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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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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사업 잘 추진해 주시면 되는데 간단하게 그냥 궁금한 거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 자연과학교육원장님 저하고 눈 마주치셨으니까,(웃음) 우리 환경교육센터요, 아까 3월에 개원한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준공 다 끝났는가요, 이제? 아, 1월 31일까지 다 마무리돼서 이제 3월에 개관하면 완전히 이제 운영을 할 수가 있는… 그래서 준공을 하더라도 저는 안에 기자재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콘텐츠, 프로그램 뭐 이런 것이 잘 안에 들어가서 3월에 계획대로 개관할 수 있는가 궁금해서요. 가능하시다는 말씀이시네요.

우리 저기 뭐야, 그 우리 학교 노래 만들기에 보니까 예산이 3,000만 원 돼 있던데요. 초·중·고 이렇게 해서 10개교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네, 아니 학교별로 일괄 3,000만 원씩 해 갖고 10개교 해 갖고 300만 원씩 돼 있길래 똑같이 이렇게 금액이 들어가는 건지, 예를 들어서 어떤 뭐…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하여튼 친일교가하고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보다 보니까 아까 보고하실 때 이게 도전과 모험의 해양 아웃도어 스쿨 이렇게 돼 있고, 든바다 과정 해 갖고 쭉 되어 있잖아요 왜. 그 비고에 보면 2022년 추경 이렇게 적어 놓으셨어요. 가만있어 봐요.

그거하고 난바다 과정도 추경이고 그리고 허허바다 과정도 그렇고, 탐라바당 과정이에요, 이게? 그건 그렇고, 중점사업으로 가면 중점사업에도 이게 또 추경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섬에서 섬으로 과정. 그러니까 저희들이 예산 승인해 줘 가지고 지금 세운 것은 아니고 그때 하시겠다 그런 말씀이신 거잖아요, 지금. 아, 부족분에 대해서 추경에 세우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