 여의도 면적의 두배나 되는 산림이 묘지조성으로 훼손되고 있어 국토이용의 불합리는 물론이고 환경파괴와 경제적인 손실을 따지면 이루 말 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납골당 설치가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데 우리시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아직까지 제대로 허가된 곳이 몇군데나 됩니까? 허가를 얻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물론 민원도 생각해야 합니다만 행정이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이상 말씀드린 두가지 사항에 대하여 행정국장님께서는 성의있게 서면으로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안강읍 두류공단 난개발 대책입니다. 안강읍 두류1리는 107세대 268명의 안동권씨 집성촌으로 농업을 주업으로 사는 산 좋고 물 맑은 조용한 자연부락이였습니다. 언젠가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되고 도시계획상 공업지구로 지정되어 공장이 하나둘씩 입주하면서 2002년도 현재 30개업체에서 약 300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연간 생산량 910억원의 공단으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도시계획상 공업지역으로 할때 풍산금속 전용 공장부지를 만들기 위해서 지정되었으나 풍산금속이 확장을 포기하자 기반시설 계획 및 개발이 전무한 상태에서 개인 사유지를 매입한 일부 업체가 공업지역에 맞는 공장을 건립하기 위해서 공장허가를 신청할 때부터 문제가 되었다고 봅니다. 도시계획 기반시설이 전무하고 마을진입로가 3.5m에서 7m밖에 되지 않는 도로변을 따라 공장을 하나씩 허가하다 보니 사유지 담장을 일부 당겨서 공단내에는 인도도 없는 겨우 2차선 도로로 형성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하다 보니 국도에서 공단까지 450m는 아직도 도로가 협소하여 교행이 어렵고 공단내는 집중호우시 배수가 되지 않아 도로침수와 산골짜기 퇴적토가 도로에 쌓이고 기존 마을회관 주변 주택 및 농경지는 침수되고 도로는 하천바닥이 됩니다. 오염공장 건립에 집단민원이 수없이 발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개별법 또는 허가조건에 맞아 공장허가를 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경주시에서 두류공단에 투입한 금액이 얼마나 있습니까? 용강공단은 기반시설이 잘 되어 있고 준공업지역으로 매연이 없는 공장이 입주하고 있지만 두류공단은 일반공업지역으로 공해공장이 입주한 게 사실이 아닙니까? 이런 공장이 들어와도 주민들의 생활은 전혀 검토되지 않고 일반공업지역의 법규에 맞으니 막무가내로 허가를 해 주는 행정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살기좋은 부자도시를 만드는 것입니까? 이는 주민을 위한 행정인지 공해공장을 위한 행정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행정기관에서는 보고만 있을 것입니까? 특정 기업체가 공단 상부지역에 공장 건립을 위해 당시 사비 약 4억원을 투입하여 진입로를 확장하던 중 부도를 내고 마무리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도로를 2차선 도로인양 공장허가를 한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누가 봐도 그 정도 공단부지라면 최소한 대형트레일러는 교행하고 잔여 공장부지를 생각한다면 최소한 4차선 도로는 되어야 하고 기존 마을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대기, 수질, 토양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되고 아니면 이주대책까지 검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본 의원이 보기엔 본 지역을 대형공단으로 육성하자면 첫째 기존 주민들의 생활개선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고 둘째 기존 공단의 확장을 중지하고 기반시설부터 투자해야 하며 셋째 종합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기반시설을 확보한 후 주민, 기존공장, 잔여 공장부지 접속도로 등이 설치되어야 하고 넷째 기반시설을 하루빨리 검토하여 시에서 투자할 부분 특히 진입도로 우수배제 기존마을 주민들의 환경 피해등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상태에서도 신규공장을 허가할 것입니까? 종합적인 개발계획은 언제 수립하고 기존 기반시설은 언제까지 보완할 수 있는지 시장님께서는 확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의원님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만우의원님 질문의 답변은 점심식사후에 듣도록 하는게 어떻습니까? 점심식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회의중지

13시42분 계속개의

이진구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만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 안강 두류공단의 난개발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예, 이만우의원님

이만우의원

먼저 화장장과 납골당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마는 납골당도 소규모로 일부 단체나 사찰등에서 조성하는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미래 지향적으로 공원화된 단지에 국립적인 규모답게 화장장과 납골당을 건립해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그 실예로 봐서 부산 영락공원처럼 그렇게라도 유치할 용의는 없으신지 시장님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주 동천동 화장장 주변은 우리뿐만 아니고 30만 시민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또 우리 경주는 정말 국제적인 세계 관광도시에 걸맞게 모든 점을 감안해서 심도있는 그런 연구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의장님 어차피 질문한 김에 두류공단 난개발 대책에 대해서도 같이 시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기반시설이 전무하지마는 그래도 오늘 시장님께서 공해여부를 진단하고 또 영향평가 등 환경개선 등은 늦었습니다만도 지금이라도 그렇게 개선해 나가겠다니까 정말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두류 여기는 사실적으로 보면 거의 50%가 유해공장이 지금 들어와 있고 그걸로 인해서 분진이나 매연,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으로 정말 사람이 살기에는 부적합한 그런 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나머지 지역 주민들이 경주대학교 환경과 박사를 모교수를 모시고 지역 영향평가도 해 봤는데 사실 그 지역은 정말 양쪽 산이 높고 또 골짜기 좁은 협곡이라서 이 오염물질 매연 이런 것들이 발산되면 대기중으로 발산하지 못하고 지층에 깔리는 그런 대류 역전현상을 일으켜서 정말 그러다보니까 그 지역 주민 인체에 많은 안좋은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지역은 또 서리가 많이 내렸는데 현재는 서리도 내리지 아니하고 또 과실도 결실이 되기도 전에 다 떨어진단 말입니다. 왜냐하면 나무나 잎이나 열매에 분진같은 것이 묻어서 낙화되고 또 여러 가지 그러다보니까 벌도 못 살고 이래서 여러 가지 사람이 원인모르는 피부병도 발생하고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만큼 이번 기회에 시장님께서 주민들의 실정을 정확히 또 파악하시고 그래서 정말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환경업무에도 그렇게 철저하게 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진구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대윤의원님

김대윤의원

산업환경국장님 발언대로 좀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진구의장

시장님에게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조광조의원님

조광조의원

시장님에게 하나 묻겠습니다. 납골당을 설치하는데 위치가 선정이 안되어서 못한다든가 이런거 때문에 안합니까?
설치되어 있습니까?
화장장입니까? 납골당 이것은 우리시에서 직접 경영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개인이 하는 거죠?
납골당은 누가 하겠다고 하면은 그것은 현대식으로 유치할 그런 생각은 있으십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진구의장

예,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배용환의원님

배용환의원

시장님 화장장이 한 20년전에 현곡면 가마골에 할려고 했는데 그때에 국회의원님이 누구셨나 하면은 박권흠의원님이셨는데 그 현곡 면민들이 모두가 박권흠의원님에게 선거때 100% 밀어줄테니까 이것만은 막아달라 그래서 사실은 박권흠 국회의원님께서 경주시에 이야기를 해서 그것이 못가도록 막았거든요, 그런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화장장을 이전할려고 아무리 해도 지금 갈 때가 없는데 시장님께서 이번 임기내에 이 화장장을 옮길 의향은 없으십니까?
강구하신다는 말씀 드렸는 것 보다 2~3년내에 꼭 옮기겠다라는 그런 의향은 없으십니까?
예, 과감하게 옮길수 있도록 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윤의원

의장

이진구의장

이만우의원께서 말이지요, 두류공단 난개발에 대한 답변을 듣고 나머지는 서면답변을 요구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안강 두류공단에 대한거 시장님께 질의하실거 하시고 화장장하고 이 납골당에 대해서는 서면질의를 요구를 했습니다.

