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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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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이제승 공보관님 또 이택수·정완수·이혜옥·이석형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금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저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도에서 하는 각종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도민들한테 더 적극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9쪽이고요, 주요사업 설명자료 17쪽,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SNS 운영하고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보관님, 어떻습니까? 최근 한 5년간 이렇게 SNS를 통한 도민과의 소통 예산 추이가 어떤가요?

거의 지금 올해 수준으로 계속 이렇게 하셨나요, 아니면은 변동이 있었나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게 이게 보면은, 그렇죠? 저도 자료를 파악을 못했으니까 재작년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대동소이하리라고 봐요, 공보관님.

그렇죠?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이렇게 SNS를 운영하는 거는 정말 당초에 계획했던, 그렇죠? 그런 어떤 운영의 효과가 충분한지 또 아니면은 개선이나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그런 게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게 됐으면 좋겠고.

보면 네이버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이렇게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각각의 어떤 효과는 차이가 있다고 봐요.

우리 공보관님 보실 때 어떻습니까? 이게 개선이나 보완할 부분은 없는 건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존속하는 게 좋은 건지 한번 우선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말씀드린 거거든요.

추세가 그렇다고 하면은 거기에 따른 예산도, 그렇죠? 함께 같이 가 줘야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파워블로거 팸투어하고요, SNS서포터즈 행사 올해 어디에서 하셨나요?

예, 하여튼 고생하셨는데요. 파워블로거 팸투어나 서포터즈 행사는 매년 이렇게 실시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공보관님, 그럼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요, 대상은 주로 어떤 사람인가요? 매년 대상이 바뀌나요, 아니면은… 통계적으로요. 계속하는 분도 계시니까 통계적으로 봤을 적에 했던 분들이 계속 참여를 하는 건지 아니면은 또 많이 바뀌는지 아니면 이렇게 유도를 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 SNS서포터즈가 몇 명인가요? 몇 명으로 구성·운영하시나요? 70명이요?

이분들하고도 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분들이 생각하는, 그렇죠? 홍보를 강화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한번 폭넓은 어떤 대화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수활동자에 대해서, 그렇죠? 상품권 분기별로 지급하고 있는데 이게 대상을 SNS서포터즈 중에서 하시는 거죠?

이것도 어떻습니까? 상품 지급하는 것도, 이분들의 역할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매년 거의 비슷하죠.

그렇죠? 상품권 지급하는 게. 이분들 활동에 따라서는 엄청난 기대효과가 올 수 있다고 저는 봐요.

그래서 어차피 어떻게 보면 격려 차원 이런 건데 이런 부분도 강화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도 2년 하면서 매년 뭐가 좀 달라지고 그래야지 더 열심히 하실 텐데 의례적이 되어서는 좀 곤란하다. 그래서 공보관님, 이런 부분도 금액적으로 하는 거는 아니지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의 어떤 활동의욕을 고취한다든가 이런 차원에서는 충분하게 한번 다시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남기헌 위원장님 또 한흥구 사무국장님, 장우성 과장님, 김기영 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또 직원분들 자치경찰의 빠른 안착을 위해서 이렇게 노고가 많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67쪽에요 내수면순찰대 구조활동 전문화 교육하고 관련해서 위원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나요? 위원장님, 내수면순찰대 구조활동 범위에요 보시면 대청호하고 충주호, 그렇죠?

두 군데인데 저희 지역을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희들은 장회 쪽에다가 수중보댐을 만들어서 차단이 된 경우인데 아마 공식적으로는 충주호 범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수중보댐 상류지역도 구조순찰대 활동범위에 포함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런데 지금 그쪽에는 이렇게 순찰정이, 그렇죠?

