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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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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315쪽,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시설 보면 내진보강에 대한 게 있습니다. 그렇죠? 예산을 갖다가 많이 깎았어요. 315쪽도 있고 그리고 325쪽, 332쪽 이렇게 해 가지고 토털 한 49억 6,000만 원 정도 감액을 했어요.

글쎄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낙찰차액도 있고 집행잔액도 있어요.

그렇죠? 그것 포함해서. 예산을 좀… 새로 이렇게 하신다니까 다음부터는 이렇게 예산의 정확성을 기해 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정리 추경이라 특별하게 질의드릴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체육건강안전과장님. 114쪽, 설명자료 114쪽, 115쪽 학교 안전교육과 관련해서 학교위험비상경보체계 구축에 5,000만 원을 감했어요.

그렇죠? 설명자료 315쪽,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시설 보면 내진보강에 대한 게 있습니다. 그렇죠?

예산을 갖다가 많이 깎았어요. 315쪽도 있고 그리고 325쪽, 332쪽 이렇게 해 가지고 토털 한 49억 6,000만 원 정도 감액을 했어요. 글쎄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낙찰차액도 있고 집행잔액도 있어요. 그렇죠?

그것 포함해서. 예산을 좀… 새로 이렇게 하신다니까 다음부터는 이렇게 예산의 정확성을 기해 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정리 추경이라 특별하게 질의드릴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체육건강안전과장님. 114쪽, 설명자료 114쪽, 115쪽 학교 안전교육과 관련해서 학교위험비상경보체계 구축에 5,000만 원을 감했어요. 그렇죠?

저 뒤에 가서 앉아 계시네요. 그렇죠. 제가 행감 때도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요.

산과고 골프실습실요. 이게 2013년 47억 원을 들여서 만들어서 한 8년 정도 됐는데 활용도가 매우 떨어진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운동선수들도 별로 이용을 많이 안 하고, 좀 했다는 것이 2019년도에 방학 때 초·중생들 골프체험교실, 2021년도 올해 학기 중에 재학생들 방과후 골프교실을 한 게 전부고, 외부인들이 별로 이용을 안 하는데 요새 골프인구도 많이 증가하고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는 일반에 개방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 세금을 많이 들여서 만들어 놓은 시설이니 놀리는 것보다는 지역 주민들한테 개방을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런 지적들이 있어서, 제가 미래인재과장한테 행감 때 질의를 드렸었는데 미래인재과장님이 지역에 있는 사설 골프연습장 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분들의 동의가 있고, 아무래도 탁 치다 보면 소음이 있으니까 주변 주민들한테 소음에 대한 동의를 얻으면 개방을 허용을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이 지역에 있는 분들하고 잘 협의 내지는 의견 조율을 하셔서 일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그렇게 추진해 보시겠습니까? 그래요. 하여튼 세금을 많이 들여서 만들어 놓은 시설인데 놀고 있으니까 저희 지역에서도, 사실 지역 기관장님이 저한테 건의를 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지역에 골프인구는 많은데 골프연습장은 아무래도 적고, 그리고 그 좋은 시설이 놀고 있으니 지역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제안이 저한테 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고 어찌 됐든 해당 기관이니까 교육장님께서 어찌 됐든 잘 조율을 하셔 가지고 조율의 문제니까, 잘 조율을 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십시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