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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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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양 위원입니다. 내용을 보니까 자본적 지출과 경상적 지출의 구분 처리를 안 했다라고 지적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의 수선유지비 중에서 자본적인 처리가 된 사항들 그 건수를 내용하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가능하죠? (「의회사무처만…」하는 위원 있음) 아니 과장님이 계셔서… 박우양 위원입니다.

결산하느라고 고생하셨는데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사업도 잘 못한 것도 있고 이렇게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재무제표를 죽 보니까 이 재정상태표, 재정운영표, 순자산변동표 이런 건 잘돼 있어요. 그런데 이 중에서 이렇게 분석을 좀 해 놨으면 좋겠다.

재정자립도라든지 재정자주도 그렇게 해서 결산을 잘했는지, 그리고 예산을 세웠는데 집행이 잘됐는지, 운영을 잘했는지 이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여기다 좀 넣어놨으면 좋겠어요.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실 거예요, 실장님?

지금 갖고 있으면은 끝나고라도 이게 우리 전국하고 비교해 가지고 운영을 잘했는지 좀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자주도, 자립도 다 관련돼 가지고 여기 집어넣어야지 이게 보고 알 수 있지 그냥 현상만 집어넣어 놨더라고요, 다. 이 부분은 좀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아까 자료를 요구했는데 수선유지비 중에서 자본적 지출과 경상적 지출의 구분이 잘 안 됐다, 그래서 이게 너무 많아 가지고 자료 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아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디, 회계과장님! 이거 근거 이렇게 하라고 공문을 내려 보냈습니까?

왜 이렇게 된 거죠? 왜 구분이 안 되도록 이렇게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해 놨나요, 이게? 꼭 이렇게 구분해서 회계처리가 정확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보니까 복리후생비도 마찬가지예요.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의 구분이 안 됐다, 이렇게 지적을 받았어요. 그래서 회계처리를 이렇게 잘할 수 있도록 사전에 명쾌하게 내려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게 많이 있어요.

보니까 장기투자증권에 대한 이익 구분 세입편성 구분이 잘 안 됐다, 이것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회계처리는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쾌하게 다음 해부터는 지적받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산업과 지엽적인 거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에…」하는 위원 있음) 아, 다음인가요? 행정문화, 예.

다음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저기 질의보다는 아까 나왔던 풀 예산에 대해서 좀 제 견해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우선 풀 예산은 회계의 원칙상 엄격하게 금지돼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국비 확보를 한다든가 부득이한 경우를 생각하면은 더 많은 풀 예산을 세워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도정 학술용역이라든지 국비 확보하는 내용을 좀 구분해 가지고 풀 예산을 많이 세워서 이게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우리 충청북도에 유리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이게 개인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마는 그러나 그렇게 탄력성 있게 하는 것이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유익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해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데 설명자료 94쪽에요.

문화산수 속리구곡 관광길 조성사업에 집행액이 없어요, 이게. 물론 아까 동료 위원들이 다 질의를 했는데 이 부분이 왜 발생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여기 보니까 국비가 내려오지 않아 가지고… 그게 그렇게 됐다는데 보은군에서 변경 요청이 있었군요? 예,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궁금한 거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예산 쪽인데,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께서의 검토보고서입니다. 검토보고서 74쪽입니다. 찾으셨죠?

거기에 우리 분석한 내용 자체가 주민 1인당 자산, 부채, 수익, 비용 이런 거 쭉 분석을 했어요, 주민 1인당. 그런데 다른 건 다 이해가 가겠습니다마는 주민 1인당 민간등이전비용이 ’19년보다 ’20년이 줄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전비용이 왜 줄었는지, 딴 거는 다 늘어났는데. (…) 못 찾으셨어요? 저거 좀 갖다 드리죠.

우리 검토보고서 74쪽. 그 쪽에서 제일 밑에 단계에 회계책임이라고 돼 있고요. 주민 1인당 총자산, 부채, 비용 이런 걸 쭉 분석해 놨죠? (「파악…」하는 이 있음) 그래요?

파악하고 있습니까? (…) 그럼 잘 파악이 안 되면 실무자가 누군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주민 1인당 이렇게 예를 들어서 총비용 같은 경우는 총비용을 회계연도 말 인구수로 나눴어요.

