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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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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양 위원입니다. 1쪽에, 설명자료 1쪽에 일반현황에 궁금한 게 있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정원이 2,731명이죠?

총. 맞습니까? 제가 구급건수를 보니까, 5쪽입니다, 소방활동 실제 구급건수를 보니까 1일 평균 253건이에요.

엄청나게 많은 거죠, 이게? 그런데 119종합상황실하고 119특수구조단하고 그 업무관계가 어떻게 되는 거죠? 상황실에서 나갑니까, 아니면 구조단에서 나갑니까?

사건이 발생됐을 때. 119종합상황실에서 사건이 발생됐으면은 특수구조대가 필요하면 연락해 가지고 나가 가지고 구조를 한다? 그렇죠?

그랬을 때에 제가 봤을 때 119종합상황실이 구급건수에 비해서 인원이 적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부장님 참고를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럼 119종합상황실에서 대응총괄과에 구급팀에 연락을 해서 구급팀에서 나가는 겁니까, 그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인원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보충이 되는 거죠? 이게 더 추가로. 참고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18쪽에 의용소방대 전문화로 자율방재체제 구축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런데 지금 현재 자율방범… 아니 자율소방대가, 의용소방대가 아주 잘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몇 가지 문제점이 있는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됐어요, 제가 알기로는. 면단위라든지 군단위에서는 자율방범대가 아니 의용소방대가 화재가 났을 경우에 먼저 출동을 하는 아주 잘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고요.

그다음에 도시에서 화재가 났을 때 의용소방대가 할 수 있는 임무라든지 역할 이런 것이 명백하지 않다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래서 우리 인력이나 또는 모든 예산이 부족한 그런 상황이잖아요?

소방서에서. 그래서 의용소방대를 잘 활용을 해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또는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그런 좀 갖췄으면 좋겠다. 예를 든다면 지금 의용소방대가 왔을 때 산불진화라든지 또는 기타 화재진압 했을 때 수당을 지금 줍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하셔 가지고 활성화 차원에서 수당이라든지 이런 것도 계상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 도시 같은 경우에는 의용소방대에 임무비율을 명확히 해서 질서유지를 시킨다든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립니다. 그다음 30쪽에 충북 안전체험관 건립 해서 저희 건설소방위원회가 가서 참석을 했었는데 하여튼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도민의 안전체험관으로서의 기능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아울러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자가생존수영법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옥산119안전센터 신축하는데 지난번에 예산이 예비비로 설정이 됐죠?

계수조정 할 때 반영이 안 돼서, 그럼 이거 어떻게 하실 예정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면은 지난번 산불화재 났을 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산림청하고 우리 소방본부하고 이원화가 되어 있어 가지고 이 부분이 효율적이지 못하다라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을 개선할 그럴 방법이 없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칭찬해도 부족하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지금 이원화가 되고 있는 그런 산림청하고 소방본부하고 화재진압에 대해서는 국회에 청원을 하셔 가지고 거대담론을 나눠서 한쪽으로 하는 게 효율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신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쓴 고배를 마셨는데 저는 국장님을 믿습니다, 능력을.

다음에는 꼭 K-바이오 랩허브가 구축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거는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랩허브 같은 경우는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거를 왜 공모를 해 가지고 주는지 모르겠어요.

각 인천도 주고 우리 오송도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다음에는 꼭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하거나 아니면은 랩허브를 다 거점마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건데 이거를 왜 공모로 하는 건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게. 당연히 단지가 있으면은 랩허브는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건데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건 그렇고요. 아까 보고하면서 오송 화장품산업에 대해서 의문이 가는 게 있는데 바이오진흥재단에서 설명한 것 같은데 바이오진흥재단 8쪽에 보니까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진흥재단에서 운영기관이 세명대, KTR, 충북TP가 되어 있는데 그럼 여기서 연구한 거를 가지고 상용화 시키는 겁니까, 아니면은 별도로 기관을 갖고 있는 겁니까?

이게. 아까 설명하실 때 기업이 큰 기업이 없다 이게, 들어와야 된다 그런 말씀을 잠깐 하신 것 같은데 지금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이런 연구가 필요한 겁니까? 중소기업 위주로 이렇게 한 거예요, 아니면 대기업도 다 포함되는 겁니까?

대기업 그러니까 화장품회사의 대기업은 몇 개나 지금 유치가 되고 있어요? 아모레 같은 경우 대기업으로 속하는 겁니까, 중소기업에 속하는 거예요? 제가 이거 오송 화장품박람회도 몇 번 참석해 갔고 쭉 둘러봤는데 지금 우리가 주장하는 거는 뷰티하면은 오송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왜 말씀드리냐면 대기업들이 집적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생각할 때는 화장품으로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아모레화장품이, 태평양화장품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볼 때는 이게 집적되어 있는지 제일 잘 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느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계획을 우리가 오송에 뷰티의 메카라고 하면은 그런 기업 일부라도 다 유치해 가지고 우리가 정말 명실공히 화장품 뷰티의 메카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명실공히 K-뷰티의 메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여튼 가능하면은 다 집적해 가지고 하는 게 바람직스럽다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13쪽에 보면 일라이트 되어 있는데 우리 융합바이오세라믹테크노베이터 구축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잘 이해가 안 가 가지고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미 세라믹기술원이 지금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 연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별도의 조직을 만든다는 겁니까?

