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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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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에서 옛날에 뵌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퇴직하시고, 그렇죠? 세월 빠릅니다. 글쎄, 그때 뵌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퇴직하시고 원장으로 온 거 보니까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느낍니다. 78페이지 보면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가 있어요, 감사자료 78쪽.

이게 작년 7월에 문을 열었는가요? 작년에 문을 열었는데 지원센터에서 컨설팅하고 교육하고 이렇게 합니다. 이거 보면 컨설팅은 주로 대면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거의 한 99%가 대면이고 교육 같은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이렇게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건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건가요, 비대면으로 하면? 코로나 때문에 교육 같은 경우는 비대면으로 한 거고요?

보면 컨설팅 215명, 교육 250명 이렇게 돼 있는데 추진상황 보면은 창업교육이 40명으로 돼 있고 경영개선교육이 218명으로 돼 있습니다. 앞에는 50명, 200명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왜 다른 건가요? 그런데 이게 지난해 거 보니까, 지난해 추진상황을 보니까 40명, 218명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이게 작년 거를 갖다 잘못 표시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작년에 40명, 218명 추진된 걸로 이렇게 돼 있네요, 작년에는? 하여튼 추진상황이 그렇다는 말씀이시잖아요, 10월 현재?

작년에 보니까 40명, 218명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자료를 이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조금 그러지 않았는가 생각을 하는데 또 추진실적이 그렇다면 그건 확인해 보시고요.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디지털 활용교육 이런 것도 하는가요, 소상공인들? 그런데 우리 코로나 이후에 보면은 이제 소비자들의 구매방식이 많이 변화했어요.

그렇죠? 많이 변화해 가지고 주로 택배도 많이 하고 아까 말씀하신 키오스크, 드라이브스루, 테이크아웃 이런 걸 많이 합니다. 우리 소상공인들 디지털 활용수준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알고 계시네요. 이거 활용수준이 15% 정도에 불과하고 필요성을 느끼는 소상공인도 한 30%가 안 되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소상공인들의 어떤 디지털 전환율이 매우 낮은데 이렇게 하면 경쟁력이 좀 많이 약해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래요, 하여튼간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이걸 주로 한다고 그러는데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노력을 앞으로 기울이실 건지 그걸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디지털 전환 관련 지원사업이 뭐가 있는지하고 앞으로 이 디지털 전환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실 건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그렇게 쉽게 좀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도 우선 어디 가서 그런 거 주문하려고 그러면은 사실은 잘 안 되더라고요, 저희들도.

그러니까 전통시장에 계신 분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소상공인들이 디지털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2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22페이지에 보면 청년희망센터, 청년 축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번에 행감에서도 한번 지적을 어떤 위원님이 하신 것이 있는데 이게 청년희망센터는 2019년에 문을 열었나 봐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는데 지금 몇 개 있어요, 우리 도내에는 청년희망센터가? 청년희망센터라는 게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뭐예요?

이게 저는 확 와닿지 않는데. 그러니까 지금 청주에 두 군데가 있고 그리고 제천하고 음성하고 옥천하고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 거네요. 그렇죠?

나머지 저쪽에 북부나 남부권에 향후에 계획이 있는가요? 시장·군수님들이 마인드가 있느냐 없느냐, 청년에 대해서. 그렇죠?

그럼 도에서 예를 들어서 기업진흥원에서 하는 건 무슨 역할을 하시는 거예요, 지원하는 역할을 하시는 거예요? 운영을요? 그럼 예를 들어서 시군에 이렇게 다 생기면은 기업진흥원에서 가서 다 운영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 영동 같은 경우에도 청년상인들도 있고 하는데 보니까 청년들의 공간이 많이 부족해요. 그렇죠? 하여튼 확대를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청년광장이라는 게 있잖아요. 청년광장은 뭡니까?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도정에다 반영하고 이러는 거예요?

청년광장이라는 게 뭡니까? 그럼 정책은 도정에 반영하는 거예요? 아니면 시군에 반영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보은 청년 네트워크, 충주 청년 네트워크 그런 거 얘기하는 건가요? 축제 했잖아요, 충북 청년축제. 이거는 뭐예요, 충북 청년축제는 뭡니까?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청년들 많이 좀 힘내서 일할 수 있도록 많이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입니다. 감사 자료 7쪽에 보면 충북도 종합감사 지적사항이 나와 있습니다. 작년 거죠?

종합감사는 4년에 한 번씩 해요? 얼마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종합감사는? 어쨌든 보면 감사… 큰 건 아니지마는 업무추진비 부당집행, 업무 소홀, 음주운전 그리고 회계서류 관리업무 소홀 해 가지고 거의 다 훈계를 받았습니다, 훈계.

그렇죠? 훈계받고 음주운전만 감봉하고 경고가 있고. 훈계가 있는데, 그 훈계 하나가 징계 시효가 지나서 훈계 처분했다 이렇게 돼 있는 게 있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3년이 시효면 원래는 그 시효 안에 있으면 더 강하게 처벌을 받았을 텐데 시효가 지나서 훈계 처분을 받았다 이런 말씀인가요? 여하튼 여러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어쨌든 보니까 그 이후에 많은 활동들을 했습니다. 그렇죠?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을 통한 청렴과 신뢰의 가치실현, 아까도 주요업무 추진 보고하실 때 보니까 21쪽에 캠페인도 하시고, 그렇죠? 그리고 자체감사 시스템도 구축을 하셨네요, 5월에. 그렇죠?

한 분이에요? 직원이 한 분이에요, 감사 관련 직원이? 어쨌든 기준은 100명이 넘어야지 감사를 두게 돼 있는데 사실 안 둬도 상관없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안 둬도 상관없는데 어쨌든 감사 시스템을 구축하셨다 이런 말씀이고, 한 분이기 때문에 지금 예를 들어서 그분이… 출산휴가요? 출산휴가로 들어가셨기 때문에 다른 분이 그 업무를 대행하고 계신다 그런 말씀이신데. 총무팀에서 하면 예를 들어서 그분이 감사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있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아니, 예를 들어서 감사하시는 분은 감사 전문가를 갖다가 채용을 한 겁니까? 아니면 직원이 그냥 감사업무를 맡은 겁니까? 없던 감사업무를 갖다가 직원에게 한 명한테 맡도록 한 거네요.

그렇죠? 하여튼 2명 정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하면 한 분이 빠지더라도 다시 업무를 갖다 대행할 수가 있고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럼 임시적으로… 그분은 그러면 출산휴가를 얼마나 내셨어요?

그러니까 여쭤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다른 분이 그걸 갖다가 1년∼2년씩 대행을 해야 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그러지만은, 사실상 구축했지만 별로 이렇게 효용성이 없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설치를 한다는 거는 티오를 더 달라는 얘기예요? 직원을 더 달라는 얘기예요?

하여튼 자체감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잘하시는 것 같고, 아까 음주운전 얘기하다 말았는데 여기 보면은 음주운전행위 근절을 위한 복무규정을 개정했다고 했어요, 작년 9월에. 그런데 운전경력증명서 징구 정례화 이렇게 돼 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 그러니까 본인이 경찰서에서 신청을 해서 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회사에 제출을 해라 그런 말씀이시군요.

하여튼 어찌됐든 사고가 안 나는 게, 감사에 일단은 걸리지… 사고가 안 나는 게 좋겠죠. 그렇죠? 감사에 걸리는 거는 다 나중의 문제고, 어찌됐든 직원들한테 평상시에도 교육을 잘해서 비위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