강봉종의원

의장님, 시장님 섰는김에

이진구의장

예, 강봉종위원님 말씀하세요.

강봉종의원

시장님 납골당하고 화장터하고 겸해서 최신식을 설계를 해서 한다면 돈이 예산이 얼마나 든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본 의원이 땅값 관계가 아니고 화장 시설에 대한 최신식을 10쌍이면 10쌍을 화장할 수 있는 동시에 할수 있는 시설을 갖추면 얼마 드느냐 이런 뜻입니다.
생각을 안해 봤습니까?
본 의원이 왜 그렇게 묻느냐 하면 석수지역에 거론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 지역도 물론 반대인데 거기에 예산이 시에서 들려면 500억 든다면 그 예산 500억 일절 들이지 않고 개인이 하되 시에서 500억이 안드는 대신 그 지역 주민에게 집중 투자할 수 있느냐는 그 뜻에서 묻는 겁니다. 그래서 예산이 얼만큼 드느냐고 묻는 겁니다.
500억이 든다면 그 민원이 면이면 면 그 동네면 해소될 수 있는 숙원사업비를 결국 장기적으로 매년 얼마씩 준다 그 돈은 결국 시의 화장터를 만드는 돈을 시에서 자체적으로 돈을 만들어야 될거 아닙니까? 그러나 민간인이 다 투자를 한단 말입니다. 투자를 하고 우리는 그 돈을 대는 대신 그 지역의 개발에 투자를 해주면 그 지역 특정 지역에서 호응할지도 모른다는 이 겁니다. 그런 것은 전혀 생각 안하셨나요?
답이 시원찮다고 봐요. 애매모호한데 자, 이렇게 되면 시에 500억 드는데 우리는 400억이면 400억 그 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 주겠다고 언질이 있어야 그 지역 사람들 호응을 안느낍니까?
참고로 해 주시고요, 400억내지 500억 들여서 최신식으로 자기네들이 짓고 그 면에 20억을 개발에 투자해 주고 현찰로 입급시켜 주고 나머지는 시에서 400억이든 200억의 돈을 투자할 것을 그 동에 면에 주면 그 면에도 호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에서 본 의원이 묻는 겁니다. 그렇게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김대윤의원

의장 두류 난개발에 대해서 산업환경국장님께 좀

이진구의장

예, 알았습니다. 시장님에게 두류공단에 대해서 더 보충질문 할 의원 계십니까? 시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산업환경국장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산업환경국장입니다.

김대윤의원

수고 많습니다. 조금전에 시장으로부터 안강 두류공업지역 난개발 대책에 대해서 설명을 잘들었습니다. 혹시 국장님 우리 지역에 일반공업지역이 몇 개인지 알고 계십니까?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현재 공장 등록된게 837개입니다.

김대윤의원

아니 일반공업지역이 몇군데 되어 있느냐?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8군데 되어 있습니다.

김대윤의원

8군데죠? 지금 현재 일반공업지역내 건축허가는 어떻게 해 주고 있습니까?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공장허가를 공업지역을 지정할 때에 거기에 공업 업체가 와서 할 수 있는 공업배치법에 위배되지 않으면

김대윤의원

일반공업지역에 할 수 있는거 허가해 줬단 말입니까?
현재 난개발로 인해서 주민들 피해보는 곳이 많지 않나 싶은데 안강 두류공단이 가장 심하지 않나 싶고 또 외동도 있지요?
시장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냐 하면 앞으로 안강공단 두류공단에는 당해 시의원, 주민대표, 관계공무원 이렇게 해서 대책협의회를 구성하겠다. 협의회를 구성해서 검토하고 앞으로 시행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종합대책 공업배치법속에 난개발 내지는 공장으로 인해서 대책위원회를 구성을 해야 될 법조문이 있습니까?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없습니다.

김대윤의원

없지요? 그러면 월권 아닙니까?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그 지역에 공장으로 인한 피해가 워낙 많다고 얘기되고 있기 때문에

김대윤의원

공장에 대한 피해는 공업배치법에 의해서 적법하기 때문에 허가해 준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공장허가 하기 위해 공업배치법에도 없는 공단대책협의회를 구성한다는 것은 잘못된거 아니냐. 두류공단의 대책협의회라고 하는 것은 환경에 대한 문제가 많기 때문에 환경성 검토를 하고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환경성 검토라든가 이런 문제는 공장 인허가 할때 조건에 맞기 때문에 해 줬습니다.

김대윤의원

공장을 건립한 이후에 사후관리가 안되었기 때문에 이런 피해가 생겼다는 겁니다. 사후관리가 안되었기 때문에 지역에 공장을 지을 때 매연이라든지 소음이라든지 대기오염이라든지 공업배치법에 대해서 적법하게 해 줬는데 공장을 운영하면서 법을 어기면서 관리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 피해가 생겼다. 관리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에서 다 해줄 의무가 있고 그런 것이지 앞으로 공장 허가해 줄 때 공단대책협의회 구성해서 검토해서 시행하겠다 잘못된 답변아니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단순히 허가를 해주는 여부에 대해서 조건이 아니고 그 지역이 특별히 지형적으로 문제가 있고 기반시설 안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같이 검토해 앞으로 해결해 나가겠다 이런 뜻입니다.

김대윤의원

일반공업지역이 기반시설 되어 있든 안되어 있든 당초에 공업지역으로 지정된 부분은 풍산금속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법에 의해서 공업배치법에 의해서 인허가에 관련된 법에 맞게끔 해 줬는데 지금 현재 뭐가 생겼냐 공장을 지으면서 도시계획법 있을거 아니냐 거기에 적법하게 해서 공장을 지었지만 당장 진입 부분에 대해서는 공장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도로부지가 협소하다 이것은 경주시에서 의지를 가지고 사업 시행하면 되는 것이고 단지 문제는 시장님 답변이 대책위원회 협의회 구성해서 할 것 같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공업배치법 그러면 필요가 없지요. 대책위원회에서 맞든 안맞든 결정하면 되고 안되면 안되는거 아니냐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그런 것은 아니죠.

