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저도 정책기획관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신 지가 얼마 안 됐다니까 혹시 다른 분이 답변을 해 주셔도 괜찮겠습니다.
저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33쪽 메가시티 부분에 대해서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발생한 부울경 메가시티가 지방선거 이후에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있다는 것이 언론보도를 통해서 나온 적이 있습니다.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을 추진하시는 데 어려운 점 같은 거는 없습니까?
기획관리실장님께서 하시겠습니까? 예, 지금 실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로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가 새 정부로부터 초광역화 정책 기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지고 메가시티의 취지에 맞도록 우리가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 관계로 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병동 증축 건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병동 증축이 지금까지 보니까 ’19년부터 시작해서 계속 증축을 하고 다시 올 말에 또 추진을 해야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게 지금 별동으로 이루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 건물에 이어서 이루어지는 건가요? 아니 원장님 그게 아니고 저는 지금 건물 증축 건에 대해서… 물론 원장님도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 같고. 그런데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거는 2019년부터 시작해서 계속 공사가 이루어지고 또… 물론 병원 자체는 커져야 되고 없는 시설도 더 좀 만들어서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공공의료시설로서 더 완벽하게 갖추어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거는 계속 공사가… 물론 예산하고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지금 현안사업에서 병동 증축 건을 보니까 올해 끝나는 게 있고 또 다시 시작되는 게 있고 하다 보면은 아무래도 환자들의 쾌적 부분에서는 공사를 계속하고 있다 보니까 그런 거의 질적인 면은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여쭈어본 거고요. 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금 간호사분들도 오기가, 출퇴근하기가 힘든 의료원을 하물며 환자들이 올 수 있는, 지금 거기 버스노선은 많이 있나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10대 때 한번 충주의료원을 방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방문했을 때도 제가 가자마자 제일 먼저 지적했던 부분은 의료원이 시내 한복판에 있던 것이 완전 산속으로 들어가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접근성에 대한 문제점을 현장에서 한번 지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문제는 아마 그때도 버스노선이 잘 안 되어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10대 때면은 한참 흘렀습니다.
한참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진료를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참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순환버스나 뭐를 운영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운행을 한다든가 해서 사업비에 그런 부분을 넣어 가지고 간호사분들도 그렇고, 뿐만이 아니라 환자분들도 시내권까지 와서 거기서 의료원 순환버스를 타고 이렇게 접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그런 쪽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은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어쨌든 열악한 환경 속에서 특히나 충주의료원이라는 지역 자체도 또 아직 도심지에 있는 것도 아니고 외곽에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기타 또 그 부분은 충주 시내뿐만이 아니라 외곽에서 의료원을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접근성을 좀 활성화하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그런 부분은 시정이 되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은 추후에 또 우리 이상정 위원장님과 저희 위원들끼리 협의를 해서 같이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사무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있는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 23페이지를 보면 위탁사업의 경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집행률이 0.29%에 불과한데 청년 부실 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의 집행률은 99.84%로 되어 있습니다. 상반기 위탁사업의 집행률이 극명하게 다른 사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주요업무 추진상황 17페이지를 보면 올 상반기 기부금이 7,000만 원으로 2021년도 3억 4,300만 원에 비해서 크게 줄었습니다. 아까 업무 추진 설명에서도 잠깐 나왔던 것 같은데 하반기 기부금 확충을 위해서 무슨 방안이 있으면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거를 보면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가지 개개인별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과연 기부금 확충에 많이 저해가 되지 않나 싶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어쨌든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원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19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도시재생사업 컨설팅 사업을 6건 하고 있다고 나와 있는데요.
우리가 도시재생 컨설팅은 어느 선까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 건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고 보니까 시군 단위에서 도시계획시설 같은 이런 부분도 컨설팅이 가능한 건가요? 본 위원이 그거를 한번 여쭤보는 게 지금 실질적으로 도시 하나가 개발되면서 노후된 지역이나 이런 부분이 개발되면서 가면 갈수록 계속 주차난에 대한 부분이 항상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나 이런 도시계획을 하는 쪽에 저는 누차 얘기를 해 온 게 지역 단지 내에 어린이공원이나 이런 부분이 계획될 때는 그 부분을 좀 더 키워서 지하 2층 정도의 주차장을 만들어서 그 주위 주거 단위의 주차를 확보할 수 있는 거를 만들어야 된다고 죽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어 가지고 지금 여기에서 우리 발전연구원에서 그런 컨설팅을 하고 한다니까 그런 때는 그런 부분을, 최근 들어서 우리 주위에서 그냥 간단히 보면 아파트가 새로 지어지면서도 지하 1층밖에 안 파 가지고 아파트 새로 된 입주, 막 한 입주도 주위에 차가 아주 길을 몽땅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발전연구원에서도 그런 컨설팅을 하신다니까 시군에 컨설팅을 할 때는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셔서 그런 거를 활용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