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오영탁 위원입니다. 김형년 원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사업하고 관련해서요, 원장님 부지 문제는 다 해결이 됐나요?
본 위원이 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요, 건물 자체만이라도 좀 특화시켰으면 좋겠다, 획일적인 어떤 건물 형태로 만들지 말고요. 그걸 주문했는데 그런 것도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좀 챙겨봐 주시고요. 지금 그러면 ’20년도 7월 31일 날 기본계획 확정하셨잖아요.
그렇죠? 2024년 12월 달을 준공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일련의 과정 보면은 그 계획에 맞춰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건가요, 어떻습니까? 예, 그래서 하여튼 이게 사업비 증가뿐만 아니라 당초 목표했던 시기도 늦춰질 소지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이런 건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요, 기본계획 당시에 수립했던 ’24년도 12월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예측되는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하셔서 체계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김형년 원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사업하고 관련해서요, 원장님 부지 문제는 다 해결이 됐나요? 본 위원이 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요, 건물 자체만이라도 좀 특화시켰으면 좋겠다, 획일적인 어떤 건물 형태로 만들지 말고요.
그걸 주문했는데 그런 것도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좀 챙겨봐 주시고요. 지금 그러면 ’20년도 7월 31일 날 기본계획 확정하셨잖아요. 그렇죠? 2024년 12월 달을 준공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일련의 과정 보면은 그 계획에 맞춰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건가요, 어떻습니까?
예, 그래서 하여튼 이게 사업비 증가뿐만 아니라 당초 목표했던 시기도 늦춰질 소지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이런 건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요, 기본계획 당시에 수립했던 ’24년도 12월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예측되는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하셔서 체계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남기헌 위원장님, 한흥구 사무국장님, 오병일 과장님, 김용원 과장을 비롯한 팀장님들 또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일선에서 노고가 많으신 자치경찰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시행한 지 1년 넘어가고 있는데 사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타 지역하고 비교해서도 홍보도 많이 됐지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치경찰을 모르는 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단 한 분까지 자치경찰제가 시행이 된다는 걸 홍보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요. 보니까 자치경찰제도 홍보 강화를 위해서 이건 하마 집행하신 거죠, 그렇죠?
동영상 콘텐츠 제작하고 버스나 또 현수막 시설 홍보물도 하고 언론 광고 방송도 하기도 하고 진행할 계획도 있고 이런 거죠, 그렇죠? 보니까 전액 국비로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데 다시 받기는 아마 어려울 겁니다, 그렇죠? 다시 받기는 어려우니까 일부 도비가 반영돼서라도 특히 군 단위 지역에는 홍보를 강화할 수 있도록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고요.
존경하는 우리 임영은 위원님, 김성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동네 만들기도 하지마는 개인들 있지 않습니까? 여성가구라든가 한부모가구 또 범죄피해자가구 특히 보면 여성 1인가구로 해서 하는 세이프홈 지원 이거는 저는 상당히 바람직하고 어떻게 보면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각 시군하고 협업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환경개선사업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이게 그 내용을 제가 말씀드리면 주거취약가구요. 좀 아까 말씀드린 여성 1인가구라든가 범죄피해자가구 취약가구인데 이게 안전한 동네 만들기하고 보면은 가정으로 그대로 옮겨왔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 초인종이라든가 문열림 센서, 폐쇄회로 등 안심하는 홈을 만들어 주는 건데 맞춤형 치안서비스인데 위원장님 어떻습니까?
이거 우리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도 빠른 시간에 시군하고 한번 대화를 통해서 이걸 시작을 하고 확대해야 될 필요성을 전 느끼는데 위원장님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빠른 시간에 당초예산하고 관련되어 있지마는 시군하고 공감대 형성이 먼저 필요한 것 같아요.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지 어차피 같이 협업해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런 어떤 장을 빠른 시간에 만드셔서 자연스럽게 한번 공감대를 형성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하나는 스토킹이나 데이트폭력, 성폭력 등 피해자가구 있잖아요.