김대윤의원

시장님이 그렇게 구성을 해서 검토해서 하겠다고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잘못된 부분은 우리가 도시계획 도로라든가 하수도라든가 이런 것은 해주면 되는 겁니다. 안강부지 감사를 나갔지만 당초 허가시에 적법하게 받고 했는데 운영하고 관리하는 부분이 정말 엉터리다. 이건 우리 공무원이 잘 했으면은 공해라든가 환경피해가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진구의장

안강읍 두류공단의 난개발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더 보충질문 하실분 계십니까?

최학철의원

의장

이진구의장

예, 최학철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최학철의원

국장님, 어차피 두류공단 일반공업지역 자체는 말이죠, 소각장이라든지 환경업체가 경주시도 아니고 경상북도도 아니고 대구 환경청에서 바로 서류를 접수시켜서 그분들이 일반공단이다 보니까 특별히 주민들하고 있다라는 판단이 아니고 공단만 조성되는 것인줄 알고 허가해 주는 경우가 많은데 굴뚝의 높이라든지 골짜기 도로되어 있기 때문에 잘 되지 않고 이걸 보면 상당히 주민들이 피해를 많이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도 경주시를 방문해서 입장을 그렇게 전달했습니다. 두류공단대책협의회가 구성되었는데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기반시설이라든가 또 가시적으로 봤을 때 주민들이 이주할 수 밖에 없다 주민들 측면에서 봤을 때 예산이라든가 행정적인 지원도 염두에 두고 계시죠? 협의를 통해서
환경청에 검토를 해서 거기에 기존 공장에 대한 피해 답사를 하면 없다고 하면 그대로 마을을 살리면서 기반조성을 하면서 그대로 하지만 지혈자체가 있어서 문제가 있고 주민이 살수 없다고 하면 이주대책은 우리가 허가 문제에 대해서 협의체가 어떻게 역할을 하고 불가능 하겠습니다마는 환경영향평가를 받고 장래적으로 어차피 주민들하고 공장이 함께 그렇게 나아갈수 있나 없나 평가해 봤을 때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이주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판단이 되는데 거기에 예산지원 관계문제 또 여러 가지 행정적인 지원관계 문제 이런것들이 곁들여져야 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시장님한테 상세한 보고를 해서 국장님께서 해 주시고 협의체가 유명무실하게 되지 않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조

윤영조산업환경국장

잘 알겠습니다.

이진구의장

더 보충질문 할 의원님 계십니까? 환경국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 이만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 시립화장장 이전과 납골당을 설치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하여는 서면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원헌의원님 나와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헌의원

김원헌의원입니다. 먼저 본의원에게 시정에 관한 질문의 기회를 주진 이진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아울러 부자도시 경주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백상승 시장을 비롯하여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시장께 버섯재배 농가에 대한 행정 재정적 지원대책, 가로 방범등에 대한 감전사고의 미연방지 대책 및 농번기철 주요 국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교통사고 방지대책 그리고 시장님의 슬로건인 가장 살고 싶은 부자도시 건설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우리 지역의 특산물이며 15대 전략작물의 하나로써 도내 생산량 1위이며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있고 또한 우리나라 전체의 20%를 생산하고 있는 양송이 버섯 농가에 대한 행정 재정적 지원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 우리 지역에 가장 먼저 버섯재배가 시작된 것은 1968년도에 건천 방내에서부터 일부 농가가 재배하기 시작하였으며 처음에는 별다른 재배기술도 없이 몇몇 농가에서 양송이부터 시작하여 그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면서 오직 스스로의 연구와 개발로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그 뒤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차츰 재배기술이 발달되면서 농가 소득도 나아지고 재배농가도 늘어나면서 그야말로 이 지역이 버섯재배의 중심지로서 전국적으로도 건천버섯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제는 양송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버섯이 재배되고 요즘은 기능성 버섯 예를 들어 신령버섯 같은 것도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버섯재배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주민들의 자체적인 연구 개발의 노력도 있었지만 당시 중앙의 농업진흥청에 버섯재배에 따른 기술연구를 전담하는 버섯과라는 행정기구가 있어서 그곳에서 재배기술을 연구하고 그것을 전국 재배농가에 전파시킴으로써 지방의 재배농가들이 기술을 배우고 또한 의문이 나는 사항이 있으면 문의해 불수도 있었습니다마는 구조조정으로 인해 2000년도부터 버섯과가 없어짐으로써 이제는 버섯재배 기술은 물론 병충해가 닥쳤을 때 급하게 문의해 볼 곳조차 없으므로 해서 재배농가는 어찌할바 모르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그야말로 기술과 경쟁의 시대이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에서 지금 우리 지역의 버섯재배 기술연구는 오히려 점차 퇴보하고 있다는 현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지역의 버섯재배 농가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과 판매홍보 전략은 무엇이며 보다 나은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우리 경주시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는지 또한 우리 지역에도 버섯재배 전문기술연구소를 만들어서 다양한 버섯재배기술 보급은 물론 병충해 방제와 고품질 및 기능성 버섯재배 나아가서는 판매유통 분야까지 책임질수 있는 전담기구를 만들어서 건천 뿐만 아니라 경주 전지역에 확산시켜 그야말로 경주라고 하면은 전국에서도 명성을 날릴 수 있는 최고의 버섯재배 단지를 만드실 의향은 없으신지 명확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가로등 및 방범등에 대한 안전장치 설치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관내 읍면동에 10,034등 정도의 가로등과 방범등이 설치되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치된 가로등과 방범등이 오래되고 설치 당시 기술적인 문제와 제품상의 문제등으로 인해 잦은 고장은 물론 한번 고장이 나면 예산 미확보 등 보수되기까지는 길게는 1년 정도가 지나야 될 형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위험한 부분은 안전상에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난해 태풍 루사시 서울시 등 일부 도시에서 도시가 물에 잠기면서 가로등의 누전으로 감전이 되어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 일을 언론을 통해 들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재정적으로 다소 어려움이 따를지라도 낡고 오래되어 위험한 요소가 있다면 조속한 시일내 교체를 하고 보수를 하여 만일의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여야 할 것으로 보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우리시는 많은 면적의 농경지를 가지고 있는 도?농복합 도시로써 농번기에는 늦게까지 경운기 등 농기계 운행과 귀가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국도 4호선과 20호선은 농기계 및 사람이 다닐 수 있는 노견도로가 없어 더 많은 인명 피해를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께서는 전구간이 아니더라도 우선 마을 주변 도로변에라도 교통사고 걱정없이 안전하게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로등을 설치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세 번째로 부자도시 건설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절대적인 성원에 힘입어 민선3기 경주시장에 취임 당시 가장 살고 싶은 부자도시 건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 중심의 열린행정으로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야심차게 출발한지 어느덧 1년의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2003년도에 예산안 제출을 즈음하여 시정연설시 주요현안사업 본격추진, 문화관광 인프라구축, 복지사회 구현, 친환경 도시정비, 지역경제 활성화, 스포츠사업 육성 등 각 분야에 대하여 활력있게 추진하겠다고 천명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시장님이 좋은 슬로건을 내걸고 시정을 추진하는 곁에서 우리 의원님들은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습니다마는 민선3기 지난 1년의 성과를 살펴보면 민선2기시에 추진중이거나 마무리 사업이 대부분이고 시장님이 공약한 사업은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는 것이 본 의원을 비롯하여 여러 의원님의 한결같은 의견입니다. 그렇다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거나 지역 경기가 좋아진 것이 없어 시민들이 시장님에 대한 실망감이 많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이러한 의회 지적과 시민들의 염려가 시장에 대한 채찍이라 생각하시고 가장 살고 싶은 부자도시 건설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사업에 대한 추진 구상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구의장

