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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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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들 맛있게 하셨어요? (「네」하는 이 있음)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인데 또 우리 이제 교육청이 장애인 법정 고용률 때문에 이번에 14억 정도를 첫 납부를 했어요. 그렇죠?

이게 물론 교사들을 채용하기가 교원대도 그렇고 사범대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이유는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다른 방법이 좀 없을까요? 이렇게 장애인 고용률을 어떻게 좀 높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고민을 해 본 게 있나요?

보니까 교사자격증 그런 부분들인 거죠? 그거 보니까 어쨌든 전국적으로 우리 충북뿐만 아니라 교육부에서도 이것은 머리 아파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교사를 채용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조건도 안 맞고, 학생들 수도 작고 여러 가지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다음에라도 한번 전국 우리 교육청 이렇게 어떤 교육감님들 회의 때나 이럴 때 장애인 교사 고용에 대해서는 뭔가 완화할 수 있는, 지금 교원대나 이런 데에서도 학생들을 잘 안 받으려고 그러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거라면 어떻게 보면 억지춘향같이 만들어 놓은 법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일반직 공무원을 그렇게 채용을 안 했다라고 그러면 그것은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교사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한번 전체적으로 교육감님들께서 교육부에 제시도 하고 어떤 바꾸지 않고서는 계속 이것은 지적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음에라도… 글쎄요, 제가 봐도 어쨌든 전국 대비로 봐도 우리가 지금 법적으로 갖출 수 있는, 고용부담 이걸 보니까 한 25년 정도는 걸린다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추세로 간다라면. 그러니까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는 지속적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또 말씀드리는데 어쨌든 교육감님들께서 전국 회의를 한다든지 이런 걸 하고 그럴 때 적극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좀 해야지, 이게 어떻게 보면 그냥 보는 사람들은 다 이거, 여기도 오늘 언론에 났지만, 오늘 난 게 아니죠, 이게? 고용부담금 14억 원 첫 납부, 이렇게 내면 이렇게만 그냥 받아들이거든요.

그래서 근본적인 게 해결이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예, 건의 좀 그렇게 많이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155쪽, 위원회 관련해서요.

제가 뭐 좀 여쭤볼게요. 지금 이제 본청은 위원회가 그래도 나름 구성도 잘되어 있는 것 같고 이렇게 가는데, 혹시 위원회 운영 관련해서 직속청이나 지원청에 관계된 걸 본청에서 취합을 해서 보고를 받거나 아니면 여기서 관리하거나 그렇지는 않나요, 본청에서? 지금 여쭤보는 건 법적 위원회를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법정 위원회는 총괄 관리를 본청에서 하나요, 아니면 그냥 지원청이건 직속청이건 스스로 하게 그냥 두나요? 그거에 대한 평가라든지 여러 관계된 거를 보고하고 이런 것도 없는 건가요? 예, 뭔지는 알겠는데 적어도 어떤 기본적인 안은 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본청에서 직속청에 맞는 또 지원청에 맞는 기본적인 운영위원회의 틀은 잡아주고 그 틀에 맞추어서 정리가 된 거를 적어도 1년에 한번 정도는 그거 가지고 평가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본청, 직속청, 지원청이 따로 노는 것 같아요, 이 위원회가. 어떤 내용이냐면 특히 직속청을 제가 이 위원회를 보면서 너무 답답하다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어제도 우리 부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직속청의 역할이 지금 엄청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거든요. 요즘 같은 때가. 아까 우리 아이들 학습 여러 가지 나오고 그래서, 특히 아웃도어도 그렇고 여러 가지, 그런데 보면 여전히 우리 말하긴 뭐하지만 공무원 수가 90%인 데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외부 위원이 정말 많이 필요한 곳이거든요. 특성상으로 봤을 때. 90%, 73%, 86%, 70%, 78% 막 이래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본청에서 그렇다고 혼 내키고 이런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특수성에 대한 걸 가지고 틀을 주고 평가를 해 줘야 그게 어떤 발전이 있는 것이지, 본청에서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우고 정책을 수립한들 정작 따라가야 될 이 직속청에서 그런 틀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그거에 대한 거는 별 의미가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본청에서는 각 부서별로 부서에 소관 되어 있는 직속청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 청들하고는 지속적인 교류가 많아야 되고, 특히 이런 위원회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늘 피드백이 되고 또 나중에 평가가 이루어져서 그걸 가지고 정책을 만들어가는, 그래야지 발전적인 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후퇴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말씀 좀 드렸습니다. 162쪽요, 집행률 50% 이하인 사업내역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162쪽, 요거는 토요일, 공휴일 중식 지원이라고 있는데 이게 3회 추경에서 일부 감액이 됐다고 집행잔액이 남았어요.

