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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삼용 의원 발언

104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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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시책 추진사업에 대해서 신문하겠습니다. 소장님, 황성공원에 해마다 예산을 많이 들여서 사유지를 매입하고 있죠? 그런데 그 공원 내에 무분별한 공적비가 몇 군데나 난립되어 있던데 그것은 뭐 어떻게 해서 한 겁니까?

각종 공적비는 어디 한 군데 부지를 매입해서 집단이주 할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그리고 우리 실내체육관 옆의 국방부 부지 매입관계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러면은 맨날 예산타령만 아니고 그런 것을 빨리 매입해들여서 가능한 공유재산을 다른 것을 매각하더라도 그런 것은 사들여서 공원 대체부지로 수립할 계획은 없습니까?

사유지야 좀 한 번에 예산이 없으면 늦게 사도 된다. 그러지만 국방부 부지 같은 것은 조기에 조성계획을 수립해서 빨리 매입해서 시민들한테 시민 휴식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또 황성공원 같은 것은 또 보존할 부분은 보존하도록 그렇게 조기에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적지 꽃단지관계 앞서 동료위원들이 죽 말씀을 하시던데 중복되는 얘기입니다마는 한 가지 더 곁들여서 신문하겠습니다.

안압지 위에 연꽃 심어놓은 데 있죠? 습지에 소장님, 연 종류가 말이죠 백 가지가 넘는데 지금 현재 우리 안압지 위에 습지에 연꽃 조성된 것은 가장 보편적이고 천한 연꽃 중의 천한 꽃입니다. 그게, 그런데 그것도 꽃 종류도 종류지만 거기에 좀 하면은 사실 공무원들이 주인의 의식으로 책임감을 좀 가지고 예산이 적게 주어졌든 많이 주어졌든 첫해에 식재를 하고 살 수 있다면은 앞으로 대단지로 하겠다 라고 했는데 지금 3년째 되는데 연이 된다는 것은 틀림없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지금 3년째 그런 식으로 방치해서 아까 소장이야기 들어보면 5월 되면 많이 커서 풀도 안보이고 아주 마치 보기 좋은냥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그것을 그 밑에 사적지니까 무분별하게 옹벽 쳐서 물 가두기는 할 수 없고 황토라도 해서 밑에 옹벽 식으로 좀 올려서 연중 물이 가급적이면은 물이 안마르고 말 그대로 습지지역에 습지가 되도록 그렇게 황토로 해서 밑에 좀 올리고 그 다음에 위의 높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기이 사적지에서 장비를 넣어서 만약에 흙을 고른다고 하면은 틀림없이 입을 댈 겁니다.

그러면은 형상변경허가신청을 득해서 하든지 그런데 20점 정도는 농사를 지으면서 익히 매장문화재가 훼손됐다 라고 봤을 때 그것을 좀 평탄하게 정비해서 그렇게 하면 그게 좋을텐데 그리고 연 종류도 말이죠 100가지 넘는 연 중에 백련은 말이죠 식용으로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첫째 꽃, 잎 전부 차로 활용합니다. 뿌리는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또 백련이 귀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전라도 일원이나 또 충남 저런 데는 굉장히 대단지 군락지를 이뤄서 백련축제로 인한 관광객도 불러들이고 축제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 경주 같은 데는 역사가 있고 문화가 있고 특히 사적지 주변에 운치도 있는데 이런 것은 대단지 군락지로 해서 시민이나 관광객들한테 볼거리도 제공시키고 또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 자연학습장으로도 절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값어치가 안됩니까? 그렇게 좀 관심을 가지고 그런 것을 하게 되면 타지역에 선진 된 데 견학도 좀 하고 갔다 와서 그렇게 해야지 무조건 앉아서 예산타령만 하고 그 잎을 보기 위해 거기 뭐 예를 들어서 연꽃 심어서 5월 되면 시퍼렇고 꽃 핀다는데 그렇게 할 바에야 차라리 농사짓는 게 안낫겠어요? 벼도 꽃이 있고 또 보리를 심었을 때도 보리도 꽃이 있고 그것도 4계절 중 푸르고 가을되면 노랗고 충분한 화초가 되죠 보리, 벼도, 그런 차원을 넘어서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꽃단지를 조성한 건데 그렇게 무분별하게 했다 라고만 하나 가지고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안되고, 아까 우리 박재우위원님도 지적하시던데 물론 문화재과에서 하는 사업이겠지만 어느 과다 우리는 사적지관리공원에서 하는 게 아니다 이런 것을 서로 미루기 이전에 시장은 한 시장 밑에서 공무원은 똑같은 공무원 아닙니까? 업무추진만 서로 기술적으로 분담이 다르다 뿐이지 똑같은데 여기에는 도저히 사적지공원을 관리하다 보니 안되겠습니다 라고 그렇게 보고를 하고 주차장 확대문제도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좀 써줘야 되고 그 위의 유채꽃도 심어보고 유채꽃 그 반월성 뒤에 좋다고 다 유채꽃 심을 게 아니고 심어보고 안되면은 다른 수종으로도 바꿔봐야 되고 정 안되면 어떤 부분은 역시 그런 가운데 여름 되면 보리 심고 가을에는 나락 수확하도록 차라리 보리 말고 모심기도 일부 하고 안되면 그렇게 해야죠. 그게 하기 싫으면 월성동사무소로 넘겨주세요.