아니면은… 잘 알겠습니다. 제가 25쪽에 지난번 대집행기관질문을 했는데 여기 펀드를 강조했어요, 제가. 펀드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 오송이 진짜로 바이오메카가 되려면 돈이 있어야 된다, 이게 엔젤펀드가 됐든 전체펀드가 됐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검토 중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진행할 예정입니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래서 하여튼 계획대로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그래야지 오송이 명실상부하게 세계적인 바이오 허브로 도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특별히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우리 도의회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신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쓴 고배를 마셨는데 저는 국장님을 믿습니다, 능력을. 다음에는 꼭 K-바이오 랩허브가 구축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거는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랩허브 같은 경우는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거를 왜 공모를 해 가지고 주는지 모르겠어요. 각 인천도 주고 우리 오송도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다음에는 꼭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하거나 아니면은 랩허브를 다 거점마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건데 이거를 왜 공모로 하는 건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게.

당연히 단지가 있으면은 랩허브는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건데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건 그렇고요. 아까 보고하면서 오송 화장품산업에 대해서 의문이 가는 게 있는데 바이오진흥재단에서 설명한 것 같은데 바이오진흥재단 8쪽에 보니까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진흥재단에서 운영기관이 세명대, KTR, 충북TP가 되어 있는데 그럼 여기서 연구한 거를 가지고 상용화 시키는 겁니까, 아니면은 별도로 기관을 갖고 있는 겁니까? 이게. 아까 설명하실 때 기업이 큰 기업이 없다 이게, 들어와야 된다 그런 말씀을 잠깐 하신 것 같은데 지금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이런 연구가 필요한 겁니까?

중소기업 위주로 이렇게 한 거예요, 아니면 대기업도 다 포함되는 겁니까? 대기업 그러니까 화장품회사의 대기업은 몇 개나 지금 유치가 되고 있어요? 아모레 같은 경우 대기업으로 속하는 겁니까, 중소기업에 속하는 거예요?

제가 이거 오송 화장품박람회도 몇 번 참석해 갔고 쭉 둘러봤는데 지금 우리가 주장하는 거는 뷰티하면은 오송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왜 말씀드리냐면 대기업들이 집적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생각할 때는 화장품으로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아모레화장품이, 태평양화장품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볼 때는 이게 집적되어 있는지 제일 잘 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느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계획을 우리가 오송에 뷰티의 메카라고 하면은 그런 기업 일부라도 다 유치해 가지고 우리가 정말 명실공히 화장품 뷰티의 메카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명실공히 K-뷰티의 메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여튼 가능하면은 다 집적해 가지고 하는 게 바람직스럽다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13쪽에 보면 일라이트 되어 있는데 우리 융합바이오세라믹테크노베이터 구축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잘 이해가 안 가 가지고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미 세라믹기술원이 지금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 연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별도의 조직을 만든다는 겁니까?

아니면은… 잘 알겠습니다. 제가 25쪽에 지난번 대집행기관질문을 했는데 여기 펀드를 강조했어요, 제가. 펀드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 오송이 진짜로 바이오메카가 되려면 돈이 있어야 된다, 이게 엔젤펀드가 됐든 전체펀드가 됐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검토 중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진행할 예정입니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래서 하여튼 계획대로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그래야지 오송이 명실상부하게 세계적인 바이오 허브로 도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특별히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우리 도의회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우선 7쪽의 저발전지역의 자립 및 성장촉진 지원이 있는데 지금 4단계, 3단계는 금년까지고요, 4단계 지역발전 준비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수요조사를 받은 겁니까, 어떻게 하는 거죠? 그러면은 3단계 5차 연도 추진은 다 끝낸 거죠, 3단계는? 내용을 보니까 하여튼 ’21년도까지 금년도까지 다 완료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나 궁금한 거는 지역균형발전기금이 그게 5년간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 설명자료 2페이지에 보면은 균형발전기금이 5년간으로 되어 있는데 그거는 일단 거기까지 일반 사업으로 진행된 겁니까, 아니면은 계속사업으로 진행된 거예요? 4단계 지금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니까 전 시군이 빠짐없이 이렇게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은 일부 나중에 보면 빠져 있어 가지고 다시 하려고 그러니까 애를 먹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이렇게 사업 발굴을 해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8쪽에 도계조형물 관리 및 도계마을 환경정비가 있는데 지금 조형물 정비는 다 끝난 거예요? 완료라고 되어 있는데.

두 번째 도계조형물 변경설치사업은 지금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되어 있어요? 현안사업에 보니까 27쪽에 보니까 도계마을 환경개선사업 해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가 도계마을사업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난번 지사님한테 이 도계마을 확인을 많이 해야 된다, 환경개선사업을.

왜냐면은 도계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상당한 소외감을 갖고 있어요. 심지어 박탈감까지 갖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 지역구는 특별히 경상북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이렇게 여러 도계가 걸쳐 있어 가지고 아니 경상북도에서는 잘하는데 왜 우리는 안 하냐 이런 볼멘 목소리를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도계마을이 우리 충청북도를 잘 지킨다는 그런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지금 끝나고 있는데 이걸 보니까 내년도에 다시 이렇게 수요조사를 받아 가지고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빠트리지 말고 도계마을 사람들의 청취를 잘 해 주셨으면 싶어서 특별히 당부를 드리니 과장님이 직접 해 주셨으면 싶어서, 가능합니까? 부분적으로는 백두대간 사업하고 맞물린 경우가 있어요.

도계마을이 백두대간하고 맞물린 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도 물론 여기 소관 사항은 아니지마는 서로 협조해 가지고 잘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예를 든다면은 생태축을 복원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도계하고. 이런 부분도 서로 적극적으로 협치해 가지고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특별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첨언해서 말씀드리면은 전에는 광역권 개발사업이라고 그래 가지고 같이 해서 이렇게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중간에 서로 이해가 엇갈리다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그렇게 해 나갔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