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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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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기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1억농부’라는 얘기 들어보셨어요? 1억농부의 꿈, 1억농부 이런 거.

신임 지사님이 1억농부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지금 그림이 나와 있는 게 있어요? 이거 지금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다 녹아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면 지사님이 공약하신 내용이 그러니까 업무보고에 지금 다 녹아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22년까지 올해까지 하는 것도 돼 있고, 그렇죠?

임대형 스마트팜하고 첨단농업복합단지도 있고. 이게 그러면 지사님 오고 나서… 뭐 그전부터 하던 건데, 보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지사님이 이제 취임하셨잖아요.

그렇죠? 농촌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으시고 청년농업인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보니까. 여기도 보니까 아까 업무보고 하실 때도 후계농업인 얘기도 나오더니만, 우리 영동에 오셔서도 청년농업인 육성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 신임 군수라든가 저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면서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이제 청년농업인들을 갖다가 한 50명에서 100명 정도를 한번 모아봐라, 모아서 교육을 한번 해 보자, 교육을 좀 하고 그 청년농업인들을 네덜란드나 이런 선진국으로 벤치마킹도 좀 보내고 그래서 그걸 갖다가 이제 배워 가지고 와서 좀 적용도 하고 그 사람들 그걸 기반으로 해서 1억농사꾼, 1억농부의 꿈을 한번 이뤄보자, 이런 취지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 말씀을 하셔서 우리 영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50명 정도를 모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어제부터네요. 어제부터 스마트 혁신농업이라고 해 가지고 어제부터 50명 해 가지고 교육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지금 도에서는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애시당초 지사님이 얘기하실 때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영동에서 교육을 하면 강사진이나 이런 사람들을 갖다가 영동으로 내려보내 주겠다 저는 그게 그렇게 알아들었는데 도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실무를 갖다 그런 것이 지사님으로부터 전달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 아니면 전혀 모르고 있는지 궁금해요.

그럼 우리 영동군이 너무 빨리 시작한 건가요, 예를 들어서 도에서는 아직 계획도 안 서 있는데? 그래서 그게 지금 GE 코리아 강석진 회장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지사님이 추천하신 분이고 저희들이 통화도 하고 했지마는 그분하고 한번 통화를 해 보라고 해서 통화를 했더니 그분이 축산전문가시더라고요, 네덜란드에도 거주도 하셨고 그랬던 분인데.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도에서 교육계획을 잡아서 예를 들어서 모아서 하면은 본인이 강사도 추천할 의사가 있고 본인도 모아서 할 의사가 있지마는 군 단위에서 하면은 좀 난색을 표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지사님하고 그분하고 커뮤니케이션이 된 건지 아니면 지사님은 그때 당시에는 강석진 회장을 쉽게 말해서 영동으로 불러서 강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봐라 이런 취지로 저는 알아들었는데, 이게 그분은 또 도 단위에서 다 못 와서 시군 단위 다 모아서 하면은 그렇게 하지… 그러니까 구체적인 도의 계획이 서 있거나 실무자들끼리, 쉽게 말해서 우리 군에 있는 공무원하고 도에 있는 공무원하고 실무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고 이런 거는 지금 없는 상태인 거죠? 그래서 또 이건 좀 외람된 말씀이지마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다 들으셨지만 우리 목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 지사님께서 얼마나 열정적으로 여기에 생각을 하시냐 하면은 우리 지사님 관사 안 들어가시죠.

그렇죠? 리모델링비가 7,000만 원입니까, 8,000만 원입니까, 서 있는 게 지금? 저번에 뭐… 잘 모르세요?

그걸 갖다가 쉽게 말해서 우리 청년농업인들이 네덜란드에 벤치마킹을 가는 데 주겠노라 이렇게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예를 들어서 리모델링비를 이쪽으로 해 가지고 연수비로 지원할 수가 있는 거예요?

전달 받으셨어요, 그런 얘기? 혹시 들으신 적 있어요? 그래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우리 영동에 군수도 지금 농업… 축산인이고 농업의 스마트팜, 여기 스마트 엄청 많이 나와요. 그렇죠? 농업에.

