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꽃임 의원 5분자유발언
제천 김꽃임 의원입니다. 우리 김진형 단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고요. 특히나 우리 김진형 단장님하고 우리 변인순 과장님, 작년 1월 달부터 오셔 갖고 우리 추진지원단 이끌고 여러 가지로 초창기 업무가 과중할 텐데 올해까지 일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우리 지원단장님은 거의 전문가 같아요.
업무파악도 그렇고 많은 노력을 하신 거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봐도 이 방사광가속기 사업이 미래 신성장사업과 연계하고 또 이걸로 인해서 우리 충청북도 오창뿐만이 아니고 충청북도의 신성장사업으로 연계하고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전문가가 해야 되는 영역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조직개편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 부서에 이 추진지원과로 되면 정책지원관이든 무슨 임기제로 특별한 이 관련된 전문가분을 모셔서, 왜냐하면 업무의 연속성이나 전문성을 위해서라도, 저희가 앞으로 이 사업이 기반공사에서 운영되기까지 앞으로도 6년이 넘습니다. 그러려면 저는 전문가분이 정책이나 이런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업무의 연속성을 위해서라도 도하고 시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파견 나오시는 청주에서, 이렇게 운영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정책지원관 제도를 좀 도입하셔서 한두 명이라도 좀 있어야지, 이게 부가가치나 이런 거는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이 문외한이 봐도 이게 ’28년, ’29년도에 구체적으로 운영이 됐을 시에 ‘이게 어떻게, 파급효과가 어떨까?’ 이런 거에 대해서 그냥 막연하게뿐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런 거를 전문가가… 물론 우리 용역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해 갖고 지금 과제를 수행하고 있지만 1년∼2년 사이에 변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특히나 과학 쪽 그리고 최첨단 분야고. 그런 것들이 바로바로 적용되려면 종합계획 수립해 놓은 것도 수시로 변경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한번 그거를 검토하시고 그렇게 운영이 과에서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두 가지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산업 육성 및 연관 사업 이래서 지금 총괄기획과에서 하고 계시는데 이 연관 사업 발굴한 게 혹시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