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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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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쪽에요,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그 세부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우리 경자청 새로이 청장님 오시고, 그동안에 우리 도에서 특히 경제부문에서 여러 가지 성과를 많이 남기시고 하신 우리 청장님이시라, 경자청이 그동안에 여러 가지 불안한 모습들을 보였던 부분들이 솔직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청장님께서 잘 좀 정리를 하시고 또 새로이 할 사업들을 원래 계획대로 차질 없이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요, 그 역할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사실은, 말 그대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인데 사실은 여러 가지 어려운 사업들 그리고 정치적으로 휘둘린 사업들도 많이 있고 그래 가지고 명실공히 경자청으로서의 역할들, 또 어쨌든 엊그제 보고하신 경제자유특별도시에 대한 그런 부분들까지 총체적으로 잘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우선 17쪽에요, 이게 충북향기연구소 관련한 사업인데 이것도 사실은 새로운 사업이고 그리고 어쨌든 우리 충북의 새로운 충북 향기를 개발하고 그러는 새로운 분야이고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은 어떻게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우리 청장님께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향기 관련한 산업을 처음에 하신다 그랬을 때 사실은 좀 찬반 논란들이 있었거든요. 저희들 예산 심의하면서도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너무 추상적이지 않느냐, 그동안에 우리가 준비된 게 없는데 과연 이게 가능하겠느냐 그런 의견들이 좀 있었는데 일단 시장은 대단히 넓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세계시장은.

국내시장은 한 1,000억 원 정도면 그렇게 아주 크지는 않을 텐데 세계시장이 27조, 31조 이렇게 하니까 세계시장을 겨냥해서 주로 사업을 해야 되겠네요? 향기연구소는 그러면 어디 TP 아니, 경자청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경자청하고 TP하고의 관계는 정확하게 어떤 건가요?

예, 그래요. 자세한 거는 나중에 TP에다 물어볼 수 있을 것 같고. 지역적으로 보면 실제로 지역에서 우리 체리 하는 체리농가들을 중심으로 해서 향기 해서 이렇게 뿌리는 거 그런 것도 하고, 다른 농가 단위에서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서 하는 부분들 그런 거는 다 천연향이겠죠?

그런 것도 좀 괜찮겠다라는 그런 생각들이 드는데, 어쨌든 농가가 하니까 좀 한계가 있는 부분들이고. 어쨌든 전체적인 산업이나 그런 바운더리 내에서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그런 부분들도 포함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에 특화되는 상품들이라든지 지역의 이미지하고 연결한,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충북 향기를 개발한다고 했을 때는 그런 거랑 연결하면서 전체적으로 화장품산업이 어쨌든 충북이 가지고 있는 비중들이나 능력들이 있으니까 그거랑 연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충북이 가지고 있는 아주 긍정적인 이미지가 ‘생명의 땅, 청정의 땅’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미지로서의 그런 신상품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가능하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드론·UAM 관련한 부분들인데요.

사실은 이것도 계속 이렇게 몇 년째 얘기가 되고 있는데 이게 어쨌든 실질화되는 부분들이 좀 적지 않느냐 그런 생각들이 드는데 이게 지금 전체적인 현재 상황은 어떻고, 올해 특별히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은 어떤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되면 부장님이 하셔도 좋고요. 지금 국내에 UAM·드론이 일단은 개발이 된 거죠, 기업들 쪽에서?

그때 ’23년도, ’24년도에 상용화된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개발은 되어 있는 거죠? 어쨌든 초보적인 수준의 국제적으로는 떨어… 그래서 ’23년도 그때쯤에는 정상적으로 완제품이 나온다고 하고, 국제적으로는 이미 개발이 된 거죠?

그래서 그 부분들을 우리 국내에서, 충북에서 한다라는 의미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나중에 기회 되면 이거는 어쨌든 실물이나 이런 부분들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 이게 영상으로는 보이는데 이게 과연 실제로 가능한지, 사람이 탈 수 있는 택시가 무인택시가 가능한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되게 재미있는 분야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요, 그럼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엊그제 보고도 해 주시고 그래 가지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기업진흥원 작년에도 정말 일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올해도 또 이렇게 계획 세우신 거 보니까 전체적으로 25% 정도 사업량을 더 확대하신 것 같아요. 어쨌든 우리 소상공인 그리고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좀 야심차게 이렇게 사업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들도 감사를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이렇게 자료로 봤을 때 중소기업 지원 사업비를 예산에서 전체 292억인데 청년 쪽으로다 해서 202억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렇게 됐었는데 상당히 높은 비율이고 어쨌든 지금 현재 시대적 흐름인, 그리고 어떤 사회적 과제인 청년들에 대한 지원 부분에 힘쓰는 거는 저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근데 이게 원래 이렇게 거의 한 60% 이상을 청년 지원 사업비로 했었던 건가요? 그래요.