이런 데도 추가범죄 예방을 위해서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맞춤형 범죄예방 교육을 선제적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의견을 드리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위원장님 판단하시기에는? 답변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오병일 과장님 오늘 이 자리가 마지막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정말 오랫동안 고생 많으셨고 특히 U대회 추진하고 자치경찰이 안정화되는 데 많은 노력을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아마 명퇴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남기헌 위원장님, 한흥구 사무국장님, 오병일 과장님, 김용원 과장을 비롯한 팀장님들 또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일선에서 노고가 많으신 자치경찰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시행한 지 1년 넘어가고 있는데 사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타 지역하고 비교해서도 홍보도 많이 됐지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치경찰을 모르는 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단 한 분까지 자치경찰제가 시행이 된다는 걸 홍보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요. 보니까 자치경찰제도 홍보 강화를 위해서 이건 하마 집행하신 거죠, 그렇죠?
동영상 콘텐츠 제작하고 버스나 또 현수막 시설 홍보물도 하고 언론 광고 방송도 하기도 하고 진행할 계획도 있고 이런 거죠, 그렇죠? 보니까 전액 국비로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데 다시 받기는 아마 어려울 겁니다, 그렇죠? 다시 받기는 어려우니까 일부 도비가 반영돼서라도 특히 군 단위 지역에는 홍보를 강화할 수 있도록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고요.
존경하는 우리 임영은 위원님, 김성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동네 만들기도 하지마는 개인들 있지 않습니까? 여성가구라든가 한부모가구 또 범죄피해자가구 특히 보면 여성 1인가구로 해서 하는 세이프홈 지원 이거는 저는 상당히 바람직하고 어떻게 보면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각 시군하고 협업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환경개선사업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이게 그 내용을 제가 말씀드리면 주거취약가구요. 좀 아까 말씀드린 여성 1인가구라든가 범죄피해자가구 취약가구인데 이게 안전한 동네 만들기하고 보면은 가정으로 그대로 옮겨왔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 초인종이라든가 문열림 센서, 폐쇄회로 등 안심하는 홈을 만들어 주는 건데 맞춤형 치안서비스인데 위원장님 어떻습니까?
이거 우리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도 빠른 시간에 시군하고 한번 대화를 통해서 이걸 시작을 하고 확대해야 될 필요성을 전 느끼는데 위원장님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빠른 시간에 당초예산하고 관련되어 있지마는 시군하고 공감대 형성이 먼저 필요한 것 같아요.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지 어차피 같이 협업해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런 어떤 장을 빠른 시간에 만드셔서 자연스럽게 한번 공감대를 형성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하나는 스토킹이나 데이트폭력, 성폭력 등 피해자가구 있잖아요.
이런 데도 추가범죄 예방을 위해서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맞춤형 범죄예방 교육을 선제적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의견을 드리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위원장님 판단하시기에는? 답변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오병일 과장님 오늘 이 자리가 마지막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정말 오랫동안 고생 많으셨고 특히 U대회 추진하고 자치경찰이 안정화되는 데 많은 노력을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아마 명퇴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박순영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또 직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충북문화재단 창립 11주년 기념 공연작품 제작 지원과 관련해서요.
이게 국장님 보면은 작품을 대표작품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무용이나 연극 소리가 융합된. 그러면은 상당한 기간이 소요가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3월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연말에 공연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계획이 있었는데 이제 작품이 나와 가지고 할 시점에 사업을 중단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고요.
또 하나는 그 당시에 처음 계획하고 시작할 단계도 코로나 때문에 지금보다 더 아마 심했을 거예요. 그럼 코로나 그 문제도 아니고 특히 어떻게 보면은 11주년이면 창립한지 10년을 기념해서 이렇게 대표 공연작품 하나 완성하려고 했는데 정말 뭐예요, 원인이? 왜 중단한 거예요?
하여튼 아쉬움도 많고, 그렇죠? 사전에 기획단계에서부터 철저히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1,333만 원은 의미가 없잖아요, 쓰인 게. 그렇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심사숙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는 통합공공임대주택 지원하고 관련해서 이거 사업기간이 금년 1월부터, 그렇죠? 12월까지인데 이거는 과장님이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은데 내용 좀 한번 설명해 주세요. 이건 건축하는 거 아니죠?
건축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4억이란 예산 가지고 가능한가요? 예를 들면 공공임대주택이면 아무래도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취약계층이라든가, 개인도 있지만 가정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최소한의 면적이 나와야 되는데 이거 15세대가 살 수 있는 주택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