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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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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선거구 이태훈입니다. 원장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추경도 지금 올라온 것 잘 봤더니 사실상 북부권 이전사업이나 코로나 때문에 못한 장기교육 인솔 국제화여비와 인건비 제하고 보면 연수원 피난안내도 설치도 마찬가지고 옥상방수공사 그리고 보수공사 다 시설유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추경에 이렇게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잡힌 것 보면, 이것 보면 사실상 부족하지 않으신가요? 왜냐하면 이게 예를 들어 땜빵식으로 여기 찔금 저기 찔금 이렇게 해 놓은 느낌이 살짝 들거든요, 보기만 해도. 이게 많이 필요하시죠, 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도 그겁니다. 지금 이렇게 올라온 거 보면 사실상 이거 내년 또 장마 피해 대비 진짜 찔금찔금 이렇게 하는 것 같다는 느낌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원장님이나 우리 임직원분들께서도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을 좀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고민을 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보면 지금 6월 장마 전에 긴급보수로 원장님 말씀 주신 대로 시설장비유지비 해 갖고 땜빵식으로 살짝 그렇게 해 놓은 거고 그리고 그 후에 2,000만 원, 옥상방수공사 1,200만 원 그리고 피난안내도도 마찬가지고 사실상 다 유지보수비 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고려해서 좋은 결과 도출될 수 있도록 같이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입니다.

원장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추경도 지금 올라온 것 잘 봤더니 사실상 북부권 이전사업이나 코로나 때문에 못한 장기교육 인솔 국제화여비와 인건비 제하고 보면 연수원 피난안내도 설치도 마찬가지고 옥상방수공사 그리고 보수공사 다 시설유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추경에 이렇게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잡힌 것 보면, 이것 보면 사실상 부족하지 않으신가요?

왜냐하면 이게 예를 들어 땜빵식으로 여기 찔금 저기 찔금 이렇게 해 놓은 느낌이 살짝 들거든요, 보기만 해도. 이게 많이 필요하시죠, 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도 그겁니다.

지금 이렇게 올라온 거 보면 사실상 이거 내년 또 장마 피해 대비 진짜 찔금찔금 이렇게 하는 것 같다는 느낌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원장님이나 우리 임직원분들께서도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을 좀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고민을 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보면 지금 6월 장마 전에 긴급보수로 원장님 말씀 주신 대로 시설장비유지비 해 갖고 땜빵식으로 살짝 그렇게 해 놓은 거고 그리고 그 후에 2,000만 원, 옥상방수공사 1,200만 원 그리고 피난안내도도 마찬가지고 사실상 다 유지보수비 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고려해서 좋은 결과 도출될 수 있도록 같이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입니다. 먼저 진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도민 안전을 위해 애써 주시고 계시는 남기헌 위원장님 그리고 한흥구 사무국장님 그리고 어제 좋은 소식을 알려주신 우리 오병일 과장님과 김용원 과장님 그리고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오영탁 위원님과 이옥규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정말 이게 홍보가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저희 도정홍보도 마찬가지고 우리 의원들의 의정홍보도 마찬가지고 정말 홍보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제 자 기사인데요, 이게 제목이 “자치경찰이 대체 뭔가요?

대구시민 10명 중 7명이 몰라” 이렇게 된 게 이게 뭐냐 하면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중기발전계획 수립하면서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에 공시한 내용입니다. 보면 전혀 모른다 20.5%, 잘 모른다 52.3%, 그리고 잘 안다 17%, 매우 잘 안다 10.2%, 그러니까 알고 있다는 답변이 한 27%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속상하죠, 정말 많이 속상합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거에 비해 이렇게 인지도 문제에서 정말 힘들다는 거를 저도 제가 몸소 체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설명자료 213페이지에 보면 ‘자치경찰제도 홍보 강화’ 이렇게 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거 뭐 국비인 것 같고, 보면 해당 사업별로 콘텐츠 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 동영상이나 생활매체·시설물 활용 홍보계획, 언론 광고계획 이게 개별 일정이 다 잡혀있는 겁니까, 지금? 위원장님, 정말 어려움 속에서 이거 뭐 홍보활동까지 그렇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거 여쭤본 이유는 뭐냐 하면 이게 지금 동영상 콘텐츠 제작 6편이면 예를 들어 그 6편이 쉽게, 홍보해 주시는 대행업체에서 6편을 의뢰한 것인지 아니면 저는 예를 들어 주제별로, 홍보 대상자들을 주제별로 이렇게 계획을 하신 건지 그것도 사실 궁금했고요. 정말 지금 위원장님 말씀 주신 내용을 들어보면 제가 질의하기가 송구할 정도로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생활매체 홍보도 예를 들어 대상지가 정해진 건지, 어느 지역인 건지 그런 게 좀 궁금합니다.

