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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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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박순영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게 조금 더 빨리 원래 작년쯤에, 그렇죠?

이런 게 논의가 충분히 됐어야 된다고 저는 우선 생각합니다. 물론 청주를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도민들의 열망은 있겠지마는 우리가 모든 사업을 하면서 그런 사업들이 제대로 효과도 나고, 그렇죠? 도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는데, 좀 안타까운 게 추경 때 이렇게 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어떻든지 창단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향후에 정말 어떻게 알차게 운영해서 우리 충북도민들의 자존심도 살리고 또 좋은 성적도 거두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깊이 있게 고민하는 시간이 좀 부족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게 6월 말까지 K리그에 신청을 하잖아요. 신청을 하면 이사회 심의기간도 한 60일 이내예요, 통상적으로.

그러면 빨라도 8월 그렇죠? 60일 이내니까 더 빨리 할 수도 있겠지마는 거의 한 8∼9월 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생각에는. 승인이 난다고 하면.

그래서 이게 지금 창단 비용이야 어떻게 하든지 충족이 안 되겠습니까, 그렇죠? 향후 운영비하고 관련돼서인데 좀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충북청주FC’로 하신다고 하니까 아마 도나 또 청주나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창단하는 과정에서도 보면은 모기업하고 그렇죠?

또 금융기관이나 기업에서 후원금하고 또 보니까 주당 5,000원씩 해 가지고 40만 주죠, 공모주 20억. 나머지 도하고 청주하고 10억씩 해서 55억으로 이렇게 가는데, 지금 창단하면서 도하고 시하고 보조비율 5 대 5로 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향후에 물론 운영하는 과정에서 자체수익이 어느 정도 되느냐에 따라서 금액 차이는 있겠지마는 보조비율을 5 대 5로 계속 그렇게 하실 의향이신가요?

아니면은… 국장님이 말씀을 한번… 이게 국장님, 청주시도 마찬가지고 우리 도도 마찬가지고요,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는 운영의 주체가 돼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은 이게 안정적으로 충북청주FC가 운영이 되려고 하면은 지원근거도 있어야 되고 그렇죠? 그러려고 하면 오늘 같은 경우도 관련 조례요, 제정이 돼야지 프로축구 운영 지원 조례가 됐든지, 지원 조례가 됐든지 그래야지, 비단 보면은 운영비 외에도 그렇죠?

예를 들어서 홍보비도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되고 여러 가지 그런 계획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니, 도 단위에 이렇게 프로축구팀을 운영하는 데는 제가 알기로는 자체 운영 조례가 다 있던데요. 없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