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김국기 위원입니다. 저는 자료요구를 먼저 하고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하겠습니다. 자연과학교육원의 최근 3년간 현미경류 구입현황, 예산액, 집행단가, 구입 대수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국기 위원입니다. 단재연수원장님, 그 퇴직준비과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퇴직준비과정이라는 게 있는데 보니까 예산이 확 늘어났어요. 페이지 1130쪽이고, 설명은 1139쪽을 보세요. 1139쪽. 1139쪽하고 1153쪽, 두 군데요. (…) 찾으셨어요?
여기에 보면 1139쪽은 예산이 많이 늘어났고, 그리고 1153쪽은 새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 늘어난 이유와 새로 세운 이유, 그리고 퇴직준비과정이라는 게 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놀이문화 확산도, 저기 1159쪽도 이것도 단재연수원에서 하는 거죠?
제가 놀 권리 조례도 만들었는데, 이거 놀이강사 채용인원을 얼마나 채용하시는가요? 몇 명이나, 놀이문화 확산하는데. 필요하시니까 세우려고 하시겠죠.
그렇죠?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수련원장님.
독도 보니까, 우리 저기 학교혁신과인가요 어디도 독도가 있는 것 같던데, 거기는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해서 세운 것 같은데, 이 독도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독도 가는 것. 그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포항에서 독도를 갔다가 독도에서 울릉도를 가는 거예요? 그렇고요. 수련원에서 차량 버스 45인승, 저희들 저번에 삭감했던 것 그건가요?
요번에 새로 세우신 것 같은데. 홈페이지도 우리 아웃도어 하면서 홈페이지 개편의 필요성이 있어서, 4억인가요? 본청에서도 뭐 10억 들여서 홈페이지 개편한다고 그러는데, 홈페이지 개편하는데 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렇고요. 알겠습니다. 자연과학교육원장님, 페이지 1037쪽.
보면 멀티미디어영상현미경 25대, 실체현미경 25대, 연구용편광현미경 1대, 교육용편광현미경 25대 이렇게 해 가지고 현미경을 많이 구입을 합니다. 예산도 많이 늘어났고요. 그렇죠?
보니까 제가 최근 3년간 현미경 구입 현황을 갖다가 자료를 요구해서 봤더니 2019년도에는 2대, ’20년도에는 구입을 안 했고, ’21년도에도 2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올해 구입한 거네요. 그렇죠? ’21년도니까.
전자현미경 같은 경우는 무려 1대에 2억 5,400만 원이나 하네요. 그래요. 하여튼 2억 5,400만 원짜리를 갖다, 전자현미경을 올해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에 지금 또 현미경을 다량 구입한다고 하셨고, 이거 어떻게 필요성이 있어서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구입을 하면 어디 빌려주기도 하고 그럽니까? 하여튼 20년 이상 되어 가지고 굉장히 노후돼서 구입하셨다 이런 말씀인데.
겹치는 건 없습니다. 지금 보면 그 전에, 지금 여기는 최근 3년간이니까 지금 산 것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전자현미경이 2019년도에 구입한 거는 5,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2021년에 구입한 건 2억 5,000만 원인데 이거 뭐 사양이 다른 거예요?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실 필요는 없고요, 사양에 대해서.
제가 조금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비싼 현미경을 돈 주고 사놓고 실제로 활용이 잘되는가, 확인된 건 아니지만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비싼 현미경을 사놓고 활용도가 떨어져 가지고, 예를 들어서 사용하지 않고 창고에다가 어떻게 보면 방치해 둔다 이런 얘기도 듣고 해서, 지금 돈은 많이 들여 가지고 현미경을 많이 이렇게 구입하시는데 이게 잘 활용되고 뭐하면 상관없지만 이것 또 이렇게 돈 들여 사놓고 창고에 들어가 있으면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김국기 위원입니다. 저는 자료요구를 먼저 하고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하겠습니다. 자연과학교육원의 최근 3년간 현미경류 구입현황, 예산액, 집행단가, 구입 대수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국기 위원입니다. 단재연수원장님, 그 퇴직준비과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퇴직준비과정이라는 게 있는데 보니까 예산이 확 늘어났어요. 페이지 1130쪽이고, 설명은 1139쪽을 보세요. 1139쪽. 1139쪽하고 1153쪽, 두 군데요. (…) 찾으셨어요?
여기에 보면 1139쪽은 예산이 많이 늘어났고, 그리고 1153쪽은 새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 늘어난 이유와 새로 세운 이유, 그리고 퇴직준비과정이라는 게 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놀이문화 확산도, 저기 1159쪽도 이것도 단재연수원에서 하는 거죠?
제가 놀 권리 조례도 만들었는데, 이거 놀이강사 채용인원을 얼마나 채용하시는가요? 몇 명이나, 놀이문화 확산하는데. 필요하시니까 세우려고 하시겠죠.
그렇죠?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수련원장님.
독도 보니까, 우리 저기 학교혁신과인가요 어디도 독도가 있는 것 같던데, 거기는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해서 세운 것 같은데, 이 독도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독도 가는 것. 그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포항에서 독도를 갔다가 독도에서 울릉도를 가는 거예요? 그렇고요. 수련원에서 차량 버스 45인승, 저희들 저번에 삭감했던 것 그건가요?
요번에 새로 세우신 것 같은데. 홈페이지도 우리 아웃도어 하면서 홈페이지 개편의 필요성이 있어서, 4억인가요? 본청에서도 뭐 10억 들여서 홈페이지 개편한다고 그러는데, 홈페이지 개편하는데 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렇고요. 알겠습니다. 자연과학교육원장님, 페이지 1037쪽.
