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연철흠 위원입니다. 박우양 위원님께서 살짝 건들고 가신 안전체험관하고 국민체육센터 여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안전체험관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21명이신가요?
추가적으로 더 체육센터하고 근무인원이 좀 늘어날 테고요? 그 운영인력이 좀 늘어나고 이러면서 여기에 찾는 어린이들이나 시민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보고요. 그러나 체험관 오픈하는 날 차를 타고 가면서 구두로 보고를 받았어요, 진입로에 관련된 내용을.
그래서 가까운 거리로 해서 확·포장하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이 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렇게 가는 겁니까? 우리 직원들로부터 보고가 그렇게 확정이 됐다고 그래서, 그러면서 우려가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거기 언덕이잖아요.
본 도로에서 내려오다 보면 올라올 때 갈 때, 내려올 때는 큰 물의가 없어요. 차량이 안 오면 그러면 좌회전해서 들어오고 우회전해서 들어오고. 그런데 다 체험이 끝나고 갈 때 그 도로를 이용을 하다 보면 신호가 붙어 있어서 신호가 안 보이는 그런 지역입니다, 거기가 언덕이 좀 심해서.
그래서 교통사고의 우려성이 좀 있다 이래서 그게 확정이 됐다라고 하면은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도로를 내는데 잘 시하고의 협조를 구해서 안전한 도로로 이렇게 해 주십사하는 그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를 드렸는데 그게 아직 결정이 안 되었다라면 어쨌든 같이 고려해서 협의를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생존수영장 거기에 보면 생존 특화시설 기타시설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생존수영 같은 경우도 일반수영하고 생존수영이 이렇게 구분해서 운영을 하시는데 생존수영 같은 경우도 생존수영협회가 청주시에 도에 이렇게 협회가 구성이 돼서 각 수영장별로 생존수영을 개별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일반수영장에서는 용법 이런 정도인데 어쨌든 다양하게 계획을 운영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선박 탈출이라든지 에어포켓 이런 것들도 별도의 설치를 해 놓고 하는 건지 이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 규모가 7레인에 25m였었잖아요, 처음에 계획이 그랬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러다 보면 상시 설치해 놓고 운영하는 게 이게 가능한 건지 싶어서 아니면 별도로, 또 실외하고 실내가 있어요, 저는 지금 실내를 말씀드리는 건데 이게 늘상 설치해 놓고 가능한 건지 싶어서 질의 좀 드려보는 거예요?
하여튼 이런 것들이 충분히 반영이 돼야,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이게 체험관이나 아니면 수영에 관련돼서 설계사무소에서도 수영장 설계해 보지 못한 이런 설계사 같으면은 하고 나면 굉장히 보수공사를 많이 해요, 뜯어 고치고 다시 해야 되고 막 앉아서 하다 보니까. 또 가서 육안으로 보고 이러면서도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지 않으면 설계도 어려울 정도로 몇 번씩 공사도 설계도 바꾸고 공사해 놓고 나서 또 보수공사를 해야 되고 이런 실정이 있어요. 그래서 걱정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래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자문 구하고 해서 이게 선박 탈출에 에어포켓 이걸 어떻게 하실는지 모르지만 7레인에 25m면 그렇게 큰 게 아니거든요, 가능할는지 싶어서. 그래서 생존수영으로만 갈 건지 아니면 자율수영으로 가는 것으로 좀 정해 놓고 계시기 때문에 한번 잘 좀 검토해 보시라 이 얘기를 드리는 거고. 그리고 여기 헬스장 포함되나요, 설계에?
아니 일부란 얘기는 뭔지 모르겠는데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그래요. 수영하러 오시고 하는 분들이 운동하길 좋아하고 또 더불어 그렇습니다. 직원들도 지금 대략적으로 몇 십 명 한 사오십 명 정도가 근무를 할 것 같아요, 예상이.
강사들 직원들이 와서 강사를 하든 어쨌든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실 거니까 누가 와서 일을 하든 간에 체력이 우선 돼야 여기서 강사도 하는 거고 직원들이 체험관 운영을 할 수 있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헬스장도 필시 넣어서 체력도 단련시키고 하면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관심을 이렇게 설계 중에 있기 때문에 언제, 기본설계가 언제쯤 납품될는지는 몰라도 좀 한번 충분히 검토하시고 자문 구할 수 있는 데에서 자문 구하고 해서 우를 범하지 않는, 한 번에 오케이하고 갈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 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여기 장애인들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시나요?
장애인들 배려 안 하면 장애인단체 들고 일어납니다. 그래서 하시는 김에 장애인도 여러 등급이 있어요. 중증장애인들 못 오지만 기본적인 거동을 할 수 있는 장애인들은 다 가서 그들도 생명에 대한 중요성 다 느끼고 알고 있거든요.