스마트. 그렇죠? 이분의 주요공약도 스마트팜이에요, 스마트팜.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사님하고 지금 코드가 맞는 거예요. 지사님도 그쪽에 좀 열정을 보이시고 우리 새로 된 군수도 그쪽에 열정을 보이고 있고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찌 됐거나 실무… 제가 할 수도 없는 거고 지사님이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다고 군수가 나서서 할 수 없는 거고 어차피 실무자들끼리, 도의 실무자나 군의 실무자들끼리 같이 얘기를 해서 잘 합을 맞춰서 해야 되는 건데 제가 볼 때 약간 이게 지금 뜬구름 잡는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 좀 구체화를 시켜서 계획을 잘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보면은 지금 영동군만 막 마음이 앞서 가지고 뭘 막 얼른 하라고 그러니까 청년농업인들 꾸려 가지고 교육을 시작하려고 그러는데 뭐가 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지금.

예를 들어서 뭐 예산 문제도 있겠죠, 도하고 뭐가 잘 계획이 세워져야지 서로 예산도 받고 하는 건데. ‘그럼 일단은 우리부터 먼저 해 보자, 나중에 진행을 하다가 어떻게 하더라도.’ 하면서 진행을 하기는 하는데 중간에 껴있는 저도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도에서 모아서 하는 건지 군에서 알아서 하라는 건지, 한다는 얘기인지 안 한다는 얘기인지, 돈을 준다는 얘기인지 안 준다는 얘기인지 그냥 던져놓고 그렇게 하니까 답답한 마음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사님한테 잘 보고를 하셔 가지고 하여튼 어떻게 앞으로 할 건지 구체적으로 좀 그림을 그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애시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지사 공약사업이었을 때는 원래 부지를 갖다 영동군에서 제공 안 하고 도에서 다 하는 걸로 이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이제 자치연수원 이전하고 그쪽 제천에서 땅 댄다고 그러니까 너희들도 땅 대라 이런 식으로 해서 영동 같은 경우 부지를 갖다가 영동군에서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아야 되니까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혹시 얼마나 비용이, 부지 매입하는 데 얼마 들어가는지 혹시 대략… 사유지 같은 경우는 이제 모자라서 조금 더 사야 되는데 그건 아직도 협상이 안 됐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16억 정도 되지만 그게 플러스될 수도 있고 그렇다 그런 말씀이잖아요? 이거 비하인드인데 혹시 아시나 싶어서 여쭤보는 건데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이 땅을, 이제 전임 지사 때 얘기지만 땅을 사면 거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 땅 산 만큼의 어떤 보상을 갖다 영동군에 해 주겠다고 하는 얘기를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그렇죠, 철거비용을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그 외의 것은 잘 모르시고, 그렇죠? 4차 중투위 이거 얘기하는 건가요? 이게 뭐예요, 향후 계획에 돼 있는 거?

그러니까 8월 달에서 10월 달까지 4차 중앙투자심사 심의 이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준공은 언제 하는 거예요? 준공은 여기에 2023년?

여기는 ’23년으로 돼 있구먼! 27페이지요. 사업기간이 ’19년부터 ’23년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는.

하여튼 이게 중투가 밀리면서 2024년으로 바뀌었다 이런 말씀이네요. 그렇죠? 이거 저기 생기면은 이제 직원이 내려가야 될 거 아닙니까?

몇 명이나 가는가요? 그러니까 토털 26명이라는 얘기네요. 그렇죠? 13명 플러스 신규… 그럼 예를 들어서 이전하고 하려면은 뭐 조례도 바꿔야 되고 그래요?

신규직원 13명에다가 26명, 이분들은 그럼 영동에 거주하시는 건가요? 와인, 대추, 또 뭐예요, 포도? 3개?

그러니까 옥천하고 영동에 있는… 이게 신축비가 지금 100억 정도 되는 건데, 그렇죠? 그래서 간단하게 얘기해서 사업비가 좀 늘어날 공사는 있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어차피 자재비 같은 것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아마 향후에 좀 올라갈 가능성이 있겠죠?

예, 하여튼 농업기술원 분원이라도 우리 균형발전이라고 해 가지고 내려보내긴 내려보내는데 사실은 우리 남부지역이 너무도 열악하기 때문에 분원 사실은 39명, 40명 가까이 이렇게 내려오셔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라든가 말씀하신 대로 균형발전에 얼마만큼의 역할을 할지 모르겠지만 지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게끔 하여튼 신경 좀 많이 써 주십시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