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재목 의원 발언
본부장님, 유재목입니다. 페이지 40쪽 보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진희 위원님께서 소방차량 도착률 전국 최하위권은 본부장님이 이런저런 사유로 답변을 하셨어요.
또 그다음 41쪽, 40쪽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 우리 김종필 부위원장님께서 또 질의를 하셔서 이것도 생략을 하려고 했는데 첨언을 하겠습니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이 거의 90% 됐다라고 이렇게 답변을 주셨어요.
맞습니까? 그러면 본부장님, 이 보급된 분들이 차상위계층, 생활보호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관련 이런 분들 포함한 일반 개인용 주택 사시는 분들한테 보급률이 84%라는 얘깁니까? 이게 대단하죠.
자, 그러면 이게 11개 시군에 보급한 모델이 다 똑같아요? 보급 뭐 뭐 하셨습니까? 주택용 감지기와 소화기 2개 보급하셨죠?
지금 충청북도 노령화 비율이 30%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렇죠? 일반 시군은 한 40%, 면 단위는 50% 가까이 됩니다.
네. 그러면 감지기하고 소화기 보급할 때 아까 본부장님 말씀이 우리 직원들이 보급하나요, 누가 보급하십니까? 본부장님!
지금 행정사무감사예요. 말씀 확실하게 하셔야 돼요. 지금 2022년이에요. ’16·’17·’18·’19·’20·’21·’22, 7년 됐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건전지만 바꾸면, 10년이 하나 바꾸면 다시 20년 될 수도 있단 얘기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12개 관할 소방서가 있어요.
그렇죠? 위원장님! 자료 요청합니다. 12개 소방대에서 이 주택용 감지기나 소화기 보급한 현황에 대해서 몇 가구, 어디는 어디 어디서 보급한 현황을 좀 제공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그럼 직원들도 같이 보급을 했다고 그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제가 시골 면 단위는 거의 노령화가 50% 가까이 됐다고 했는데 그분들 모셔 놓고 소화기 사용하는 방법 일러드렸나요? 감지기는 어디다 부착을 하셨나요? 그거까지도 확인이 다 되나요?
본부장님, 그거 확실하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방방마다입니까, 가구당 하나입니까? 답변하세요, 과장님.
자, 과장님, 그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죠? 각 소방서마다가 편차가 있다고 했잖아요.
그 편차가 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럼 각 시군에 이 조례 만들어진 거 있어요. 그렇죠?
이 예산이 지자체에서 조례로 만들어서 예산 근거를 마련한 지자체도 있을 테고, 만들어지지 않은 데는 도에서 본부에서 이게 예산 지원돼서 또 이렇게 배정될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자, 그러면 그거는 시간이 없으니까 과장님, 자료로 주시면 되고. 각 시군별로 배포 현황을 읍면 단위까지… 그거 전수조사가 되지 않겠어요?
예산으로 지원된 건데, 개인이 한 게 아니잖아요. 자, 그러면 2016년부터 초두 지급을 하셨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건전지 수명이 잘 만들어진 거는 10년도 갈 수 있고 본부장님 말씀대로, 1년 갈 수도 있어요.
그러면 만약에 건전지만 그게 닳는다든가 아니면 정상이라는 확인만 되면 수명은 10년도 더 갈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러면 이제는 초두 지급한 거 한 번 정도는 전수조사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렇죠?
본부장님, 어느 지자체는 일찍 그거를 감지를 해서 2016년부터 보급이 됐습니다. 소화기 수명이 얼마나 됩니까, 본부장님? 그럼 초두 지급한 데는 불과 벌써 8년 됐다고 하니까 2년 후면 그 예산이 또다시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아니면 다시 그걸 교체를 해 줘야 됩니까, 아니면 분말을 빼내고 다시 넣어야 됩니까? 주택용 소방시설 감지기하고 소화기가 초두 지급이 돼서 화재율이 현격하게 떨어졌다. 아주 좋은 사업이, 어느 분이 착안을 하셨는지 좋은 사업인 건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관리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예. 전 충청북도 164만 도민 그중에서 우리 아까 말씀드린 생활보호, 차상위, 기초생활, 장애인 이분들 절반 정도는 되겠잖아요?
공동주택이나 다주택 이런 데는 보급이 안 됐을 거 아닙니까. 예. 그러면 도회지는 조금 그래도 좀 덜해요, 시 단위는.