혹시 대상자가 누구예요? 162쪽에 보면 토·공휴일 중식 지원이 있는데 코로나19에 따라 원격수업일 62일분을 추가 편성하였으나 1학기 일부 학년 등교, 2학기 전면 등교에 따른 집행잔액, 3회 추경 일부를 감액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토요일하고 휴일에 중식 지원을 하는 대상자가 누구인지, 누구예요?

그러면 등교하고 관계가 없어야 되지 않나요? 이거 원격수업과 관계없이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나요? 먹는데, 먹는데 학교를 등교를 안 해요.

그러면 등교 안 하는 기간에는 토요일 것, 공휴일 것의 중식 제공에 대한 지원을 하나요? 별도로 그 아이들은. 어떤 형태로, 지금 여기 보면 미등교를 해서 감액을 했다고 그랬는데 어떤 형태… 그러면 우리 교육청하고 지자체하고 이건 논의를 해서 이 아이들에게는, 여기서는 그럼 일단 감액이 됐더라고요.

이건 지자체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감액이 된 거죠? 짧게 그냥 여쭤볼게요. 어쨌든 이 중식 지원은 토요일하고 공휴일에 그런 대상자 그 아이들에게,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지원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이야기죠.

학교 오든 안 오든. 그거 하고 나면 그런 게 혹시 교육청으로 이렇게 연락이 오나요? 아,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는 다른 것보다도 확인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239쪽, 학생선수 인권보호 관련해서 여쭐게요. 상담횟수는 상당히 늘었는데 참 궁금한 게 지금 예를 들어 덕성초 예를 들면요.

상담횟수가 330회예요, 축구부 아이들. 제가 지원청에 여쭤보니까 상담을 전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한 번 할 때 20명씩 하고 30명씩 하고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330명이면 횟수로 보면 15회 정도 뭐 이렇게 했겠죠.

그렇죠? 330명을 일일이, 이거 확인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다가 이거는 검토가 돼서 여기에 정리가 되는 건가요? 잠깐만요, 과장님.

이게 물론 상담횟수를 그만큼 했으니까 이렇게 올렸겠죠. 뭐 330회, 240회, 뭐 100회, 40회 여러 가지 쭉 올렸는데 이거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죠? 여기 관리가 다 되어 있는 걸 혹시 확인하셨나요, 우리 과장님께서?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횟수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조치가 중요하지. 그렇죠? 그런데 이걸 보면서 조치결과가 아무것도 없어요.

이 많은 학교에 이 많은 아이들을 이렇게 많이 상담을 했는데 조치결과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정말 형식적인 것 아닌가. 제안을 드리면요.

그래서 아이들 상담하고 이런 거 하면 좋죠. 그런데 단계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전체가 다 같이 하는 상담이 있고, 그중에 또 분명히 가려질 친구들이 또 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특히 운동부 아이들이 어떤 학폭이나 이런 거에 관계가 많이 되어 있잖아요. 대부분 보면. 그래서 분리가 돼서 그 후에 상담이 별도로 이루어지고, 그다음 거의 단계가 만들어져서 그 단계에 맞게 관리가 되고 조치가 되어져야 어떤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거지, 지금같이 그냥 상담만 많이 했는데 다른 게 전혀 그 후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그렇죠? 피곤하기만 한 거고. 그래서 올해는 그런 계획을 세우셔서 내년에는 상담횟수도 중요하지만 그 후에 단계적으로 이렇게 분리, 분리,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금 많이 있잖아요.

학교에도 보면 상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채널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단계를 만들어 놓는 게, 그래서 그거에 따른 마지막 결과물을 받아 봐야 아, 아이들이 어떻게 변화됐고 지금 현재 위험군의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있고,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면 관리하기가 편할 텐데, 지금같이 이렇게 되면 이런 게 전혀 안 돼서 그런 것 좀 만들어 볼 필요가 있는데 혹시 그런 게 있나요? 학교 다닐 때 이렇게 보면, 물론 그 친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운동하는 친구들이.

