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농업·농촌 활력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국장님과 과장님 또 직원분들 많이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올해도 신규사업은 많지 않지만 기존에 지속된 계속사업들이 많은데 그것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9월에 언론보도를 봤는데요. 김치 원료공급단지를 조성한다는 그러한 언론보도를 봤습니다. 올해 착수해서 그게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된 건가요?
지금 용역 중에 있다는 말씀이신데 그러면 공급단지에 어떤 것이 들어갈 것인가라는 것도 용역에 들어가 있고 담겨져 있는 것인지, 그런 부분 진행상황을 또 이제까지 이거를 하기 위해서 노력한, 간단하게 말고요 좀 자세하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발주하려고 용역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충북이 또 김치 하면 가을 배추 생산량이나 김치 생산량 또 중견 김치업체 수가 굉장히 많고 이런 것이 전국적으로 상위권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3쪽에 보시면 제11회 김치품평회 참가지원 2개소로 돼 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 10회 동안 이거를 하신 거잖아요. 이 2개소 지원 업체가 어떤 곳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이거를 보기에는 김치 품평회 참가 지원을 통해서 우수 김치업체 발굴하는 정도로만 저한테는 그렇게밖에 보여지지 않는데 이게 11회고 10회 하는 동안에 우수업체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그런 부분이 제가 사실은 의아스러워서 질의드려 보는데요.
그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 하면 김치 절임배추가 유명한데 또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김치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또 세계로 뻗어나가는 수출액이 많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데요. 제가 김치에 관련해서 김치산업 지원 육성에 관한, 진흥에 관한 조례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함께 같이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7쪽에 보시면 달라지는 제도·시책에서 제가 궁금해서 여쭙는데요. 식생활 교육용 콘텐츠 제작 지원에서 식생활교육을 위한 수업 꾸러미에 학교당 교육영상 하나하고 퍼즐 6개, 보드게임 4개인데 이 퍼즐하고 보드게임에 대해서 어떤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퍼즐 6개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예요? 6개, 6.
그러면 아까 지역의 그런 부분들을 6개를 만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어쨌든 영상은 누구나 봐도 쉽게 이해가 가는데 퍼즐하고 보드게임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질의드린 거고, 그 부분에 있어서 나중에 위원들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괴산 세계유기농엑스포 7쪽이에요.
온·오프라인 엑스포 병행 추진, 이거는 당연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올해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에 대해서 이게 당연히 그렇게 진행이 되어져야 되는 것이고, 오프라인 엑스포에 대해서는 사실은 올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코로나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이거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하고 온라인 전시관 운영은 기존에 해 왔던 거를 진행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또 어려움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차질이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두 가지 버전으로만 진행이 돼서 사업이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으로 해서 그 이후에 어떤 최악의,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그렇지만 최악의 상황이 되면 축소되거나 취소될 그런 확률은 없는 거죠?
거기까지라도 진행이 되면 진행이 되는 건가요? 예, 코로나 시기에도 잘, 요즘 좋은 세상이니까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이라든가 온라인을 통해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 진행 잘 해 주시고 원장님 이하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과수화상병에 대해서도 당부드리려고 했는데 업무보고를 통해서 이렇게 사업에 들어가 있고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다른 질의드리겠습니다. 27쪽에 보시면 대추·호두 지역특산 고도화 및 신소득 기반 구축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대추·호두 같은 지역작물의 지역특산 고도화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지금 들어와 있고요. 그리고 대과형 고당도 대추 품종 육성사업은 보은지역의 특화작물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대추의 품질 향상으로 인해서 보은지역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밑에 호두 지역특산화 관련해서는 김천에서 영동으로 호두의 주산지가 이렇게 옮겨진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알기로는 영동 하면 호두라는 그 특화라고 하는 인식이 사실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앞으로 해 나가야 될 문제이기도 하고. 질의드리면 신규사업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각각 설명 좀 부탁드리고, 그리고 병해충 방제와 지역특산화와 관련해서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호두 지역특산화를 구축하기 위해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우선 선제적으로 먼저 병해충 방제에 더 신경을 쓰고 계시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이런 부분도 그래서 이 사업내용이 이렇게 병합이 돼서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향후에도 지역특산물 품질향상을 위해서 고도화 사업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고 그리고 올 한 해도 준비한 사업들 모두 잘 진행해 주시고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