읍면 단위는, 면 단위는 그 감지기 청결 상태도 벌써 7년, 8년 됐다라고 하면 지붕의… 천장에 붙여놨을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시골에 어르신들만 노인 고령화 두 분 사시든가 한 분 사시든가 거미줄도 쳐 있을 테고 이런 관계는 어떻게 조치를 합니까? 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지적을 했어야 하는데 우리 본부장님이 딱 알고 계시네요. 보급에만 신경 쓰지 마시고 보급한 거 관리하는 것도 아주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렇죠?
그게 다 예산 아니겠어요? 본부장님, 2022년도 충북 소방 비전이 뭐냐면 ‘도민이 원하고 도민에게 필요한 소방’ 이게 ’22년도 우리 충북 소방 비전입니다. 맞죠? ‘도민이 원하고 도민에게 필요한 소방’ 아주 적절하고 적시 적소에 필요한 문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다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71쪽 보겠습니다, 71쪽. 우리 충북소방 인력현황 이렇게 해서 정원, 현원, 과부족.
부족하신 우리 소방인력까지는 다 이렇게 넣으셨어요.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의용소방대를 거의 소방가족처럼 아주 그냥 따뜻하게 이렇게 169개 대 5,000여 명이 넘는 우리 소방 현원 인력 2배 정도 되는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을 굉장히 아끼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우리 존경하는 변종오 위원님 말씀대로 의용소방대 매달 교육하시죠? 면에 한 번씩, 169개 대인데 면에도 한 번 다니세요, 청주만 다니시지 마시고. 자, 우리 본부장님!
그런데 이제 169개 대 의용·여성·남성·전문 이런 데가 다 합쳐서 169개 대라고 하셨어요. 우리 소방가족처럼 아주 따뜻하게 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 이분들 그냥 집합교육이잖아요.
그렇죠? 우리 전문 소방인력은 이 교육 이런저런 훈련 어마무시하게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의용소방대는 말 그대로 의용입니다, 의용. 스스로, 그렇죠? 우리 119소방대 소방본부의 최고 중요점이 뭐예요?
도민의 생명, 안전, 재산 이거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소방 관련이잖아요, 경찰 관련하고? 그렇죠? 아무튼 소방 관련 이런 지역에 어려운 부분에서 일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휼륭하시고.
또 이번 이태원 관련해서 어제 한 분 또 돌아가셨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158명입니다.
안타까운 비보도 전해지고 아무튼 최선을 다 했지만 이런 또 악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택보급용… 지자체에 거의 다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 또 이런 크고 작은 사회단체, 봉사단체, 기관단체 조례가 많이 만들어져 있어요. 11개 지자체나 또 우리 12개 되잖아요?
한번 검토해 보셔서 각 지자체에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가 만들어져 있나 안 만들어져 있나 전수조사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지역구에서 저 들어오기 전에 만들어 놓고 나왔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면 본부에서도 이렇게 사업하기가 아주 용이할 겁니다.
아셨습니까? 74쪽 보겠습니다. 169개의 우리 의용소방대 관련이 있는데, 드론으로 인해서 드론영상 관제시스템이 운영됨으로 인해서 우리 굉장한 효과를 많이 보고 계시죠, 본부장님?
그러면 의용 드론전담대에 관련해서는 검토하고 계시나요? 지금 소방본부 차원 12개 소방서에서 인력이 지금 과부족으로 상당히 200여 명 부족하죠. 더더욱이 소방 관련 장비도 굉장히 전문직이 만져야 되잖아요.
드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에 많이 익고 자주 해 본 분들이 드론장비가 보통 500에서 1,000 비싼 거는 농업용 같은 거 한 2,000, 4,000씩 갑니다. 조작이 능숙치 못하면 바로, 그렇죠?
그런 관계도 있으니까 하여튼 이 부분 한번 검토 다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99쪽입니다. 드론은 다른 위원님께서 전문적으로 또 하실 분이 계십니다.
죄송합니다. 99쪽입니다. 소방차량 교통사고 현황입니다.
물론 운전하다 보면 구급차든 소방차든 충분히 사고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100쪽을 보면 원인별, 부주의가 이렇게 현황이 쫙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본부장님, 물론 응급을 다루는 거지만 응급한 차가 사고가 났을 경우 제2차, 3차 다가올 일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셨나요? 그럼 이 부분은 본부장님 뭔가 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지 않아요?
