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오영탁 위원입니다. 지난해에도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금년도에는 어느 때보다도 도민들과 더 강력하게 소통하면서 도정홍보를 해야 될 어떠한 그런 중요한 시점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강성환 공보관님을 비롯한 네 분의 팀장님들, 직원분들 열심히 홍보 활동 해 주시기 바라면서요. 공보관님, 예전 같으면 이제 지사님께서 연초에 보통 3월 달로 저는 기억을 하는데 시군 이렇게 연두순방하면서 그해 어떤 도정방향이라든가 그렇죠? 각종 정책사업에 대해서, 그 지역을 좀 대표하고 이끌어가는 분들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홍보도 하고 그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도 받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분들의 그 내용을 들으시고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생활하시면서 다양하게 도정 홍보하는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코로나 때문에 그런 기회는 없습니다, 그렇죠? 지금 다양하게 도민과 소통하고 또 이렇게 협력하는 홍보 계획을 다양하게 세우고 계신데 각종 시군에서 좀 중심적으로 활동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금 이제 시군순방은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거기에 좀 맞게끔 어떻게 보면은 거기에 오신 수백 명분들이 그렇죠? 그 지역한테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잖아요, 활동이 많은 분들이니까. 그래서 시군 순방이 안 돼서 이렇게 소통할 기회도 없고 실질적인 어떤 그 주민들의 도정 참여의 기회가 없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거하고 관련해서 어떻게 뭐 계획하고 계신 게 있으신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보면 그런 건 그분들이 본인 의사가 있거나 그래야지 거기 들어가서 하는 건데 저는 금년도 이렇게 사업 보니까 그래도 정책 접근성을 좀 향상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찾아가는 도정홍보관 운영하고 관련해서, 이거하고 관련해서 좀 그런 부분을 이렇게 담을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저는 한번 말씀을 드린 거걸랑요. 그래서 도정홍보관을 어떻게 운영하실 건지 단순히 예를 들면 뭐 홍보만 하는 기능에서 말 것인지요?
도정홍보관을 좀 운영을 잘 하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렇죠? 계획 좀 잘 세우셔서 또 이게 현실에 잘 맞아야 되걸랑요. 지금 보면은 부스 운영하고 이동 차량으로 뭐 이렇게 하는 거는 지금 사람이 뭐 집합할 수 있는 그런 여건도 안 되잖아요.
그럼 그런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린 그 시군 연두순방이 안 되는 거하고 똑같걸랑요. 이게 어떻든지 도민들한테 도정 방향이라든가 정책을 좀 알리고 또 그 과정 속에서 주민들 의견을 어떻게 수렴할 것인가 이런 부분도 같이 좀 겸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단순히 홍보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속에서 뭔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게 뭐 자막이나 영상으로도 하는 거니까요 관련해서 좀 도민들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공간적인 것도 마련해서 운영이 되면은 아무래도 좀 더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으니까요. 그것도 충분히 한번 공보관님께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