어쨌든 청년층에 집중적으로 역할을 하시는 거는 저희는 참 잘하시는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청년지원부도 만들고 청년희망센터도 사업 작년에 엄청 많이 했네요. 올해도 계속 많이 하고 계시고, 센터장님도 와 계신데 많이 올해 기운 내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전체적으로 사업 확대가, 작년에 233억에서 292억으로 한 25% 정도 이렇게 늘어 가는데 그런 부분들이 청년지원부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 신설하면서 그쪽에 많이 집중이 되는 것 같고요.

다만 그래도 기업진흥원의 주 수입이 건물수입이 많고 그런데 이게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건물이 노후화되고 그래서, 새로운 수입원이 발굴되고 그래야 될 것 같은데, 또 그렇게 얘기하셨는데 구체적으로 가능한 부분들이 좀 있을까요? 어쨌든 공모사업 열심히 따와서 열심히 일하고 거기서 남는 걸로 인건비 절반 이상 충당하고 이렇게 하는 그런 과정인데, 어쨌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마을기업 그리고 사회적기업 등 어쨌든 사회적경제 부분에 대해서 신뢰와 기반을 강화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참고적으로 우리 경제통상국 내에 사회적경제과가 생겨 가지고 사회적경제 부문에 대해서 저희 산경위에서 주관하게 돼 가지고 저희들도 더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또 여러 가지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그런 부분들하고 사회적경제과랑 잘 연결해서 사업들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여기에 나와있는 것처럼 우리 사회적기업이라든지 마을기업, 협동조합 이런 데서 만든 제품들을 어쨌든 경제통상국에도 얘기를 했지만 공공구매랑 연결을 해 줘서 실제로 우리가 공공부문 내에서 팔아주는 거 그런 부분들을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이 부분 관련해서 기업진흥원의 역할이 좀 더 커졌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신규사업으로도 이렇게 잡으신 것 같아요.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거 관련해서 혹시 계획하신 거 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ESG는 지금 사회적 흐름으로써 우리가 기본적으로 담아내야 될 그런 과제이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쨌든 가장 중요하게 지역사회와 서로 신뢰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 특히 말씀하신 대로 마을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마을기업이 어쨌든 초기에 인건비 지원을 받는다라고 하지만 그 인건비 지원기간이 끝나면 대부분 다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후속사업들을 계속 진행하지 못하고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서 기업진흥원의 역할이 높아진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올해도 고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우리 노근호 원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저희들이 옆에서 쭉 몇 년 동안 봐 왔지만 정말 충북테크노파크가 대단히 중요하죠. 충북 경제에 있어서 상당히 어쨌든 저희가 보기에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지 않느냐, 한 부분도 아니고 다양한 여러 가지 산업 부문, 경제 부문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그리고 실제로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역할이라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데 원장님이 그 역할을 맡으셔 가지고 그동안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들 잘 해결해 나가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제가 좀 부탁드리면 어쨌든 다양한 부분들을 어떻게 통합적으로 추진력을 발휘해 내고 각 분야가 열심히 일하는 그런 부분들에서 우리 센터장님들이 정말 우리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다 힘을 모아서 함께해 나가는 그런 부분들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런 부분을 함께해서 우리 충북테크노파크가 올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박강희 센터장님, 반도체·IT 사실은 제일 중요한 부분들인데 센터장님으로 오셨는데 인사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쨌든 반도체 분야가 제일 중요하고 또 저희 충북이 주도적으로 하려고 하는 시스템 반도체 분야 부분 또 첨단 패키징 플랫폼 그런 부분들도 실제로 확정을 하고 예타 다 받아서 완성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관내의 반도체 업체들에 대한 관리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요. 어쨌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자료의 앞부분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임직원들의 인건비가 그동안에 너무 낮아서 많이 내부적으로 힘들어서 이직된 그런 부분들도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70%에서 한 90% 정도 수준으로 올리셔야 되겠다고 그렇게 의지를 밝히시고 그러셨는데, 조금 궁금한 게 그동안에 사실은 의지가 없었던 부분들이라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랬는데 만일에 정말 그렇게 되면 정말 힘내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다른 데 가지도 않고 여기 충북TP에서 진짜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기반들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부분 관련해서 우리 원장님께서 이 부분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원장님께서 워낙 여러 가지 잘 아시고 능력도 있으시고 또 그동안에 과기원이나 이런 과정에서 보면 혁신의 모토시잖아요?