주민 1인당 총비용 추계가 돼 있거든요. 작년도하고 금년도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궁금한 거는 민간이전비용이 작년보다 적어졌다는 거예요, 1인당. 그러니까 민간이전비용이 좀 많아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 보니까 1인당 지방세수익도 많고 총수익도 많은데 작년보다 많은데, ’19년보다 ’20년도가 많은데 유독 이전비용이 줄어든 거는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어요. (…) 파악이 안 되면 다음에 파악하셔 가지고… 박우양 위원입니다. 우리 4%경제 목표 달성에 대해서 연도별로 실적을 처음 시작부터 ’20년도까지죠, 그게 목표가?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결산안 보니까 대체로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산 하면서 결산검사 의견의 지적사항을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확대 문제,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여러 가지로 어려웠었는데 그 기금을 오히려 적게 썼어요.

그 사유가 있습니까? 잘 알겠습니다마는 기금이 일반금리보다 높다는 거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러면 그 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가지고 금리를 낮춰 가지고 운영하면 안 되나요?

아니 그러니까 그 기금을 이차보전해 준 거하고 금리차보다 더 적게 해서 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안 되냐 이거죠. 왜 굳이 이자를 높게 받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물론 애로사항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마는 작년 같은 경우 또 금년 같은 경우에 사실 소상공인들 죽을 지경이잖아요.

목숨만 연명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여튼 지원을 여러 가지로 해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잘 소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게 우리 도청의 임무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우리는 많이 줬다고 하는데도 소상공인들은 목말라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금을 확충해서라도 우리가 중소기업 좀 살리고 소상공인 살려야지 우리 경제가 살 거 아닙니까?

각별하게 다각적으로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적사항 중에 장기투자증권 출자원금 및 이익 구분 세입편성 권고라고 있는데 배당금을 갖다가 분리해서 세입 잡으라는 얘기죠, 이게? 저는 그거보다도 지금 질의드리고 싶은 게 펀드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강조를 하는 편이거든요.

중소기업들이 목말라하고 또 벤처기업들이 사실 돈이 없어 가지고, 스타트업 기업들도 마찬가지겠지마는 돈이 없어 가지고 아주 가뭄인데 이런 펀드를 늘려 가지고 엔젤펀드도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가 어느 정도 투자를 해서 하게 되면 또 일반인들도 들어올 거 아닙니까? 적어도 제 생각에는 한 1조 정도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무한대로 지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했으면 좋겠다 하는 데에 어떻게 동의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예, 그걸 좀 획기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은 기금도 600억 정도 가지고는 어림도 없지 않습니까, 그게? 그래서 이런 중소기업뿐만 아니고 벤처기업들을 갖다 정말로 투자해서 엔젤펀드도 많이 만들어야 되고 이래야지 우리가 성장하고 커나갈 수 있다,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특별히 신경 쓰셔 가지고 거대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충청북도에 오면 무조건 지원을 받는다, 이런 생각으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계획이 있으면 나중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펀드를 어떻게 만들 건지, 어떻게 할 건지 하는 계획이 있으면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농업인 바우처 개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이게 오래전부터 논란이 됐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황규철 위원이 이걸 발의해 가지고 만든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개선이 계속 나오는 거죠? 예, 잘 알겠습니다마는 이게 여성농업인들을 지금 몇 세까지 해 주는 거죠? 여성농업인들이 고령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이 부분을 좀 고려를 하시고, 그다음에 하나 더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게 어떤 약국이나 병원에서 사용했으면 좋겠다, 급한 데. 그게 사용이 안 된다고 계속 불평불만을 하거든요.

아, 그렇게 됐습니까? 많이 개선돼서 좋습니다. 하여튼 잘 개선해 가지고 그러지 않아도 열악한 농촌의 여성농업인을 잘 케어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결산하고 상관없는 일이라서… 아까 자료를 좀 받았습니다, 충북의 GRDP.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GRDP 우리 4% 목표 연도가 언제죠?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그래서 지금 2020년도 결산을 했기 때문에 좀 묻고 싶어 가지고 아까 질의를 드렸더니 이게 추계가 2021년도에 나온다고 그랬죠? 그런데 여기에 추이를 보면은 그게, 여기 자료 갖고 계시죠?

추이를 보면은 2015년도부터 3.32, 3.51, 3.63, 3.62 이렇게 죽 나와 있어요. 그런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은 참 4% 달성하기 힘들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합니까? 그런데 이게 상당한 여파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뭐냐 하면, 물론 전체적으로는 경제성장률이 우리가 전국에서 1등이에요. 1위인데 그런데 목표는 4%란 말이죠, 비중이. 그래서 달성을 하지 못한다면은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노력은 인정하나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안 되더라도 후일 이렇게 다음 연도에 달성 가능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이렇게 집중적으로 팔로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내용을 보니까 자본적 지출과 경상적 지출의 구분 처리를 안 했다라고 지적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의 수선유지비 중에서 자본적인 처리가 된 사항들 그 건수를 내용하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가능하죠? (「의회사무처만…」하는 위원 있음) 아니 과장님이 계셔서… 박우양 위원입니다.