김원헌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원헌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 부자도시 경주 건설을 위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시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원헌의원

김원헌의원

예, 김원헌입니다. 시장께서 답변내용중에 농업정책에 대한 농어촌에 대폭적인 지원을 하신다는데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답변 내용중에 열린시정 대화의 광장이란 바로 2003년도 4, 5, 6월달에 3번에 걸쳐 실시한바가 있습니다. 바로 이 책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볼 것 같으면 초청자를 경주시내 시민만 참여토록 하였는지 모르겠으나 질문하는 시민이 지금까지 세 번이나 개최하였지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또한 질문내용도 경주 관광관련이나 시가지 교통문제 상가 질문자들이 개인이나단체들의 사견에 불과할 뿐이지 진정으로 경주발전을 위하여 건의한 내용은 뭐가 있습니까? 하나도 없다고 본 의원은 지적합니다. 그래서 경주시내에 살고 있는 주민만 시민이지 경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반 이상이 시외곽지 농어촌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농어민을 위하여 계획되고 추진되어 온 사업이나 비젼이 없습니다. 물론 집행부에서 농어민의 대화의 광장에 참여치 않아 대화한 사람이 없었다고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는 시장님을 보좌하는 직원들이 시장의 귀를 막는 결과밖에 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부자도시 경주건설을 위하여 밤낮을 잊어가며 뛰면 무엇합니까? 농촌에서 이렇게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농민들의 목소리는 듣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한 가지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열린시정 대화의 광장을 읍면으로 순회하시며 개최하실 용의는 없으신지 감포, 안강, 건천, 외동 인근 3~4개 읍면을 통합해서 말입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방법대로 하신다면 농어민의 목소리는 전혀 들을 수가 없습니다. 시장님의 현명하신 판단을 기대하며 본 의원의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김일헌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헌

김일헌의원

시장님, 조금 전에 시민과의 열린 대화의 광장에서 몇 가지 보충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때도 이 부분이 상당히 열띠게 토론된 바도 있습니다마는 물론 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하고 또 취지나 배경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목적과 또 해야 하는 당위성은 인정이 갑니다. 그러나 3회를 한 횟수도 내용도 전부 다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꼭 필요한 사업도 있었고 또 문제점이 있는 것도 돌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물론 보완을 하시라는 얘기도 했습니다마는 이게 횟수나 과정에 보면은 한 번 정도 검증할 필요가 있지 않나 조금 전에 김원헌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습니다마는 시정에 관한 여러 가지 홍보를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또 행정이 미치지 못한 여러 가지 문제를 직접 시민과 함께 대화한다는 취지는 굉장히 바람직스럽고 좋은 일이라고 저는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은 지정된 사람이 자주 나오고 그 자리에 오는 사람들이 검증된 사람들이 안오다 보니까 사견도 많이 돌출되는 것을 봤습니다. 또 국·과장들이 답변하는 과정에서도 예산문제가 수반되는데도 불구하고 즉석에서 내년도 예산에 편입해서 꼭 되도록 하겠다 또 대답하는 내용도 보면은 동문서답하는 국, 과장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해프닝 보다 물론 보완을 하셔야 되겠습니다마는 시정에 대한 홍보도 또 공무원들도 매월 하다 보니까 최소한 준비과정, 또한 대화요지를 개인에게 서면 내지는 통보하다 보니까 2~3일간은 거기에 전담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 그래서 앞으로 이런 시정에 대한 홍보라든지 또 그런 대화의 광장은 횟수를 분기별로 하신다든지 아니면은 1년에 한, 두 번 정도는 상당히 바람직스러운데 그 횟수를 조정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아까 시장님께서도 부자도시의 요건이 삶의 기본적인 구비도시를 갖추었을 때 가능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구비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부 돈이 다 수반되는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시가 재정적으로 빈약합니다. 또 중앙정부에 의탁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엑스포 홍보차 강원도 일대와 일부도시를 다녔는데 강릉시에는 구획정리를 해서 택지조성을 해서 집 없는 사람에게 집을 마련해주고 일반업자가 하는 것 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하다 보니까 땅값 조정문제도 되고 경영수익을 하다 보니까 시가 3백20억이라는 흑자를 올렸습니다. 또 영주시 같은 경우는 목욕사업을 해서 1년에 수십억씩 올리는 예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가 경영수익을 한다는 게 약 다섯 가지가 됩니다마는 약 10년 동안에 1억이란 숫자도 안됩디다. 그래서 경영사업보다는 하나의 구색 갖추기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런 부자도시로 가기 위해서 시 자체의 경영사업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인구가 시장님이 30만 인구를 했을 때 1개 국이 생기고 2개 과가 생기고 또 중앙정부로부터 들어오는 인센티브가 틀려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시가 상당히 좋을 것이다. 그래서 인구정책을 어느 때 보다도 강구를 하셨고 또 그런 대안을 내놨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실적을 봤을 때는 전혀 무의미합니다. 그래서 지난 통계를 보니까 2000년도에 우리가 29만1천4백명, 2001년도에 28만8천, 2002년도에 28만5천입니다. 그래서 매년 인구가 줄어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런 인구정책도 획기적인 대안이 있어야 안되겠느냐 기업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기술사업문제도 작년도 한 해에 기업이 나간 숫자는 엄청 많습니다마는 기숙사 지은 데는 하나도 없고 또 시장님 인구정책을 하려는 지역이 외동과 강동 이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도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학군문제가 우선 선행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학군문제의 어떤 대안제시가 구체적으로 없다보니까 아파트업자라든지 또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주소지를 이쪽으로 안해놓고 울산이나 퇴거해놓고 노약자들만 있습니다. 사실 실질적으로 살지만 그런 게 미흡하지 않나 싶은데 그런 데에 한 번 복안이 계시면 말씀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우리 시에 홍보물이나 대내·외적으로 광고는 그래놨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기업하시는 분들이 우리 경주로 왔을 때 홍보물과 전혀 딴판입니다. 인허가부서에서 엄청난 아까 시장님께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공업지역으로 구역을 해놨는데 도식으로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제재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도 밖에서의 홍보하고 실제 인허가부서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의 자세도 판이하게 달라져야 안되겠나 싶은데 이 점에 대해서도 시장님께서 견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장님이 시민과의 열린 대화의 광장에는 그런 대화가 없었다고 하시는데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니까 대화의 기록을 봤습니다. 보니까 일례를 든다면은 거동불능자에 대한 목욕차가 한 대를 더 늘려서 시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건설도시국장 답변이 내년도 본예산에 증액해서 바로 하도록 시행을 하겠습니다. 하는 답변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결국 검증되지 않은 사람이나 또한 국, 과장님들이 그 자리에서 예산문제가 수반되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하는 것은 잘못 됐지 않나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강릉시 같은 경우는 택지조성을 해서 강릉시청을 지었는데 6백억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3백20억에 택지조성한 기금과 그래서 시청을 지었기 때문에 아마도 시장님 조금 전에는 구획정리한 데는 그 택지조성비로 들어가야 되지 다른 데에는 못쓴다고 하셨는데 아마 시청사 짓는 데는 관계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활용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저희들 모화지구 같은 경우는 현재 아파트 내에 입주는 다 되어 있습니다. 다 되어 있는데 퇴거가 노약자 한, 두 사람만 내놓고 전부 울산으로 다 내놨습니다. 왜냐고 저가 조사를 해보니까 외동중학교를 안보내기 위해서 모화초등학교의 5, 6학년 되면 전학을 한 30명씩 갑디다. 그래서 왜 전학을 가느냐 외동중학교가 나빠서 그렇냐 하니까 중학교가 나빠서 그런 게 아니고 경주에 가면은 특수고등학교로 학교 성적이 선정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하고 울산은 평준화입니다. 그래서 울산의 고등학교로 가기 위해서 울산의 호계중학교로 넣는답니다. 그래서 제가 교육부당국에 건의를 해보니까 교육감만 할애가 된다면은 인근 시, 도는 중학교, 고등학교로 갈 수 있는 특수고등학교가 아니라도 인문계 고등학교로 갈 수 있는 제도가 있습디다. 교통편이라든지 이런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쪽의 주민들의 얘기가 학군을 고등학교부터 울산에 갈 수 있는 제도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은 인구정책에도 상당히 일조가 되기 때문에 아무리 아파트를 짓고 기반조성을 한다 하더라도 학군이 해결되지 않으면은 절대로 이주를 안한답니다. 그래서 현재도 모화지구의 아파트단지에 죽 보면은 노약자 한, 두 사람은 퇴거가 됐고 그 나머지 실제 살면서 안옮기는 이유가 본 의원이 조금 전에 지적했듯이 이런 학군문제가 있기 때문에 안한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잘 좀 챙기셔서 결국 시장님이 부르짖는 부자도시가 정말 슬로건만 해가지고 그치지 마시고 실제로 옮겨져서 우리 시민의 삶의 질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인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안진수의원님 질문해주십시오.

