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김꽃임입니다. 우리 지금 현재 북부권 혁신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죠? 글쎄 제가, 혁신지원센터가 사실 이번에 공약사업으로 확정이 된 건가요, 남부권 요 하는 게?
북부권 혁신지원센터가 운영이 조금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제가 우리 북부 혁신지원센터가 먼저 설립이 돼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충주·제천·단양 이렇게 3개 시군에서 같이하다 보니까 시군별, 기관별 이렇게 서로 협업하는 거나 여러 가지 또 각자의 이해관계나 사실 여하튼 지금 잘 활성화가 안 되고 있고 혁신지원센터의 역할을 100% 수행을 못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지사님 공약사업이시고 해서 또 남부 혁신지원센터가 내년도에 설립된다고 출연기금을 한다고 하는 건데요. 제가 봤을 때는 여하튼 이 혁신지원센터의 역할이나 이 사업… 시군 간에 이런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우리 신성장산업국 소관 관련 부서가 관여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한 똑같은 이런 것들을 남부권에서는 겪지 않을 수 있도록 처음부터, 부지가 아직 선정은 안 됐지만 이 3개 군에서, 보은·옥천·영동에서, 이 3개 시군이 부지 선정된 이후에 혁신지원센터로 중심이 돼 갖고 그다음 모든 거를 해마다 이렇게 출연기금 내서 운영을 해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 협업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또 군별로 사업도 물론 그럴 수도 있고 그래서 이 만든 혁신지원센터의 취지에 맞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은 오늘 출연계획안의 안건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또 우리 김영환 도지사님의 공약사업으로 선정이 됐고 해서 남부 혁신지원센터의 출연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는 바이지만 앞으로의 절차나 이런 부분 또 현재 있는 북부권하고의 연계성 아니면 북부권과 남부권의 혁신지원센터를 그 취지에 맞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