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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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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기 위원입니다. 좋은 말씀 우리 최경천 위원님이 다 해 주셨는데 저는 덧붙여서, 비슷한 의견입니다 저도. 성장 아웃도어 지금 중원야영장하고 영춘초 동대폐교 같은 경우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의 거점시설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수련원장님, 그렇죠? 그런데 또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거점시설을 또 확보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전에 이미 거점시설을, 이거 확보하는 데는 돈이 얼마 들어갔어요? 아니 그건 설명을 좀, 접근성이 안 좋고, 중원야영장 같은 경우는 이름이 야영장인데 야영이 안 된다고 하는 야영장이라는데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어찌 됐든 중원야영장은 야영이 안 된다고 하고 야영장인데 동대폐교는 단양 끄트머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안 좋다고 해서 지금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새로운 시설을 확보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뭐냐 하면 이미 거점시설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 두 군데를 갖다가 지금 확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돈이 들어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새로운 시설을 갖다가 또 확보를 지금 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전에는 그럼 잘못 선정한 것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제 얘기는.

여하튼 알았고요. 우리 해양교육원장님, 안 오셨죠 참. 오셨나요?

안 오셨죠. 아까 누가 답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오래됐고,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셨는가, 두세 명이 이용한다고 그랬죠. 그렇죠?

방 하나에 두세 명이 이용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아파트 한 채에 두세 명이…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 두세 명씩 이용합니다, 아파트 한 채에. 그게 뭐 좁단 얘기예요? 오래됐고 뭐 하는 걸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닌데 저희들이 옛날에 해양수련원 갔을 때도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어요, 그때.

그런데 지금 우리 최경천 위원님 말씀따나 코로나로 사실 해양수련원 시쳇말로 우리 놀고먹었다고, 너무 과한 말씀인지 모르겠으나 그런 얘기 들었고, 우리가 지금 직속기관에서 누차 말씀을 드렸지 않았습니까? 우리 행감 했을 때도 직속기관 업무상 굉장히 비슷한 것 다 이거 축소하거나 통폐합해야 된다 이런 의견들, 대부분 위원님들이 이런 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땅을 사 가지고 예를 들어서 숙소를 짓는다고 하니 이게 지금 맞는 얘기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의적절한 얘기냐. 그리고 지금 코로나가 얼마나 앞으로 더 갈지 어쩔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찌 됐든 제가 볼 때는 시기적으로 적절치는 않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 일단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저는 기존의 관사가 없었으면 조금 이해가 가는데 관사가 그래도 낡긴 했지만 쓰고 있는 관사들이 있는데 신축을 한다고 하니까 드리는 말씀이고요. 특수교육원도 여기 여쭤봐도 되나, 여기 안 오셨죠?

특수교육원. 뭐 부지 얘기하셨으니까 우리 행정국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나요? 우리 특수교육원에 숲을 만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간단하게 한번 여쭤볼게요. 저희들 현장방문을 갔다 왔는데 교육관을 이제 증축을 하는 겁니까, 신축을 하는 겁니까?

여기 증축이라고 되어 있네요. 어디 또 있어요? 지금 저희들이 갔던 데, 지금 따로 이렇게 짓는다는 거 아니에요.

저희들 부지 가봤잖아요. 하여튼 어찌 됐든 증축이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래서 짓는데 지금 터가 2개로 나누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마당이 있는 터하고 그 위에 조금 높은 터하고. 말이 끝나면 얘기하세요.

섞이니까, 말이. 예를 들어서 교육관을 갖다 위에다 짓고, 거기에서 운동장을 갖다가 저번에 얘기하시길 3분의 1 정도 먹고 들어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셨고, 그런 얘기를 하시면서 예를 들어서 또 그 위치가 바뀔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교육관이 앞으로 가고 숲이 뒤로 갈 수도 있다.

그것이 지금 유동적인 건가요? 아직도 확정이 안 됐고. 그런데 뭐 뒤에 지으면서 앞으로 3분의 1을 먹고 하는 그건 것도 계획의 일부고요.