예전에는 장회 쪽에도 순찰정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거로 알고 있는데 아마 충주호로 이동했든지 그런 것 같은데 이쪽에 만약에 갑자기 구조활동이 필요한 상황이 됐을 적에 지금 예를 들면 충주댐에 있는 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 수중보댐으로 인해서 차단된 그 상류지역에 대한 구조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방안도 좀 같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물론 저도 일선 소방서에도 그런 어떤 활동조직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차피 내수면순찰대 구조활동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소관 업무를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도 한번 관련 지자체하고 소방부서하고 협의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980쪽에요 교통안전 협력단체 지원하고 관련돼서 저도 매일 아침에 이렇게 보면 특히 모범운전자분들이, 그렇죠?

교통안전지도도 많이 하시고 거의 매일 하시더라고요, 학교 앞에서요. 활동을 상당히 많이 하셔서 그래도 등교나 하교하는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많이 담당하고 있는데요. 자치경찰 실행하고 관련해서 이분들에 대한 어떤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에 있는 방식보다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지금 일단은 편성된 예산이 보니까 6,584만 1,000원입니다, 위원장님. 이게 11개 시군에 열두 군데 경찰서에 소속된 모범운전자 지원 전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산이요? 제가 일일이 예산 편성 어떤 세부내용을 보지 못해서 말씀 못 드리겠는데 전체 금액을 봤을 때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분들이 그래도 활동도 많이 하시고 그런데 사기 진작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함께 좀 더 고민해 주시고 강화를 해 주셨으면 하는데 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네, 알겠습니다. 이게 모범운전자 또 녹색어머니회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자치경찰 시행 전후를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바로 그 자리에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요, 여기에 좀 더 많은 관심과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85쪽에요, 농산물 절도예방 이동형 CCTV 보급·운영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농산물 절도예방 이동형 CCTV 보급 사업인데 이동형 CCTV면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게 지금 계획을 보니까, 그렇죠?

지구대 스물여덟 군데하고 파출소 쉰한 군데 이렇게 일흔아홉 군데 배치를 하실 계획인 것 같은데요. 위원장님, 이렇게 보면은 아마 청주 각 지구대에 농촌지역도 포함이 돼 있는 데가 있을 수 있고, 그렇죠?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실제로는 농산물 절도하고 관련해서 보면 거의가 농촌지역일 소지가 많다고 저는 판단되거든요. 그렇다고 보면은 지구대나 파출소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은 거기 시내나 또 면 소재 중심으로, 동 중심으로 이렇게 있고요. 거의가 농산물하고 관련된 거는 치안센터 쪽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발 빠르게 농촌지역으로 분포돼 있으니까 기존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구대·파출소도 필요하겠지마는 치안센터에도 좀 더 시급한 부분이 있지 않나 판단되는데요. 우선 여기 먼저 하게 되는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가요? 네, 알겠습니다. 1년의 농사를 어렵게 지어 가지고요, 도난당해 가지고 실의에 빠진 농민들 저도 가끔 보는데요.

특히 지금은 노동력도 부족해서 농촌 영농활동이 가면 갈수록 더 힘들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슬퍼하지 않도록 안전망을 좀 더 촘촘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이제승 공보관님 또 이택수·정완수·이혜옥·이석형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금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저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도에서 하는 각종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도민들한테 더 적극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9쪽이고요, 주요사업 설명자료 17쪽,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SNS 운영하고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보관님, 어떻습니까? 최근 한 5년간 이렇게 SNS를 통한 도민과의 소통 예산 추이가 어떤가요? 거의 지금 올해 수준으로 계속 이렇게 하셨나요, 아니면은 변동이 있었나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게 이게 보면은, 그렇죠? 저도 자료를 파악을 못했으니까 재작년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대동소이하리라고 봐요, 공보관님. 그렇죠?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이렇게 SNS를 운영하는 거는 정말 당초에 계획했던, 그렇죠? 그런 어떤 운영의 효과가 충분한지 또 아니면은 개선이나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그런 게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게 됐으면 좋겠고. 보면 네이버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이렇게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각각의 어떤 효과는 차이가 있다고 봐요. 우리 공보관님 보실 때 어떻습니까?