여기서도 보니까 챌린지, 체인지를 기본 슬로건으로 이렇게 제시를 하시고 또 조직도 전체 리빌딩하시겠다라고 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꼭 잘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되고,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부분들은 협조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어쨌든 그렇게 좀 앞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고 궁금한 게 아까 오전에 질의했던 부분들인데 향기연구소가, 경자청에서 향기연구소를 만드는 걸로 돼 있고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세계 시장을 겨냥해서 해 보겠다라고 하고 또 ’21년부터 ’23년까지 35억 정도인가요? 그 정도 사업을 가지고 해 보시겠다고 했었는데 주 사업을 우리 TP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자료에 보니까 별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어쨌든 시작한 사업이니 만큼 세계 시장에 대한 전망들도 있고 하니까 거기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오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어쨌든 K-뷰티·화장품이 충북에 강점이 있고 그러니까 그 사업 속에서, 물론 지역 내에 향기로서 천연물 관련한 부분들에서 천연물센터하고도 서로 협력할 부분들도 있고 하겠지만 중요한 사업이니 만큼 우리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마지막에 말씀하신 비정규직의 문제도 적극적으로 하시겠다고 그래 가지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도 올해 우리 원장님께서 말끔하게 잘 정리하시고 방향을 잘 잡으셔 가지고 잘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저희는 어쨌든 기본적으로 공정의 측면에서 보거든요.

우리가 사회적으로 화합할 수 있고 또 질적으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어쨌든 노동자들의 문제도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잘 정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어쨌든 여러 가지 노력하시고 고민하시고 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어쨌든 중요한 부분들은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내 직장이다, 내 회사다 그런 애사심이 대단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에서 어쨌든 구조적인 해결 문제들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제 생각은 어쨌든 원하는 방식으로,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방식을 존중을 해서 하면 되지 않을까,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 원장님께서 잘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김상규 원장님 축하드리고요. 신성장국을 만드시고 또 그 신성장국에서 계속적으로 연관적인 일들을 해 오시고 그래서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남다른 식견을 가지고 계셔 가지고 잘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에 노근호 원장님 때부터 상당히 과기원이 공모도 많이 따오고 사업도 엄청 많이 벌여놓은 상태이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원장님께서 잘 추진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이 듭니다. 잘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저희가 자료 보면서 조금 궁금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면, 지금 블록체인이 최근에 그동안에 몇 년의 과정 속에서는 사실은 활성화되지 못하고 활발하지 못했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 기술적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사회적인 적응 그런 사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백신 관련해서 그것도 다 블록체인 기반해서 인증을 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떠오르고 있는데, 그동안에 우리 과기원에서 블록체인센터도 우리가 전국 최초로 만들었다, 광역에서 최초로 만들었다라고 얘기도 하시고 그러셔 가지고 저희 산경위에서도 많이 관심 가지고 그랬었는데, 지금 정작 이게 활성화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런데 현재 과기원에 블록체인센터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만일 없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사업들도 추진하시고 또 성과도 있고 그러네요. 어쨌든 그래도 그런 부분들을 좀 총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전문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 어쨌든 블록체인센터는 운영을 하고 계신 거죠? 그럼 나름대로 센터장님이나 책임 역할분담도 다 돼 있다고 봐야 되나요? 2명이?

예. 어쨌든 앞으로의 전망이 있는 사업이 블록체인사업 또 산업일 거 같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 자료 보면서 느꼈던 부분들은 그동안에 우리가 미래채움 SW사업을 했었잖아요? 3년 동안 이렇게 쭉 해 왔는데 올해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여기 보면은 인재양성교육도 있고 그런데.

그리고 그동안에 양성된 우리 강사들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70명이 그러면 기존에 강사로 개별교육을 하신 분들인가요? 아니면 신규로, 새로 채용하는… 예, 어쨌든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인 교육들만 받아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시고요, 그다음에 경자청 관련해서 드론하고 UAM 연구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하다 보니까 어쨌든 그런 세부적인 부분도 과기원에서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현재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사실 UAM 사업도 대단히 미래가 유망한 산업이고 그리고 어쨌든 우리 충북이 뭔가 선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 또 그동안에 쭉 노력해 왔던 부분이니 만큼 성과 있게 계획대로 잘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