교육관은 그렇다 치고요. 교육관에 뭐 급식실도 넣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매일, 예를 들어서 어떻게 예측을 할 수 있나요?

매일 누가 몇 명이 오는지, 예를 들어서 예측을 해야지 음식을 만들 것 아니에요? 그때 하여튼 업무보고 하실 때 지금 현재 한 4,000명 가까이 이렇게 지금 오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교육관하고 숲을 조성하고 난 다음에는 1만 9,000명, 2만 명 그러니까 4배가 온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저는 상식적으로 잘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예를 들어서 숲 조성하고 교육관을 짓는다고 해서 4,000명 오던 게 갑자기 예를 들어서 2만 명으로 올 수 있는 건지, 그리고 거기가 접근성이 그리 썩 좋지도 않고 우리 특수교육원을 찾는 분들이 한정적인, 물론 일반인도 옵니다. 일반인도 오고 장애인 분들도 오고 그러시는데, 그게 제가 혼자 생각에 오창이면 그렇게 접근성이 썩 좋지도 않는데 지금까지 4,000명도 안 오던 인원이 갑자기, 숲 조성하는 것도 제가 볼 때는 특별한 게 없어요.

제가 그날도 지적을 했지만 특별한 게 있다고 얘기하실지 모르겠으나 제가 볼 때는 그냥 말은 그럴듯한데 실질적으로 조성해 놓으면 특별하게 볼 게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수영장 만들어 놓고 이름은 명칭은 이렇게 이렇게 정해 놨는데 막상 조성해 놨을 때는 크게 공원 정도, 조금 좋은 공원 그런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 그걸 조성해 놨다고 그래서 교육관을 지었다고 해서 인원이 확 늘리는 없고, 예를 들어서 숲 때문에 좀 온다고 하면 그렇다고 하는데 숲도 예를 들어서 앞으로 조성한다면 운동장이 지금 3분의 1 먹고 들어간다고 하면 굉장히 좁아져요.

거기다 숲 조성하고 교육관을 짓는다고 그래서 과연 4배가 뛴 인원이 오고 거기서 급식을 갖다 사람들을 예를 들어서 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될 것이냐에 저는 약간 물음표가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하여튼 그렇다는 말씀이에요.

제 생각은 그렇다는 말씀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전적으로 맞는 건 아니니까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조성하기 전 단계에서. 그래요.

하여튼 특수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아픈 손가락이고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다른 기관보다는 좀 더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가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찌 됐든 기왕 하실 거면 제대로 잘 추진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좀 면밀히 검토해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국기 위원입니다.

위원장님이 다 얘기하셔 가지고 할 얘기도… 요거 간단하게 그냥 한번 여쭤볼게요. 예산과장님, 우리 교육재정안정화기금이 2,605억 원 되어 있는데 우리 3추 할 때 2,615억 원 아니었는가요? 짧게 짧게, 하여튼 뭐 달라진 거죠?

그때하고는 달라진 거죠? 우리 학교회계 지금 얘기하는데 추경 때, 2추 때 얼마 내려갔어요, 학교회계로?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덜 된 게 있는데 하여튼 2월 달까지는 다 쓰실 수 있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고 그러니까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보면, 148쪽에 보면 학교운영기본경비 해 갖고 270억 원 또 증액해서 세웠습니다. 그렇죠?

돈도 내려가 있는 것도 많이 추단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예를 들어서 예산을 갖다가 또 증액해서 272억을 증액해서 또 세우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또 세우셨고, 그리고 아까 학교재정안정화기금 이거 700억 빼왔고, 제가 볼 땐 굳이 안 빼와도 될 것 같은데 빼다가 지금 다 이렇게 쓰려고 다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제가 볼 때는 지금 여기 있는 돈도 많고, 이것도 증액을 했고, 여기 있는 돈도 빼왔고, 막 넘쳐납니다.

글쎄요. 하여튼 돈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번에 우리 2추 때도 돈이 너무 많았었는데 3추에도 남아서 재정안정화기금으로 넣고, 요번에도 또 돈이 넘치는 것 같아요.