이게 개선이나 보완할 부분은 없는 건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존속하는 게 좋은 건지 한번 우선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말씀드린 거거든요. 추세가 그렇다고 하면은 거기에 따른 예산도, 그렇죠?

함께 같이 가 줘야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파워블로거 팸투어하고요, SNS서포터즈 행사 올해 어디에서 하셨나요? 예, 하여튼 고생하셨는데요.

파워블로거 팸투어나 서포터즈 행사는 매년 이렇게 실시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공보관님, 그럼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요, 대상은 주로 어떤 사람인가요?

매년 대상이 바뀌나요, 아니면은… 통계적으로요. 계속하는 분도 계시니까 통계적으로 봤을 적에 했던 분들이 계속 참여를 하는 건지 아니면은 또 많이 바뀌는지 아니면 이렇게 유도를 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 SNS서포터즈가 몇 명인가요?

몇 명으로 구성·운영하시나요? 70명이요? 이분들하고도 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분들이 생각하는, 그렇죠? 홍보를 강화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한번 폭넓은 어떤 대화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수활동자에 대해서, 그렇죠? 상품권 분기별로 지급하고 있는데 이게 대상을 SNS서포터즈 중에서 하시는 거죠? 이것도 어떻습니까?

상품 지급하는 것도, 이분들의 역할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매년 거의 비슷하죠. 그렇죠?

상품권 지급하는 게. 이분들 활동에 따라서는 엄청난 기대효과가 올 수 있다고 저는 봐요. 그래서 어차피 어떻게 보면 격려 차원 이런 건데 이런 부분도 강화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도 2년 하면서 매년 뭐가 좀 달라지고 그래야지 더 열심히 하실 텐데 의례적이 되어서는 좀 곤란하다.

그래서 공보관님, 이런 부분도 금액적으로 하는 거는 아니지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의 어떤 활동의욕을 고취한다든가 이런 차원에서는 충분하게 한번 다시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남기헌 위원장님 또 한흥구 사무국장님, 장우성 과장님, 김기영 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또 직원분들 자치경찰의 빠른 안착을 위해서 이렇게 노고가 많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67쪽에요 내수면순찰대 구조활동 전문화 교육하고 관련해서 위원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나요? 위원장님, 내수면순찰대 구조활동 범위에요 보시면 대청호하고 충주호, 그렇죠? 두 군데인데 저희 지역을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희들은 장회 쪽에다가 수중보댐을 만들어서 차단이 된 경우인데 아마 공식적으로는 충주호 범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수중보댐 상류지역도 구조순찰대 활동범위에 포함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런데 지금 그쪽에는 이렇게 순찰정이, 그렇죠? 예전에는 장회 쪽에도 순찰정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거로 알고 있는데 아마 충주호로 이동했든지 그런 것 같은데 이쪽에 만약에 갑자기 구조활동이 필요한 상황이 됐을 적에 지금 예를 들면 충주댐에 있는 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 수중보댐으로 인해서 차단된 그 상류지역에 대한 구조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방안도 좀 같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물론 저도 일선 소방서에도 그런 어떤 활동조직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차피 내수면순찰대 구조활동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소관 업무를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도 한번 관련 지자체하고 소방부서하고 협의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980쪽에요 교통안전 협력단체 지원하고 관련돼서 저도 매일 아침에 이렇게 보면 특히 모범운전자분들이, 그렇죠? 교통안전지도도 많이 하시고 거의 매일 하시더라고요, 학교 앞에서요.

활동을 상당히 많이 하셔서 그래도 등교나 하교하는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많이 담당하고 있는데요. 자치경찰 실행하고 관련해서 이분들에 대한 어떤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에 있는 방식보다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지금 일단은 편성된 예산이 보니까 6,584만 1,000원입니다, 위원장님.