대원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결과물이 원인별로 부주의가 37건, 신호위반이 5건, 차선변경이 2건 하다가 이 교통사고가 발생을 했어요. 그렇죠?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특히 구급차가 18건.
그렇죠? 구급을 위해서 운행을 하다가 어떻게 했든 사고가 또 났어, 이런 부분은 다른 구급차가 또 가야 됩니까? 본부장님, 그러면 만약에 각 안전센터든 본부든 119구급차가 배치가 딱 돼 있어요, 정원으로.
그렇죠? 비상차는 있습니까? 만약에 이렇게 사고가 났어, 어쨌든 운행을 못 할 정도로 사고가 났어요.
그렇죠,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차를 대신할 수 있는 비상차는 갖고 있습니까? 본부장님!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입니다. 그렇죠? 134쪽입니다.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모집 맨 밑에 보면 도표가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우리 소방관서 12개 관서 별로 시민수상구조대 모집현황이 이렇게 잘 나와 있습니다. 찾으셨나요? 얼마 전에 옥천에서 제트스키 타다가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어요.
그렇죠? 그때 소방차, 헬기 다 왔습니다. 거기 혹시 여기 옥천 보면 금강2교하고 금강유원지인데, 그렇죠?
소방관서 배치 현황. 그쪽 부분에도 원래 옥천권이나 영동·보은 이쪽 대청호변이 항상 붙어 있어요. 그렇죠?
배치현황을 다시 한번 전수조사를 하셔서 행락철에, 특히 수상 관련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분들의 장소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금강유원지나 금강2교는 많이들 모이시지만 지금 대청호가 너무 물이 판판하기 때문에 저희 옥천군뿐이 아니고 보은, 괴산 이런 쪽도 수상레저 하는 분들이 많이 다각적으로 장소가 많이 변했어요. 이거 전수조사 한번 다시 하셔서 배치요원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저 딱 15분 썼는데 다음 추가 질의 때 해야 됩니까? 본부장님, 제가 이제 마지막입니다.
보고자료 16쪽 보겠습니다. 16쪽 두 번째에 체계적인 TEAM CPR 가이드라인 신설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6쪽입니다.
TEAM CPR 가이드라인 신설. 찾으셨습니까? 이번 우리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현장에서 CPR 대단히… 그거 심폐소생술이죠?
상당히 그런 기술이라든가 또 주변 지나가던 목격자들이 보시고 그런 심폐소생술이 대단히 중요한 걸 이번에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그렇죠? 본부장님, TEAM 그러면 이게 CPR 심폐소생시술이라는 건 들어봤는데 TEAM CPR 교육 훈련이라는 건 이게 무슨 다른 의미가 따로 있습니까?
언제부터 이 사업이 이루어졌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 TEAM CPR이 6명이 한 팀으로 해서 이렇게 하는 거 맞습니까?
지금 이제 보류는 보완을 다시 해서 할 건지 말 것인가는 계속 진행을 하겠다, 검토를 하시겠다. 그래도 이제 이 심폐소생술이 전 국민적으로 지금 확산이 많이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어린이나 어른이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심폐소생술은 개인적으로 받아도 1분에 100번, 120번이라는 거 이번에 가서 배웠습니다. 하여튼 그런 심폐소생술에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배우고 공무원들 관련해서 주변에 개인적인 본인 보호도 되겠지만 옆에 있는 분들 살릴 수 있는 아주 절호의 어떤 소생술이라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게 보류된 상황에 대해서 이게 왜 보류됐나 싶어서 대단히 궁금했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다음은 20쪽 보겠습니다, 20쪽. 본부장님, 공동주택 관련해서 옥상문 자동개폐기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찾으셨나요? 도내 공동주택이 지금 몇 군데나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그럼 ’22년 10월 말 현재 우리 충청북도 도내 추진대상 현황도 알고 계십니까? 1,079단지에… 417개 단지에 지금 1,211개 동이 지금 옥상 추진대상으로 이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공동주택 개소당 금액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예, 과거에 이 공동주택 옥상문이 개폐가 되다 보니까, 잠금장치가 되다 보니까 도난사고라든가 안전사고가 발생한다고 해서 옥상 문을 잠가놓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아마 이런 자동개폐장치가 마련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요. 지금 제가… (자료를 들어 보이며)우리 충북소방본부는 이 개폐 관련해서 홈페이지에 이렇게 안 만들어 놓으셨죠? 경기도소방본부를 이렇게 열어보니까, 경기도소방본부 혹시 들어가 보셨나요?