안진수의원

시장님, 조금 전에 시장께서 답변하신 중에 인구증가 문제에 대해서 거론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경주가 최고 인구가 많았을 때 29만1천이고, 지금 현재 28만4천이란 얘기를 하셨는데 그렇습니다. 우리 경주로 봐서는 정말 외부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입지적인 조건이 외동이나 강동이 상당히 입지조건 그런 조건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외부의 인구를 경주로 유입하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있겠습니다마는 본 의원이 생각을 하기로는 우리 경주시 1천3백여 공무원 중에 지금 현재 주민등록상으로 우리 경주에 주민등록을 두지 않고 외부에 있는 주민등록으로 되어 있는 우리 공무원들이 상당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물론 개인의 사정이 있겠습니다마는 우리 세수라든지 그렇지 않으면은 저희가 일전에 모 신문을 보니까 1백20여 가지의 판정을 해서 지방교부세를 국민 한 사람당 평균 27만원이라는 교부세가 내려온다는 그런 신문기사를 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몇 명이 되든간에 우리 관내 1천3백여 공무원 중에 주민등록을 경주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부분들을 경주로 유입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더 신문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는 것 같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헌의원님 버섯재배 농가의 재정지원등의 질문은 서면답변을 받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셨는데 그래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김원헌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버섯재배 농가에 대한 재정지원과 기술연구소 전담기구설치 등은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서면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원헌의원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 가로등과 방범등의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보완 및 수리교체와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도 4호선 및 20호선변 가로등 신설 건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건설도시국장입니다. 김원헌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가로등과 방범등에 대한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면적인 시설보완 및 수리교체에 대한 대책과 국도 4호선 및 20호선 도로변에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대책으로 가로등을 설치할 용의가 없는지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가로등 방범에 대한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반적인 시설보완 및 수리교체와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주민편의 및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해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가로등 및 방범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로등 정비에 대한 중앙의 특별지시가 있어 작년 12월 전기안전공사에서 64개 노선 143개소의 가로등 분전함을 점검한 결과 35개소가 누전으로 부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확보된 3억7천만원의 예산으로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부터 정비하여 현재 25개소를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10개소도 임시 가동선로 설치등 응급조치를 한 다음 단계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개·보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도 4호선 및 20호선 도로변 가로등 설치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도로는 2차선 국도로 주민의 야간통행시 교통사고가 잦은 곳으로 가로등의 설치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국도에서 마을진입로나 주거밀집지역의 도로변에 가로등 보수비 1천만원을 투입하여야 20등 정도 긴급 설치토록 하겠으며 나머지 구간은 많은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야간교통량 및 주변 농작물 피해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설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김원헌의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김원헌의원

국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잘못 된 안전에 대한 것을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 앞으로 꼭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가로·방범등에 대한 어떤 제도적인 개선과 경제성에 대한 사례를 몇 가지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읍면동에 이용하고 있는 것은 방범등입니다. 방범등은 나트륨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트륨 150W로 되어 있는데 지금 상당히 절전형이 좋은 제품이 나오고 있는 것이 바로 3파장 램프라고 있습니다. 만약 3파장을 우리가 단계적으로 교체를 했을 때 밝기는 똑같습니다. 나오는 가로등 밝기는 똑같은데 월 나트륨으로 우리가 했을 때 한 등 정액등이 한 달 전기요금이 4천1백50원입니다. 만약 3파장으로 했을 때는 1천2백26원입니다. 그러면 한 등당 월 절감액이 전기요금만 얼마가 되느냐 하면 2천9백24원이 됩니다. 한 등 연간은 3만5천88원 결국 우리가 읍면동에 1만34등이 있습니다. 연간 만약에 3파장등으로 교체시에는 과연 전기요금이 얼마나 절약되느냐? 읍면동만 비교를 했습니다. 3억5천2백만원 절약됩니다. 지금 우리 읍면동 1만34등의 전기요금을 내고 있는 것이 4억4천만원 가까이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3억5천2백만원 같으면 상당히 절약된다 그래서 앞으로 경제성과 모든 것을 비교해서 앞으로 그렇게 좀 해주시고 3파장에 대한 장점을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절전형으로 에너지가 절감이 되고 예산이 절감되죠? 농촌가로등의 경우에는 농작물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시설투자비가 적고 유지관리가 편리합니다. 고온발생이 없으므로 화재에도 예방이 되고 지금 기존 사용하고 있는 나트륨등은 단점이 더 많습니다. 과다한 전력소모가 있고 주민의 수면방해가 있고 농촌의 경우에는 농작물 성장장해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단점도 물론 죽 살펴보시고 기술적인 세부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국장께서는 꼭 검토를 잘 하시고 이후에 서면으로 정확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배용환의원님

배용환의원

국장님, 국도 4호선이나 25호선뿐만 아니라 2차선 도로는 농기구를 운반하는 차로가 없어서 경운기나 트렉터, 자전거가 움직이는 데 굉장히 애로가 많습니다. 또한 농기구만 애로가 있는 것이 아니고 농기구를 운반하면은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차량들도 운행하는 데 불편함이 많습니다.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농기구가 움직일 수 있는 별도의 전용도로를 만들 계획은 없는지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저희들 2차선 같은 도로에는 가을철이나 농번기에는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저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저희들 시 예산 사정상 경운기도로를 개설할 지금 아직 여력이 없습니다마는 앞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배용환의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도 마음놓고 농기구를 움직일 수 있고 또한 차량도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강봉종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봉종의원

국장, 가로등 하나당 얼마인지 알고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시설비를 얘기합니까?