하여튼 그렇다는 얘기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획국장님 와 계시는데 별로 말씀도 없으시고, 그렇죠?

수련원장님 가셨는가요? (「갔습니다.」하는 이 있음) 가셨어요. 내일 질의를 어차피 드릴 건데, 간단하게 저 혼자 생각을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보니까 체육건강안전과에도 지금 있습니다, 있기는. 시설비, 그렇죠? 307쪽, 306쪽·307쪽.

우리 교육회복지원금 때문에 막 시끄러웠어요. 그렇죠? 어린이집, 우리 도내가 온 동네가 다 시끄러웠었는데 그 예산이 얼마예요?

요번에 20억 때문에 엄청 시끄러웠어요. 그렇죠? 물론 수평 비교하고 뭐 이렇게 하기는 어렵겠지만, 우리 아웃도어 예산은 얼마입니까, 내년에?

프로그램이 저번에 저희들 수련원 방문했을 때 100억, 그리고 시설비가 100억 해 갖고 한 200억 정도 안 되었는가요? 다른 것도 있어요. 대략 그때 저희들한테 보고한 것이 200억 정도 돼요.

그렇죠? 운영비하고, 그 밖에도 저희들이 알지 못하는 제가 예산서 보다 보니까 아웃도어 관련 예산이 숨어 있는 예산이 꽤 있는 것 같던데, 제가 일일이 다 파악할 수는 없겠지만. 숨어 있는 건 없어요.(웃음) 하여튼 어찌 됐든 지금 바깥으로 드러나 있는 것만 제가 볼 때는 지금 온 동네를 시끄럽게 했던 교육재난지원금에 한 10배입니까?

우리 10배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렇죠. 단순 비교하기는 그래요.

그냥 그렇다는 말씀이고… 다른 예산인데 어쨌거나 그렇게 아웃도어 예산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이 잡혔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고요. 저희들이 수련원을 갔다 왔습니다. 수련원을 갔다 왔는데 갔다 오고 나서 제가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보면 약간 바보짓 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현장방문이라고 해서 현장방문을 갔다 왔는데 현장방문을 안 한 거예요. 저희들 가 가지고 뭐 했습니까? 가 가지고 밖의 부스 있는 데 가서 10분, 15분 보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로비에서 보고 들어갔더니 똑같은 것을 갖다가 영상으로 찍어서 보여줬어요. 그렇죠?

그리고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설명을 들었단 말이에요. 그래 현장을 갔으면 우리가 현장을 보고 와야 되는데 현장을 안 보고 어떻게 보면 포획 당한 느낌? 약간.(웃음) 포획 당해 갖고 앉아 가지고 그냥 설명을 듣고 왔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사실 그 당시에는 저도 잘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가만히 뒤돌아서 생각해 보니까 현장을 갔으면 예를 들어서 시설하는 그 시설을 보든지 아니면 모험시설 설치하는 장소를 보든지 뭐 이렇게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아니 먼 길을 간 거 아닙니까, 어려운 상황에서. 먼 길을 갔는데 예를 들어서 앉아서 그 얘기를 들었을 것 같으면 저희들이 사실은 여기에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었던 건데 어쨌든 그렇다는 말씀이고, 하여튼 저는 아웃도어 사업의 확대라든가 아니면 예산 과다를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게 작년에 수련원장을 가셨을 때부터 해 가지고 예산이 대폭 늘어나기 시작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어떤 아웃도어에 대한 기획이 예를 들어서 어떤 장학사 한 명의 어떤 기획이냐 아니면 전 수련원장님이냐, 현 수련원장님이냐, 아니면 교육감님이냐, 아니면 장학사가 기획해서… 예를 들어서 수련원장님을 거쳐서 사인은, 최종 사인은 교육감이 하셨겠죠.

절차는, 그렇죠? 저희들이 작년부터 지금 행감에 이르기까지 이 아웃도어에 대해서 끊임없이 지적을 했습니다. 저도 끊임없이 지적을 했고 너무 어떻게 보면 방대하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실체가 없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실은 어떻게 보면 시쳇말로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려간다 그런 식으로 그냥 밀어붙이기 식으로 지금 계속 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예산이 200억이 올라왔어요.