예, 경기도소방본부에 이렇게 딱 들어가 보니까, 여기에 경기도소방본부 딱 치고서 들어가면 ‘우리 아파트 화재 시 옥상으로 대피해도 될까요?’ 이렇게 두 자만, 만약에 경기도 과천시 자이아파트 그냥 자이만 치면 우리 아파트 현황이 딱 떠요. 경기도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딱 그걸 치면, ‘우리 아파트 화재 시 옥상으로 대피해도 될까요?’ 이렇게 해서 딱 치면, 아파트 이름 두 자만 치면 딱 이렇게 뜹니다. “화재시 귀하의 아파트는 옥상으로 대피 가능합니다.” 이렇게 아주 친절하게 휴대폰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1번, 지붕 형태는 콘크리트 슬라브로 돼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는. 2번, 옥상 대피공간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옥상 출입문 설치 여부, 설치되어 있습니다. 옥상 출입문 위치, 최상층입니다.
대피공간내 난간 설치 여부, 설치되어 있습니다. 옥상 출입문 개방 관리, 자동개폐 설치되어 있습니다. 유도등 설치 여부, 점등이 가능합니다.
장애요인, 전혀 없습니다. 우리 충북소방본부에서도 이런 좋은 시책 벤치마킹하셔서 이렇게 한번 홈페이지 구성해서 진행을 해 보심이 어떠신지, 본부장님! 네, 아까 우리 소방본부 ’22년 비전인 도민이 원하는 소방본부로 거듭나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유재목 위원입니다. 우리 김호경 위원님 다음을 받아서 균형발전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중이죠, 과장님?
그러면 지금 충청북도 지역 균형발전 사업이 언제 처음 됐죠?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15년 됐다고 하는데. 4단계 첫 해입니다.
우리 4단계 첫 해… 지금 4단계 사업비가 총 얼마죠? 1단계사업은 2006년부터 2011년, 그래서 1,200억 맞습니다. 그렇죠?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전체적인 뜻이 뭡니까? 이게 지역균형발전사업 만들어진 취지가 뭐예요? 우리 도 조례가 만들어졌죠, 지역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
이 재원 마련은 어디서 됩니까? 이내라면 1%도 될 수 있고, 0.5%도 될 수 있고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첫해는 우리 소멸지역이 6개, 11개 시군 중에 6개 지자체가 포함이 됩니다.
맞죠?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그렇죠? 1,200억이 이렇게 매칭비율이 다 달라요.
알고 있습니까? 다음 그거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단계사업은 2012년부터 ’16년 그때 제천시가 등장을 합니다, 소멸지역으로 포함이 돼서.
그렇죠? 그래서 3단계 지급되던 데가 이제 4단계로 늘어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3단계, 올해 첫 4단계로 가서… 과장님, 그러면 3단계에서 4단계 넘어오면서 3단계 부족한 게 뭐였으며 3단계에 없었던 게 4단계에 추가된 게 뭐가 있습니까? 지역균형발전사업 중에. 국장님이 말씀하세요.
국장님, 맞습니다. 4단계에 1·2·3단계에 없던 새로운 사업이 들어옵니다, 미래 신성장동력사업. 3단계에는 기반조성사업이 다시 신설이 되고 그렇죠?
그런데 3단계는 총예산이 3,914억이었어요. 4단계 예산이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3,806억입니다. 예산이 108억 감소가 됐습니다.
맞습니까? 아, 그러네요. 3단계. (자료를 들어 보이며) 과장님!
그러면 이거 지금 제가 자료 바로 뽑아온 거예요. 이게 컴퓨터에 오류가 난 겁니까, 과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겁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지역균형발전 데이터에서… 균형발전정보시스템.
자료 바로 5분 전에 뽑았어요, 제가 나갔다 왔잖아요. 인터넷에 확인하세요, 직원분들. 자, 과장님 기반조성사업 선정된 것이 지난 5월이죠?