이게 11개 시군에 열두 군데 경찰서에 소속된 모범운전자 지원 전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산이요? 제가 일일이 예산 편성 어떤 세부내용을 보지 못해서 말씀 못 드리겠는데 전체 금액을 봤을 때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분들이 그래도 활동도 많이 하시고 그런데 사기 진작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함께 좀 더 고민해 주시고 강화를 해 주셨으면 하는데 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네, 알겠습니다. 이게 모범운전자 또 녹색어머니회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자치경찰 시행 전후를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바로 그 자리에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요, 여기에 좀 더 많은 관심과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85쪽에요, 농산물 절도예방 이동형 CCTV 보급·운영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농산물 절도예방 이동형 CCTV 보급 사업인데 이동형 CCTV면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게 지금 계획을 보니까, 그렇죠? 지구대 스물여덟 군데하고 파출소 쉰한 군데 이렇게 일흔아홉 군데 배치를 하실 계획인 것 같은데요.

위원장님, 이렇게 보면은 아마 청주 각 지구대에 농촌지역도 포함이 돼 있는 데가 있을 수 있고, 그렇죠?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실제로는 농산물 절도하고 관련해서 보면 거의가 농촌지역일 소지가 많다고 저는 판단되거든요.

그렇다고 보면은 지구대나 파출소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은 거기 시내나 또 면 소재 중심으로, 동 중심으로 이렇게 있고요. 거의가 농산물하고 관련된 거는 치안센터 쪽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발 빠르게 농촌지역으로 분포돼 있으니까 기존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구대·파출소도 필요하겠지마는 치안센터에도 좀 더 시급한 부분이 있지 않나 판단되는데요.

우선 여기 먼저 하게 되는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가요? 네, 알겠습니다. 1년의 농사를 어렵게 지어 가지고요, 도난당해 가지고 실의에 빠진 농민들 저도 가끔 보는데요.

특히 지금은 노동력도 부족해서 농촌 영농활동이 가면 갈수록 더 힘들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슬퍼하지 않도록 안전망을 좀 더 촘촘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금년 한 해도 우리 오세동 국장님 또 다섯 분의 과장님, 두 분 출장소장님을 비롯한 또 우리 팀장님들, 직원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심기보 위원님께서도요, 주차장 임차하고 관련해서 많은 고견을 주셨는데 국장님, 이게 공사기간이 그래도 몇 년 걸리잖아요. 그렇죠?

임차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임차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걸 노조하고도 협의과정을 거치셔 가지고요, 차량을 가지고 나오지 않게 하는 방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 그래서 그런 비용 보전하면 되걸랑요.

그래서 그것도 함께 고민해 주고. 또 하나는 옆에 대원칸타빌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주간에는 도심지역도 보면 주간에 비어 있는 주차공간을 이렇게 많이 활용하는데 여기 대원칸타빌도 보니까 지하 3층 같은 경우는 주간에 그렇게 많이 이용하지 않걸랑요.

그런 것도 우리가 거리상도 좋고 또 계절별로도 잘 맞고 이러니까 거기하고도 한번 협의하셔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좀 운행차량을 줄이는 것 도 한번 협의해 주시고. 왜 제가 이 말씀을 올리느냐 하면 이게 지금 저희들 여기 서문 옆에 민원인 주차장 이렇게 별도로 마련해 주셨는데 사실은 외부에서 오는 민원인들이, 그렇죠?

부담 없이 주차해서 민원을 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 그런 환경이 못 되는 거는 사실이걸랑요. 그래서 이런 기회에 좀 우리 도민들을 배려하는 어떤 그런 것도 함께 병행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니까요. 하여튼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공간 활용이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사업명세서 36쪽이고요. 주요사업 설명자료는 138쪽에 본 위원이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직원 종합검진이요, 이게 개인 복지포인트로 사용하다가 도비로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격년제로 지원하다가 2019년도에 공무원 노조에서 요청을 해서 만42세 이상은 매년 종합검진을 받는 걸로 이렇게 바꿔서 그 이후에 작년부터, 그렇죠?