물론 계속비사업이니까, 예를 들어서 200억이 훨씬 넘는 거죠. 그것까지 다 따져보면 어마어마한 예산일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아웃도어가 과연 무엇이냐.

그러니까 일상적인 수련활동이냐 예를 들어서 그전에 수련활동을 뭐를 했는지 저는 모르지만 일상적인 수련활동을 아웃도어라는 이름으로 바꾼 거냐, 아니면 아웃도어라는 게 다른 게 뭐 있는 거냐 예를 들어서. 그래서, 저는 모릅니다. 그전에 수련원에서 어떤 식으로 수련활동을 했는지.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더 얘기할까요? 제가 그래서 교육청의 고위직들 아니면 직원들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봤습니다. 이 아웃도어라는 게 도대체 뭐냐, 그러니까 아웃도어 예산이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 이것 해도 되는 거냐, 이거 할 수 있는 거냐.

아, 고개가 갸우뚱해요. 아, 글쎄요. 그런 식입니다.

같은 교육청 직원이면 솔직하게 이렇게, 아, 그거 해야죠. 그거 필요한 겁니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그렇지도 않고, 수련원 직원들이 제가 볼 때는 이 아웃도어 예를 들어서 이만한 예산을 갖다가 감당할 만한 능력이 과연 되느냐, 이거 할 수 있느냐.

예를 들어서 이거 감당하려면 그럼 수련원 직원들을 더 뽑아야 되느냐, 예를 들어서. 예?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런 얘기는 사실 누차 들어왔던 얘기고 기획국장님한테 자주 들었던 얘기이기 때문에 뭐 대동소이해요. 그전에 들었던 얘기하고 대동소이하고,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얘기의 요지는 뭐냐 하면 우리 최경천 위원님도 누차 지적을 하셨지만 어찌 됐든 검증단계를 거치든지 어찌 됐든 뭔가 좀 지켜보면서 서서히 진행을 한번 해 보자, 응?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거 아닙니까.

그렇죠? 더 고민을 하고 더 준비를 하고 해서 서서히 좀 해 보자 했는데 저희들이 작년부터 지금까지, 행감까지 했던 말이 다 어떻게 보면 무시당한 느낌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은.

예를 들어서 위원들이 백날 얘기하면 뭐 합니까. 그냥 예를 들어서 집행부에서 밀어붙여서 그냥 막 진행하는데.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서로 소통을 하고 협상을 하고 조율을 하고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위원들이 그 정도 얘기했으면 그러면 한 템포 쉬었다 간다든지 뭔가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막 지금 밀어붙이기 식으로 예산 200억씩 막 올리고 이렇게 하면, 물론 시설비 같은 경우는 필요해요. 시설비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같은 거 너무 과하게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요. 하여튼 저희들이 내일 예산 심사를 할 거니까 세부적으로 저희들이 꼼꼼하게 한번 보겠습니다.

과정은 됐고요. 제가 지금 이 기회에 질의를 갖다가 몇 개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내일 수련원 할 때 하고… 그만해요? 조금 더 해도 돼요? 그래요.

이것은 이 정도로 하고 수련원 내일 할 때 또 요청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답변은 짧게 해 주세요. 뭐 성추행, 성폭행도 본인이 그렇게 느끼면 그렇다는데 위원인 제가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까,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아니시라고 하니까 그런 줄 알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자, 266쪽 체육건강안전과, 난치병 학생에 관해서 여쭐게요. 질의 짧게 드릴 테니까 답변도 간단하게 해 주세요. 이 예산이 지금 1억 3,000이지 않습니까?

제가 이 관련 조례를 갖다가 만들었는데 그 예산 100명이잖아요. 그렇죠? 100명.

예산을 늘려서 필요한 사람들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글쎄, 예산을 좀 늘려서, 100명만 딱 선정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더 혜택을 더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글쎄요. 아니 그것이 5,000만 원이라는 거 아닙니까. 5,000만 원에다가 8,000만 원을 갖다가 해서 1억 3,000이라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5,000만 원은 그냥 있는 거고 8,000만 원은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거고 그런 거잖아요. 맞아요?