어허! 과장님, 지금 계속 주관부서 담당 과장님이시잖아요. 이거 지역발전연구센터에서 알아야 되는 겁니까, 과장님이 아셔야 되는 겁니까?
이 계수 그러면 제가 틀린 거예요, 과장님이 틀린 거예요, 컴퓨터가 틀린 거예요, 뭐가 틀린 거예요, 도대체? 위원장님! 10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유재목 위원입니다. 과장님! 하여튼 홈페이지 관련해서 이거 지역발전연구센터에서 관리하시나요, 과장님이 관리하시나요?
꼭 좀 이거 업데이트하셔야지, 이거 5년에 한 번씩 사업이 계속 돌아가는 거라 사실 관심도 없어, 이렇게 하면. 꼭 업데이트하셔서 실수 없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김호경 위원님께서 지역발전연구센터에 그래 센터장 한 분 계시고 연구원 두 분 계시고… 인력 부족하면 인력 충원하세요, 그러시면 되지.
아셨습니까? 자, 우리 4단계 사업이 올해부터 1차 연도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 1차 사업 3회 점검하셨다고 하는데 점검하셨나요? 그러면 3회 점검 실시한 추진상황과 점검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우리 또 자문단 컨설팅도 2회 하셨다고 이렇게 나와 있네요. 맞습니까? 그럼 자문단은 어떤 분들로 구성이 돼 있습니까?
자문단 컨설팅을 2회 하셨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과장님! 컨설팅 결과와 그 파악한 내용 자료 있으시면 자료도 부탁합니다.
또 연차평가 계획서하고 연차평가 마무리가 되시면 결과보고서도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이게 자료가 확 틀려지니까 질의의 결이 또 확 바뀌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공무원은 서류가 1순위잖아요, 근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자, 이 균형발전사업비 7개 소멸되는 지자체에 아주 알토란 같은 대형사업입니다.
액수가 상당하죠? 5년 연차로 해서 지역의 균형발전할 수 있는 아주 대단히 큰 사업비임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A등급, B등급, C등급, D등급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맞죠? 이 등급 자체가 어떠한 형태로 해서 등급을 나누는지 A등급에서 D등급까지 격차가 20% 납니다. 맞죠?
매칭 비율이요. 20%면 거의 액수가 얼마 정도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시군에 배정되는 금액이, 매칭 비율이 5 대 5니까.
예, 웬만한 지역에 큰 다리 하나 놓을 수 있는 사업비입니다. 여기에 각 지자체는 사실 사활을 걸고 행정사무감사 목록 1번이, 이 지역균형발전사업비가 행정사무감사 1호입니다, 지자체에. 액수가 상당하죠.
그러니까 왜 너희들 지자체는 A등급을 못 받고 B등급을 받느냐, C등급을 받느냐 늘상 화두에 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이 지역균형발전사업비입니다. 5년에 한 번씩이라 사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지역에 큰 이런 알토란 같은 60억, 70억이 왔다 갔다 하는 사업입니다. 각별히 과장님·국장님, 지역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그렇죠? 우리 옥천 지역은 B등급이었다가 또 C등급으로 떨어졌어. 이런 것도 각별히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국장님! 3단계 사업 끝나고 인센티브가 지급이 됐죠? 그게 4개 지자체가 선정이 됐어요.
증평, 제천, 영동, 옥천. 증평이 인센티브가 12억, 제천 10억, 영동 8억, 옥천 7억. 어떠한 사업 결과의 선정 기준을 갖고 인센티브를 결정했습니까?
인센티브 선정한 어떤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과장님? 국장님! 이 지역균형발전 사업이 5% 이내, 지방교부세 5% 이내라고 하니까 이 5% 꼭 지켜주셔야 됩니다.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만들어진 이 제도가, 이 사업이 또 인지도도 높고 지역주민들이 아주 갈망하고 열망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꼭 그 5%가 지켜… 작년도에 몇 프로 지켜졌나 알고 계세요.? 작년 지난 언론에서 균형발전 지원액수 5%에 3% 지원됐다고 언론에 한 방 또 맞았습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늘 도 재정이 열악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그 5% 이내라고… 제가 아까 처음에 초두에 말씀드렸죠? 5% 꼭 지키시라고! 5% 이내가 0.1%도 될 수 있고 2%도 될 수 있고, 4.9%까지 올려놓으세요.
아셨습니까? 감사합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