그런데 분위기가 어쩔 수 없이 약간 이런 학폭 쪽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휩쓸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관심 또 관리가 정확하게 만들어져서 그게 일선 학교로 내려가서 그다음에 학교에서 그게 정리가 되면 그다음에 지원청이나 또는 Wee클래스, Wee센터 다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연계가 되면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 우리가 관리하는데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만 더 여쭐게요. 346쪽, 학생 안전사고 관련해서요. 지금 이제 아이들이 어떻게 됐든 학교에서 활동을 하다가 이렇게 다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요새 또 아이들이 개구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 그런데 혹시 이렇게 아이들이 학교에서 사고가 나면 그 후속조치는 어떻게 되나요? 아니에요.

다시 알아보세요.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이 경우가 좀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치료비에 관계된 것도.

그리고 치료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치아가 잘못됐다든지 그런 경우에. 그러면 치료가 뭐 한두 달에 끝나는 게 아니고 1년, 2년, 길게는 삼사 년까지도 가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의 치료비가 아마 공제회에서 나오는 게 제가 알기로 100만 원이 안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 아이에게 지원되는 게. 아니 그것은 이제 어떤 최악의 경우인 거고 일반적으로 치료비 지원이 어떻게 되죠?

그것이 보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제가 들은 내용 중의 하나를 말씀드리면 아이가 치아를 다쳤어요. 반이 부러졌는데 치료를 한 2년 넘게 치료를 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이제 그래도 다행인 게 그 아이는 2년간 치료 받으러 단국대로 다닌 모양이더라고요.

그동안 집에서 치료 왔다 갔다 비용이라든지 교통비라든지 치료비를 자부담을 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좀 있으니까 했는데,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그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시간이 허용이 안 되거나 또 예산이 없으면 그 아이를 그렇게 관리를 하기가 힘들다라는 거죠. 지금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지급하는 부분에서의 것을, 그것도 뭔가 방법이 바뀌어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정부수급권자나 특히 이제 다문화 아이들 이런 친구들은 정상적인 치료를 받기가 힘들어요. 그럴 경우에, 제가 봐도.

왜 그러냐 하면 예를 들어서 치아는 단대가 좋은데 거기 가서 받을 여력도 안 되거니와 할 수도 없고 뭐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게 좀 흔한지 안 흔한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아이들 수가 적더라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 치료하는 과정에서의 내용에 있어서는 선지급도 필요하다. 그 아이 같은 경우도 이가 반이 부러졌어요.

그래 갖고 학교에서 근처에 있는 치과를 가라고 그랬대요. 그래 갔는데 치아를 발치를 하라고 그러더래요, 의사가. 그래 갖고 단대를 갔더니 발치 안 해도 된다.

그러니까 거기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살아나기는 살아난 모양이에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너무 힘들었던 거죠. 계속 1주일에 한 번씩 가야 되고 그런데 교통비에 또 치료비에.

그런데 그런 것들을 1년이 이렇게 지나고 난 다음에 신청을 하라고 그러더래요. 보험으로. 보험 들어놓은 게 있다고.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그 1년간 그분이 어떻게, 가난하면 어떻게 못하는 거지.(웃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예를 들어서 병원진단이라든지 치료에 관계된 기관이라든지 이런 게 서류가 접수가 되면 그런 경우에는 좀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상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또 학생의 어떤 가정환경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소외계층이나 그런 친구들에게는 좀 더 지급해 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예, 그래서 한번 그렇게, 이것도 어쨌든 뭐 치료받는 데에도 설움을 받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웃음소리) 그래서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847쪽에 보면 지난번에 우리 아프간 아이들이 진천 이쪽으로 넘어왔죠. 그 뭐죠.

특별기여자로 넘어왔는데 거기에 보니까 아이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고 향후 어떻게 되는 건지 좀… 네, 알겠습니다. 저기 944쪽, 우리 미래인재과, 지금 작년에 비해서 또 우리 타 시도 진학률이 또 늘었어요.

아이들은 줄었는데 그래 이게 어떤 방안이 없을까요? 우리 예체능 우리 아이들이, 우리 과장님께서 스마트 기기 때문에 올해 바쁘셔서 그랬는지(웃음), 어떤 방안이 만들어질 수 없을까요? 우리 예체능 아이들 어떻게 보면 인재들인데.

그래서 저는 생각이, 물론 외부에서 아이들이 충북으로 많이 오면 좋겠지만 그것보다도 일단 우리 충북에서 그래도 잘하는 아이들이, 특히 예체능은 하루 이틀에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초등학교 이어서 계속 가는 거라.