사실상 이거 이렇게 급하게 하시는 거면 홍보해 주시는 그쪽에서 예를 들어 이건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그렇게 진행을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게 저희 콘텐츠 제작 같은 것도 예를 들어 6편이면 대상자가 노년 계층, 유아 계층 이렇게 해 갖고 그 가이드를 자치경찰위원회에서 6편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신 건지 그런 부분이 저는 궁금합니다. 지난번에 우리 1주년 출범 기념행사했을 때 어린이들 나왔던 UCC 콘텐츠 그거 상당히 좋았거든요, 그리고 또 아이들이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치경찰위원회가 뭐구나’ 이것도 알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저는 물론 홍보예산이 제일, 홍보예산을 안 좋게 보면 제일 이게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예산 같고 그런데 정말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고생하는 거에 비해 너무 홍보가 안 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속상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각 콘텐츠별로 정말 잘돼서 자치경찰위원회가 진짜 더 많은 도민들이 알고 누구나 ‘자치경찰위원회가 뭐구나’ 하는 인식이 될 정도로 그렇게 좀 홍보 내용을 잘 준비해서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입니다. 먼저 진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도민 안전을 위해 애써 주시고 계시는 남기헌 위원장님 그리고 한흥구 사무국장님 그리고 어제 좋은 소식을 알려주신 우리 오병일 과장님과 김용원 과장님 그리고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오영탁 위원님과 이옥규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정말 이게 홍보가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저희 도정홍보도 마찬가지고 우리 의원들의 의정홍보도 마찬가지고 정말 홍보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제 자 기사인데요, 이게 제목이 “자치경찰이 대체 뭔가요? 대구시민 10명 중 7명이 몰라” 이렇게 된 게 이게 뭐냐 하면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중기발전계획 수립하면서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에 공시한 내용입니다.

보면 전혀 모른다 20.5%, 잘 모른다 52.3%, 그리고 잘 안다 17%, 매우 잘 안다 10.2%, 그러니까 알고 있다는 답변이 한 27%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속상하죠, 정말 많이 속상합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거에 비해 이렇게 인지도 문제에서 정말 힘들다는 거를 저도 제가 몸소 체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설명자료 213페이지에 보면 ‘자치경찰제도 홍보 강화’ 이렇게 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거 뭐 국비인 것 같고, 보면 해당 사업별로 콘텐츠 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 동영상이나 생활매체·시설물 활용 홍보계획, 언론 광고계획 이게 개별 일정이 다 잡혀있는 겁니까, 지금? 위원장님, 정말 어려움 속에서 이거 뭐 홍보활동까지 그렇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거 여쭤본 이유는 뭐냐 하면 이게 지금 동영상 콘텐츠 제작 6편이면 예를 들어 그 6편이 쉽게, 홍보해 주시는 대행업체에서 6편을 의뢰한 것인지 아니면 저는 예를 들어 주제별로, 홍보 대상자들을 주제별로 이렇게 계획을 하신 건지 그것도 사실 궁금했고요.

정말 지금 위원장님 말씀 주신 내용을 들어보면 제가 질의하기가 송구할 정도로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생활매체 홍보도 예를 들어 대상지가 정해진 건지, 어느 지역인 건지 그런 게 좀 궁금합니다. 사실상 이거 이렇게 급하게 하시는 거면 홍보해 주시는 그쪽에서 예를 들어 이건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그렇게 진행을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게 저희 콘텐츠 제작 같은 것도 예를 들어 6편이면 대상자가 노년 계층, 유아 계층 이렇게 해 갖고 그 가이드를 자치경찰위원회에서 6편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신 건지 그런 부분이 저는 궁금합니다. 지난번에 우리 1주년 출범 기념행사했을 때 어린이들 나왔던 UCC 콘텐츠 그거 상당히 좋았거든요, 그리고 또 아이들이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치경찰위원회가 뭐구나’ 이것도 알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저는 물론 홍보예산이 제일, 홍보예산을 안 좋게 보면 제일 이게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예산 같고 그런데 정말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고생하는 거에 비해 너무 홍보가 안 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속상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각 콘텐츠별로 정말 잘돼서 자치경찰위원회가 진짜 더 많은 도민들이 알고 누구나 ‘자치경찰위원회가 뭐구나’ 하는 인식이 될 정도로 그렇게 좀 홍보 내용을 잘 준비해서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충북도의 문화체육관광국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국장님 이하 과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 공직자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보면요. 요새는 모범답안이 시설 관련 건축 그거는 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그리고 문화예술행사는 다 여기도, 지금 아까 우리 수석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서에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예산현액 대비 30% 이상 불용률 발생사업 내역을 보면 사실상 다 문화예술행사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 등으로 개최 불가능’ 많이 애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설명자료 231페이지 보면 청남대 봄꽃축제 영춘제 있지 않습니까? 이것 관련해 갖고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30% 이상 불용률 발생, 사업내역에도 포함되어 있고 약 한 44% 되는 거로 확인됩니다.