결산하느라고 고생하셨는데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사업도 잘 못한 것도 있고 이렇게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재무제표를 죽 보니까 이 재정상태표, 재정운영표, 순자산변동표 이런 건 잘돼 있어요. 그런데 이 중에서 이렇게 분석을 좀 해 놨으면 좋겠다.

재정자립도라든지 재정자주도 그렇게 해서 결산을 잘했는지, 그리고 예산을 세웠는데 집행이 잘됐는지, 운영을 잘했는지 이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여기다 좀 넣어놨으면 좋겠어요.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실 거예요, 실장님?

지금 갖고 있으면은 끝나고라도 이게 우리 전국하고 비교해 가지고 운영을 잘했는지 좀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자주도, 자립도 다 관련돼 가지고 여기 집어넣어야지 이게 보고 알 수 있지 그냥 현상만 집어넣어 놨더라고요, 다. 이 부분은 좀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아까 자료를 요구했는데 수선유지비 중에서 자본적 지출과 경상적 지출의 구분이 잘 안 됐다, 그래서 이게 너무 많아 가지고 자료 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아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디, 회계과장님! 이거 근거 이렇게 하라고 공문을 내려 보냈습니까?

왜 이렇게 된 거죠? 왜 구분이 안 되도록 이렇게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해 놨나요, 이게? 꼭 이렇게 구분해서 회계처리가 정확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보니까 복리후생비도 마찬가지예요.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의 구분이 안 됐다, 이렇게 지적을 받았어요. 그래서 회계처리를 이렇게 잘할 수 있도록 사전에 명쾌하게 내려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게 많이 있어요.

보니까 장기투자증권에 대한 이익 구분 세입편성 구분이 잘 안 됐다, 이것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회계처리는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쾌하게 다음 해부터는 지적받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산업과 지엽적인 거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에…」하는 위원 있음) 아, 다음인가요? 행정문화, 예.

다음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저기 질의보다는 아까 나왔던 풀 예산에 대해서 좀 제 견해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우선 풀 예산은 회계의 원칙상 엄격하게 금지돼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국비 확보를 한다든가 부득이한 경우를 생각하면은 더 많은 풀 예산을 세워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도정 학술용역이라든지 국비 확보하는 내용을 좀 구분해 가지고 풀 예산을 많이 세워서 이게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우리 충청북도에 유리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이게 개인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마는 그러나 그렇게 탄력성 있게 하는 것이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유익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해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데 설명자료 94쪽에요.

문화산수 속리구곡 관광길 조성사업에 집행액이 없어요, 이게. 물론 아까 동료 위원들이 다 질의를 했는데 이 부분이 왜 발생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여기 보니까 국비가 내려오지 않아 가지고… 그게 그렇게 됐다는데 보은군에서 변경 요청이 있었군요? 예,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궁금한 거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예산 쪽인데,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께서의 검토보고서입니다. 검토보고서 74쪽입니다. 찾으셨죠?

거기에 우리 분석한 내용 자체가 주민 1인당 자산, 부채, 수익, 비용 이런 거 쭉 분석을 했어요, 주민 1인당. 그런데 다른 건 다 이해가 가겠습니다마는 주민 1인당 민간등이전비용이 ’19년보다 ’20년이 줄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전비용이 왜 줄었는지, 딴 거는 다 늘어났는데. (…) 못 찾으셨어요? 저거 좀 갖다 드리죠.

우리 검토보고서 74쪽. 그 쪽에서 제일 밑에 단계에 회계책임이라고 돼 있고요. 주민 1인당 총자산, 부채, 비용 이런 걸 쭉 분석해 놨죠? (「파악…」하는 이 있음) 그래요?

파악하고 있습니까? (…) 그럼 잘 파악이 안 되면 실무자가 누군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주민 1인당 이렇게 예를 들어서 총비용 같은 경우는 총비용을 회계연도 말 인구수로 나눴어요.