넘겨주면 동사무소에서 꽃이 안되는 그런 토지부분은 관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아름답게 그렇게 해야지 어떤 책임감도 없이 무조건 심어놨다 꽃 핀다 그 몇 천 평 가운데 그럼 꽃 몇 송이도 안피겠습니까? 거기 현재 연 올라오는 것 보면 죽지도 살지도 못해서 연이 올라오는 거지 그게 연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죠.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 농지로 활용할 때에 기이 쟁기로 20전 정도는 뒤집어서 모심기도 하고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훼손된 부분이니까 다만 20전이라도 평탄작업을 하고 또 그 위에 왕경지 그래서 다 사들여놨는데 굳이 그 습지만 가지고 연꽃단지라고 볼 수 없고 연꽃만 심었다고 그렇게 자부하시지 말고 앞으로 그게 성공한 사례가 되면 그 위에까지도 대단지 군락지를 해서 아까 얘기하잖아요 군락지로 해서 꽃을 피웠을 때 청소년 자연학습장이나 그렇지 않으면 관광객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하고 나머지 대단지 됐을 때는 꽃, 잎, 뿌리 식용으로 백 번 활용하잖아요?

지금 꽃이나 잎으로 차를 만들어놓고 한 봉지에 얼마 가는지 압니까? 비싸요, 꽃은 한 송이에 1만원이에요. 이제는 행정도 사실 기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마인드가 있어야 마인드를 가지고 해야 뭐든지 옳게 하는 것이지 의원들이 감사 때마다 얘기한다고 거기에 준해서 또 예산을 준다고 그 예산에 준해서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뭐든지 계획을 가지고 그렇게 해야 이게 옳게 되는 것이지 소장, 꼭 그렇게 할 용의는 있습니까? 위원장 지금 박재우위원이 지적하는 말이 다 맞습니다. 박재우위원 말씀을 듣고 보니 운영위원장으로서 저도 감사장에 들어와서 도의적인 어떤 마음의 부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어차피 감사를 의회사무국 시간이 됐으니까 감사를 하고 추후에 예산, 지출, 경비, 위원수당 모든 것을 자료로 해서 각 위원들에게 1부씩 국장님 배부를 해 주십시오. 우리 감사라 가지고 우리 연수비 국외견학연수 그런 것 까지 다 넣어가지고 동장님, 중복되는 이야기겠습니다마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집행내역에 대해서 동일한 건이 동료위원이 지적했듯이 건수가 많네요? 이것은 앞으로 좀 시정을 해야 되겠는데 가급적이면 이런 행사에 동장님이 가셔서 수고했다 싶으면 기관운영비로 지불할 때 밥을 산다든지 안그러면 타올을 한 장씩 사서 전해줬다든지 이렇게 됐어야 되는데 전부 격려금으로 일괄 현금을 거의 다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특히 정액단체도 아니고 보조단체도 아닌데 산악회라든지 상가협의회 이런 데는 안해도 되잖아요? 카드로 현금을 만들어서 했다면은 타올집에서 카드로 끊고 거기에 얼마 이렇게 해버리면 되지 운영의 묘미 아닙니까? 이게 정액단체나 보조단체 같으면 해도 별 문제는 없는데 너무 현금사용을 많이 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 어떤 그런 생색내는 데에도 동에서 격려금을 전달한다는 것은 이런 우리 사모임 사계중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면 중부동에 국한된 그런 보통 일반 봉사단체에 있는 사람이 산악회 회장이다 뭐 어디 체육회 뭐 또 회장이다 하면 거기 다 해줘야 되는데 그렇잖아요? 앞으로 이런 것은 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