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893쪽요. 사업명세서 252쪽입니다.
어린이날 큰잔치행사인데 이 사업이 신규사업은 아니죠, 본부장님? 이게 ’21년도에는 예산이 편성이 됐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행사를 못한 거지 이게 신규사업은 아니잖아요? 그러면은 만약에 본부장님 ’22년도에도 늘상 어린이날 소방행사를 했잖아요, 그렇죠?
했는데 ’22년도에도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아서 어린이날에 행사를 못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만약에 그럴 경우에는 이걸 축소해서 하는 대안도 가지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요? 본부장님 말씀대로 시군에도 어린이날 때 소방가족이 가서 이 행사를 같이 도와주면 상당히 좋아하잖아요.
좋아하는데 물론 야외에서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대면도 하고 아니면 야외에서 하는 걸 축소해 갖고 하는 방안도 대안으로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계속 확진자가 늘고 있어 갖고 쉽지 않을 텐데 그래도 이 예산을 그냥 불용처리하지 말고 비대면도 일부 하고 일부는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893쪽요. 사업명세서 252쪽입니다. 어린이날 큰잔치행사인데 이 사업이 신규사업은 아니죠, 본부장님?
이게 ’21년도에는 예산이 편성이 됐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행사를 못한 거지 이게 신규사업은 아니잖아요? 그러면은 만약에 본부장님 ’22년도에도 늘상 어린이날 소방행사를 했잖아요, 그렇죠? 했는데 ’22년도에도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아서 어린이날에 행사를 못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만약에 그럴 경우에는 이걸 축소해서 하는 대안도 가지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요? 본부장님 말씀대로 시군에도 어린이날 때 소방가족이 가서 이 행사를 같이 도와주면 상당히 좋아하잖아요. 좋아하는데 물론 야외에서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대면도 하고 아니면 야외에서 하는 걸 축소해 갖고 하는 방안도 대안으로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계속 확진자가 늘고 있어 갖고 쉽지 않을 텐데 그래도 이 예산을 그냥 불용처리하지 말고 비대면도 일부 하고 일부는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0쪽, 설명자료 9쪽입니다.
안전정책추진 관련 홍보물 제작인데 ’21년도에도 저희들이 본예산을 삭감했다가 추후에 예결위서 다시 부활된 예산인데 제가 보조자료를 봐도 그렇고 이 내용이 2월하고 9월에는 “안전한 설날 명절 보내기 홍보” 이렇게 해 갖고 플래카드 문구가 “이번 명절은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 이런 식으로 하는데 사실 이런 현수막은 아주 시군에 홍수를 이루거든요. 자치단체 시군에서도 많이 게시를 하고 또 지역의 정치인들이 현수막을 수십 장씩 게시를 해서 우리 도에서 이런 현수막을 게시할 필요가 있나, 이런 의문이 들어서 ’21년도 본예산 심사할 때도 예산이 전액 삭감됐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걸 안 했으면 좋겠어요, 실장님. 그렇죠?
하여간 대형만 살려주고 나머지는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소형 현수막 같은 경우는 정말로 청주시하고도 겹치고 또 시군도 그렇거든요. 그리고 홍보물도 마스크, 물티슈 제작을 한다고 하는데 한 4,000개 정도 한다는데 저희들도 교육이나 어디 행사 가면은 물티슈 주고 그러는데 굳이 우리 도에서 이 사업은 안 해도 된다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그다음에 사업명세서 11쪽, 설명자료 15페이지예요. 이것도 그래요, 또. 안전문화운동 홍보물 제작인데 내용이 현수막 또 마스크, 물티슈 그럼 이 홍보물을 제작해서 저희들이 교육갈 때 이거를 나누어 준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은?
설명자료 15쪽요. 그런데 뭐 수차례 지적을 했는데도 발굴을 못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예산을 깎아줘야지 발굴이 되겠어요, 갑자기. 그러면 예를 들어서 5,000매를 리플릿이든 물티슈를 제작을 했어요.
그래 5,000매를 어디다 홍보할 때 나누어줘요, 우리 안전정책과에서? 그럼 안전정책과에서 1년에 몇 번 정도해요, 이게. 예를 들어서 삼사 천 개 정도 제작을 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은 어느 때 해요, 중점적으로.
그러니까 어떤 행사 때? 아니 그런데 과장님 이게 개수가 많지가 않은데 그러면 내년에는 그렇고 금년도는 실시를 했을 것 아니에요, 우리 예산을 세워줬으니까. 그렇죠?
금년도 자료 가지고 있죠, 지금요? 아니 그러니까 이거 제작을 했는데 이걸 언제 나누어줬어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우리 직원들하고 사회단체하고 홍보 캠페인을 가는 거예요, 거리로?
그럼 그때 도민들한테 나누어 주는 겁니까? 그래요. 왜냐 하면은 업소나 이런 전통시장 같은 데 이런 경우에는,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는 위생을 다루는 부서에서도 직접 다니면서도 이 사업을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중복사업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안전정책과에서 캠페인하면서 홍보물을 제작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도민들도 썩 좋아하지 않죠, 이거? 물티슈 주고 그러면 좋아합니까?
하여간 이 부분은 정리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21년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실장님도 보니까 대형만 몇 개 해 주고 소형은 삭감을 해도 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얘기가 들려요. 그리고… 하여간 대형 현수막 그런 거는 충분히 실장님 말씀에 동의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거의 소형 현수막 같은 경우는 시군도 그렇고 또 청주시도 그렇고 겹치고 현수막 갖고 홍보하는 것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떤 때 보면은 현수막 저희들도 걸지마는 그렇게 썩 제가 볼 때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1년도에도 얘기했는데 계속 예산이 올라왔는데 하여간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계수조정 때 한번 정리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명세서 15쪽입니다. 설명자료 38쪽이에요. 위기 시 도민안전 보장을 위한 비상 대비 민방위 연찬회인데 금년도에도 했나요, ’21년도에 연찬회를 했습니까?
설명자료 38쪽입니다. 비상 대비 민방위 연찬회. 아직 그러면은 ’21년도에는 사업추진을 안 한 상태네요, 지금요.
그렇죠? 내년도에는 4월 중에 1박 2일로 연찬회를 하겠다고 예산이 계상돼서 올라왔는데 1박 2일을 할 필요성은 있습니까? 그러면 과장님 시군 담당자하고 하면은 몇 분 정도 전문가하고 하면은 어느 정도 연찬회를 합니까?
인원은요? 인원이 꽤 많네요, 70명 정도면은. 70명 정도면 1박 2일 하면은 600만 원 예산 갖고 가능해요, 가능하기는요?
장소 섭외하고 식사하고 숙박비 내고 그러면은? 아, 그래요? 70분이 모여도?
그래요.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