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전자기술연구원이 지금 우리나라에 이런 연구원이 몇 개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러면 분당에 본원이 있고 여기는 그러면… 본원이 있고 여기는 부원인가요?
다른 시도나 그런 데에서도 지금 전자기술연구원을 유치하려고 하나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거 유치를 하기 위해서 대부해 주고 이런 조건을 제시한 건가요? 그러니까 공모사업을 우리가 결과적으로는 따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쨌든 공모사업에 우리 충청북도만 지금 공모했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충청북도만 우리가 땅을 대여해 주면서 그들을 유치한 거잖아요.
그렇죠? 결과적으로는, 예? 그래서 우리가 한국전자기술원의 그 센터를 결과적으로 오창에 유치를 했고 앞으로 이 연구원을 통해서 소부장 특화단지가 활성화된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이. 그렇죠? 예, 이해는 했고요.
어쨌든 앞으로 분원 유치까지 돼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소부장 특화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아니 맹경재 청장님은 추경예산보다 청장님 모임이 더 중하고 급한가요, 오늘 안 나오셨네?
청장 회의를 내년에 유치를 위해서 오늘 가셨는데 그게 무지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청장이 전국에 몇 개예요? 아홉 개 구청장, 예.
어쨌든 우리 청장님이 좀 와서 설명도 하고 이렇게 해야 맞는 것 같은데 안 오셔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오송 국제 K-뷰티스쿨 설립 75억 2,100만 원 그 밑에 보니까 전 지사의 지시로 운영방안 재검토를 위해 설계용역 지연으로 명시이월하였다, 전 지사님의 지시로 했다는 얘기는 뭐예요? 그러니까 내용적으로 보면 전 지사의 지시로, 지사님의 지시로라고 하니까 지사님은 집으로 가신 분인데 그런데 뭐 지시로 재검토를 위해 이렇게 나왔으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고 어쨌든 오송에 이런 뷰티스쿨이 잘 설립이 돼서 잘 운영이 되고 이렇게 해서 하여간 전 지사님께서 화장품에 대한 생각을 많이 가지시고 지금 오송 화장품뷰티 공단도 생기고 산업단지도 생기고 여러 가지로 굉장히 일도 많이 하셨는데 어쨌든 그분이 일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신임 지사님께서 또 열정을 갖고 하시는 부분이니까 경자청에서 하여간 여러 가지로 최선을 다해서 이 뷰티스쿨이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