강봉종의원

전구가 빈 전주가 있고요 불 오고 자물기가 달리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가로등도 가로등 모양이나

강봉종의원

보편적으로 가로등 다는 것 있잖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보편적으로 가로등은 한 7, 8백만원 정도 가면은

강봉종의원

국장님이 이해를 잘 못하는데 보통 마을에 보안등이 있습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보안등에 대해서는 조금 가격이 많이 쌉니다.

강봉종의원

한 달에 얼마인줄 알고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한 등의 설치비 말입니까?
한 등의 설치비는 2백만원 정도

강봉종의원

자꾸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해를 못하시나 보네요. 마을에 불이 없어서 전등 하나 다는 데 한 등 다는데 지금 현재 한 30만원 갑니다. 기본전주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작년부터 감사에 많이 지적되어 온 것이 그 당시에 돈이 이것 보다 더 싼데 1백70등을 경쟁입찰을 보였다고 생각하면 27만원 잡고도 4천5백만원밖에 안듭니다. 이제 알아들었죠? 그런데 돈이 6천 얼마 지급됐거든요. 그래서 국장께서는 전기 한 등이 얼마인지를 확실히 좀 아세요. 지금 순수하게 한 등 다는 것만 해도 여건에 따라서 30 몇 만원이 들고 여러 등 달면 그 만큼 많이 내려갑니다. 인건비가 싸니까 한 사람이 하루에 수십등 달 수 있는데 한 사람이 가서 한 등 딱 달면 인건비 얼마 치입니까? 이것을 아셔야 되는데 차액이 이렇게 많이 나고 있다는 것을 주의깊게 알고 가로등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셔야 된다는 것이고 우리 1감사에서 지적했지만 차액이 너무 많이 났기 때문에 도감사라도 시켜야 된다는 것을 이미 지적했으니까 빠른 시일 내에 보완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봉종의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김원헌의원님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님 수고했습니다.

김원헌의원

의장님, 가로등에 대한 관리에 대한 기술적인 것은 건설국장님께 서면으로 보고받도록 했습니다마는 부시장님 발언대에 좀 나오시도록 해서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부시장에게 질문할 사항 있습니까?

김원헌의원

질문사항 있습니다. 가로등에 대한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부시장님 발언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헌의원

부시장님 수고 많습니다. 본 의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때 읍면동에 가로등 자료를 요구를 했습니다. 할 때 마다 다 다릅니다. 정말 우리 읍면동 가로등 관리하고 있는 담당직원이 뭘 하는지 지금 직원관리를 하고 있는 우리 부시장께서 인사위원장이시죠? 부시장님, 읍면동 직원 전체적인 통괄은 누가 관리하고 계십니까? 부시장님이 관리책임자죠?
진홍

황진홍부시장

인사위원장이긴 합니다마는 그 업무에 관련해서는 읍면동에 계시는 분은 또 관리체계가 따로 있으니까

김원헌의원

책임은 있죠?
진홍

황진홍부시장

포괄적으로 모든 책임이 있다 그러면 위로부터는 시장님, 그 다음 부시장, 건설국장 이렇게 읍면동으로 이월됩니다.

김원헌의원

그래서 지금 우리 건설국 소관은 읍면동 가로등을 관리를 사실 안하다 보니까 그런 내용을 숙지를 다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의원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받은 내용은 1만34등이라고 정액등을 관리를 하고 있다 이래서 4억6천5백만원을 1년간 전기요금을 주고 있다 이렇게 자료를 받았습니다. 이래서 경주한전에서 과연 우리 경주시가 정액등 방범등을 몇 등을 관리하고 있는지 자료를 어제 받았습니다. 경주한전으로부터 몇 등이냐 하면은 7천3백66등입니다. 이 자료만 하더라도 약 3천등이 틀립니다.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여기 보면은 양남을 비교하면은 실제 등수가 몇 등이냐? 1백84등이라고 보고가 됐습니다. 월별 요금은 얼마 주느냐? 1백50만원 준다고 그렇게 기재가 됐습니다. 본 의원이 계산한 결과 76만3,000원을 줘야 하는데도 150만원을 주면서 약 배를 전기요금을 더 내고 있습니다. 담당직원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만 줘야 되는데 이렇게 줬느냐? 모르겠습니다. 저는 관례적으로 위에서 전자에 회계가 그렇게 줬기 때문에 청구되는 대로만 이렇게 자동이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실정입니다. 지금 읍면동이, 제도적으로 부시장이 앞장서서 개선할 용의는 없습니까? 직원들이 지금 일관성이 없고 어떤 형평성에 관행이다 전자에 있던 회계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한다 하나 같이 다 그렇습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만약 강동면을 보면은 엄청난 요금 차액 그리고 중부동에 보면은 72등이라고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요구자료에 나와 있는데 한 달 얼마 내느냐 98만3,180원을 냈답니다. 본 의원이 계산하니까 29만8,000원만 내면 될 것을 98만3,000원을 지금 내고 있는 겁니다. 왜 이렇게 냈느냐? 모르겠습니다. 하나 같이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부시장께서 읍면동직원들도 좀 신경을 쓰셔서 이런 사례가 두 번 다시 없도록 체계적으로 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홍

황진홍부시장

알겠습니다. 한 번 조사해 보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부시장님 들어가십시오.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최병준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의원

