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순구 의원 발언
342쪽에 중소기업 인턴사원제하고요 그 밑에 가면은 인턴공무원제 공무원제 343페이지 또 있네요? 한 사람 앞에 3개월하고 다음에 다른 사람 채용합니까? 경지 정리 사업 그러면서 주민들이 말이요 무상으로 다 도로 확장을 해서 포항 해 준다고 해 가지고 다 무상으로 다 줬는데 아직까지 포장을 안 해 주고 있는데 언제 해 줍니까?
추경에 돈 그거 2억원 조금 더 올라왔던데 7억원 이상 드는데 아니죠. 교량 앞에는 그러면 그 돈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언제 가봤습니까?
내가 거기 하루에 몇 번 다니는 길인데 약속할 수 있습니까? 만약에 1.5km 더 남았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없어요.
없어. 마을까지는 2.7Km 남았고 저수지까지하면 5Km 남았는데 경지정리를 그렇게 붙여요? 확실합니까? 1Km 그랬습니까?
방금, 1.5Km요? 그러니까 앉아가지고 내내 남의 말만 듣고 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차로 내가 맨날 재고 오는데 어떻게 1.5Km 남았습니까?
말이 안 맞잖아요? 지금까지 내가 하는 얘기는 추경에 나머지 하고 내년에는 그러면 다 완전히 완공할 수 있습니까? 노력한다고 해서는 안 되죠.
노력해서 하니까 안 되더라 그러면 끝나는데 그렇잖아요? 지금 여기 이거 한 번 보세요. 시내버스가 안다니려고 할 정도에요.
산내면사무소에 공문 온거에요. 과장님 우리시 청사가 동천쪽으로 옮겨옴으로 해가지고 각 읍면동에서 이쪽으로 오는 차가 없거든요, 그지요? 옛날에는 차 다 들어갔는데 없잖아요?
없어서 읍면동에서 불편한 점들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차가 노선이 변경되어 가지고 산내도 노선이 변경되어가지고 동천청사를 지나서 가는 그런 배차가 좀 필요하지 않나 산내뿐만 아니라 전체 다 그래요. 과장님 예산을 더 지원을 하더라도 주민들이 얼마나 불편합니까? 거기서 차를 다시 갈아타고 여기 온다는게 지원 요청해 가지고 버스가 운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과장님 당초예산에 앞에 30페이지 보면은 환경미화원 인건비 해가지고 돈이 10억 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뭐 잘못 된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당초예산에 330페이지 있었던 내용인데 이게 삭감 내역서 거든요.
이게, 환경미화원 2명 이래놓고 돈 10억 원이에요. 10억 원, 10억 원 중에서 7,700만원이 삭감 됐고 다시 추경에 5,700만원이 올라왔다 이 말입니다. 인건비 2명이서 어떻게 해서 돈이 10억 원이 됩니까?
뭐가 잘못 됐습니까? 이거 한 번 보세요. 여기에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해야죠. 인건비 2명 이래놓고 돈이 10억이라니까 말이 안 맞잖아요? 이게 그러면 다음 문제 봅시다.
당초예산에 7,700만원 삭감했습니다. 2명이 더 추가됐다 그죠? 2명이 추가되면 어떻게 다시 또 5,700은 뭡니까? 7,700만원 올라와야 되지 왜 5,700 밖에 안 올라갑니까?
당초예산부터 사람이 두 명 늘어났는데 아니죠, 내가 하는 얘기는 당초에 그러면 당초에 22명이죠? 그죠? 2명이 늘어났는데 늘어났으면은 당초예산 가지고 모자라잖아요? 7,700만원 보다 돈이 더 많아야죠? 2명이 불었는데 5,700만원 가지고 어떻게 돈 줍니까?
인건비 계산을 어떻게 합니까? 몇 명이 사고 나서 몇 개월까지 근무 안한 내역 있습니까? 그러면 몇 개월 일 못한 내역 있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