만 40세 이상 매년 받는 걸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2018년도의 수검률을 보니까 그때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93%를 능가하는 수검률이었는데 2019년도 수검률 혹시 데이터 가지고 계신 게 있나요? 2018년도 93.6%에서 매년 받는 걸로 시작한 이후에 78.6%, 74.8%로 이렇게 계속 수검률이 줄어요.

이게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매년 받는 게 귀찮을 수도 있고 불편할 수 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연령에 따라서 매년 이렇게 받아야 될 분도 계시고 특히 우리가 보면 위나 대장 같은 경우는 격년제로 받으라고 특별한 그게 없으면 검진센터에서 그렇게 권유도 사실 해요. 그래서 매년 받는 게 정말 나은 건지 아니면 격년제로 해서 20만 원씩 하는 거를 40만 원씩 해서 하는 게 나은 건지, 왜냐하면 할 적에 사실은 다양하게, 그렇죠?

개인 추가비용이 들어가지 않고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더 나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수검률을 좀 높이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게 통계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금년도 한 게 통계가 나오면 또 그렇겠지만 아마 작년 수치 이상 올라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그래서 이거를 격년제로 하는 거를 검토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 관련해서 한번 의견을 수렴한다든가 그런 과정을 거친 게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직원분들하고 논의하셔 가지고 좋은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북부출장소장님한테 한번 여쭤봐야 되겠네요.

소장님, 주요사업 설명자료 371쪽이에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활성화 사업, 제 지역구에 있는 연구소인데요. 우리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지원을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제가 2019년도에도요 제가 지사님께 건의를 드려서 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계속 이렇게 운영되기에는 어떤 자립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 당시에 가칭입니다, 도에서 출자·출연기관으로 전환하는 산업환경연구소로 전환하려고 하다가 이게 군하고 도하고 이렇게 그게 잘 안 돼서 무산이 됐는데, 그래서 이게 어떻든지 도에서 그래도 2003년도 설립해서 아마 2009년부터 도에서 그래도 상당히 많은 지원금을 주셔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제 사실 지원의 한계도 자꾸 막바지에 오는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하면 새로운 어떤 자립 환경이나 여건을 좀 갖춰야 되는데 그거하고 관련해서 건설공사 품질검사센터, 그렇죠? 운영을 해서 운영에 좀 보탬도 되면서 자립할 수 있는 하나의 토대를 마련하시려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시스템이 다 구축이 됐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됐습니까? 12월 달에 그렇게 되면 시작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센터가 다 구축된 이후에는 인증도 이렇게 받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인증을 만약에 받게 될 경우에 여기에서 발생될 수 있는 수익이 어느 정도 된다고 하는 그런 데이터가 나온 게 있습니까?

하여튼 구축이 잘 돼서 잘 운영이 돼서 기대 이상의 효과가 와서 우리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자립할 수 있는 한 부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지막까지 관심을 더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남부출장소장님, 청사 신축하는 거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죠, 그렇죠? 저번에 보니까 설계도도 나오고, 그렇죠?

올해 예산 22억 2,000만 원도 이렇게 확보를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건 어떻게 아직 사용이 안 되고 있는 거죠, 그렇죠? 하여튼 차질 없이 준공이 돼서 제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지역에 있더라도 남부권 보은·옥천·영동의 공유적인 어떤 공간이 되도록 다시 한번 많은 고민을 해 주시고요. 9월 달에 준공이 되면 기존의 청사는 어떻게 특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럴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게 있나요?

특히 남부권이나 북부권이나 군 단위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 줄어서 걱정인데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새로 탈바꿈한다고 하니까 도에서 큰일하는 거네요, 그렇죠? 하여튼 고생하셨고요. 차질 없이 잘 신축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