오늘도 경주시정 발전에 여념이 없으신 백상승 경주시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화 분권화 시대를 맞이하여 시민들의 욕구와 시정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이 시점에 30% 정도에 불과한 시 재정자립도에 대한 개선의 방법은 지방자주재원의 확보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2002년도 결산에 따르면은 경주시의 자주재원규모는 1천6백55억원 2002년 12월 31일 현재이며, 이중 지방세수입은 6백99억이고, 금년 6월말 현재 우리 시의 지방세 체납액이 3백28억, 시세체납액이 2백34억이고, 도세체납액이 94억원입니다. 이중 과년도 체납액은 2백92억원, 시세 2백10억, 도세 81억에 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읍면동 행정사무감사를 3회에 걸쳐 실시해본 결과 읍면동의 체납세자료와 유형은 예년이나 금년이나 별 차이가 없이 대동소이하였으며, 읍면동에서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일소 노력은 엿보이나 실제로 이들이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체납세 일소계획에 의거 징수활동을 하고는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형식적으로 마지못해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자도시 경주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고 노력을 많이 하시는 시장께서는 이를 위해서는 세원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방세 수입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고 체납액 3백28억, 경주시 전체예산 2003년도 당초예산에 보면은 3천4백63억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9%를 차지하는 체납세액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없어 부자도시 건설은 말로만 외치는 메아리가 되지는 않는지요? 시장께서는 체납세 징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를 위해서는 서울이나 인천, 대구 등과 선진 세무행정을 실시하는 자치단체에서는 고질 고액체납세를 뿌리뽑기 위해서 이름하여 38기동대, 고액·고질체납처리반, 체납세특별징수반을 별도로 조직하여 이들에게 전문적으로 고액·고질체납세를 징수할 수 있도록 하여 상당한 성과가 거양된 것을 신문지상이나 방송매체를 통하여 우리 눈으로 보고 귀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방세 고액·고질체납자 중에는 정말로 아무런 꺼리가 없어서 납부를 못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일부는 사치스러운 생활을 일삼고 있으나 이를 적발하여 강제 징수조치할 만한 인력이나 이에 대한 전문적인 공무원이 없는 까닭에 이러한 체납액 누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러한 상황을 종합해볼 때 세수규모에 비해 체납세가 경상북도에서 상위권으로 알려진 경주에서는 어떠한 특단의 대책이나 특별징수반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방안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지방세 체납액 중에서 자동차세 체납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절반을 넘는 현 실정에서 현재의 세무과 징수계에서 성과를 거양하고 있는 번호판 영치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교통행정과에서 주차단속 하는 것처럼 번호판 영치 특별반을 구성하여 매일 경주시 전역을 다니면서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며 현재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동차세 체납을 일소하기 위한 시장께서는 어떠한 방안을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시의 납세고지서 제작 및 송부와 관련된 일련의 행정행위가 타시, 군에 비해 뒤쳐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경상북도 여러 시 가운데 경주와 몇 개 시만이 봉합식 납세고지서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고지서와 봉합엽서식 고지서의 장단점은 비교해 보셨습니까? 따라서 우리 시의 세무행정이 타 시·군에 비해 낙후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아직도 구태의연한 전례답습적으로 공무에 임하는 자세는 21세기가 요구하는 신지식 공무원에 부합되지 않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바꾸고 의식전환을 하여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부자도시 경주건설이 앞당겨지는 경주시정 활동이 되기를 간곡히 바라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최병준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준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 시 전체 체납세에 대한 특별징수반 설치 및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번호판 영치 전담조직 구성권에 대하여 시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에 보충질문 하실 의원? 최병준의원님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의원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도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아마 본 의원이 이번 감사를 나가서 알았습니다마는 지난연도부터 해서 3차에 걸쳐서 체납세 강화활동도 한 것도 봤고 또 활동반도 있는 것도 제가 자료를 봤습니다. 봐서 보면은 실질적으로 그 자체가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뭐냐 하면은 실제로 읍면동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실제로 고질 고액체납세 자체를 받아들이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제가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우리 시장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체납액에 대한 의지가 얼마만큼 되시는지 또 정말로 부자도시 경주건설을 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뭔가 세수가, 돈이 들어와줘야 뭐를 하는데 돈 들어오는 것은 없고 쓰는 것은 많으면 결국은 나중에 가면은 개인 같으면 파산하는 그런 경우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서에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세 차례 나가서 읍면동 감사를 할 때 항상 똑같습니다. 그게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오게 됐습니다. 됐는데 결국은 이것을 결손처리를 할 것 같으면은 과감하게 결손처리를 해야 되고 또 받아야 될 돈 같으면은 정확하게 받아야 되는데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다 보니까 이것은 돈을 안내도 되는가보다 부도만 내면은 된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 할 것 다 하고 좋은 것은 다 하더라 이런 이야기죠. 물론 여건적으로 봤을 때는 위의 수도권지역하고 지방과는 틀리겠습니다마는 뭔가 우리 시장께서 강력한 그런 의지를 냄으로 인해서 분명히 지방세수가 우리 지방재원 확보가 상당히 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역으로 생각하면은 시장께서 중앙에 가서 아무리 로비를 하셔도 연간 로비를 해도 얼마의 교부세를 받아오시겠습니까? 실질적으로 부자도시 경주건설을 함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재원이다. 그리고 우리가 중앙에 가서 돈을 시장께서 열심히 로비하셔서 받아오신다 하더라도 그 돈 가지고는 역부족이다 이런 이야기죠. 우리 시민이 내는 고질적인 고액체납자 자체를 그것은 약 3백억 이상 되는 이 돈을 전담반을 구성해서 예를 들면은 세무직 6급이든 몇 급이든 간에 팀장 구성해서 몇 명이 이 팀을 구성하면은 이 분들은 계속적으로 그 자체만 체납자에 대한 체납액만 징수를 한다면은 한시적으로 이 기구를 운영한다면은 분명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장님에게 이런 질문을 드렸고 번호판 영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관계인데 사실은 조금만 신경쓰면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그냥 물론 다른 업무보다는 이게 덜 중요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볼 때는 재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이 자체가 팀이라는 게 얼마 전에 제가 알기로도 기획홍보팀이라고 사실은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과연 중요한 건지 물론 그것도 중요하겠죠 하지만 우리 체납세 특별징수반 같은 이런 경우도 형식적인 것이 아니고 그냥 시간날 때 나가서 돈 받아오는 것이 아니고 한시적으로라도 이 팀을 구성해서 한 번 시행을 해봄으로 인해서 과연 이것이 타당한지 안한지도 한 번 검토해볼 필요성이 안있겠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강봉종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봉종의원

