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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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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양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99쪽에 충북선 열차 영동↔단양 연장 운행이 있는데 이용객 현황을 뭉뚱그려 가지고 이게 나와 있는데 연도별로 이용 현황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바로 되지요?

박우양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5쪽인데, 보조자료입니다.

시외버스 차량 현대화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게 집행률이 37.8%뿐이 안 됐어요. 뭐 이렇게 저조한 이유가 있습니까? 왜 그렇게 많이 줬어요?

다른 데 달라는 데 많을 텐데. 빨리 교체하라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까, 이게? 아니, 이게 이렇게 많이 줄 때는 빨리 교체했으면 좋겠다, 현대화를 빨리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미로 많이 준 것 아닙니까?

신청액보다 더 많이 나왔다는데 그런 경우도 있어요? 신청보다도 많이 주는 경우도 있어요? 글쎄, 제 생각에는 코로나하고 차량 현대화 지원사업하고는 큰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연관성이 없다고 보여지는데 하여튼 코로나 때문에 안 됐다고 그러니까 할 말이 없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면? 계속 추진할 겁니까, 아니면은 중단할 거예요?

이게 미세먼지도 포함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서 이렇게 차량을 갖다 현대화하는 거, 그렇죠?

어떻습니까? 미세먼지하고 관련 없습니까, 이게? 과장님!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거를 계속 추진할 거라면은 빨리빨리 국비 왔을 때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자부담이 많이 있는 거예요?

자부담 없으면은 그냥 지원해 주면 다 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충북선 열차 영동↔단양 운행에 대해서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이렇게 효과 때문에 문제를 제기했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속할 겁니까, 이거?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영동에서 단양까지 이렇게 종단열차를 해서 서로 도민끼리 소통하고 관광 활성화도 시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취지는 동감을 해요. 그런데 16억 들어가 가지고 효과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런 부분 때문에 굉장히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관광열차로 한다든가, 보면 김천에서 영주까지인가 이렇게 경북선은 관광열차로 개선해 가지고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만 우리는 그냥 연장해 가지고 시간만 이렇게 추가가 됐는데 이게 과연 효과가 있는지 개선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부분을 그냥 소통하는 의미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사실 저도 한 두 번 타 봤습니다마는, 처음에는 영동 지역의 기관단체장하고 사회단체장이 단양으로 갔다가 단양에서 점심 먹고 이렇게 구경하고 또 단양에서 한 번 왔고 처음에는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나서는 거의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교류가.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개선점을 찾으셔 가지고 개선했으면 좋겠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99쪽에 충북선 열차 영동↔단양 연장 운행이 있는데 이용객 현황을 뭉뚱그려 가지고 이게 나와 있는데 연도별로 이용 현황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바로 되지요? 박우양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5쪽인데, 보조자료입니다. 시외버스 차량 현대화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게 집행률이 37.8%뿐이 안 됐어요. 뭐 이렇게 저조한 이유가 있습니까?

왜 그렇게 많이 줬어요? 다른 데 달라는 데 많을 텐데. 빨리 교체하라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까, 이게?

아니, 이게 이렇게 많이 줄 때는 빨리 교체했으면 좋겠다, 현대화를 빨리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미로 많이 준 것 아닙니까? 신청액보다 더 많이 나왔다는데 그런 경우도 있어요? 신청보다도 많이 주는 경우도 있어요?

글쎄, 제 생각에는 코로나하고 차량 현대화 지원사업하고는 큰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연관성이 없다고 보여지는데 하여튼 코로나 때문에 안 됐다고 그러니까 할 말이 없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면?

계속 추진할 겁니까, 아니면은 중단할 거예요? 이게 미세먼지도 포함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서 이렇게 차량을 갖다 현대화하는 거, 그렇죠? 어떻습니까? 미세먼지하고 관련 없습니까, 이게?

과장님!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거를 계속 추진할 거라면은 빨리빨리 국비 왔을 때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자부담이 많이 있는 거예요? 자부담 없으면은 그냥 지원해 주면 다 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충북선 열차 영동↔단양 운행에 대해서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이렇게 효과 때문에 문제를 제기했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속할 겁니까, 이거?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영동에서 단양까지 이렇게 종단열차를 해서 서로 도민끼리 소통하고 관광 활성화도 시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취지는 동감을 해요. 그런데 16억 들어가 가지고 효과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런 부분 때문에 굉장히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관광열차로 한다든가, 보면 김천에서 영주까지인가 이렇게 경북선은 관광열차로 개선해 가지고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만 우리는 그냥 연장해 가지고 시간만 이렇게 추가가 됐는데 이게 과연 효과가 있는지 개선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부분을 그냥 소통하는 의미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사실 저도 한 두 번 타 봤습니다마는, 처음에는 영동 지역의 기관단체장하고 사회단체장이 단양으로 갔다가 단양에서 점심 먹고 이렇게 구경하고 또 단양에서 한 번 왔고 처음에는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나서는 거의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교류가.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개선점을 찾으셔 가지고 개선했으면 좋겠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결산은 다 이렇게 잘된 것 같은데 궁금한 거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우선 70쪽에 글로벌 경쟁력 바이오산업 육성 사업 집행잔액 발생 사유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이게 설명자료에는. 일부러 빼놓은 거예요, 아니면 왜 없는지?

이해가 안 되네, 다른 거는 3억 안 되는 것도 다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좋습니다. 앞으로 집행잔액 같은 경우에 결산하는 데 가장 중요하잖아요, 그게.

왜 잔액이 발생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해가 가는데 14쪽에 결산서 14쪽입니다.

결산서 14쪽에 미수납액 발생이 됐어요, 그게 내용이 뭔지 좀 궁금하고 왜 미수납이 발생했는지 그것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건의했던 랩 구축에 대해서 이거는 결산과 별개의 문제지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내용을.

궁금해 가지고. 한 가지만, 지난번에 제가 대집행기관질문할 때 지사님한테 이런 계기로 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뭐 아시다시피 모더나가 이런 혜택을 받아 가지고 성장한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펀드를 좀 만들자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떻게 추진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점심시간이 돼서 그냥 두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구축하고 세라믹연구소에 연구하는 거하고 지금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 건지, 지난번에 세라믹연구소에서 일라이트를 갖다가 연구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었거든요. 그게 진행상황이 궁금해 가지고 그것 좀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두 번째는 지난번에 서울대학교에 혈액 관련돼 가지고 첨복단지하고 서로 연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진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