보면 멀티미디어영상현미경 25대, 실체현미경 25대, 연구용편광현미경 1대, 교육용편광현미경 25대 이렇게 해 가지고 현미경을 많이 구입을 합니다. 예산도 많이 늘어났고요. 그렇죠?
보니까 제가 최근 3년간 현미경 구입 현황을 갖다가 자료를 요구해서 봤더니 2019년도에는 2대, ’20년도에는 구입을 안 했고, ’21년도에도 2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올해 구입한 거네요. 그렇죠? ’21년도니까.
전자현미경 같은 경우는 무려 1대에 2억 5,400만 원이나 하네요. 그래요. 하여튼 2억 5,400만 원짜리를 갖다, 전자현미경을 올해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에 지금 또 현미경을 다량 구입한다고 하셨고, 이거 어떻게 필요성이 있어서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구입을 하면 어디 빌려주기도 하고 그럽니까? 하여튼 20년 이상 되어 가지고 굉장히 노후돼서 구입하셨다 이런 말씀인데.
겹치는 건 없습니다. 지금 보면 그 전에, 지금 여기는 최근 3년간이니까 지금 산 것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전자현미경이 2019년도에 구입한 거는 5,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2021년에 구입한 건 2억 5,000만 원인데 이거 뭐 사양이 다른 거예요?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실 필요는 없고요, 사양에 대해서.
제가 조금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비싼 현미경을 돈 주고 사놓고 실제로 활용이 잘되는가, 확인된 건 아니지만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비싼 현미경을 사놓고 활용도가 떨어져 가지고, 예를 들어서 사용하지 않고 창고에다가 어떻게 보면 방치해 둔다 이런 얘기도 듣고 해서, 지금 돈은 많이 들여 가지고 현미경을 많이 이렇게 구입하시는데 이게 잘 활용되고 뭐하면 상관없지만 이것 또 이렇게 돈 들여 사놓고 창고에 들어가 있으면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김국기 위원입니다. 보은 교육장님, 페이지 2445페이지요. 거기에 보면 공유재산관리에 문 닫은 학교 시설유지 관리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죠? 12개 학교면, 그러면 단가가 한 학교당 얼마씩이에요? 여기는 한 개교로 해 가지고 지금 495만 원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495만 원이라는 것이 그럼 12개교를 얘기하는 거겠네요.
그렇죠? 단가가 이렇게 예를 들어서 보면 보은은 예를 들어서 지금 나누면 얼마 나오겠지만… 예예. 그래 보면 단가가 이렇게 달라요, 학교별로.
쭉. 청주는 63만 원, 충주 75만 원, 영동도 한 개교인데 467만 원이네요. 이건.
이게 예를 들어서 우리 보은 교육장님, 이거 예를 들어서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이거 학교별로 이렇게 금액이 단가가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게 왜 그런 거예요? 이게 면적 때문에 그런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이게?
산출을. 단가 산출할 때. 그러면 우리 제천하고 진천, 음성, 단양 같은 경우는 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제천 교육장님, 이것 편성이 안 돼 있는데 해당 사항이 없어서 안 하시는 건가요, 이들 학교는? 문 닫은 학교 중에 석면 측정할만한 학교가 없어서 안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신청을 안 해서 그런 건가요? 폐교가 없는 건가요?
폐교는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미편성된 학교도 앞으로 해야 되는 거군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음성 교육장님 말씀하셨으니까 한 김에 학폭에 대해서, 페이지 3211쪽 여기 보면 학폭 교육과 관련해서 학생 생활교육에 체인지업 프로그램 운영 해 갖고 이제 예산이 음성이 제일 많아요. 학폭 예방교육을 하는 것 같은데.
수요가 많다 이런 말씀이네요. 학교도 많고 수요도 많아서. 그렇군요.
그러면 옥천하고 단양 같은 경우는 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학폭 예방교육을 갖다 거기는 안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우리 옥천 교육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실래요.
좋은 동네네요, 옥천은. 학폭이 별로 없고, 학교도 사실은 음성이나 청주지역보다는 적겠죠. 충주.
시 단위보다는, 그렇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보은하고 영동 같은 경우도 규모는 비슷한데 여기는 예산이, 보은은 오히려 적죠. 그런데도 600만 원이 되어 있네.
보은 교육장님, 여기는 돈을 들여서 해야 돼요? 옥천은 돈을 안 들이고 한다는데. 그래요.
우리 보은 교육장님도 마이크 잡으신 김에 2448쪽, 보면 기관물품 관리에 보면 행정과에 휴대용 앰프라는 게 있습니다. 그렇죠? 휴대용 앰프가 뭐예요?
을지연습 할 때 앰프가 없어서, 훈련할 때 없어서 하나 샀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주 교육장님도 말씀 잘하시는데 나오셨으니까 하나 여쭤봐야죠.
이것도 자살 관련인데 학생자살 예방 및 위기 지원에 보면 위기 학생 밀착 지원 활동비 해 갖고 3,600만 원인가요? 그럼 밑에 공립 초·중·고, 사립 중·고 해 가지고 인원 되어 있는 게 선생님 인원수네요. 그렇죠?
밑에. 그 위에 보면 설명에 정신건강 위기 학생 대면 및 비대면 밀착 지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대면이 밀착되는 건 알겠는데 비대면은 어떻게 밀착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