지금 고교학점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지금 다양하게 아이들 진로·진학에 관계된 게 변화되고 있는데, 특히 예체능 쪽은 거의 정해진 집단이기 때문에 이 아이들을 위한 뭔가 특별한 계획이 수립이 되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우리 충북만의 어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물론 충북예고가 기숙사 짓고 뭐 하고 그러면 나아질지 모르겠지만 거기도 여건이 영 좋지는 않아요, 또 다른 지역에 비하면. 그래서 그런 근본적인 것보다는 이제는 다른 어떤 것들이 만들어져야 되지 않나, 특화된 분명히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양성을 가지고 계획을 잡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서 예술뿐만이 아니라 체육도 저는 늘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가 어쨌든 초·중·고가 거의 의무교육이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정말 부담 갖지 않고 우리 충북에서는 운동을 하고 예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친구들이 결국에는 우리 충북을 알리고 나아가서는 우리 국가를 알리는 역할을 또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다른 쪽도 물론 관심을 다 가져야 되겠지만 좀 더 계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356쪽요. 아까 교권 확립 관련해서, 주요업무 추진 자료네요. 거기에 356쪽, 여기 이제 이렇게 보면 여러 가지 교권 보호를 위해서, 지금 더군다나 작년에, 올해 우리 선생님들이 지속적으로 이렇게 나오고 하는 게 어떤 되게 힘든 부분, 그리고 어제도 얘기했지만 갑질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또 많아졌어요.

그런데 우리 도 전체 집행률을 보면 35%예요. 어떤 교권과 관련된 지원단이라든지 전문상담, 더군다나 작년 같은 경우, 특히 작년에는 코로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선생님들이 스트레스 받고 이런 분들 엄청 많았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거를 올해를 이렇게 보면, 그리고 운영도 다 12월에 이렇게 한다고 지금 해 놨어요. 그런데 이게 맞는 건가요?

이게 실질적으로 보면 여름방학기간이라든지 좀 서둘러서 우리 선생님들에게 어떤 이런 걸 해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어떠세요? 그래서 물론 그런 계획들이 있겠지만,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에는 어떻게 보면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코로나라는 상황 때문에 선생님들의 업무 스트레스 또 다른 이런 것들이 엄청 큰 상태였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보면 대체인력을 좀 쓰더라도, 아까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금요일 날 조퇴가 많고 이렇다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본인의 그런 시간을 주말에 가지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컸을 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방법을 달리해서 대체인력을 보강을 하고 평일 날 정말로 이렇게 선생님들이 1박 2일이더라도 자기만의 어떤 이런 것들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고민들을 좀 본청에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이게 그런 것 같아요.

이걸 해야지 하는 건 우리도 싫거든요.(웃음) 이건 의무적으로 해야지 하는 건 싫은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거라도. 그런데 그렇지 않고 본인들이 생각해서 이렇게 제시하는 걸 이렇게 유두리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걸 본청에서 고민을 하는 게,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욕구가 있잖아요. 그렇죠?

꼭 무엇을 우리가 정해주는 것보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도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706쪽, 잠깐 보겠습니다.

외부감사 수감에 따른 조치 관련해서요. 제가 이건 잘 모르겠어서 여쭤볼게요. 제가 706쪽하고 709쪽을 이렇게 보다 보니까 육아휴직수당 적립금, 이게 미지급금이 52명, 착오지급금 38명, 그 밑에 또 착오지급금 10명 회수, 착오지급금이 38명은 지급, 착오지급금 10명은 회수, 미지급금이 52명, 뒷장을 보면 교직수당 지급 부적정, 퇴직불문 1명, 시정 회수 103명 이랬는데 이 내용을, 이걸 신청하거나 오류로 받은 분들이 이 내용을 모르셔서 이렇게 많이 이런 일이 생기나요?

이해가 안 가요. 아이를 낳으면 모를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본인이 이런 걸 신청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뭐 이런 것, 잘 이해가 안 가서요. 아니 그런데 이게 물론 이분들이 아이를 안 낳았는데 낳았다고 뭐 이런 것, 저는 그것을 의심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단지 이제 뭐냐 하면 행정적인 것에서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은 되게 기본적인 것일 텐데 이게 어떻게 이런 부분에 대한 거가, 이거 보면 교직수당 같은 경우 지급 부적정, 이게 103명이나 돼요.