주민 1인당 총비용 추계가 돼 있거든요. 작년도하고 금년도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궁금한 거는 민간이전비용이 작년보다 적어졌다는 거예요, 1인당. 그러니까 민간이전비용이 좀 많아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 보니까 1인당 지방세수익도 많고 총수익도 많은데 작년보다 많은데, ’19년보다 ’20년도가 많은데 유독 이전비용이 줄어든 거는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어요. (…) 파악이 안 되면 다음에 파악하셔 가지고… 박우양 위원입니다. 우리 4%경제 목표 달성에 대해서 연도별로 실적을 처음 시작부터 ’20년도까지죠, 그게 목표가?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결산안 보니까 대체로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산 하면서 결산검사 의견의 지적사항을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확대 문제,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여러 가지로 어려웠었는데 그 기금을 오히려 적게 썼어요.

그 사유가 있습니까? 잘 알겠습니다마는 기금이 일반금리보다 높다는 거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러면 그 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가지고 금리를 낮춰 가지고 운영하면 안 되나요?

아니 그러니까 그 기금을 이차보전해 준 거하고 금리차보다 더 적게 해서 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안 되냐 이거죠. 왜 굳이 이자를 높게 받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물론 애로사항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마는 작년 같은 경우 또 금년 같은 경우에 사실 소상공인들 죽을 지경이잖아요.

목숨만 연명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여튼 지원을 여러 가지로 해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잘 소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게 우리 도청의 임무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우리는 많이 줬다고 하는데도 소상공인들은 목말라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금을 확충해서라도 우리가 중소기업 좀 살리고 소상공인 살려야지 우리 경제가 살 거 아닙니까?

각별하게 다각적으로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적사항 중에 장기투자증권 출자원금 및 이익 구분 세입편성 권고라고 있는데 배당금을 갖다가 분리해서 세입 잡으라는 얘기죠, 이게? 저는 그거보다도 지금 질의드리고 싶은 게 펀드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강조를 하는 편이거든요.

중소기업들이 목말라하고 또 벤처기업들이 사실 돈이 없어 가지고, 스타트업 기업들도 마찬가지겠지마는 돈이 없어 가지고 아주 가뭄인데 이런 펀드를 늘려 가지고 엔젤펀드도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가 어느 정도 투자를 해서 하게 되면 또 일반인들도 들어올 거 아닙니까? 적어도 제 생각에는 한 1조 정도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무한대로 지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했으면 좋겠다 하는 데에 어떻게 동의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예, 그걸 좀 획기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은 기금도 600억 정도 가지고는 어림도 없지 않습니까, 그게? 그래서 이런 중소기업뿐만 아니고 벤처기업들을 갖다 정말로 투자해서 엔젤펀드도 많이 만들어야 되고 이래야지 우리가 성장하고 커나갈 수 있다,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특별히 신경 쓰셔 가지고 거대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충청북도에 오면 무조건 지원을 받는다, 이런 생각으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계획이 있으면 나중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펀드를 어떻게 만들 건지, 어떻게 할 건지 하는 계획이 있으면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농업인 바우처 개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이게 오래전부터 논란이 됐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황규철 위원이 이걸 발의해 가지고 만든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개선이 계속 나오는 거죠? 예, 잘 알겠습니다마는 이게 여성농업인들을 지금 몇 세까지 해 주는 거죠? 여성농업인들이 고령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이 부분을 좀 고려를 하시고, 그다음에 하나 더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게 어떤 약국이나 병원에서 사용했으면 좋겠다, 급한 데. 그게 사용이 안 된다고 계속 불평불만을 하거든요.

아, 그렇게 됐습니까? 많이 개선돼서 좋습니다. 하여튼 잘 개선해 가지고 그러지 않아도 열악한 농촌의 여성농업인을 잘 케어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결산하고 상관없는 일이라서… 아까 자료를 좀 받았습니다, 충북의 GRDP.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GRDP 우리 4% 목표 연도가 언제죠?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그래서 지금 2020년도 결산을 했기 때문에 좀 묻고 싶어 가지고 아까 질의를 드렸더니 이게 추계가 2021년도에 나온다고 그랬죠? 그런데 여기에 추이를 보면은 그게, 여기 자료 갖고 계시죠?

추이를 보면은 2015년도부터 3.32, 3.51, 3.63, 3.62 이렇게 죽 나와 있어요. 그런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은 참 4% 달성하기 힘들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합니까? 그런데 이게 상당한 여파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뭐냐 하면, 물론 전체적으로는 경제성장률이 우리가 전국에서 1등이에요. 1위인데 그런데 목표는 4%란 말이죠, 비중이. 그래서 달성을 하지 못한다면은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노력은 인정하나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안 되더라도 후일 이렇게 다음 연도에 달성 가능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이렇게 집중적으로 팔로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