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명세서 146쪽, 설명자료 130쪽, 국제e-마샬아츠대회인데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과장님, 그러면 이거를 유튜브로 찍어 갖고 보내오면 심사를 하는 건가요?
그러면 여기 보니까 산출근거에 보면 심판이 있는데 그 수당이 있을 텐데 그러면 심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국제e-마샬아츠대회를 금년도 온라인 무예마스터십 그 예산으로 하기에는 부족해요? 사실은 그 사업 내에서도 할 수 있는데 전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추경에 예산을 세웠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황규철 위원입니다. 명세서 180쪽입니다. 설명자료 37쪽, 중소기업 공모사업 전문컨설팅 지원인데요.
이거를 지금 추경에 올려 갖고 10·11·12 이 3개월 동안 컨설팅을 해 준다는 얘기인가요? 몇 개 업체 정도 컨설팅을 할 예정이에요, 이 5,000만 원 예산을 세우면?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우리 김영주 위원님도 이런 말씀하셨는데 생산적 일손봉사 지원사업 이 부분도 저도 이거 처음에 이 사업 신규사업 할 때부터 지금까지 이 사업을 잘 알고 있는데 한번 점검할 시기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여기 우리 생산적 일손봉사나 9988행복나누미 이 사업은 전국적으로도 어떻게 보면 이시종 지사님이 이 사업을 처음에 신규사업 해서 많이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이게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할 수는 없잖아요.
왜냐하면 이 생산적 일손봉사도 그렇고 또 9988도 그렇고 생산적 일손봉사는 종합자원봉사센터에다 위탁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고 또 9988도 노인회한테 위탁해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거를 관리하는 인원이 또 그 예산도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운영비도 필요하고 인건비도 필요하고. 그런데 말씀대로 농촌에서는 지금 일손이 부족하니까 이 예산을 상당히 선호해요, 붐이 일었어요.
인 건 맞는데 이게 어디까지 지원을 할 거냐, 이 부분을. 그리고 일손도 1·2월에 필요한 일손도 있고 또 11·12월에 필요한 일손도 있는데 이것도 나눠서 안배해서 이렇게 일손을 써야지, 그냥 6월 이전에 일부 시군은 그 예산을 다 써버리니까 당연히 요구를 하죠. 이런 부분 그렇다고 우리 도에서 이거를 지금 한 22억 정도 되는데 30억, 50억씩 늘릴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부분은 한번 이제 9988은 여기 우리 예산담당관 계시니까 저쪽 부서에서 검토할 부분이지만 생산적 일손봉사는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한 번은 좀, 이게 몇 년 됐죠? 그래요. 국장님, 오늘 이 자리는 사업성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자리는 아니니까 그 부분은 우리 산경위에서 잘 알아서해 줄 텐데, 우리가 볼 때는 6년 정도 지났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여기 산경위원님도 계시니까 한 번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