이게 인원이 뭐 이렇게 어떻게 하다 보면 한두 개가 이렇게 그럴 수는 있는데 이거 횟수나 이런 인원으로 보면 상당히 많은 거거든요. 사실. 그래서 행정적인 오류가 좀 크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래서 사실 이런 부분들은 또 금전적인 게 오가기 때문에 사안으로 보면 작은 사안은 또 아닌 거란 말이죠. 그러다 보면 우리 감사관실도 업무가 되게 많고 할 텐데 사실 이런 부분들은 조금만 우리가 어떤 지도나 이런 게 된다면 얼마든지 많이 개선될 것 같아서. 저는 괜찮은데 우리 감사관실이 힘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웃음소리) 529페이지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529페이지 교육기부 관련해서요.

계속 얘기가 나오는 거지만 우리 유아특수복지과도 그렇고 우리 아이들 특수학급 아이들을 보더라도 사실은 봉사자라든지 교육기부 관련해서 수가 상당히 지금 부족해요.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은 우리 청주 할 때 제가 여쭤봤지만 우리가 이제 특수학급 대상 지원 인력에 대한 것도 지금 너무 터무니없이 부족하고 어떤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4명씩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봉사자가 배치도 안 되고 이런 데도 있고 그래서, 지금 또 우리가 고교학점제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을 놓고 봤을 때 이 교육기부 관련은 상당히 좀 이렇게 증폭적으로 늘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의 진로·진학과 관련돼서 엄청 중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전문가 집단들이기 때문에, 교육기부는. 그런데 지금 보면 해마다 많이 줄고 있어요, 다른 전체를 봐도.

이게 보면 그래서 왜 그럴까 이게. 공공기관 같은 경우는, 특히 이제 어떤 기관들과의 또 기업들과의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노력을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단체 이런 데도 마찬가지죠, 다. 동아리, 개인은 좀 늘은 것 같아요.

개인은 조금 늘은 것 같은데 다른 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많이 줄었어요. 오히려 작년보다 올해가, 제가 보기에는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다들 코로나에 집중해 있기 때문에, 기업도 기관도 단체도 다. 그래서 힘들었을 텐데 올해는 오히려 그런 돌파구를 찾기가 참 좋은 해였을 것도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어떻게 가야 할지.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 ’19, ’20, ’21 이렇게 돼 있죠. 지금은 추가 이거보다 많나요, 적나요.

어떻게 평균치를 가나요? 지금 보면 6월 30일 기준으로 보면 공공기관도 줄었고 기업도 줄었고 단체도 줄었고 대학 동아리도 줄었고 개인만 조금 늘고 기타 다 줄었거든요. 작년보다 오히려 왜 이런지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 교육기부와 관련해서는 제가 지금 잘 생각이 안 나는데 어디는 보니까 다른, 그러니까 명장이라고 그러죠. 명장. 그분들이 운영하는 데를 가서 교육을 들으면 그 교육을 인정을 해 주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그러니까 인증 받은 그런 분들의 그런 것을 배우러 가서 하는 그런 거니까. 우리가 학교에서, 저는 생각이 학교에 꼭 그런 시설들을 설비를 해서 그 학교에서 가르쳐서 나와야 그 아이에게 인정을 하고 이런 시스템보다는 그런 외부의 시스템들이 있다면 그 시스템을 활용한 내보내는 그런 교육도 이제는 우리가 정말, 왜냐하면 지금 여러 가지로 단재도 그렇고 그런 것을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모든 것을 너무 우리가 학교 안으로만 끌여들여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힘들고 또 우리 교육청도 예산 모든 인력에서 너무 힘든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교육기부와 연관을 지어서 외부의 그런 좋은 회사라든지 아니면 명장들 그런 분들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오히려 거기 가서 수업을 듣게 그것과 관련된 그런 것도 이제는 충분히 준비를 하고, 특히 이제 우리 장애인 친구들 같은 경우도 학교 안에서 실습이 한계적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그러면서 우리 교육청에서 좀 이렇게 지원을 해 줄 수 있으면 그런 기업이나 그런 명인들에게 지원을 해 주고, 또 그 아이들에게도 지원을 해 줘서 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우리가 지금 추구하는 우리 충북교육의 앞으로 가야 될 미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참 교육기부는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네, 그래서 외부의 어떤 그런 것들을 작게라도 한번 시도를 내년에는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외부 교육 관련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이렇게 하면 우리 교육청에도 그렇고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또 올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여러 가지 사안들이 많아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늦게까지 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실은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교육청 모든 직원 분들의 것을 저희들이 존중하고 또 함께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다만 이제 저희들이 아시겠지만 전문가 집단들의 특징이 제가 이렇게 보니까 한 길만 자꾸 가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부족한 건 있더라도 다른 길을 이렇게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계기들을 또 그런 길을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게 위원들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수고들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서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