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예, 박봉순 위원입니다. 양성평등가족정책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16쪽입니다. 16쪽을 보면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온라인 전시실 위치가 나와 있는데요.
제가 이 부분을 한번 경로를 따라서 들어가 보니까, 경로를 따라 들어가니까 찾기는 쉽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막바로 들어갈 수가 없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걸 소통광장을 통해서 들어가다 보니까 저도 이런 부분이 좀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일반 도민들이 과연 이걸 쉽게 찾을 수 있을까 생각이 되는데 정책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관님하고는 별개의 문제지만 사실상 우리가 타 시군의 홈페이지들하고 우리 충북도의 홈페이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민원인들이 직원에 대한 조직도나 이런 거 열 때는 타 시도 같은 경우는 금방금방 그 자체가 나와서 바로바로 찾을 수가 있는데 우리 충북도에서는 다른 사이트를 들어가서 찾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바로 좀 접속이 가능하도록 안내를 하는 배너라든가 이런 걸 좀 활용을 하셔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고요.
이거 배너를 상시 배너로써 홍보를 못 하더라도 우리가 기본적으로 양성평등주간이라든가 아니면 보훈의 달 이런 때는 좀 배너를 이용을 해서 우리 일반인들이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콘텐츠는 좋은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요.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이게 홍보를 하더라도 일단 접근성 자체가 용이해야지만이 또 이용을 많이 하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접근성이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예,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106페이지입니다. 106페이지에 보면 우리 충북자연학습원 운영에 대한 민간을 추진하는 게 있는데요.
우리 이용실적이 작년에는 좀 많이 늘었네요, 이게 보니까. 그리고 지금 2018년을 비롯해서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보면 올해 이용률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이게 한 개의 기관이 만약에 응시했을 때는 재공고가 되는 거죠?
공공기관의 수탁기관에 선정되는 절차 등을 생각하면 올해 말까지 좀 불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수탁기관 선정이 지연되거나 응모 기관이 없다든지 하면, 2개 이상 기관이 응모를 했으나 부적격한 경우 등도 있을 겁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운영주체가 위탁운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것 또한 또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그렇게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 어떻게 대안을 세우고 계신 건 있나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수련활동이 많이 제약을 받고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자연학습원 운영에 대한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는데 과연 이런 어려움 속에서 자연학습원을 운영하겠다고 하는 기관이 선뜻 나올까 이런 걱정이 되는데요. 코로나도 이전보다는 많이 좀 완화가 돼 가고 있고 또 수련활동도 점차 재개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절차상 문제나 다른 문제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대표이사께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10쪽과 19쪽을 보면 신규사업으로 해서 성평등 정책 토론회가 있는데요. 당초 주요업무계획이나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 때는 없던 사업인데 갑자기 신규사업으로 들어와 있는데요. 하반기 11월에 갑자기 추진하게 된 이유와 그리고 ‘지역, 인구, 여성’ 또 ‘여성대상 폭력 대응정책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를 선정한 이유 등 본 토론회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반적으로 좋은 제도 같은데요. 지금 보면 11월 7일 날 한 거 ‘지역, 인구, 여성’에서는 저출산 문제, 이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실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런 부분과 또 여성대상 폭력 대응능력을 키우는 이런 개선방안에 대해서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충북이 다른 도보다 앞서 가서 좋은 발전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