그러면 예산을 더 세워서 혜택을 더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협의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이것 많이 붙여놨지만 이따가 하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926페이지에 보면 기관물품관리에 보면 학교 전자태그 운영 해 가지고 이게 얼마입니까? 51억 이렇게 돼 있어요.

재무과장님이신가요? 아, 이거는 그전에는 안 하던 건데 새로 하는 건가요, 어떤 건가요? 이게 뭔가요?

그럼 우리 교육청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데도 하는 건가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의무화… 저는 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꼭 필요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그전 같은 경우는 예산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얼마 안 돼요.

그렇죠? 얼마 안 되는데 올해 예산이 많이 올라 왔길래 이걸 꼭 필요해서 해야 되는 건가 싶어서 여쭤봤는데, 의무화되는 거라면서요. 꼭 해야 되는 겁니까?

그것만 답변하세요. 꼭 해야 돼요? 김국기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미래인재과장님, 홈페이지 꼭 해야 돼요? 꼭 해야 된다고 그랬죠.

꼭 필요하다고. 보니까, 학생수련원에도 보니까 홈페이지 개편이 4억이 잡혀 있네요. 그래요, 알겠고요.

그리고 우리 시설과장님, 아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사하려면 그게, 요새 우리 모듈러 교실 때문에 시끄러운데 그 모듈러 교실 써야 되는가요? 홍만표 과장님. 그러면 우리 지금같이 학부모님들 막 반발하고 그러시는데 의견을 잘 수렴해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원어민 보조교사 691페이지에 보면 영어, 중국어, 러시아 보조교사는 있는데, 우리 베트남이 왜 다문화 학생들은 많잖아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학교혁신과인가요. 수석교사제라는 게 있네요.

그렇죠? 저도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여기 보면 443쪽에 수석교사제 운영이 있고요. 중등하고 초등이고 그리고 이제 492쪽에 보면 유치원이 있습니다.

수석교사. 그리고 저기 넘어가서 807쪽에 보면 수석교사들 갖다 선발하거나 아니면 재심사하는 것이 있어요. 운영하는데 보면 연구활동비로 한 40만 원씩을 줍니다.

중등, 초등, 유치원 다 40만 원씩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일선에서 듣기에도 이게 수석교사제라는 게 큰 의미가 있느냐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정확한 건 아니고 들은 적이 있고, 수석교사제 하는 큰 의미가 없다, 이게 실효성이 있느냐, 이거 너무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것 아니냐. 그리고 연구활동비 40만 원이 뭔지 모르겠으나 예를 들어서 이걸 줘 가지고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수석교사제가 뭔지, 그리고 이게 실효성이 있는 건지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실래요. 그래요.

여기도 설명에는 나와 있어요. 그런 내용이 나와 있는데 유치원 수석교사 지원에 보면 40만 원을 받는데 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게 그러면 도내에 수석교사, 유치원에 있는 수석교사가 네 분이란 말씀이신가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수석교사도 지금 보니까 26명에서 30명으로 늘려 가지고 예산을 갖다가 증액 계상했다고 그러는데 어떨 때, 수석교사 티오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어떨 때 늘리고 이렇게 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이게? 제가 옛날 얘기를 해서 그렇지만 옛날로 얘기하면 교무부장님 뭐 이런 겁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교장, 교감 선생님이 계시고 그다음에 수석교사신가요?

아니면 뭐 예를 들어서 교사도 될 수 있나요? 아니 그러니까 위치가 애매한 거 아니에요. 말만 수석교사지 교감 선생님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들… 뭐 참 교무주임 선생님도 아니고.

이분들이 그다음에 수석교사를 하시면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교감이라든가 승진할 때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그래요. 그러니까 한 달에 40만 원이라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들의 선생님이신데 하여튼 뭐 제가 볼 때는 그러네요. 뭔지 잘 모르겠네, 얘기 듣고도.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