이게 사실상 2020년도에 미개최는 코로나 그때 거의 정점을 찍을 때라 미개최하신 거로 이해하면 되는 거죠? 그럼 ’21년도에는 16일 동안 작품전시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 게 맞는 거죠? 그럼 16일간 당시 운영했던 전시 구성이나 성과 관련해 갖고 간략하게라도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물론 이게 문화예술행사 사람이 모이는 행사는 정말 코로나19로 그 누구보다도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지만 2020년도에 미개최를 하고 ’21년도 예산에 세웠으면 그에 따른 프로그램 구성이나 이거를 한번 고려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상 전시행사 외에도 예를 들어 뭐라고 그럴까 비대면 프로그램 어느 정도 생각을 하셔서 그런 거라도 좀 했으면 좋지, 이게 물론 개최했다는 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미개최가 게속되다 보면 쉽게 사람들 머릿속에서도 잊혀지거든요. 청남대에서 했던 영춘제가 이제는 기억 속에서 사라질 수도 있는 건데 그런 거에 대비해서는 ’21년도에 전시프로그램으로 개최를 한 것도 물론 잘한 일이시지만 그래도 아쉬웠던 점은 ’20년도에도 분명히 코로나 때문에 미개최됐는데 그 후 예산 세우셨을 때도 그 상황까지 내다보고 전시프로그램 외에 그래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안이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불용률 줄일 수 있도록 행사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모든 시설 공기나… 다 얘기하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말씀 주시고 이런 우리 집행부 문체국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대면행사다 보면 다 얘기하는 게 코로나 코로나… 맞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코로나가 같이 가든 지금 거리두기는 제재 완화가 됐지만 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발생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지금이야 그때와 상황이 다른 거를 또 저희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래도 계획을 잡으실 때 코로나의 거리두기가 아닌 저희가 현실 속에서 방역과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위주의 구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준비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자꾸 청남대만 여쭙네요.

설명자료 147페이지에 청남대 겨울 낭만 글램핑 빌리지 축제 관련해 갖고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사업계획을 보면 올해 12월 가장 핫한 12월 23일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당일 해 갖고 3일간 글램핑 축제 여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보니까 여기 캠핑, 전시, 공연, 음악회, 미니크리스마스 영화제 등 이렇게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산은 1억 8,000이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오늘이 9월 20일 두세 달 남았는데 이게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이 다 서 있나요? 공연이면 말씀하셨다시피 관계자들 섭외 문제도 있고 그런데 이게 지금 어떻게 계획은 구체적으로 다 서 있는 상황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국장님께서 그런 유의 답변을 안 주시기를 간절히 원했는데 어떻게 딱 생각하신(웃음)… 아니, 왜냐하면 이게 급하게 이렇게 추경에 올려서 당장 두세 달 뒤에, 더군다나 이거 크리스마스이브, 크리스마스 당일 이렇게 끼면, 참가규모 얼마나 예상하십니까, 이거 인원들?

제가 국장님, 드린 것도 여기 보면 사업 목적에 “충북레이크파크 조성의 서막을 알리고”, 예 “레이크파크”. 그래서 여쭤본 건데 딱 그 답변을 주셔서 제가 알고는 있었지만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상 글램핑 자체가 캠핑, 야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상 거기 현장의 오·폐수 문제도 그렇고 인원들 다녀갈 때 현장 준비가 만만치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거 준비 두세 달 안에 이렇게 갑자기 캠핑을 진행할 수 있을 정도의 현장 상황이 가능할까요? 저는 완전 자는 걸로 이해를 했습니다.

글램핑이라 그래서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축제 진짜 이거 진행하게 되면 채 100일 남은 건데 정말 만약에 예산이 선다면 정말 잘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옵고요.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문체국 공직자분들한테 여쭙고 싶습니다. 우리 김영환 지사님 요새 레이크파크 말씀 안 하시고 이제는 ‘청남대 제2영빈관으로 활용하자’ 이 말씀 주시는 거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들을 갖고 계신가요, 그래도?

이게 더, 만약에 영빈관으로 지정되면 더 규제가 있지 않을까요, MD 검측 문제도 그렇고? 저도 짧은 공직경험 중에 청와대에서 근무를 했지만 영빈관이라고 그거를 쓰는 이유가 제가 알기로는 사실상 경호실 직원들이 제일 편해서 쓰는 게 영빈관이거든요, 밖에서 MD 검측 마치고 버스로 해서 이동해 갖고 우르르 실어서 행사 마치고 또 버스로 이동하고. 그런데 만약에 이거를 우리가, 물론 지사님 구상이 구체적으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이렇게 저희가 제2영빈관으로 활용하게 되면 청남대 일대 주변이 규제 부분이 더 강화되거나 그러지는 않을까요?

당장 이게 이렇게 되면 지금 말씀하신 글램핑도 어떻게 될지 모를 것 같은데(웃음)? 모쪼록 된다면 잘 준비하셔 갖고 정말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이 사업 목적에 명시해 주신 대로 레이크파크의 서막을 알리는 그런 행사가 되기를 저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