이 사람들 오시는 걸로 보고 장애인 시설 갖추어서 해야 됩니다. 다른 지역에 없다고 그래서 우리 지역에 없으면 안 돼요.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이 샤워할 수 있는 샤워시설은 어떠해야 되는지 또 장애인 휠체어가 돌아갈 수 있는 공간은 얼마나 되는지 이런 것들이, 저도 썬 건축 잘 알고 있어요, 잘 알고 있는데 일 많이 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충북장애인수영연맹 회장도 했었고 수영장 짓는데 자문도 여러 군데 같이 해서 청주 쌍둥이 수영장 장애인시설을 제가 건의해서 지사님한테 30억 얻어서 그거 시설한 겁니다. 하셔야 돼요.
지금 트렌드에 맞게끔. 그래서 한번 충분히 검토하시고 하셔서 그야말로 다른 지역에서 없는 장애인시설 안 하는, 이런 우리 지역에서 장애인들한테도 배려한다 이런 생각 가지고 한번 충분히 검토하시고 하셔서 예산이 더 필요하면 예산 더 지사한테 달라고 하셔서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는 게 아마 편하실 거예요.
연철흠 위원입니다. 괴산유기농엑스포 준비 잘 되어 가고 있죠? 사무실 지금 내신 게 아니고 이미 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제출된 자료에 보면 엑스포 부지 확보 이게 좀 대부분 80% 넘게 부지가 확보가 됐어요. 그런데 아직 확보되지 않은 필지들이 좀 있고 여기 체육시설이 포함이 됐어요, 야구장하고 풋살장 이쪽이. 운동하시는 분들 크게 반발은 없나요?
준비하다 보면 기간도 꽤 되는 건데. 그래요. 조직위가 구성이 될 텐데 조직위원장 누가 합니까?
지난번 송해 선생님이 위원장이 됐을 때는 장수 때문에 하신 건가요, 어떻게 선출 뭐로 선출… 올해는 조직위 230명으로 할 예정으로 되어 있어요, 자료 보니까? 지난번 ’15년도보다는 좀 늘리는 것 같은데? 지금 쌍벽을 이루는 데가 아이쿱이에요?
아이쿱하고 한살림.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행사가 이루어지도록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괴산유기농엑스포 준비 잘 되어 가고 있죠? 사무실 지금 내신 게 아니고 이미 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제출된 자료에 보면 엑스포 부지 확보 이게 좀 대부분 80% 넘게 부지가 확보가 됐어요. 그런데 아직 확보되지 않은 필지들이 좀 있고 여기 체육시설이 포함이 됐어요, 야구장하고 풋살장 이쪽이. 운동하시는 분들 크게 반발은 없나요?
준비하다 보면 기간도 꽤 되는 건데. 그래요. 조직위가 구성이 될 텐데 조직위원장 누가 합니까?
지난번 송해 선생님이 위원장이 됐을 때는 장수 때문에 하신 건가요, 어떻게 선출 뭐로 선출… 올해는 조직위 230명으로 할 예정으로 되어 있어요, 자료 보니까? 지난번 ’15년도보다는 좀 늘리는 것 같은데? 지금 쌍벽을 이루는 데가 아이쿱이에요?
아이쿱하고 한살림.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행사가 이루어지도록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짧게 좀 질의드릴게요. 지역인재 채용에 27쪽 주요업무 27쪽인데요. 그동안에 어쨌든 협의체를 구성을 하고 실무회의도 개최를 하고 하는데 어쨌든 27%의 목표달성 비율 주는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이게 어느 곳에 27% 막연하게 이렇게 해 놨는데 몇 명이나 어디 어느 곳에다가 이렇게 취업이 채용이 된 건지? 지금 글쎄 몇 명, 몇 명 기준해서 퍼센티지가 어떻게 나왔냐 이거지? 그럼 이 퍼센티지 내기가 이게 곤란스러운 거지, 그렇다라면.
퍼센티지는 안 써 주는 게 맞죠, 명수로 써 주는 게 낫지. 그렇죠? 자료를 보다 보니까 어쨌든 실무회의도 한 번 하고 협의체는 서면으로 하고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그런데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굉장히 애태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협의회가 서면이 아니라 우리가 이런 모임들은 실질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무릎 맞대고 앉아서 논의가 되고 또 지사님이 위원장님이시네, 그렇다고 그러면 간곡하게 부탁도 하고 해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고 또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해야 되는데 어쨌든 자료를 보다 보니까 내용이생각보다 부실해서, 한번 나름 열심히 하시겠지만 서면이다 하더라도 이게 서면으로 할 내용이 그렇게 있을까 싶어요. 거의 기업체나 이쪽에서 채용 좀 해 주고 지역사람들 취업에 애태워 하고 이러는데 많이 써 달라 이런 부탁 외에 뭐가 있겠습니까, 그렇죠?
사실상 어려움이 있어요. 모르는 건 아닙니다. 어려움도 있고 한데 그래도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노력은 해 봐야 된다 이런 측면입니다.
그리고 꼭 고드미와 바르미 아까 얘기하셨는데 균형부서에서… 그런데 위치를 선정하는데 위치 선정하는 데 애로사항은 있겠지만 그래 좀 잘 보이고 눈에 띌 수 있는 이런 곳에 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때 보면은 언뜻 봐야 보이지 않고 휙 지나가면 알고 이런 데들도 꽤 있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다니다 보면. 그래서 선정하는데 심도 있게 고민해서 선정을 해서 세웠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