시장 취임할 당시에 우리 자동차세 미납이 얼마인지 대략 압니까?
지금 현재는 압니까?
본 의원이 자료요청을 하니까 시장님이 아시는데 차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10억 넘죠?
1년간 본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 읍면동 감사시 이것을 강력히 주장하고 어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징수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 일렀습니다. 이른 결과 역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넘버의 압류 이렇게 여러 가지 했는데 지금까지 실행이 안되는 것이 이 분들은 이 동네에 살지도 않으면서 주민등록이 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의 동이 성동인데 사람은 다른 데 살고 없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자동차세가 내 밀리거든요. 그런 분을 주민등록에다 말소를 시켜놓으면 언젠가는 이 사람들은 뭐가 필요해도 필요하니까 찾아온다 이거에요. 그 때 체납을 받도록 했는데 그런 것이 안지켜지고 또 전담반을 구성하자고 동료의원이 주장했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읍면동에 전담반이랄까 취급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다른 동료와 같이 협조를 구해서 번호판 영치를 하고 합니다. 하는데 실비보상이랄까 포상금을 좀 주는데요 이것이 전부 다 나눠먹기 식입니다. 읍면동장부터 똑같이 일률적으로 나눕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무슨 소리겠습니까? 주로 자기가 다 잡으러 다니는데 수당 백만원이면 백만원 다 똑같이 나눠야 되는 거에요. 열성이 있겠습니까? 없겠죠? 시장님 이런 것을 착안하셔서 담당직원에게 항상 돌아갈 수 있도록 업무를 파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맞죠? 내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최병준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최병준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세금고지서 제작 방법 봉합엽서 형태로의 개선에 대하여 행정지원국장 나와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입니다. 최병준의원께서 질문하신 지방세 고지서 작성방법 개선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의 납세고지서 제작은 일반 OCR 고지서를 읍면동에 배부해서 이·통장을 통해서 납세의무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고액 및 관외 분은 등기우편으로 송달하고 있습니다. 개선방법으로는 봉합엽서식 고지서 이용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일반 OCR고지서에 비해서 고지서 출력시간 및 봉합시간이 다소 많이 소요가 됩니다만 그러나 송달방법을 등기를 이용치 않고 현행 체제를 유지해서 봉합엽서식 고지서를 이용토록 검토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최병준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의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검토하신다 말입니까? 하신다 말입니까? 어차피 하셔야 되는 일 아닙니까?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예, 앞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최병준의원

언제부터 하실 계획입니까? 만약 하신다면은 담당국장께서 하신다면은 어차피 하시겠다고 말씀이 계셨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하신다면 어느 시점쯤 돼서 하실 계획입니까?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장비를 구입을 해야 됩니다.

최병준의원

장비는 봉합엽서를 하는 그 장비만 있으면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준의원

그게 한 대 한 7백만원 정도 할 겁니다.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장비가 한 대 한 2천만원

최병준의원

지금 현재 환경보호과에 장비를 하나 들여놨을 겁니다. 들여놨는데 그 장비가 그렇게 돈은 2천만원이든 7백만원이든 돈 차이는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꼭 의지만 있으면은 충분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하면은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왜 제가 이렇게 질문을 드렸느냐 하면은 봉합엽서식도 좋고 OCR카드도 좋습니다. 어차피 세금 부과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이것을 제가 질문을 드린 것은 24개 읍면동에서 결국은 OCR카드를 내려줘서 그것을 작업을 하려면은 사실은 직원들이 24개 읍면동직원들이 그것을 전부 다 접어서 떼서 넣어서 다시 보내고 하는 부분들이 시간적으로 엄청난 시간낭비가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세무직 공무원들이 다른 쪽으로 즉 말해서 이것을 체납세 일소하는 데에 신경을 쓴다든지 다른 업무에 신경을 쓰면 훨씬 효율성이 있는데 결국은 OCR카드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런 부분 차이 단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자치단체에서는 벌써 작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을 하는데 우리 경주시가 너무 늦게 대처하지 않느냐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은 OCR카드보다는 봉합엽서를 하면은 사실은 한 면 자체를 우리 경주시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OCR카드는 그냥 순수한 돈만 세금만 납부받는 것이지 이 자체를 하면은 한 면을 우리 경주시에서 홍보라든지 어떤 부분들 자체들을 다 여기에 해서 각 가정에 배달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하는 그런 뜻으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우리 국장님의 답변이 충분하게 빠른 시일 내에 하시겠다고 하시니까 이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은 예산을 빨리 세우셔서 봉합엽서를 빠른 시간 안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의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김상왕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왕의원

국장님, 지금 질문한 내용과는 조금 다릅니다마는 고액체납세 징수관계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고액체납세 세금징수관계 문제는 수없이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읍면행정사무감사반이 감사도중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가면서 고액체납세 징수관계에 대해서 많은 추궁을 하고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또 들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언제든지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되면은 그 시간만 지나면 또 끝나버리고 원상태로 돌아가는 그런 예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이것은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구나 우리가 세금을 거둬들이는데 총력을 기울여서 고액체납세를 최소한 줄여가면서 업무를 추진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했는데 국장님께서는 우리 체납액이 3백28억이라고 들었는데 그 중에 징수가능한 액수가 징수불가능한 분에 대해서 얼마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파악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체납액이 전체 3백1억입니다. 6월말 현재입니다. 그 중에서 징수가능분은 약 1백27억, 징수불가능분은 1백73억 정도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징수가능분은 1백27억 중에 납세태만으로 있는 것이 97억, 압류공매가 2억3천만원, 기타가 27억 이렇습니다.

김상왕의원

국장님, 보고를 받아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일선에 나가서 실제 접하고 보니까 지금 국장님 말씀하고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1백27억이라는 돈은 징수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과연 정말로 징수 가능할 수 있는지 그러면 이게 징수 가능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된다면은 이게 그저 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압류조치를 저희들이 봤습니다마는 받을 수 있든 받을 수 없든 무조건 압류조치가 되어 있는데 10년간 압류조치 되어 있는 것도 있고 7, 8년에서부터 5년간 되어 있는 것도 있고 거의 다 부도고 또 사망이고 행방불명이고 그 다음에 또 재정곤란 이런 분류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문제점은 다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징수하는 것도 징수하는 거지만 앞으로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만약에 징수를 한다면 조금 전에 시장님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어떤 대책반을 구성해서 특별히 총력을 기울여야 받을 수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 고액체납세가 불었으면 불었지 줄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관계에 대해서 앞으로 국장님께서 어떤 세부적인 대안책이나 이런게 있으면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시장님께서도 답변이 계셨습니다마는 특별 징수반을 구성해서 체납세 일소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왕의원

그리고 지금은 도저히 받을 수 없는 징수불가한 그런 대상에 대해서는 결손처분을 위해서 지방세 결손심의위원회를 한번 구성해서라도 이것을 과감하게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앞으로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할 그런 용의는 없으십니까?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법적인 테두리내에서 모든 수단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상왕의원

세금받는데 법 테두리 안에서 세금받는게 있습니까?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결손처분은 어디까지나 근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김상왕의원

그래서 결손처분되지 않고 그대로 직원들이 바뀌면 그대로 명단만 인수하고 계속 그렇게 해 왔는데 그 지역내에 있는 고액체납자도 있는가 하면 타지역에도 대상자가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많이 있었는데 한번도 독려해보고 출장을 가보거나 그렇지 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고 1년에 한번 내지 두번정도 나가는 경험이 있고 이런 실정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게 127억이라는 것을 앞으로 과연 받아 낼수가 있을런지 그리고 결손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과감히 심도있게 심사를 거쳐서 결손처리 해야 되지, 명단만 자꾸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는 아무 밑도 끝도 없는 일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국장님께서도 많은 업무가 중요하지마는 첫째 들어오는 수입이 있어야 우리가 시정을 살수 있는 꾸려나갈수 있는 모든 원천적인 기본이 이 돈인데 이 관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근의장직무대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므로 최병준의원님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은 종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일반안건과 2002년도 세입 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을 처리하기 위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7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6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시정질문 및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7월 21일 10시30분에 개의하여 일반안건 및 2002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3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