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아까 이게 어디서 내가 봤어? 우리 국장님 지금 한 데 몇 쪽이야, 이게?
살미 1건 도로 있던데. 살미에서 어디까지야, 이게? 몇 페이지에 있는 거야?
살미에서 단양까지로 돼 있던가? 내가 금방 봤는데 몇 페이지냐? 도로던데, 도로. 4페이지 35번.
한수네, 한수. 살미∼제천 한수 간 국도 건설인데 지금 국도가 이게 옛날에도 2차선인데 2차선을 조금 더 넓혀 가지고 한 지가 한 10여 년 된 것 같은데 이게 4차선 계획이에요, 뭐예요? 그냥 구간구간별로 곡선이 좀 이렇게 센 데는 바로잡고 이런 사업이죠?
이거 그렇게 잡아서는 안 될 거예요. 그게 잡히지가 않을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잡히지 않고 하면은 2차 도로를 4차선 계획으로 해 가지고 도에서 건의를 국토부에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작업을 해야 될 거예요, 이게.
앞으로 그렇게 좀 하실 생각이 계신가요? 그런데 이거 안전사고는 좀 더 해야지 그거 적당히, 이거 지금 구억 몇천 잡혔죠? 거기가 월악산 등반객도 많고 여름에 휴가철에는 한 한 달 반 정도, 두 달 정도는 여름에 하루에 한 3∼4만 명씩 그 계곡에 들어가는, 다 그 도로를 이용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걸 좀 감안을 하셔서 추후라도 새로운 계획이 있으면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