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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황규철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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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거하고 제가 도의원하기 전에 군의 체육회장도 하고 또 전직 건강보험공단 직원을 했어요. 그래서 이거를 지사님한테도 얘기한 게 지금 정확한 연도는 몇 년 한지 모르지만 한 번 정도는 성과평가도 하고 전체적인 설문조사도 하고 이 사업을 한번 어떻게 할 것인지를 개선해 나갈 방법을 찾아봐야 된다, 왜 그러냐 하면은 이게 건강보험공단도 동일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이 사업을.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건강보험공단은 예를 들어서 건강체조건 프로그램을 하기 전에 이분들 자료가 있잖아요, 검진 받은 자료?

그분들의 건강상태를 가지고 1년을 한 다음에 이분들 건강상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디테일하게 사업을 잘하고 있어요. 또 생활체육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전문강사가 있어서 이분들이 마을에 나가서 직접 이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동일한 사업인데 우리 9988 행복나누미 사업이 어떻게 보면은 그쪽하고 비교할 건 아니지마는 일정 부분은 그쪽에 맡겨주고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경로당은 일정 부분만 60%든 해야지 이거를 전체 경로당으로 확대하는 거에 대해서는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다 했더니 지사님은 “그래도 경로당마다 두 분이건 세 분이건 있으면은 말동무라도 해 주면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좋은 얘기죠. 그런데 지금 7∼8년 했으면은 한 번은 성과평가를 해서 이거를 바꿔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래서 그전에 한 3∼4년 전에 예결위 왔을 때 예산을 제가 하여간 삭감을 하려고까지 생각을 했었어요, 반만 해라.

그래 지금까지 이어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평가를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경로당 개수를 좀 줄이고 강사분들의 수당을 약간 현실화시켜 주고. 왜 그러냐 하면 시골지역은 강사가 마을에 가기까지 한 시간 걸리는 마을도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은 기름값밖에 안 되는 거죠, 시내 같은 경우는 그렇게 연료비가 많이 안 들어가겠지마는.

이런 부분도 있어서 이거를 좀 한번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 자리에는 팀장님도 계시고 또 우리 과장님도 계시지마는 이 얘기를 해 줘야지 한번은 우리 집행부에서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겠어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